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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만든 세상

디자인이 만든 세상

헨리 페트로스키 (지은이), 문은실 (옮긴이)
글램북스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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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만든 세상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디자인이 만든 세상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기초과학/교양과학
· ISBN : 9791185628301
· 쪽수 : 340쪽
· 출판일 : 2015-07-25

책 소개

미국의 저명한 공학 칼럼리스트 헨리 페트로스키가 풀어내는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공간과 사물에 담긴 디자인 공학 이야기이다. 우리 일상의 소소한 사물들의 역사와 현재 그 사물들의 모양새를 만들어낸 디자인의 방대한 발전과정을 경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그럼 당신이 디자인해 보든가!

1부 생활의 발견

1장 - 마트에서 길을 잃다 - 어떻게 줄을 설 것인가 1
2장 - 톨게이트에 갇히다 ?어떻게 줄을 설 것인가 2
3장 - 이걸 어떻게 가져가지? ?종이봉투에서 카트까지
4장 - 식사도 디자인이다 ?주문에서 계산까지
5장 - 어떻게 빛을 조절할 것인가 ?전구에서 헤드라이트까지
6장 - 완벽한 집을 구할 수는 없을까? ?디자인의 결정판, 집
7장 - 습관보다는 쓸모다 ?계단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2부 사물의 발견

8장 - 깨끗한 물 마시기 ?종이컵에서 정수기까지
9장 -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다 ?칫솔의 진화
10장 - 언제 어디 누구나 쓴다 ?만능 테이프와 WD-40
11장 - 숨어 있는 디자인 ?손잡이와 스위치
12장 - 숫자의 디자인 ?계산기와 전화기의 숫자판이 다른 이유
13장 - 편리함의 이면 ?수도꼭지와 야채 깎는 칼
14장 - 인체공학과 디자인 ?의자의 진화
15장 - 여행가방을 싸는 법 ?디자인의 딜레마, 배치와 정리

역자후기

저자소개

헨리 페트로스키 (지은이)    정보 더보기
“만약 ‘신은 아주 사소한 것에 거한다’면, 신을 찾는 이들은 페트로스키의 책을 읽어야 한다.” 《책이 사는 세계》에 대한 이 추천사는 헨리 페트로스키가 쓴 책들의 성격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세계적인 공학자이기도 하지만, 작가로서 페트로스키는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면서도 (흔히 사용하기 때문에) 깊이 생각해본 적 없는 사물들을 치밀하게 추적한 책을 썼다. 이를테면 그중 한 권인 《연필》은 흑연에서부터 시작해 연필의 기원, 어원학적 의미, 산업적 배경, 연필의 발전과 궤를 같이한 공학적 발전 과정에 이르기까지 연필에 관한 모든 것을 다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는 《물리적 힘》에서도 마찬가지다. 제목대로, 이 책은 우리가 물리적 힘을 느낄 수 있는 삼라만상을 다룬다. 그것은 사실상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이다. 우리는 물리 세계에 속해 있고 또 물리 세계와 상호 작용하며 살아가는 존재이므로. 이 “모든 것에서 힘을 보고, 만지는 모든 것에서 힘을 느낀” 페트로스키는 1963년 맨해튼 칼리지를 졸업하고 1968년 일리노이대에서 이론 및 응용 역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다양한 매체에 공학에 관한 글을 기고했으며, 《연필》, 《책이 사는 세계》, 《공학을 생각한다》, 《포크는 왜 네 갈퀴를 달게 되었나》 등 20여 권의 책을 썼다. 《물리적 힘》은 그의 마지막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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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실 (옮긴이)    정보 더보기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호모 사피엔스, 퀴즈를 풀다》, 《패러독스 논리학》, 《자연과학 상식 사전》, 《나 누주드, 열 살 이혼녀》, 《그 여자의 살인법》, 직접 쓴 책으로 《미드 100배 즐기기》, 《위트 상식사전 프라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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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마트에서 길을 잃다 - 어떻게 줄을 설 것인가 1
쇼핑을 하는 데도 디자인이 필요하다는 개념은 인터넷의 시대가 도래하기를 기다릴 필요도 없이 진작부터 생긴 것이다. 그것은 실제 대형 마트에서 상품을 배치하는 데 들이는 공만 행각해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다. 5만여 종에 이르는 항목을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 가령 약 1,400평짜리 규모의 상자 같은 공간에 어떻게 하면 모양이나 크기나 종류 면에서 모든 항목을 고르고 다양하게 진열할 것인가? …… 상점 주인이나 경영인의 입장에서 가장 완벽한 구획은 아주 좁고 긴 건물 안에, 통로는 중간중간 옆으로 빠지는 통로 없이 단 하나(아니면 끊이지 않고 하나로 이어진 진열대)만 갖추고, 입구도 한쪽 끝에 단 하나만 있고, 입구로 들어가 모든 진열대를 끝까지 통과해야 계산대를 만나는 것이. 그 같은 상점 안에서라면 고객은 진열된 모든 항목을 빠짐없이 보면서 지나치게 될 것이며, 사야 할 물건인지 계속 생각하거나 목록에 적어온 것보다 다 많은 물품을 사려는 유혹에 빠진다.


톨게이트에 갇히다 - 어떻게 줄을 설 것인가 2
톨게이트를 빨리 빠져 나가기 위해서는 맨 오른쪽 트럭 레인에 서는 것이 유리하다. 오직 트럭만 그 줄에 설 수 있는 거라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줄은 ‘트럭 전용’이 아니다. 트럭 레인은 얼핏 가장 길지만, 그것은 트럭의 몸집이 크기 때문이고, 트럭 운전자들은 거의 매일 톨게이트를 지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통과 과정이 대개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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