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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에 간 페넬로페

루브르 박물관에 간 페넬로페

안느 구트망 (글), 게오르그 할렌슬레벤 (그림), 이희정 (옮긴이)
  |  
밝은미래
2012-10-25
  |  
1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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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에 간 페넬로페

책 정보

· 제목 : 루브르 박물관에 간 페넬로페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유럽
· ISBN : 9788965460671
· 쪽수 : 14쪽

책 소개

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13권.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페넬로페의 이야기를 담은 팝업북이다. 루브르 박물관의 예술품을 만난 페넬로페의 유쾌한 생각과 행동을 간접 체험해 보면서, 예술품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

저자소개

이희정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습니다.《상상수집가 조르주》 시리즈와 《어서오세요 몬스터 학교》 시리즈, 《블랙 걸》, 《야스미나와 감자 먹는 사람들》 등 다양한 분야의 프랑스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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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오르그 할렌슬레벤 (그림)    정보 더보기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1958년 독일에서 태어나 약 20여 년 동안 독일, 로마에서 지내며 전시회를 여는 등 화가로서의 왕성한 작품 활동을 했다. 현재는 아내인 안느 구트망과 파리에 살면서 함께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다. 케이트 뱅크스가 글을 쓴 『달님이 말을 할 수 있다면』, 『개코원숭이』, 『거미야, 거미야』 등에 그림을 그렸고 직접 글을 쓰고 그림도 그린 『폴린』을 발표하기도 했다. 보스톤 글로브 혼북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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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느 구트망 (글)    정보 더보기
2015년 현재 파리에 살면서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1980년 첫 작품 『네 동생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는 오랜 시간동안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또 안느의 아버지인 클로드 역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으며 딸과 함께 작업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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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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