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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나의 별이 되어주세요

그대, 나의 별이 되어주세요

(설화 박현희 시인의 아름다운 사랑시와 산문시)

박현희 (지은이)
좋은땅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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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나의 별이 되어주세요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그대, 나의 별이 되어주세요 (설화 박현희 시인의 아름다운 사랑시와 산문시)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69331236
· 쪽수 : 141쪽
· 출판일 : 2014-02-12

책 소개

아름다운 시어로 그려놓은 사랑의 미학과 삶의 향기를 전하는 설화 박현희 시인의 산문시집. 1부 '잔잔한 감동을 선물하는 아름다운 사랑시', 2부 '삶의 향기를 전하는 산문시'로 구성되었다.

목차

1부 잔잔한 감동을 선물하는 아름다운 사랑시

그대, 나의 별이 되어주세요 / 봄의 연가
사랑 느끼는 그대로 사랑하고 싶다 / 당신의 여자로 살고 싶습니다
사랑이었습니다 / 천 년의 사랑 / 얼마나 더 그리워해야
그대 곁에 머물고 싶습니다 / 나 그대를 사랑하기에 / 내 사랑은
그대의 향기 / 나 너랑 꼭 한번 살아보고 싶다
그대와의 행복한 동행 / 기다림은 내겐 숙명입니다
그리운 내 사랑아 / 오월의 연가 / 당신이어서 참으로 고마워요
봄비에 젖는 그리움 / 슬프도록 아름다운 너는 나의 운명
이별의 말은 하지 않기로 해요 / 세월이 가면
이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 돌아갈 수 없는 날들의 풍경
바람이어도 좋으리 / 미련한 사랑일지라도 / 바라만 봐도 좋은 그대
행복이었습니다 / 꿈에도 못 잊을 임이시여 /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나 지금 너무 아파요 / 당신을 정말 사랑했어요
그립고 보고 싶었어요 / 코스모스 꽃길 속으로
당신을 만나서 참 행복했습니다 / 가을 앓이

2부 삶의 향기를 전하는 산문시

돈이면 장땡이라니 이게 웬 말? / 가을이 아름답듯 중년이 아름답지요
낙엽을 밟으며 / 부부라는 아름다운 인연 / 여자들은 말이에요
떠나는 사랑의 슬픔 / 나는 참으로 행복합니다
당신에게 보내는 최고의 찬사 /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당신은 참 좋은 사람이에요 / 때로는 요부이고 싶다
진정 내가 그리워한 것은 / 나를 키워준 말
세상에 이만한 여자가 또 있나요 / 마음으로 가까운 사랑
흘러간 강물은 / 엄마의 기도
사랑의 보금자리가 있음은 행복입니다 / 사랑은 닮아가는 것입니다
아내를 사랑하세요 / 지혜로운 사람이란 / 꽃이 말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 도전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마지막 모습이 아름답고 싶다 / 가끔은 자신에게 묻고 싶다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의 차이 / 가을 잎사귀의 노래
가끔 삶이 허무하게 느껴질 때 / 작은 행복의 아침

저자소개

박현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충남 서산에서 출생하였고 2014년 현재 충남 논산에 거주. 2007년 자유문예 시부문으로 등단하였으며 한국문인협회, 충남문인협회, 논산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Daum cafe 추억의 책장을 열면 카페지기 (http://cafe.daum.net/phh0602)이며 인터넷 문학카페와 블로그를 통해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 애인 같은 친구 할래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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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사랑 느끼는 그대로 사랑하고 싶다

자신의 몸을 태울 줄도 모르는 채
불 속으로 겁 없이 뛰어드는 불나방처럼
설령 걷잡을 수 없이 활활 타오르는 사랑의 불길 속에 휩싸여
온몸을 송두리째 불사를지라도
두 번 다시는 없을 꿈꾸던 내 사랑이 떠나기 전에
사랑 느끼는 그대로 사랑하고 싶다.
인간의 성행위가 단지 종족의 보존만을 위함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을 함께 나누라는 의미로
신께서 내려주신 커다란 축복인 것을
사랑하는 사람과 살이 타는 듯한
불꽃처럼 뜨겁고 황홀한 밤을 즐길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가 또 있으랴.
도덕과 규범으로 포장한 마음의 가면을 훌훌 벗어던지고
사랑 느끼는 그대로 오직 본능에만 충실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안고 또 안고
사랑의 가치 그 최고 절정의 순간을 위하여
내 존재마저도 흔들리며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뜨겁게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


가을이 아름답듯 중년이 아름답지요

흔히 사람의 나이를 계절로 비유하자면
생동하는 봄은 유년기,
푸른 신록의 여름은 청년기,
그리고 결실과 수확의 계절인 가을은 중년이라 말할 수 있겠지요.
만물이 생동하는 싱그러운 봄은 희망이 있어 좋고
푸른 신록의 여름은 젊음과 열정이 있어 또한 좋으며
오색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풍요로운 가을은
고개 숙인 벼처럼 겸손할 줄도 알고
조금은 너그럽고 여유로움이 있어서 참 좋지요.
사랑도 인생도 알 만큼 아는 나이
풍부한 인생 경험만큼이나 삶의 연륜 또한 넓고 깊어
잘 무르익은 성숙의 나이가 바로 중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모두 아름답지만,
그중에서도 풍요로움이 넘치는 가을이 가장 아름답듯
잘 곰삭은 장맛처럼 인생의 깊이가 우러나오고
연륜이 가져다주는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겸비한
성숙한 인격의 나이인 중년이 참으로 아름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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