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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중세철학 > 아우구스티누스
· ISBN : 9788949715681
· 쪽수 : 690쪽
· 출판일 : 2016-11-30
책 소개
목차
아우구스티누스 생애와 사상과 《신국론》
성경책명 약자표
제1권
머리글 … 103
제1장 은혜를 저버린 이교도들 … 104
제2장 전에 일어난 전쟁들을 살펴보면 승리자가 패배자들이 믿는 신들을 존중해 그들을 죽이지 않은 적이 없었다 … 106
제3장 로마인은 트로이를 지켜주지 못한 신들이 아직도 자신들을 도와주리라 믿는다.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다 … 107
제4장 트로이의 유노 피란소와 그리스도 교회를 비교 … 109
제5장 패배자 처우에 대한 카토의 연설 … 110
제6장 이교도 신전은 한 번도 패배자들을 위한 피란소가 된 적이 없다 … 111
제7장 야만족이 보여준 호의담긴 처사는 이제까지 본 적 없다 … 112
제8장 행복과 불행은 착한 사람에게도 나쁜 사람에게도 똑같이 주어진다 … 113
제9장 왜 착한 사람도 나쁜 사람도 다함께 괴로운가 … 115
제10장 기독교 신자는 이 세상 모든 것을 잃어도 참된 재산은 잃지 않는다 … 118
제11장 인생은 언젠가 끝이 온다 … 122
제12장 그리스도인의 시체가 땅에 묻히지 않았더라도 구원 받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 123
제13장 그리스도인이 죽은 뒤 묻혀야만 하는 이유 … 125
제14장 신은 포로가 된 그리스도인들에게 위로의 손길을 내미신다 … 126
제15장 레굴루스의 경우 … 127
제16장 성폭행을 당한 그리스도교 여성 문제 … 129
제17장 벌이나 불명예를 두려워한 나머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들의 문제 … 130
제18장 다른 사람의 성적 욕망과 자신의 순결 사이의 문제 … 131
제19장 성폭행을 당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루크레티아 … 132
제20장 자살은 하느님의 율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 135
제21장 사람을 죽여도 용서받는 경우 … 137
제22장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정신이 강한 것은 아니다 … 138
제23장 우티카의 카토 … 139
제24장 레굴루스는 카토보다 뛰어나지만 욥보다는 못하다 … 140
제25장 죄를 피하려 죄를 지으면 안 된다 … 142
제26장 성폭행을 피하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성녀 … 143
제27장 세례를 받은 바로 뒤라면 자살이 허락되는가 … 144
제28장 힘든 시련을 견디면 받는 영적 선물 … 146
제29장 이교도들의 비난에 대한 답변 … 148
제30장 이교도들이 바라는 소원은 물질적 번영뿐이다 … 149
제31장 로마인의 지배욕은 악덕에서 비롯된다 … 150
제32장 로마 연극의 시작 … 151
제33장 로마인 타락은 국가가 무너져도 멈추지 않았다 … 152
제34장 하느님이 가엾이 여겼기에 로마인은 전멸하지 않았다 … 153
제35장 하느님 나라 백성과 땅의 나라 국민은 섞이게 된다 … 153
제36장 앞으로 다룰 주제들 … 154
제2권
제1장 이해하지 않으려는 이교도들의 고집스런 어리석음 … 156
