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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으)로 1,72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3400554

하루 한장 초등 영어 파닉스+발음기호 (MP3 음원 제공)

이문필  | 키즈프렌즈
11,250원  | 20220110  | 9791163400554
영단어 읽기 어렵지 않아요! 초등 영어 파닉스&발음기호 한 권으로 끝! 이 책은 초등영어 읽기와 쓰기의 기본인 파닉스와 국제음성기호를 포함한 발음기호를 한 권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처음 보는 영단어도 파닉스로 술술 읽어요. - 알파벳 소릿값부터 단모음, 장모음, 이중자음, 이중모음, 헷갈리는 자음 비교까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파닉스 규칙들을 모두 담았어요. - 글자 조합을 도식화하여 파닉스 규칙을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파닉스로 읽지 못하는 단어는 발음기호로 술술 읽어요. - 국제음성기호 44개에 4개를 더해 총 48개의 발음기호를 학습해요. - 짧은 단어부터 긴 단어 읽기, 문장 읽기까지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배워요. - 헷갈리는 발음은 따로 정리하며 비교하여 배울 수 있어요.
9791199308619

소중한 사람아 꼭 행복해줘

신우  | 필로맨틱
13,500원  | 20260115  | 9791199308619
이 책에는 누군가에게 꼭 해 주고 싶었지만 말로는 잘 꺼내지지 않았던 마음들이 담겨 있다. 우리는 보통 힘들어도 괜찮은 척하고, 괜찮아야 한다고 스스로를 설득하며 하루를 넘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마음의 상태에서 출발한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삶을 바꾸는 방법이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기술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우리가 얼마나 쉽게 자신을 다그치고, 얼마나 자주 자신의 감정을 뒤로 미뤄 왔는지를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그런 태도 자체가 이미 충분히 지친 상태에서 나온 것일지도 모른다는 시선을 건넨다. 그래서 이 책은 독자에게 무언가를 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더 노력하라고도,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도 말하지 않는다. 다만 지금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두어도 괜찮다고, 지금의 모습이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조용히 전한다. 이 책의 글들은 길지 않고, 하나하나 독립적으로 읽힌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아도 괜찮다. 필요할 때, 마음이 조금 무거운 날에, 아무 이유 없이 지친 날에 한 장씩 펼쳐 보게 되는 구조다. 그래서 이 책은 읽는 책이기보다 곁에 두는 책에 가깝다. 다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 다시 펼치게 되는 책이다. 위로가 필요할 때마다 찾게 되고, 특별히 힘들지 않아도 마음이 조금 비어 있을 때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책이다. 『소중한 사람아 꼭 행복해줘』는 삶을 바꾸는 책은 아니다. 다만 삶을 대하는 태도를 아주 조금 느슨하게 만드는 책이다. 그리고 그 느슨함은 생각보다 오래, 하루하루를 버티게 하는 힘이 된다.  
9791187756996

필 (채상우 시집)

채상우  | 파란
9,000원  | 20210820  | 9791187756996
‘틀림없이’ 아름답고 ‘마침내’ 아프다 상흔을 남긴 기억에 집착하며 과거를 반복해서 소환하는 것이 멜랑콜리적 주체라고 한다면 〈필〉의 시적 주체는, 여러 시에서 드러나는 애상의 흔적에도 불구하고 멜랑콜리적 주체가 아니다. 왜냐하면 이 시집의 중심 시제는 과거 시제가 아니라 현재진행형 시제이기 때문이다. 거듭 고쳐 쓰는 행위는 과거를 되새김하기 위한 것도, 상처를 쓸기 위한 것도 아니다. 그것은 계속해서 ‘당신’과 ‘나’의 관계의 사선을 넘나드는 행위다. 과거형이 아니라 현재진행형 시제 속에서 ‘당신’과 ‘나’의 만남은 종결된 사건이 아니라 계속 유보되는 사건이 된다. 요컨대 채상우는 불확실성을 필연으로 옮겨 놓고 현재를 연장한다. 무슨 뜻인가?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약속이 있었겠다고 믿음으로써 기억을 애상으로 채우는 일을 그치고 “검은 비니루” 한 장이 나부끼는 작은 사건들 속에서도, 다시 말해 미분된 시계(視界)에 포착된 모든 현실 속에서 ‘당신’의 소식을 듣기 위한 것이다. 〈필〉에 가득한 것은 기억도 의지도 소망도 애도도 멜랑콜리도 아니다. 그것은 완결된 것과 개시되는 것 ‘사이’를 지키며 현재를 연장하는 이의 현실이다. 어서 오너라, 당신! (이상 조강석 문학평론가의 해설 중에서)
9788964359020

