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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지키려면 신앙을 버려라

신앙을 지키려면 신앙을 버려라

(종말 신앙의 정체성 확립)

이수행 (지은이)
기독교문서선교회(CLC)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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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지키려면 신앙을 버려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신앙을 지키려면 신앙을 버려라 (종말 신앙의 정체성 확립)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34123606
· 쪽수 : 364쪽
· 출판일 : 2021-11-10

책 소개

저자는 참된 신앙을 지키려면 쓸데없는 것을 믿어 구원을 방해하는 소위 ‘신앙’이라는 것을 버려야 한다고 도전한다. 성경을 억지로 풀어 재림 날짜를 정하고 맹신하는 이단부터 자유주의 신학과 그 신앙이 바로 버려야 할 신앙이라며 비판하고, 성경이 말하는 속죄 복음과 종말 신앙을 역설한다.

목차

추천사 변우량 박사│전 국회의원(제9, 10대) 〮 서울장신대 외래교수‧2
들어가며‧4
인류 종말 직전의 광경(환상의 그림)‧7
제1장 파루시아(παρουσια) 신앙의 선명한 확실성‧12
1. 성경적 재림 신앙의 정립‧13
2. 성경적 재림(παρουσια) 신앙과 이단의 다른 점‧20
3. 종말론이 없는 곳에 종말(終末)이 온다 ‧27
4. 미래성과 현재성이 함께 존재하는 파루시아(재림) ‧34
5. 개인의 종말과 일반적 종말(우주적 종말)‧37
6. 나선(螺旋-Spiral)의 역사관이 재림을 성취시킨다‧39
7. 인생을 살리는 두 신앙‧43
8. 필자가 파루시아(再臨) 신앙을 가지게 된 동기(動機)‧47
9. 파루시아(재림) 날은 어떤 날인가?‧50
10. 다시 오시는 예수님!‧56
11. 재림 신앙과 속죄의 복음은 연속선상에 있다‧61
12. 평범하면서도 중요한 재림 이야기‧67
13. 재림 때의 곡식과 가라지(예수의 교훈)‧72
14. 종교다원주의를 능가할 힘은 성경적 재림 신앙으로!‧74
15. 파루시아의 신비적(神秘的) 대망(待望)‧77
16. 파루시아 날은 불로 심판‧81
17. 새 하늘과 새 땅에서의 성도(조직신학으로 본)‧84
18. 자유주의 신학이 파루시아 신앙을 거절한다‧87
19. 재림을 부인하는 이유 ‧92
20. 파루시아를 왜 믿지 못할까?‧94
21. 선교로써 파루시아(재림) ‧98
22. 지키려면 버려라‧101

제2장 성경이 말하는 재림의 징조(徵兆)들‧107
1. 서 론‧108
2. 성경은 파루시아(재림) 직전과 시대에 징조를 나타낸다‧109
3. 사람의 미혹(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 ‧112
4. 기근과 지진의 지구 대변동‧115
5. 예수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 받음 ‧120
6. 사랑이 식어진다 … 불법이 성함으로‧123
7.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해질 때 예수님은 다시 오신다‧126
8. 시대 조류가 교회 문턱을 넘나들 때‧129
9. 지구 온난화의 징조‧131
10. 교통의 발달과 지식의 발달‧134
11. 가치관의 혼란으로 고통의 때‧137
12. 선을 좋아하지 않는 시대‧139
13. 휴머니즘(humanism)‧141
14. 거짓에 몰두‧143
15. 노아 때와 롯의 때와 같다‧144
16. 극악한 피부병의 발생과 온역‧151
17. 배교(Apostasy)‧155
18. 난리와 난리 소문이 있다‧160
19. 환란과 박해를 받는다 ‧166
20. 적그리스도 출현‧168
21. 불로써 심판‧172
22. 무서운 일과 하늘의 징조‧177
23. 사탄 경배‧182
24. 동성애‧184
25. 예수의 재림을 부인함‧188
26. 세계 정부‧192
에필로그‧196

제3장 신앙 수필‧199
1. 2층집이 5층집으로‧200
2. 귀신은 병과 믿음의 방해자이다‧203
3. 내가 들은 하나님의 음성‧205
부록 예언적 발언‧209
1. 서론‧210
2. 종교면‧213
3. 교육면‧295
4. 정치면‧309
참고 문헌‧359

저자소개

이수행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북 예천 출생 피어선신학교 신학과 졸업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목회연구과) 졸업 부평 재활원교회 전도사 수색 성은교회 전도사 부천 성진교회 전도사 부천 응답교회(개명) 담임목사 부천 응답교회 은퇴 현, 파루시아선교회 대표 홈페이지 parousia.co.kr(사단법인 등록 예정) 저서 『인류의 길목에서: 파루시아의 신앙으로 본 시대 분별』 (신성출판사,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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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그래서 ‘다시 오실 예수’(Jesus to come again)라고 부르는 것이 본서의 전편적인 재림 신앙의 표현인 것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그렇다고 종말의 징조가 보일 때에 재림 직전도 될 것을 무시하지는 않는 것이다. 그날은 하나님만 아시기 때문이다. 이단들은 재림의 징조를 보고 모두 재림 직전으로만 생각하기에 성경적인 재림 신앙(파루시아)과 다르게 되어 실패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단 재림 신앙(?)은 넘쳐나고, 기성 교단은 재림 신앙을 잃어가고 있는 아이러니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시대를 분별하라”고 하셨다. 그것이 현재성이다. 미래만(세상 끝) 징조가 아니라 현재도 미래에 대한 징조가 현실에 나타나고 있는 것을 분별하라는 것이다(눅 12:56). 그러므로 파루시아는 자유주의 종말론신학자들처럼 미래나 현재만 있는 것이 아니라, 미래와 현재가 함께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언급하면 예루살렘의 멸망과 주의 임하심을 함께 말씀하신 예수의 대답이 바로 그것이다.


악인(惡人)에게는 비참(悲慘)한 최후의 순간이 될 것이고, 의인(義人)에게는 행복하고 영원한 축복의 세계가 열릴 것이다. 그러므로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그날을 준비해야 한다. 영원한 절망과 영원한 행복이 믿는 자 앞에 준비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기 위하여 자기 고집과 지식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원대하신 능력에 도전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되고 만다. 인간의 지식은 해변의 한 알의 모래알 같은 것에 불과하다 했다. 거짓에 사로잡히지 말고 진실의 길을 붙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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