제2장 제1권의 요약 … 157
제3장 이교도들 비난에 반박하는 법 … 158
제4장 신들은 이교도들에게 도덕적 경고를 내리지 않았다 … 159
제5장 그 신들의 어머니에게 바치는 외설적인 의식 … 161
제6장 이교도들이 비밀스럽게 올리는 의식은 부도덕의 온상이다 … 162
제7장 철학자의 가르침도 신을 따라하는 인간의 타락을 막을 수 없었다 … 163
제8장 외설적인 연기는 신들의 명령이다 … 165
제9장 옛 로마인은 연극으로 인간을 풍자하지 못하게 했다 … 166
제10장 신들은 스스로 파렴치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기를 바란다 … 168
제11장 그리스에서 배우는 신들을 기쁘게 하는 사람으로 존경받았다 … 169
제12장 로마인은 연극에서 신들을 비방하는 것은 인정했지만 인간을 비방함은 용서치 않았다 … 170
제13장 로마에서 배우는 천한 직업이었다 … 171
제14장 플라톤은 신들보다 뛰어났다 … 173
제15장 로마인은 플라톤을 숭배하지 않고 유피테르, 마르스, 로물루스를 신으로 삼았다 … 175
제16장 로마인은 도덕이나 법률을 신들에게 받지 않고 그리스인에게서 받았다 … 176
제17장 사비니인 딸들의 약탈과 그 밖의 부당한 행위 … 177
제18장 로마인은 전쟁이 끝나면 도덕적으로 타락했다 … 179
제19장 성서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라 … 181
제20장 이교도의 쾌락주의적 인생관 … 183
제21장 키케로의 로마 국가론 … 184
제22장 정말 신들은 로마를 버린 걸까 … 188
제23장 이 세상의 행복과 불행은 신들의 의사가 아니라 참된 하느님의 숨겨진 섭리를 따름이다 … 190
제24장 신들은 포악한 술라를 구했다 … 193
제25장 신들은 스스로 모범을 보이며 인간을 사악하게 만들었다 … 195
제26장 이교도의 외설적인 의식 … 197
제27장 국가가 외설적인 의식을 공인했다 … 199
제28장 그리스도교의 건전한 생각 … 200
제29장 로마인에게 바란다 … 200
제3권
제1장 이교도는 이 세상의 재앙만을 두려워한다 … 204
제2장 신들은 트로이가 멸망하도록 내버려뒀다 … 205
제3장 신들이 인간에게 간통하는 모범을 보였다 … 206
제4장 신화에 대한 바로의 견해 … 207
제5장 신들은 간통을 저지른 파리스에게 벌을 내렸지만 왜 로물루스의 어머니는 벌하지 않는 것일까 … 208
제6장 신들은 로물루스가 형제를 죽였음에도 벌하지 않았다 … 208
제7장 신들은 또다시 트로이를 버렸다 … 209
제8장 로마를 지켜달라고 트로이 신들에게 비는 것은 불합리하다 … 211
제9장 누마 시대의 오랜 평화는 신들 덕분이 아니다 … 212
제10장 누마 시대 평화는 이웃 나라들의 사정 때문이다 … 213
제11장 왜 누마는 새로운 신들을 불러들였는가 … 214
제12장 누마 시대 뒤 로마는 많은 신들을 불러들였지만 아무 이득도 없었다 … 216
제13장 사비니인과 부당한 싸움 … 217
제14장 알바인과의 싸움에서 일어난 비극 … 219
제15장 여러 왕들의 삶과 죽음 … 222
제16장 집정관 제도의 비극적 발단 … 225
제17장 집정관 제도 발족 뒤 일어난 많은 재앙에도 신들은 무력했다 … 227
제18장 포에니 전쟁의 피해 … 232
제19장 칸나이 패전 … 234
제20장 사군툼 궤멸 … 236
제21장 로마를 구해낸 스키피오에 대한 로마의 배은망덕과 그 뒤 도덕적 타락 … 237
제22장 미트리다테스 왕의 명령으로 로마인 살육 … 239
제23장 내전 바로 전에 일어난 이상한 일 … 240
제24장 그라쿠스 형제의 반란 … 241
제25장 콘코르디아 신전 건설 문제 … 242
