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영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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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수많은 독자를 예수님과의
친밀한 교제로 이끈 베스트셀러 작가
남편과 함께 일본과 호주에서 오랜 기간 선교사로 활동한 뒤 미국으로 돌아왔다. 상담과 성경 연구로 석사 학위를, 상담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에서의 선교 생활은 전혀 적응할 수 없었고, 건강 악화로 네 번의 힘든 수술을 받는 등 그녀의 삶은 순탄하지 않았다. 그러나 불확실한 미래와 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예수님의 사랑 안에 있음을 확신하며 진정한 평안과 위로를 경험할 수 있었다.
그녀는 오랫동안 써 왔던 기도 일기가 일방적인 의사소통이었음을 깨닫고, 먼저 예수님께 귀 기울이며 자신에게 말씀하신다고 믿는 내용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예수님의 관점에서 쓰인 묵상 글들은 그녀가 매일 성경에 의지해 예수님과 동행한 흔적이다. 이 책은 2004년 출간 후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저스 투데이』, 『지저스 올웨이즈』, 『디어 지저스』 등의 저서와 어린이를 위한 『내가 좋아하는 그림성경』, 『우리 아이를 위한 지저스 콜링』, 『지저스 콜링 우리 아이 첫 기도』 등이 독자들의 영적 성장을 도왔다.
2023년, 77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품에 안기기까지 그녀는 매일 아침 독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그녀가 남긴 글은 오늘도 전 세계 독자들이 예수님의 임재를 더욱 깊이 경험하고 평안의 기쁨을 누리도록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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