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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 것이"(으)로 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41166229

너, 내 것이 돼라!

카케타마  | 학산문화사
6,300원  | 20251028  | 9791141166229
대학생 쥬노는 재색겸비한 미남이지만, 버스 성이 나오지 않아 주위에선 알파가 아니겠냐는 말을 계속 들어 왔다. 그러던 어느 날, 위에서 뛰여내려 온 알파가 만나자마자 「내 것이 돼라!」 라고 해서 크게 화가 오른다. 하지만 분노하던 쥬노는 그 무례한 상대 리쿠와 룸 셰어를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고--?! 매일 첫눈에 반했다며 들이대는 리쿠에게 매정한 태도를 보이던 쥬노는 알파인 리쿠의 버스 성에 반응해 오메가가 되고 마는데-?!
9791141067960

너는 내 것이 아니다

김의수  | 부크크(bookk)
11,700원  | 20240122  | 9791141067960
너는 내 것이 아니다. 나도 네 것이 아니다. 너는 너로서 온전히 살아야 한다. 그것이 나로서 너를 낳은 보람이다. 이 책은 시문집(詩文集)입니다. 1부와 2부는 시이고, 3부는 주로 수필이며, 4부는 시를 품은 수필입니다. 너는 내 것이 아니고, 나도 네 것이 아니라는 마음으로 나 자신에게, 나의 아이에게, 그리고 여러분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입니다. 1부는 일상 속에서, 2부는 학문 안에서 3부는 가족 안에서, 4부는 시간의 흐름과 만남 속에서.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눈물지으며. 각 묶음별로 노래하는 세부 주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너는 온전히 너 자신으로 살아야 한다. (너는 내 것이 아니다 p.12) -삶은 언제 어디서든 그렇게 시작할 수 있다. (퍼즐 p.13) -경이를 통해 인간이 되고 숭고를 통해 거듭난다. (경이와 숭고 p.15) -유년의 각별한 체험은 기억이 되고 내 자신이 된다. (나무 p.18) -경험과 기억과 시간은 모두 별개다. (기억되지 않은 경험 p.21) -겸손은 나로부터 벗어나 세상으로 나가는 출구다. (나로부터의 자유 p.24) -절제도 때론 절제해야 한다. (절제도 절제가 필요해 p.27)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야 한다. (넘어져도 다시 p.28) -살아있다는 것만으로 살아야 할 가치는 충분하다. (살 만한 가치 p.30) -살아야 하는 이유는 사랑하기 위해서다. (삶의 이유 p.36) -때로는 동물이 사람에게 멋진 선생님이 될 수 있다. (문어 p.43) -마음이 몸과 만날 때. (눈 p.50) -반전 있는 촬영. (촬영 p.52) 2. -생각에 취해 잠 못 이루다. (생각이 비처럼 쏟아지는 밤 p.56) -언어 안으로 숨어 보려 해도 그 또한 열린 세상이다. (이런! p.58) -언어로 붙잡으려 하지만 생각의 일부는 늘 빠져나간다. (아뿔싸 p.60) -꿈과 현실을 가로지르다. (불시착 p.62) -팽이가 돌다가 미치다. (미치는 순간 p.65) -마음과 몸이 내는 불협화음. (서성이다 p.66) -존재와 존재자는 늘 숨바꼭질을 한다. (감추며 드러내기 p.68) -질문과 대답은 진실에 이르는 길이다. (질문과 대답 p.70) -해석의 욕망이 빈칸을 채운다. (빈칸 메우기 p.73) -하이데거로 유치환의 바위 읽기. (존재와 존재자의 틈 p.76) -마음의 습관은 몸의 가죽이다. (가죽과 습관 p.79) -그보다 그를 더 사랑하면 그를 넘어설 수 있다. (넘어서기 p.80) -있는 그대로를 보고, 말하고, 설명하자. (본질의 본질은 현상이다 p.83) -하이데거를 통해 후설을, 후설을 통해 가다머를 만나다. (어떤 계보의 정리 p.88) 3. -소년이 들려주는 한여름 밤의 추억. (원두막 p.92) -소년과 개의 만남과 이별. (메리의 추억 p.97) -고단하게 넘긴, 소년의 인생 한 페이지. (대화 p.101) -모든 것이 그대로인 세상에 더는 존재하지 않는 아버지. (타임머신 p.105) -어머니는 현금이 싫다고 하셨다. (현금보단 현물이 p.110) -겨울에 태어난 아이와 눈처럼 맑은 당신. (과자 세 봉지 p.112) -아이를 낳고서 알게 된 부모님의 마음. (아버지가 되어 아들이 되다 p.116) 4. -대학 졸업 후 부르던 노래. (젊은 날의 고독 p.120) -교수가 되어 부르는 노래. (런던에서 쓴 시 p.129) -인생의 소중한 만남에 대한 노래. (내 삶의 두 가지 만남 p.138) 나의 노래가 여러분의 또 다른 별이 되어 마음의 은하수에서 총총히 빛나길 바랍니다. [ 책 속으로 ] 그러니 아들아, 나와 상관없이 너는 너로서 온전해야 한다 네가 나의 것이 되려고 노력해서는 안 된다 너는 네 스스로의 것이 되어 살아가야 한다 -p.12 ‘너는 내 것이 아니다’에서- 아이에게 아빠는 슈퍼맨이고 엄마는 원더우먼이다 부모는 경이와 숭고를 넘어 그냥 되고 싶은 존재 자체다 아이일 때는 경이를 좇고 나이 들며 숭고를 찾지만 부모가 되어서는 경이와 숭고로서 살아가게 된다 -p.17 ‘경이와 숭고’에서- 살 만한 가치는 살면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살기 전에 가치를 결정하고 자, 이제부터 저 살아요 하는 경우는 없다 -p.32 ‘살 만한 가치’에서- 죽을 줄 알고 낳은 딸과 떠날 줄 알고 결혼한 남편 주인공 여자의 사랑은 그렇게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놀라웠다 -p.37 ‘삶의 이유’에서- 시인 유치환은 죽어서 바위가 되고 싶다 했지만 나는 살아서 바위가 돼 보고 싶다 존재의 물음 없이 존재 자체가 되어 그냥 살아 보고 싶다 -p.78 ‘존재와 존재자의 틈’에서- 갑자기 추워진 이 가을에, 아주 오래전 아궁이 앞에서 고구마 구워 함께 먹던 기억이 났다. “메리야, 우리 같이 오래오래 살자. 사랑해.” 메리는 구멍 난 양말 사이로 비집고 나온 내 발가락들을 핥고 있었다. -p.100 ‘메리의 추억’에서- 살았다. 왜 살고 싶어 했는지 모른다. 본능처럼, 그냥 살고 싶었다. 그 밤들에 나만 깨어 있었는지, 누나도 깨어 있었는지, 동생도 깨어 있었는지 모른다. 그렇게 살아남았다. 그렇게 인생의 한 페이지를 넘겼다. -p.104 ‘대화’에서- 전화는 다시 울리지 않았다. 모든 것이 그대로였다. 그러나 더 이상 아버지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p.109 ‘타임머신’에서- 나를 업었던, 나를 안았던, 나와 잔을 주고받았던, 내 앞에서 우셨던, 나에게 아빠라 써 주셨던 그분이 되었다. 아버지가 되어 아들이 되었다. -p.118 ‘아버지가 되어 아들이 되다’에서- 그 은하수를 이루는 작은 별 두 개를 따다가 종이 위에 적습니다. 별들은 시가 되어 내 마음을 적시고 이제 여러분의 눈으로 들어갑니다. 그저 나의 두 별이지만 때로 그것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또 다른 별이 되어 그 은하수에 총총히 박히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p.138~9 ‘내 삶의 두 가지 만남’에서-
9791161570389

