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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창업/취업/은퇴 > 창업정보
· ISBN : 9791194634492
· 쪽수 : 360쪽
· 출판일 : 2025-09-03
책 소개
목차
Intro. 나는 사장을 해도 되는 사람일까?
1장: 시장은 초보 창업자를 노린다 - 창업 현장 보고서
창업 박람회는 기회일까?
창업컨설팅이 내게도 필요할까?
[통찰1] 소름 끼치게 닮은 오징어게임과 초보 창업자들
업자들이 이야기하는 소자본 창업의 현실
배달시장 지옥문은 이제 시작이다
2,000원짜리 소주·맥주의 탄생
속절없이 망하는 꼬마 건물주들
[통찰 2] 창업이 적성인 사람이 있다
[통찰 3] 노동 소득의 굴레 벗어나기
2장: 창업 생태계의 민낯 - 당신이 망해야 돌아간다
유튜브 창업 고수의 미필적 고의
중국집 창업에 2억 이상 들어가는 이유
가족에게 창업 비용을 대주면 안 된다
브랜딩은 돈이 많이 든다는 착각
[통찰 4] 너무 열심히만 일한 건 죄
브랜딩은 돈이 많이 든다는 착각
인테리어 꼭 하셔야겠습니까?
가로수길이 망한 까닭은 온라인 간판에 있다
다른 집에서 일한 경험은 도움이 안 된다
지금 망하는 것은 외식업이 아니다
[통찰 5] 몇 번을 망해도 다시 일어나는 자영업자들의 실체
3장: 당신의 실패로 먹고사는 회사들 - 이익은 본사에게
대기업 출신 초보 창업자가 빠지는 함정
매출이 높은아도 남는 건 없다
양도양수 물건이 위험한 이유
전 세계 유례없는 K-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 본사와 엔터테인먼트의 만남
좋은 자리는 주인이 따로 있다
[통찰 6] 부자들과 초보들의 전혀 다른 접근법 - 아이템이 중요하지 않은 이유
[통찰 7] 실행의 미학, 첫 창업은 없이 하는 것이다
4장: 먹이사슬의 완성 -상가, 컨설팅, 플랫폼은 한편이다
프랜차이즈와 무더기 공실 상가의 잘못된 만남
프랜차이즈 갑질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
본사도 정말 적자일까?
프랜차이즈 업계의 줄소송
대부업으로 진화하는 프랜차이즈의 속셈
자영업자 울리는 설거지형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 대표들이 숨어 사는 이유
[통찰 8] 직원 복이 없는 사람
5장: 억대 매출의 진실 - 장부 속에 숨겨진 지옥
월 1억 매출 가맹점주의 현실
대박집 옆집은 망할 수밖에 없다
매출 잘 나오는 가게가 매물로 나온 이유
해마다 뜨는 고기 프랜차이즈의 비밀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도 ‘급’이 있다
창업 비용 회수에 걸리는 시간
가맹점 수와 신뢰는 관계없다
프랜차이즈 배달 장사의 진실
[통찰 9] 겸손 따윈 없는, 거만한 사업가의 특징
6장: 빠져나올 수 없는 계약 수렁 - 계약서가 당신의 목줄이다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두지 못하는 딜레마
프랜차이즈 창업이 개인 창업보다 생명력이 길까?
가맹점이 본사와 싸울 때 일어나는 일
2000년대에 머물러 있는 가맹 계약서
이틀 교육 후 오픈하는 가맹점의 실체
괜찮은 프랜차이즈 고르는 법
조심해야 할 프랜차이즈 가맹점 구조조정
상장 브랜드일수록 당신의 미래는 더 빨리 정리된다
[통찰 10] 초보 창업자의 첫 번째 목표는 중산층 되기
7장: 그럼에도 살아남는 가게의 조건 - 창업 생존자들
뜨는 브랜드에는 성공 조건이 있다
최악의 자영업시장에서도 생존하는 법
[통찰 11] 업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창업의 시작
프랜차이즈 카피 시대가 온다
자영업 생태계가 한순간에 무너지지 않으려면
[통찰 12] 인생이 질리지 않게 사업하는 법
Outro. 전례 없는 자영업자 구조조정 속 초보들의 생존 전략
창업 함정 체크리스트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해마다 20살짜리 대학생이 사회 초년생으로 쏟아져 나오듯, 매년 초보 창업자들이 예비 자영업자로 진입합니다. 그들은 창업박람회 참가를 창업 준비의 필수 과정으로 생각하고 집결하고, 창업 기술자들은 이러한 초보 창업자들의 심리를 정확히 꿰뚫어 계약을 따냅니다. 마치 알에서 깨어나 바다로 나가려는 새끼 거북들이 모래사장에서 천적들에게 잡아먹히는 것처럼 초보 창업자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그들의 먹잇감이 됩니다.
창업박람회는 기회일까?
진짜 소자본 창업은 돈이 덜 드는 가게를 찾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기존 설비가 갖춰진 20평 순댓국집이 권리금 3,000만 원에 나왔다고 칩시다. 협상해서 2,000만 원에 인수하면 보증금 3,000만 원과 권리금 2,000만 원, 즉 5,000만 원으로 가게 하나 인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2,000만 원 들여 약간의 시설 리모델링을 하면 총 7,000만 원으로 창업이 가능합니다.
업자들이 이야기하는 소자본 창업의 현실
지금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직장인인지, 자영업자인데 직장인처럼 살고 있는지, 자영업자인데 반쪽짜리 자영업을 하고 있는 건지 살펴봅시다. 사업가로 전환해서 호랑이를 목표로 가고 있는지, 아니면 비만 고양이처럼 살만 찌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합니다. 지금 내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 진짜 어떤 의미로 살아가고 있는지, 이제는 관조가 필요한 시점이고, 그 관조에 따른 목표 설정과 목표에 따른 기획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노동 소득의 굴레 벗어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