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누가 월화수목금토일을 만들었을까?

누가 월화수목금토일을 만들었을까?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세계사 상식 100가지)

박현진 (글), 원혜진 (그림)
국민출판사
8,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누가 월화수목금토일을 만들었을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누가 월화수목금토일을 만들었을까?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세계사 상식 100가지)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사회/역사/철학 > 세계사
· ISBN : 9788981651770
· 쪽수 : 212쪽
· 출판일 : 2007-08-20

책 소개

세계사와 관련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상식 100가지를 이야기를 들려 주듯 풀어내어 수록하였다. 알파벳은 누가 만들었을까? 동양과 서양은 언제부터 서로 알고 지냈을까? 교황은 왜 로마에서 아비뇽으로 이사 갔을까? 놀림 받던 소년이 황제가 되기까지? 등과 같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며,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간결하면서도 쉽게 풀어 이야기한다.

목차

1. 옛날 사람들은 왜 동굴에 그림을 그렸을까?
2. 씨를 버리면 먹을 것이 많아져?
3. 하느님, 왕은 왜 생겨서 아빠를 괴롭혀?
4. 공중 목욕탕은 어디서 처음 만들었을까?
5. 글자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6. ‘월화수목금토일’은 누가 만들었을까?
7. 트럭만한 돌덩이를 쌓아 만든 삼각산?
8. 옛날에도 법이 있었을까?
9. 접촉해선 안 되는 사람?
10. 알파벳은 누가 만들었을까?
11. 맞는 것도 교육이다?
12. 우리의 지도자는 우리 손으로?
13. 왕자님이 부처가 되다니
14. 제자가 3,000명이나 되는 선생님?
15. 전쟁 때문에 마라톤이 생겼다고?
16. 나쁜 법도 지켜야 한다고?
17. 황제가 책을 태웠다는데?
18. 동양과 서양은 언제부터 서로 알고 지냈을까?
19. 칼싸움을 오락으로 여겼으니 반란이 일어났지
20. 예쁜 여자 때문에 일어난 전쟁?
21. 마구간에서 태어난 유명한 아기?
22. 종이가 없었을 땐 글씨를 어디에 썼지?
23. 이제부터 기독교를 믿어도 된다고?
24. 굴러 온 돌이 박힌 돌을 뽑았다?
25. 따뜻한 남쪽 나라로 이사 가는 사람들?
26. 원탁의 기사는 왜 아더 왕에게 충성을 맹세했을까?
27. 반은 노예, 반은 농민?
28. 동굴 속에 울린 알라 신의 목소리?
29. 『코란』이냐, 칼이냐, 세금이냐?
30. 아들을 죽이고 황제가 된 여자?
31. 무서운 해적, 바이킹?
32. 눈 쌓인 뜰에 무릎을 꿇은 황제?
33. 송나라 선비의 컨닝 페이퍼?
34. 십자가를 붙인 군인, 사람 고기를 먹다니?
35. 자유로운 도시로 가자?
36. 집에도 안 가고 공부하다가?
37. 왕도 법을 지켜야 해?
38. 교황은 왜 로마에서 아비뇽으로 이사 갔을까?
39. 동양에는 신기한 것투성이야?
40. 누구는 귀족, 누구는 농민?
41. 하나님의 천벌, 흑사병?
42. 마녀를 사냥하다니?
43. 이젠 인간이 먼저다?
44. 부자가 아니라도 책을 읽을 수 있다?
45. 새로운 땅을 찾아냈다고? 100
46. 최초로 세계 여행을 한 사람?
47. 천국 가는 표가 있다는데?
48. 천국 갈 사람은 이미 정해져 있다?
49. 성경책을 찢어 버려 멸망한 나라?
50. 그래도 지구는 돈다?
51. 양이 사람을 잡아먹는다?
52. 파티에 참석하지 않으면 관리도 될 수 없다?
53. 왕이 높을까, 시민이 높을까?
54. 왕이 바뀐 명예로운 사건?
55. 러시아 황제는 왜 공장에서 일했을까?
56. 홍차 때문에 독립한 나라?
57. 민주적인 나라, 미국?
58. 감옥의 죄수를 풀어 주자고?
59. 왕이 없으니 누가 나라를 다스려야 하지?
60. 놀림 받던 소년이 황제가 되기까지?
61. 기계가 세상을 바꾸었다는데?
62. 어린이들은 왜 공장에서 일해야 했을까?
63. 노동자는 왜 기계를 부쉈을까?
64. 아편 때문에 일어난 전쟁?
65. 세계의 노동자여, 힘을 합쳐라?
66. 원숭이가 변해서 사람이 되었다?
67. 땅 위에도 천국이 있다는데?
68. 쇠기름 때문에 일어난 인도의 반란은?
69. 지중해와 홍해를 잇는 지름길?
70. 링컨 대통령에게 총을 겨눈 까닭은?
71. 철과 피로 통일을 이루자?
72. 농민에게 새로운 세상을 가르쳐?
73. 노동자의 나라?
74. 밤도 낮처럼 환하게?
75. 황태자를 쏜 사나이?
76. 총알을 발사하는 차?
77. 우리에게 빵을 달라?
78. 여객선마저 폭발시킨 잠수함?
79. 우리 민족의 일은 우리가 결정한다?
80. 달리는 말에 뛰어든 여자?
81. 버릴 물건은 있어도 사람이 쓸 물건은 없다?
82. 간디는 왜 바다에 갔을까?
83. 테네시 강가로 가면 부자가 된다?
84. 무엇을 위해 1만 킬로미터를 걸었을까?
85. 세계에서 가장 큰 전쟁?
86. 유대인에겐 총알도 아깝다?
87. 하늘에서 떨어진 원자 폭탄?
88. 세계 평화를 위해 만난 두 사람?
89. 올림픽에 참가한 이스라엘 선수가 죽다?
90. 나 먹을 건 없어도 공산당을 살려야 해?
91. 미국에 공산주의자가 많다고?
92.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싫어?
93. 쿠바에 미사일 기지를?
94. 지구 사람, 달나라에 가다?
95. 갑자기 석유값이 올라?
96. 공산주의 국가는 부자가 될 수 없어?
97. 자유로운 수출을 약속하자?
98. 베를린 장벽을 부수다?
99. 지구에서 없어진 소련?
100. 정말 핵전쟁이 일어날 수 있을까?