제26장 콘코르디아 신전을 지은 뒤 일어난 많은 전쟁 … 243
제27장 마리우스와 술라의 내전 … 244
제28장 술라의 복수로 일어난 살육 … 245
제29장 마리우스와 술라는 야만족보다 잔혹했다 … 247
제30장 술라에서 아우구스투스까지 일어난 내전 … 248
제31장 이교도들의 비난은 부당하다 … 249
제4권
제1장 제1권 요약 … 252
제2장 제2권과 3권 요약 … 253
제3장 정복으로 과연 행복해질 수 있는가 … 255
제4장 정의가 없는 왕국은 큰 강도떼나 다름없다 … 256
제5장 검투사 집단은 큰 위협이었다 … 257
제6장 아시리아왕 니누스의 정복욕 … 258
제7장 아시리아 신들은 아시리아 멸망을 막지 못했다 … 259
제8장 신들은 저마다 맡은 일이 바빠서 나라 전체를 위해 일할 수 없었다 … 261
제9장 신들의 왕 유피테르 … 262
제10장 신들은 우주의 모든 영역을 나눠서 맡았다 … 263
제11장 많은 신들의 역할과 유피테르 예배의 관계 … 266
제12장 신을 우주영혼이라 생각하는 것은 불합리하다 … 269
제13장 로마 종교에 따르면 유피테르가 나라를 발전시킨 게 된다 … 270
제14장 빅토리아가 있다면 유피테르의 도움은 필요 없다 … 270
제15장 로마 발전에는 부정도 한몫했다 … 271
제16장 왜 로마인은 여신 콰이에스에게 공공의 제사를 올리지 않는가 … 272
제17장 빅토리아가 유피테르의 신하에 지나지 않았다면 왜 빅토리아를 섬기는가 … 273
제18장 왜 펠리치타스(행복)와 포르투나(행운)를 구별하는가 … 274
제19장 여신 포르투나 이야기 … 275
제20장 비르투스(덕)와 피데스(믿음)는 신전이 있는데 왜 다른 덕에는 신전이 없는가 … 276
제21장 많은 신들의 역할은 비르투스와 펠리치타스로 돌아간다 … 277
제22장 바로가 자만하며 가르친 신들의 역할 … 280
제23장 로마인은 펠리치타스만을 숭배해야 했다 … 280
제24장 신들 이름의 어원 … 284
제25장 유피테르는 행복을 주는 참된 신이 아니다 … 285
제26장 신들은 외설적인 연극 재개를 강하게 요구했다 … 285
제27장 신들의 세 구분 … 287
제28장 로마제국이 커진 것은 신들 덕분이 아니다 … 288
제29장 신화에서 말하는 로마제국이 지지 않는다는 예언은 어긋났다 … 289
제30장 키케로의 미신과 종교 구별은 아무런 이득이 없었다 … 291
제31장 바로는 미신을 멀리했지만 오로지 하나뿐인 진정한 신을 믿는 데까지는 이르지 못했다 … 293
제32장 지배자들은 종교로 사람들을 속여서 복종시켰다 … 295
제33장 신은 시간의 질서에 따라 지배자들에게 정치적 권위를 주었다 … 295
제34장 유대인은 이교도 신들의 도움 없이 발전했다 … 296
제5권
머리글 … 298
제1장 운명은 별의 위치에 따라 결정되는가? … 298
제2장 점성술은 쌍둥이의 서로 다른 건강상태를 설명할 수 없다 … 300
제3장 물레 이야기는 점성술의 증명이 되지 못한다 … 301
제4장 야곱과 에서는 쌍둥이이지만 성품과 행동은 전혀 달랐다 … 302
제5장 점성술은 성립하지 않는다 … 303
제6장 남녀 쌍둥이의 논증 … 305
제7장 날을 고르는 것 또한 헛된 일이다 … 306
제8장 스토아철학의 운명론 … 308
제9장 하느님의 예지를 부정하는 키케로를 비판 … 309
제10장 인간의 의지는 필연성에 의해 좌우되는가? … 314
제11장 모든 것은 하느님의 섭리 안에 있다 … 316
제12장 참된 하느님의 섭리 안에서 옛 로마인은 어떤 덕으로 나라를 크게 만들었는가 … 317
제13장 명예욕은 악덕이지만 다른 악덕을 억제하기도 한다 … 322
제14장 로마인의 덕과 그리스도인의 덕 … 324