너의 눈동자엔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이 있었다 (한국대표시인 49인의 테마시집ㆍ첫사랑)

강신애, 권선희, 권현형, 김경인, 김경후  | 나무옆의자
11,700원  | 20180709  | 9791161570389
사랑이라는 이름을 가진 세상의 모든 것들 그 앞에 서면 다시 첫, 사랑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49인이 ‘첫사랑’을 테마로 쓴 신작 시 49편을 엮은 시집 『너의 눈동자엔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이 있었다』가 나무옆의자에서 출간되었다. ‘어머니’를 테마로 엮은 『흐느끼던 밤을 기억하네』(2015)와 ‘아버지’를 테마로 한 『굽은 길들이 반짝이여 흘러갔다』(2016)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테마시집이다. 나무에 푸른 물이 돌고 봄꽃이 다투어 피어나던 4월 초에 출판사는 49명의 시인에게 첫사랑을 주제로 신작 시를 청탁했다. 그로부터 한 달 후 속속 도착한 시들은 놀랍도록 다채롭고 갓 잡아 올린 물고기처럼 생생했다. 여기에는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두근거림이 있었고, 사랑에 빠진 연인의 열망와 격정이 있었으며, 세상이 무너져내리는 이별의 아픔이 있었다. 그리고 무수한 계절을 보내고도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이자 환(幻), “영원히 사라짐으로써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어떤 무늬”로 피어나는 ‘첫 사람’이 있었다. 봄날에 쓰인 시들인 만큼 계절이 불러일으키는 정서와 상념을 정제된 언어로 풀어낸 시가 여럿 보인다는 점도 인상 깊었다. 이 시들을 크게 사랑의 시작, 끝, 그 이후의 시간으로 나누어 3부로 구성했다. 시집에 참여한 시인들은 앞서 출간한 두 권의 테마시집에서보다 젊어졌다. 한국시를 든든하게 떠받쳐온 중견 시인들의 무게는 여전하고, 등단 10년 안팎의 젊은 시인의 비중이 늘었다. 이들의 시 한 편 한 편이 다른 색채와 형식으로 말을 걸어온다. 시마다 딸려 있는 짤막한 시작 메모도 이들의 개성을 보여주는 단서로 눈길을 끈다. 짧게는 한두 줄에서 길게는 원고지 1매 분량의 이 메모를 통해 시가 탄생하게 된 배경과 시인의 마음, 주제에 대한 사유를 읽을 수 있으며, 그 자체로 또 한 편의 시로 읽히기도 한다. 시와 함께 수록한 이담 서숙희 화백의 삽화 열여덟 점과 손글씨도 시집의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이 삽화들은 시에 대한 시각적 해설 혹은 변주로서 독자의 상상력을 기분 좋게 자극할 것이다.
9791193221075

사랑하는 내 아들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준비를 마쳤으니 두려울 것이 없다!)

필립 체스터필드  | 비바체
14,250원  | 20231127  | 9791193221075
소중한 아들에게 주는 사랑의 말들 《사랑하는 내 아들아 너는 세상을 이렇게 살아라》는 18세기 영국의 지성으로 평가받던 필립 체스터필드가 아들에게 30년간 보낸 편지를 엮은 것이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세상 밖으로 걸음을 내딛을 아들이 사회에 잘 적응해나갈 수 있도록 여러 충고와 조언을 남기고 있다. 자신이 사회생활에서 겪은 경험담을 기반으로 한 조언들에는 아버지의 사랑과 마음이 절절히 담겨 있다. 아버지이자 인생 선배로서 들려주는 사회생활 비법을 담은 이 책은 나이를 막론하고 모두에게 처세술의 비법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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