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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추방1273 : 2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99743021
· 쪽수 : 344쪽
· 출판일 : 2026-03-0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99743021
· 쪽수 : 344쪽
· 출판일 : 2026-03-05
책 소개
30여 년에 걸친 몽란(고려-몽골 전쟁) 후 양국이 본격 화친 협상을 시작한 1259년부터 삼별초의 난이 일어나기까지의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작가가 되살린 여러 주인공의 모험과 사랑이 환상처럼 펼쳐진다.
목차
산송장
잔치
황명
충주산성
결사대
성곽
충신
무덤
성곽 노역
지진
특별한 사람
손
무당
과제
달과 일식
신군졸
사회
초승달
고백
매사냥
예성강
방관
연분홍 부채
각자도생
바라는 것
구룡폭포
잔치
황명
충주산성
결사대
성곽
충신
무덤
성곽 노역
지진
특별한 사람
손
무당
과제
달과 일식
신군졸
사회
초승달
고백
매사냥
예성강
방관
연분홍 부채
각자도생
바라는 것
구룡폭포
저자소개
책속에서
“젊은이들이 왜 실패하는지 아는가. 그건 젊기 때문이지. 교훈은 없고 앞날을 보지 못하고 지금밖에 모른단 말일세. 내게도 그런 시절이 있긴 했다네.”
세상에 영원한 것처럼 지루한 게 없어. 마음이 가질 않아.
금세 사라지는 것일수록 끌리기 마련이야.
모를수록 설레고, 예상치 못한 것이어야 짜릿하지.
불로불사의 금단을 먹고 귀신에게 앞날을 묻는 자들은
절대로 이 맛을 모를 거야.
“평생 부스러기만 먹고 살 테냐. 나는 말이다, 제대로 된 녹패로 녹봉을 받으면서 사는 게 소원이다. 나라에서 밭뙈기라도 내리면 평생 성문만 지키다 늙어 죽어도 좋고. 누가 해 줄 수 있겠냐. 황실 내고가 빈 게 누구 때문인데, 네 상전이나 위사공신들이 제 것을 내놓고 무너진 법을 다시 세울 성싶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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