제15장 하느님은 로마인에게 그 덕에 어울리는 보답을 주셨다 … 325
제16장 로마제국의 발전은 하느님 나라 백성에게도 교훈을 준다 … 326
제17장 로마인이 땅 위의 영예를 위해 치른 희생은 그리스도인에게 기운을 북돋아 준다 … 327
제19장 명예욕과 지배욕의 차이 … 333
제20장 참된 덕은 쾌락의 시녀도 명예의 시녀도 아니다 … 335
제21장 하나뿐인 전능한 하느님이 땅 위 모든 나라를 주셨다 … 337
제22장 전쟁 기간과 그 끝을 결정하는 것은 하느님의 마음이다 … 338
제23장 라다가이수스의 기적적인 패배 … 339
제24장 그리스도인 황제의 바른 모습 … 341
제25장 그리스도인 여러 황제들의 삶 … 342
제26장 테오도시우스 황제의 신앙과 업적 … 343
제6권
머리글 … 347
제1장 땅 위에서조차 아무런 힘이 없는 신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바라는 어리석음 … 348
제2장 신에 대한 바로의 저서에서 보이는 애매함 … 351
제3장 바로의 《인간과 신의 역사》 구성 … 352
제4장 바로는 인간과 신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했는가 … 354
제5장 바로로 볼 수 있는 세 가지 신학의 분류 … 356
제6장 바로의 신화적, 국가적 신학 구별은 알맞지 않다 … 359
제7장 신화적 신학과 국가적 신학, 이 둘은 닮았다 … 361
제8장 세 가지 신학이 왜 구별되었는가 … 364
제9장 바로가 말하는 본성이든 활동이든 확정된 신들의 실체 … 366
제10장 세네카의 국가적 신학 비판 … 371
제11장 세네카의 유대인관 … 374
제12장 국가적 신학에서 볼 수 있는 신들은 현세, 내세 어느 것을 목적으로 하든 숭배되어서는 안 된다 … 375
제7권
머리글 … 377
제1장 마르쿠스 바로의 저서에서 볼 수 있는 신들 사이의 선택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 377
제2장 바로가 말하는 선택받은 신들의 실태 … 378
제3장 신들이 선택되는 기준의 애매함 … 379
제4장 선택받은 신들일수록 오점이 많다 … 383
제5장 자연적 신학의 깊은 뜻 … 384
제6장 바로의 우주상과 자연적 신학의 관계 … 386
제7장 야누스와 테르미누스를 두 신으로 나누는 게 마땅한가? … 387
제8장 야누스 우상은 어떻게 풀이되는가 … 388
제9장 우주를 둘러싼 유피테르와 야누스의 기묘한 관계 … 389
제10장 유피테르와 야누스 두 신을 구별하는 근거의 애매함 … 392
제11장 유피테르의 여러 이름들에서 보이는 모순 … 392
제12장 유피테르가 페쿠니아로도 불린다 … 394
제13장 사투르누스, 게니우스 두 신은 유피테르와 똑같다 … 395
제14장 메르쿠리우스와 마르스 … 396
제15장 별의 신격화에서 보이는 모순 … 397
제16장 그 밖의 선택된 신들의 위치에서 보이는 모순 … 399
제17장 바로는 자신의 이야기가 억측임을 스스로 인정했다 … 401
제18장 인간을 신격화한 이교도의 신들 … 402
제19장 사투르누스 … 403
제20장 케레스 … 405
제21장 리베르 … 405
제22장 넵투누스, 살라키아, 베닐리아 … 406
제23장 대지의 여신으로 보는 신격화의 모순 … 408
제24장 텔루스 … 411
제25장 아티스 … 413
제26장 갈루스 … 414
제27장 국가적 신학과 마귀의 관계 … 416
제28장 선택된 신들의 대한 바로의 해석은 한결같지 않다 … 418
제29장 선택된 신들의 모든 권능은 모두 참된 하느님의 창조와 관계있다 … 420
제30장 참된 하느님은 어떤 신인가 … 421
