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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황제처럼 생각하는 법

로마 황제처럼 생각하는 법

(스토아주의자는 어떻게 위대한 황제가 되었을까)

도널드 로버트슨 (지은이), 석기용 (옮긴이)
황금거북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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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황제처럼 생각하는 법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로마 황제처럼 생각하는 법 (스토아주의자는 어떻게 위대한 황제가 되었을까)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고대철학 > 고대철학 일반
· ISBN : 9791195237432
· 쪽수 : 396쪽
· 출판일 : 2022-04-23

책 소개

스토아는 고대 아테네에서 제논(Xenon)이 창시한 학파로 로마까지 이어져 서양 고대 철학의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스토아의 핵심은 “우리를 망치는 것은 사건이 아니라 그 사건에 대한 우리의 의견이다.”라는 말로 요약할 수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서문

1. 죽은 황제
스토아주의 이야기

2. 로마에서 가장 진실한 아이
현명하게 말하는 법

3. 철인(哲人)들의 삶을 사색하기
자신의 가치관에 따르는 법

4. 헤라클레스의 선택
욕망을 다스리는 법

5. 자진하여 곤경에 맞서다
고통을 견뎌 내는 법

6. 내면의 성채와 제국의 전쟁
두려움을 버리는 법

7. 일시적 광기
분노를 정복하는 법

8. 죽음, 그리고 위에서 내려다본 풍경

옮긴이의 글
미주
참고문헌

저자소개

도널드 로버트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인지행동 심리치료사, 지도자, 저술가이다. 스코틀랜드 에어셔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살았고, 런던에서 오랜 시간 활동하다가 지금 거주하고 있는 캐나다로 이주했다. 20여 년 이상 연구해 온 스토아주의를 심리치료에 적용하고 있으며, 비영리 단체 ‘모던스토아주의(Modern Stoicism)’의 발기인 중 한 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스토아주의와 행복의 기술>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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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용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성신여대 창의융합학부 교수.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로버트 브랜덤의 추론주의 의미 이론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논리학 및 비판적 사고 관련 과목들을 강의하고 있다. 〈인포스피어 휴머니티를 위한 정보철학〉 연구단에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했다. 주요 저서로는 『비판적 사고와 토론』, 『인공지능 시대의 철학자들: 정보철학이 던지는 열 가지 질문』, 『철학과 현실, 현실과 철학 4: 현대 문명의 향도 - 인류 문명 진보를 위한 현대 철학의 모색들』(이상 공저)이 있으며, 『AI 윤리의 모든 것』, 『정보철학 입문』, 『낭만주의의 뿌리』, 『비트겐슈타인과 세기말 빈』, 『난파된 정신』, 『로마 황제처럼 생각하는 법』, 『분노란 무엇인가』, 『편견』, 『좌절의 기술』, 『그리고 나는 스토아주의자가 되었다』, 『우주의 끝에서 철학하기』 등 다수의 전문 철학서와 인문 교양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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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스토아주의자들에게 진정한 인생의 목표는 가능한 한 많은 외적 이점들을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우리 자신에게 속해 있는 것들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것이다. 우리가 지금 가진 것이 질병이건 건강이건, 부유함이건 가난함이건, 친구이건 적이건 상관이 없다. 스토아적인 현자(the Stoic Sage) 즉, 현명한 인간은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고 그저 모든 것을 잘 사용한다. 바보들은 무한히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고 스스로를 믿게 만들지만, 정작 그것들을 모두 나쁘게 사용한다.


인지치료에서 우리는 스스로를 괴롭히는 파국적 가치판단의 더 중요한 소유권, 즉 그것의 책임 소재가 본인에게 있음을 받아들이라고 배운다. 이전에 스토아주의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현대의 인지치료사들은 내담자에게 사건을 더 솔직담백한 언어로 기술하라고 조언한다. 그들이 ‘탈(脫)파국화하기(decatastrophizing)’라고 부르는 기법은 내담자의 불안을 유발하는 상황 인식을 더 평범하고 덜 두려운 수준의 인식으로 떨어뜨리는 일을 돕는 것이다.


스토아적인 기쁨은 심원한 것이다. 이것은 인생에서 근본적인 목표를 성취하고 진정한 충만감을 경험함으로써 얻게 되는 것이며, 이와 비교할 때 일상적인 쾌락은 사소해 보이게 된다. 일상적인 쾌락은 흔히 우리의 마음을 헝클어뜨리며 특히 거기에 너무 많이 빠져들 때 더욱 그렇다. 스토아적인 기쁨은 결코 그런 일이 없다. 그것은 내면의 평화와 동의어이며 과도함을 모른다. 스토아주의자들은 그것을 가리켜 참으로 훌륭한 삶을 살아가면서 진정한 개인적 충만함(eudaimonia)에 도달한 사람이 경험하는 순수한 형태의 ‘기쁨’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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