슈독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 자서전)

필 나이트  | 사회평론
19,800원  | 20161007  | 9788964359020
신발에 미친 남자의 처음이자 마지막 자서전! ‘신발 연구에 미친 사람’이란 은어인 《슈독Shoe Dog》. 이 책 『슈독』은 가진 것이라곤 무모한 열정과 끈기밖에 없었던 24살 청년, 필 나이트가 일본 운동화를 수입해 팔던 보따리 장사를 세계적 브랜드 나이키로 일궈내기까지의 과정을 다룬 최초의 자서전이자 나이키의 역사서다. 나이키의 대중적 이미지와 달리 필 나이트는 항상 신비에 감춰진 인물이었다. 그런 그가 회고록에서 지금의 나이키가 있기까지 겪었던 수많은 순간들을 최초로 공개하였다. 대학시절, 일류 선수의 등을 보며 달려야 했던 육상선수 필 나이트는 결국 운동선수를 포기하고 경영대학원에 진학하게 된다. 그러나 그는 안정적인 직장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새롭고 역동적인 일을 원했고, 남들과 다른 길을 가고 싶다는 결심과 함께 배낭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이 배낭여행에서 자신의 인생을 바꾸게 될 사건이 발생한다. 선수 시절 얻은 운동화에 대한 관심과 자신의 사업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희망뿐이었던 나이트는 배낭여행 중이던 1962년, 일본 운동화 회사 오니쓰카를 찾아가 미국 판매권을 달라고 설득한다. 그리고 미국 서부지역 독점판매권을 얻은 이듬해 부모님의 집 지하실에서 사업을 시작한다. 사업이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창업 후 6년 동안 월급 한 푼 가져가지 못할 만큼 어려움을 겪었으며, 오니쓰카가 더 이상 신발을 공급하지 않으려 하자 어쩔 수 없이 자체 브랜드 ‘나이키’를 런칭하기에 이른다. 필 나이트는 지금의 나이키가 있기까지 겪어야 했던 수많은 위기들, 참담했던 좌절의 순간들, 무자비한 경쟁자들, 숱한 의혹과 비난들, 적대적이었던 은행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 승리를 거두었을 때와 구사일생의 순간들을 세세히 회고한다. 더불어 불같은 성미만큼 운동화 개발에 열정을 가진 동업자 빌 바우어만, 운동화와 달리기의 숭배자 제프 존슨, 촉망받던 육상선수였으나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보브 우델 등 나이키 정신을 함께 만들어간 동료들과의 관계도 공개한다.
9791192366579

홈메이드 사워도우 (소화력 약한 빵순이가 찾은 해답, 천연 발효종 ’르방’으로 만든 건강한 천연 발효빵)