제31장 하느님은 인간에게 넘치는 은혜를 주신다 … 422
제32장 그리스도의 비밀의식은 이미 훨씬 이전에 예시되었다 … 423
제33장 그리스도교의 이교도 신들 정체 폭로 … 423
제34장 누마 왕의 진정한 운명과 제사의 의심스러운 부분 … 424
제35장 누마 왕과 마귀들의 관계 … 426
제8권
제1장 자연철학의 문제는 뛰어난 철학자들과 이야기해야 한다 … 429
제2장 이탈리아, 이오니아 두 가지 철학파 … 431
제3장 소크라테스의 가르침 … 433
제4장 소크라테스의 소중한 제자 플라톤 그리고 철학의 세 부문 … 435
제5장 신학에 대해서는 플라톤학파 철학자들과 이야기해야 한다 … 438
제6장 자연학이라 불리는 철학 부문에 대한 플라톤학파의 견해 … 441
제7장 플라톤학파 사람들은 다른 철학자보다 논리학이 뛰어나다 … 443
제8장 플라톤학파 사람들은 도덕철학도 뛰어나다 … 443
제9장 그리스도교 신앙 진리에 가까운 철학 … 445
제10장 철학과 그리스도교. 철학적 문제 속에서 얼마나 그리스도교는 뛰어난가 … 446
제11장 플라톤은 어째서 그리스도교에 가까운 이해력을 가질 수 있었는가 … 448
제12장 플라톤학파 사람들은 하나뿐이고 참된 신을 바르게 생각했음에도 많은 신들을 섬겼다 … 449
제13장 모든 신들은 선하고 덕을 사랑한다고 정의한 플라톤의 생각 … 450
제14장 세 가지 이성적 혼이 존재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견해 … 452
제15장 정령이 공기로 된 육체를 가지고 높은 곳에 살기에 인간보다 뛰어난 게 아니다 … 454
제16장 아풀레이우스가 설명하는 정령들의 성격과 행동 … 456
제17장 인간은 정령들의 악덕에서 해방되어야 한다 … 457
제18장 인간이 좋은 신들에게 추천받기 위해 정령들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가르치는 종교 … 459
제19장 정령들의 도움에 기대는 마술의 죄 … 460
제20장 좋은 신들은 인간보다 정령들과 가까이 지내는 것을 기뻐할까 … 462
제21장 신들은 정령들을 신하로 삼았는가 … 462
제22장 정령들의 예배는 폐기되어야 한다 … 465
제23장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의 우상숭배에 대한 생각 … 466
제24장 헤르메스는 이집트 종교의 실수를 어떻게 인정했는가 … 469
제25장 거룩한 천사와 인간은 공존할 수 있다 … 473
제26장 이교도의 모든 종교는 죽은 사람과 이어져 있다 … 474
제27장 그리스도 신자는 순교자들에게 어떤 영예를 주었는가 … 477
제9권
제1장 이제까지 한 이야기와 앞으로 생각해야 할 문제 … 480
제2장 신들보다 뒤떨어진 정령 속에 인간의 혼을 구해 참된 행복을 가져다주는 선한 부분이 있는가 … 481
제3장 아풀레이우스는 정령들이 이성을 가졌다고는 했지만 덕을 지녔다고는 하지 않았다 … 481
제4장 소요학파와 스토아학파의 혼에게 일어나는 정욕에 대한 견해 … 482
제5장 그리스도 신자의 혼을 움직이는 감정은 악덕이 아니라 덕을 실현한다 … 486
제6장 정령들을 휘두르는 권력 … 487
제7장 플라톤학파 사람들은 시인들이 지은 신들을 모함하는 시는 정령을 다뤄야 한다고 말한다 … 488
제8장 하늘의 신들, 그 아래 정령, 땅 위 인간에 대한 아풀레이우스의 정의 … 489
제9장 인간은 정령의 중개로 신들과 관계를 가질 수 있는가 … 490
제10장 플로티노스는 죽어없어지는 육체를 가진 인간은 영원한 육체를 가진 정령보다 비참하지 않다고 말했다 … 491
제11장 인간 혼은 육체에서 떨어진 뒤 정령이 된다는 플라톤학파의 견해 … 492