저자소개

원혜진 (그림)    정보 더보기
만화를 인생의 교과서로 삼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쓰고 그린 장편 만화 『아! 팔레스타인』은 ‘부천국제만화대상 어린이상’을, 『필리스트』는 ‘레드 어워드상’을 받았어요. 그린 책으로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프랑켄슈타인과 철학 좀 하는 괴물』, 『다른 게 틀린 건 아니잖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보물』, 『나의 스마트폰 일기』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박현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한 뒤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영화 조연출을 맡았습니다. 지금은 동화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재미난 상상을 많이 하며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누가 월화수목금토일을 만들었을까?>, <외계인 바이러스>, <초등학생이 궁금해하는 세계사 100장면>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별을 좋아하는 청년이 있었어요. 매일 밤 별을 관찰하던 청년은 몇 개의 별들이 합쳐져 일정한 모양을 이룬다는 사실을 발견했어요.
청년은 별들이 이루는 모양에 따라 각각 이름을 붙였어요. 이렇게 해서 별자리 이름이 생겨났지요. 청년은 또 별들이 매일 밤 같은 시각에 제각각 일정하게 움직인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청년은 천칭자리 옆에 붙어 있는 별을 가리키며 말했어요. 청년과 친구는 며칠 동안 함께 별을 관찰하면서 움직이는 별들을 찾기 시작했어요. 드디어 그들은 다섯 개의 별을 찾아냈어요.
그러고는 그 별들에 이름을 붙였어요. 화성, 수성, 목성, 금성, 토성, 이런 이름이 요일이 되었답니다. 다섯 개의 별을 발견하고 요일을 만든 그들은 누구일까요?

☞ 별에 이름을 붙였던 그들은 바빌로니아 사람이랍니다. 바빌로니아는 기원전 3000년경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있었던 나라예요.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태양과 달, 별 등을 신으로 섬겼어요. 그래서 하늘을 관찰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지요. 그리고 바빌로니아는 천체 과학과 점성술이 발달했답니다.
그들은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않고 돌아다니는 별 다섯 개에 마르스, 비너스 등 신의 이름을 붙였어요. 그리고 그 별이 보이는 날마다 각각의 신들에게 제사를 드렸어요. 마지막 날에는 해와 달에게 제물을 바쳤지요. 요일이 없었던 당시에는 제사 드리는 신의 이름으로 날을 헤아렸답니다. 지금까지 그 행성의 이름이 남아 월화수목금토일의 7일이 되었지요.

- 본문 22, 23쪽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