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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73351631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26-05-08
책 소개
목차
머리말
매일 새로운 도전
제1부 작은 아이 신명진
소금 기차에 흘려보낸 눈물
두 번째 다리와 팔
상처가 된 지팡이
외톨이의 체육 시간
아빠, 우린 부자야?
자라지 않는 다리
야구가 좋아!
88년 서울 패럴림픽
소래의 아이들
제2부 어설픈 열정으로는 아무것도 되지 않아
친구가 없어
혼자가 아니야
몸도 성치 않은 애
우리 집이 생기던 날
실업계는 안 됩니다
붕대를 감은 손
난 싸우고 싶지 않아!
장애인으로 사는 게 쉬울 줄 알아?
캠퍼스의 낭만, 사과대 그녀와 함께!
부끄러운 고백
내 눈까지는 가져가지 못해!
왼손 하나로 뭘 할 수 있지?
제3부 실패 속에서 살아가기
장애인이라서가 아니야
나의 첫 번째 도전, 운전면허!
휠체어를 끌며 계단을 오르던 그 남자
하나의 노로 나아가는 배
공무원이 되다
장애인은 안 된다고요?
절망이 아닌 꿈을 적는 드림노트
강태공의 기다림으로, 사서의 꿈을 이루다
난 산이 싫은데
나를 돌아보게 하는 산
의족의 마라토너
우리는 동행자입니다
앞으로 앞으로
그 후
올해의 장애인 대상
마이크 앞에서 보낸 시간들
전국민 독서활동에 앞장선다는 명분
마운드 위의 꿈, 짧지만 강렬했던 시구
평창의 북소리, 세계를 향한 울림
스크린과 무대, 그 언저리에서
태산 같던 아버지
아빠가 된 나
감사의 말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거창한 포부나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았다기보다, 그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하루하루를 채운 세월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머리말
“그럼. 우리 집은 부자지. 너도 있고, 명길이도 있잖아? 우리 집은 부자야!” -아빠, 우린 부자야?
말하자면 튀고 싶지 않았다. 나도 저 사내아이들처럼 그저 그런 평범한 학생이고 싶었다. -붕대를 감은 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