제12장 플라톤학파의 인간의 본성과 정령의 본성 구별 … 492
제13장 정령이 신처럼 행복하지 않고 또 인간처럼 비참하지 않다면 어떻게 그런 정령이 신과 인간 사이를 이어줄 수 있는가 … 493
제14장 인간은 죽어야 하면서 행복할 수 있는가 … 496
제15장 사람이 된 예수 그리스도가 신과 인간을 중개한다 … 496
제16장 플라톤학파는 하늘의 신들이 땅 위 인간과 교류하는 것을 부정했다 … 498
제17장 그리스도만이 행복한 삶으로 이르게 해주는 중개자이다 … 501
제18장 진리로 가는 길을 방해하는 정령의 거짓 … 502
제19장 정령이라는 용어는 더 이상 좋은 의미로 쓰이지 않는다 … 502
제20장 정령을 교만하게 만드는 지식의 종류 … 503
제21장 주님은 어디까지 정령에게 알려지기를 바랐는가 … 503
제22장 선한 천사들과 정령들의 지식 차이 … 504
제23장 신들의 이름은 이교도들이 잘못 쓰고 있다 … 505
제10권
제1장 플라톤학파는 참된 신을 섬겼는가 … 508
제2장 플로티노스의 빛이론과 요한복음서의 닮은 점 … 511
제3장 천사도 우리들도 행복의 근원은 하느님에게 있다 … 512
제4장 희생에만 제물을 바쳐야 한다 … 513
제5장 구약성서의 성찬의식 제물 규정 … 514
제6장 그리스도교 신자의 참된 제사란 무엇인가 … 516
제7장 천사는 어떤 제물도 바라지 않는다 … 517
제8장 구약성서에서 볼 수 있는 기적의 의식 … 518
제9장 신을 부르는 주술에 대한 포르피리오스의 견해에서 보이는 모순 … 520
제10장 악마들의 속임수 신을 부르는 주술의 정체 … 522
제11장 포르피리오스가 아네보에게 보낸 편지 … 523
제12장 하느님의 기적은 천사들을 통해 나타난다 … 526
제13장 구약성서에서 볼 수 있는 하느님의 모습 … 527
제14장 예수와 플로티노스의 비슷한 섭리관 … 528
제15장 율법을 알리는 일과 천사 … 529
제16장 좋은 천사와 악한 마귀의 차이 … 530
제17장 구약성서에서 볼 수 있는‘증표의 궤짝’ … 533
제18장 구약성서에서 말하는 기적은 절대적 신빙성을 지닌다 … 534
제19장 보이는 희생은 보이지 않는 희생의 조짐이다 … 536
제20장 가장 고귀하고 참된 희생을 한 예수 그리스도 … 537
제21장 순교자에 의한 악령의 정복 … 537
제22장 악령의 정복과 참된 구원으로 가는 길 … 539
제23장 혼의 정화에 대한 포르피리오스의 견해 … 540
제24장 인간의 몸으로 나타난 말씀이야말로 우리들을 정화한다 … 541
제25장 시편 73의 의의 … 543
제26장 포르피리오스는 참된 신과 마귀 사이에서 흔들리고 있다 … 545
제27장 포르피리오스의 불경함은 아풀레이우스의 오류를 뛰어넘었다 … 546
제28장 포르피리오스는 그리스도의 참된 지혜에 맹목적이었다 … 548
제29장 인간의 몸으로 나타난 그리스도는 플라톤학파가 경건하지 못함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 550
제30장 포르피리오스는 플라톤의 가르침을 거부하거나 고쳤다 … 554
제31장 인간의 혼은 신처럼 영원하다는 플라톤학파의 논의 … 556
제32장 포르피리오스는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 길을 찾아내지 못했다 … 557
제11권
제1장 《신국론》 제2부의 주제 … 563
제2장 하느님은 중개자를 통해서만 드러낸다 … 564
제3장 성서의 권위와 개시 … 565
제4장 우주는 창조되었다. 창조에 대한 플라톤설의 비판 … 566
제5장 우주 이전의 시간과 우주 밖 공간을 생각하는 오류 … 568
제6장 우주는 시간과 함께 만들어졌다 … 569