빵필이 이하윤  | 레시피팩토리
18,900원  | 20250722  | 9791192366579
초보자의 첫 르방도 실패 없어요! 무반죽 사워도우라 더 쉬워요! 천연 발효종 ‘르방’으로 만드는 건강빵, 사워도우를 집에서 만들어온 10년 노하우, 책 한 권으로 만나보세요 빵을 참 좋아하는데, 빵만 먹으면 속이 부대껴 마음껏 먹지 못하고 있나요? 사 먹는 빵에 들어 있는 첨가물이 가족의 건강을 해칠까봐 걱정 되나요?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소화도 잘되고, 혈당 조절에도 유리하고, 첨가물 걱정도 없는 빵, 사워도우를 집에서 만드는 가장 쉽고 정확한 레시피를요. 소화력이 약한 저자는 가족과 함께 빵을 먹을 건강한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10년 전, 무작정 ‘르방’을 키워 사워도우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사워도우 스타터’라고도 부르는 르방은 사워도우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천연 발효종으로, 밀가루와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만들 수 있어요. 다만 르방의 상태를 수시로 체크하며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하고, 반죽에 사용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을 알아야 하기에 처음엔 실패도 잦았죠. 그렇게 10년간 르방을 키우고 사워도우를 발효시켜 구우면서 차곡차곡 쌓은 노하우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나누며 자타공인 ‘르방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이런 저자의 경험과 활동 덕에, 이 책은 초보자에게 가장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했어요. 밀가루와 물을 섞어 아기 르방을 만들고, 때맞춰 밥을 주며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부터 르방을 자주 돌보지 못할 때 르방의 성장을 늦추거나 멈춰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르방의 모든 것을 꼼꼼히 담아 많은 분들이 르방과 금세 친해질 수 있을 거예요.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 사워도우 만들기도 반죽기, 힘들여 치대기가 필요 없는 ‘무반죽’ 방식으로 소개했어요. 반죽을 여러 번 반복해늘이고 접다 보면 저절로 글루텐이 잡히면서 탄력이 생기니 사이사이 발효, 휴지만 챙겨주면 된답니다. 올리브 체다치즈, 단호박, 다크초콜릿 등 빵집에서 만나면 꼭 집어오고 싶었던 특별한 사워도우부터 더 건강한 통밀, 호밀 100% 사워도우 레시피도 함께 담았으니 입맛 따라 골라 만들어보세요. 더 좋은 건 딱 3분 섞어 반죽하고, 하룻밤 발효시켜 모양만 잡아 구우면 빵이 되는 ‘심플 사워도우’ 레시피도 소개한다는 점이에요. 그야말로 르방 하나만 잘 키워두면 구수한 빵을 먹을 수 있으니 빵을 구워본 적 없는 왕초보 홈베이커라도 해낼 수 있어요. 그리고 너무 많이 커버린 르방을 버리지 않고 요리나 제과에 활용해 맛있게 해결하는 신박한 방법, 저자가 팔로워들에게 가장 많이 받은 질문으로 구성한 Q&A까지 빈틈없이 실었으니 이 책과 함께라면 누구나 전문가가 될 수 있답니다. 르방을 키우고 사워도우를 굽는 느리지만 건강하고 맛있는 과정.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홈메이드 사워도우〉와 함께해보세요. 르방을 직접 키워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한 빵을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 갓 구워 겉은 바싹하고 속은 촉촉한 사워도우의 구수한 맛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에게 아주 든든한 첫 걸음이 될 거예요.
9791192134970

빨간목욕탕 (사람 냄새 가득한 빨간목욕탕에서 만나는 시골 할머니들의 반전 이야기!)

필이  | 꿈공장플러스
16,470원  | 20250616  | 9791192134970
빨간목욕탕이 들려주는 삶과 시골 할머니들의 반전! 희로애락, 삶의 모든 감정이 녹아 있는 빨간 목욕탕.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시골 할머니들의 반전 이야기. 빨간 목욕탕은 단순히 몸을 씻는 곳이 아니다. 삶의 껍질을 벗어던지고 사람 냄새가 가득한 진짜 이야기가 펼쳐지는 곳이다. 사장, 직원, 건물주, 세입자, 대통령, 국민, 가난한 사람이나 부자, 잘생긴 사람이나 못생긴 사람 등 목욕탕에서는 모든 사람이 허물을 벗고 맨몸으로 들어온다. 그 속에서 할머니들은 고된 세월 속에서도 지혜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준다. 이 책은 빨간 목욕탕이라는 독특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던 삶의 교훈과 따뜻한 연결을 되찾게 해준다. 빨간목욕탕이라는 작고 낡은 공간에서 삶의 진정성, 사람의 온기를 발견하고 사람 냄새 풀풀 풍기는 세상을 꿈꾸며 세상에 나아간다. 사람 냄새, 사람 사는 냄새. 그 향기가 가득 담긴 빨간목욕탕이 세상을 향해 말을 건다.
9791131530214

