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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53114630
· 쪽수 : 212쪽
· 출판일 : 2011-01-17
책 소개
목차
1부. 구약의 은혜 이야기
1. 태초부터 은혜가 가득했다
- 아담과 하와 이야기
2. 은혜를 베풀기로 선택하셨다
- 아브라함 이야기
3. 은혜에는 반전이 있다
- 요셉과 유다 이야기
4. 은혜 받은 사람이 율법도 받는다
- 십계명 1
5. 율법은 은혜 안에 살게 하는 도구다
- 십계명 2
6. 은혜는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 라합 이야기
7. 은혜는 언제나 과분하다
- 다윗 이야기
8. 은혜는 예상을 훨씬 뛰어 넘는다
- 요나 이야기
2부. 신약의 은혜 이야기
9. 오랜 침묵 그리고 가장 위대한 은혜
- 예수 그리스도
10. 은혜를 받는 데에 장애란 없다
- 세리 레위 이야기
11. 은혜의 신비한 선물, 영생
- 니고데모 이야기
12. 은혜, 목마른 영혼을 위한 생수
- 사마리아 여인 이야기
13. 은혜만큼 공평한 것은 없다
- 포도원 품꾼 이야기
14. 세상에 전파할 가장 기쁜 소식, 은혜
- 교회 이야기
에필로그_ 은혜, 그 얼마나 달콤한 말인가
리뷰
책속에서
늦게 이삭을 주신 이유가 궁금할 때 39쪽을 읽어 보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자신의 무능함을 철저하게 깨달을 때까지 기다린 후에 이삭을 주신 것으로 생각된다. 의의 선물이 행위로 말미암는 것이었다면 아브라함은 그 선물을 받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언약을 파기할 빌미를 찾고 계신 것이 아니었다. 그 반대였다. 하나님은 은혜를 받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면서 이삭을 주셨던 것이다. 이삭의 탄생으로 하나님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걸음을 한 번 더 내딛으셨다. -39쪽 중에서
동생 요셉을 노예상인에게 파는데 앞장서고, 며느리 다말을 임신 시켰던 비열한 유다를 통해 왜 메시아가 오셨을까 궁금할 때, 파는 데 앞장서고 유다를 통해 메시아가 오셨을까 55쪽을 읽어 보라.
아버지 야곱이 르우벤과 요셉 등을 제치고 유다의 자손들에게 너무나 큰 축복을 받는다.
이 축복에는 유다의 후손들이 왕이 된다는 의미가 숨어 있다. 이것은 유다에게 너무도 과부한 상이다. 막장 드라마처럼 지저분한 인생을 보낸 유다였다. 하지만 하나님은 요셉이 아닌 유다의 계보를 통해 메시아를 세상에 보내셨다. 이것이 바로 은혜다. 사실 유다가 은혜를 찾은 것이 아니었다. 그 반대다. 은혜가 유다를 찾은 것이다. 20년이 넘게 펼쳐진 극적인 과정을 통해 하나님은 야곱 가족의 이야기를 은혜의 이야기로 만들어 가셨다. 유다의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은혜는 선한 행동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적인 선물이라는 것을.
저자가 노스포인트커뮤니티교회를 개척하게 된 이유와 목회철학이 궁금하다면? 181쪽 이후를 읽어 보라.
그가 아버지 찰스 스탠리의 뒤를 이어 목회의 길로 가기로 결심한 뒤 달라스신학교를 들어가게 되고, 10년간 아버지의 교회 제일침례교회에서 청소년 사역을 도왔다. 그러던 중 교인 중심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가 표현되는 곳, 불신자들을 배려한 교회를 꿈꾸며 노스포인트교회를 개척한 이야기가 짤막하게 나온다. 그의 목회철학을 엿볼 수 있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