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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미술 > 미술 이야기
· ISBN : 9788991847309
· 쪽수 : 128쪽
· 출판일 : 2007-07-20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바우하우스의 역사|데사우의 바우하우스|베를린 바우하우스와 그 이후
회화
색채와 형태-회화의 기초|요하네스 이텐과 기초과정|기본형태: 파울 클레와 바실리 칸딘스키|소리나는 세계|바우하우스의 구성적 경향: 모호이-너지와 알베르스|색채의 상호작용|대상으로의 지향: 리오넬 파이닝어와 게오르크 무헤|예술과 기술-같지 않다!|공간 속의 인간: 오스카 슐레머|바우하우스의 젊은 화가들: 바우하우스 학생과 그들의 회화
조각과 응용미술
바우하우스의 조각|이텐의 "불의 탑"|유스트 슈미트의 "입체 작업장"|모호이-너지의 "빛-공간 변조기"|바우하우스의 금속 작업장|마르셀 브로이어와 가구 작업장|도자 작품|섬유 작업장과 벽걸이|바우하우스의 사진
건축
"위대한 건축"|바이마르의 바우하우스 건축|1923년 바우하우스 전시: 호른의 주택과 빨간 주사위|데사우의 바우하우스 건축|입체적인 구성물: 데사우의 교수 주택|바우하우스의 주택단지 계획: 데사우 퇴르텐 주택단지, 1926-28 115|한네스 마이어와 베르나우 ADGB 연방학교, 1928-30 117|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 건축예술
바우하우스 여행안내
색인
책속에서
1928년 모호이-너지가 떠난 후 바우하우스에서 더 큰 사진 붐이 일어났다. 그것은 또한 1925년부터 소지할 정도로 작은 라이카와 교체할 수 있는 렌즈와 필름이 개발되 것과 같은 기술적인 진보를 통해서 가능했던 것이다. 그래서 모호이-너지의 영향으로 인해 실험에 경도된, 일부 알려지지 않은 바우하우스 학생들이 많은 양의 사진을 찍었다.
한네스 마이어에 의한 바우하우스의 새로운 운영방침 아래, 마침내 1929년부터 사진수업이 개설되었다. 이 수업 책임자로(망원경, 사진기용 렌즈를 취급하는) 차이스-이콘(Zeiss-Ikon A. G.) 회사 사장의 아들 마이어 발터 페터한스가 바우하우스에 초빙되었다. 페터한스의 사진과제는 시각적인 실물의 가능한 한 가장 정확한 재현에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바우하우스에서 모호이-너지와 그의 추종자들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에 있었다. 페터한스는 실험의 즐거움을 "아마추어 솜씨"로 간주하고, 혼자서 사실성 재현의 역할 속에서 사진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꾀했다.
또한 수업은 하나의 새로운 가치를 지녔다. 실험적인 사진의 생산 대신에 이제 사진의 재료와 취급방법을 연구했다. 노출과 재료의 연구는 이제 완전히 기록과 광고, 그리고 보도사진에 공헌하는 사진의 정확한 채비에 이바지해야만 했다. - 본문 89~91쪽, '조각과 응용미술'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