제7장 창조한 날에 대해서 … 570
제8장 7일째 날 하느님의 휴식에 대해서 … 572
제9장 천사의 창조에 대하여 … 572
제10장 삼위일체에게 실체와 성질은 다르지 않다 … 575
제11장 하느님의 빛에 반항하는 나쁜 천사들 … 577
제12장 처음 인간의 행복과 그 뒤 인간의 행복 차이 … 578
제13장 천사는 자신의 미래 모습을 예지했는가 … 579
제14장 악마가 진리 속에 없었던 이유 … 580
제15장 ‘악마는 처음부터 죄를 저질렀다’는 말의 의미 … 581
제16장 피조물의 가치 기준 … 582
제17장 악은 피조물의 본성에서 비롯되지 않는다 … 583
제18장 하느님의 섭리가 가져오는 세계사의 아름다움 … 584
제19장 빛과 어둠의 분리에 대해서 … 584
제20장 하느님이 피조물을 좋다고 여긴 일 … 585
제21장 창조 속 하느님의 변하지 않는 지혜 … 586
제22장 언뜻 나쁘게 보이는 것에 대한 마니교 신자들의 오류 … 588
제23장 오리게네스의 오류 … 589
제24장 창조의 삼위일체론적 근거 … 591
제25장 삼위일체와 철학의 세 부문 … 593
제26장 인간정신 속에 담긴 삼위일체의 형상―존재·지식·사랑 … 594
제27장 삼위일체의 흔적은 여러 피조물 속에서 볼 수 있다 … 595
제28장 삼위일체 형상 속 사랑의 역할 … 597
제29장 천사의 삼위일체 인식 … 599
제30장 창조의 여섯 번째 날은 하느님의 능력이 완전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 600
제31장 일곱째 날, 7 또한 완전수를 뜻한다 … 601
제32장 천사는 우주보다 먼저 만들어졌는가 … 602
제33장 두 무리의 천사에 대해서 … 603
제34장 ‘물’은 천사를 뜻하는가 … 605
제12권
제1장 착한 천사도 악한 천사도 자연본성을 보면 선하다. … 607
제2장 하느님은 가장 높은 존재이다. … 609
제3장 하느님의 적이라 불리는 것 … 610
제4장 지나가는 모든 것의 질서와 그 본성의 효과 … 611
제5장 자연본성은 모두 하느님을 찬양한다. … 613
제6장 착한 천사의 행복과 나쁜 천사가 비참한 원인 … 613
제7장 나쁜 의지의 적극적 원인은 찾을 수 없다. … 617
제8장 의지의 타락에 대해서 … 617
제9장 하느님은 거룩한 천사의 착한 의지를 만들었다 … 618
제10장 우주와 인류의 시작에 대한 상상 … 621
제11장 이집트인의 기록과 그리스인의 기록 … 622
제12장 우주의 주기적 소멸·재생설 … 623
제13장 인류가 6000년전 창조됐음을 반론하는 이에게 주는 답변 … 623
제14장 시대의 주기적 순환설 … 625
제15장 시간 속에서 인간의 창조 … 627
제16장 신은 언제나 주님이다. … 628
제17장 하느님의 영원한 약속에 대해서 … 632
제18장 하느님은 쉬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쉰다 … 632
제19장 하느님의 앎은 무한하다 … 635
제20장‘여러 시대의 시대들’에 대해서 … 636
제21장 영혼의 행복과 불행의 순환 … 637
제22장 인간과 인류의 창조 … 642
제23장 하느님은 첫 인간의 죄와 구원을 예견했다 … 643
제24장 인간은 하느님과 비슷한 모습으로 만들어졌다 … 643
제25장 천사는 창조자가 아니다 … 644
제26장 오로지 하느님만이 피조물의 본성과 형상의 창조자이다 … 645
제27장 천사는 인간의 육체를 만들었는가 … 647
제28장 첫 인간이 인류와 두 나라의 기원을 행하다 … 648
아우구스티누스 역사신학에 대하여-추적현 … 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