파이 2(완결) (오은정 장편소설)

오은정  | 필
10,800원  | 20140805  | 9791131530214
점점 파이에게 다가오는 예정된 저주의 그림자. 그러나 그 속에도 별사탕처럼 반짝이는 마음이 있었다. 살짝 짓는 미소에 아가는 그가 빛이 난다고 느꼈다. 반짝거리는 은색 머리카락과 황금색 눈동자는 지독하리만치 어울렸다. 천사처럼 아름다운 사람. 파이가 배시시 눈꼬리를 접고 웃자 그가 흠칫하더니 빙글 웃었다.
9791131530207

파이 1 (오은정 장편소설)

오은정  | 필
10,800원  | 20140805  | 9791131530207
“반란을 일으킨 2황자와 그를 도운 귀족은 혈족 모두를 처형한다!” 반역의 죄는 피로 다스려야 하는 것. 그 중심에 서 있었던 소녀는 자신의 귓가에 울려 퍼지는 비명과 함께 눈을 감았다. 신이시여, 제가 지금 죽게 되어 영혼이 된다면 저를, 엄마가 있는 곳으로 인도해 주세요.
9788967753658

이리의 그림자 1 (당신과 나의 시간)

무연  | 필
11,700원  | 20130701  | 9788967753658
무연 장편소설 『이리의 그림자』제1부. 열여섯의 월. 무가인 하우와 문가인 소가의 혼담이 오가던 어느 날, “주변에 이리의 이름을 가진 이가 있는지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 수 없는 이질적인 목소리의 점쟁이가 물었다. “하우가의 부가주님과 소가의 도련님 궁합은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도련님과 부가주님 사이에 이리의 그림자가 자꾸 보이고 있지요. 주변에 그런 이름을 가진 사람이 없다면 혼사를 서두르십시오. 그리되면 그림자는 저절로 사라질 것입니다.” 그리고 꽃내음 가득한 하우가와 소가의 혼례식날. 하우가에 이리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9788967753665

이리의 그림자 2 (당신과 나의 시간)

무연  | 필
11,700원  | 20130701  | 9788967753665
무연 장편소설 『이리의 그림자』제2부. 스물넷의 월, 과거를 돌아 그 날에 서다. “가문이라는 것은 살아 있기에 존재하는 것이다. 쓸데없는 걸로 목숨을 버리지 마라. 살아라! 나를 위한 최선은 살아…!” 아비의 마지막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살인귀와 같았던 그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지 않기 위해, 스스로 칼날 앞에 뛰어들었던 나의 아비. 어차피 바꿀 수 없는 과거. 그리고 그 과거를 만들어 낸 사내의 손을 잡은 것은 바로 여인의 선택이었다.
9788991695658

가슴 한가운데 패이는 호수 하나 (필(筆) 동인 제2시집)

필  | 순수문학
8,100원  | 20080117  | 9788991695658
필(筆) 동인 제2집. 김기영, 박순자, 유혈수, 정병오 등 동인의 작품을 엄선해 수록하였다. 머리며 몸통까지 허여멀겋게 잘 빠진 논만 선발해 배를 열어 시커먼 탐욕을 꺼내 놓게 한 다음 오묘한 세상맛에 길들여진 고리타분한 인간에게 굽신거리게 하고 시뻘건 알몸 분쇄하여 끈적끈적한 인정으로 아리도록 버무려 응달양달 옮겨가며 곰처럼 꿋꿋하게 견딘 몸 속까지 욱신거릴 향기 괴어내는 군상들 밑에서 내열로 타오르는 온도에 온몸 다 내주고 혼까지 토해 내 본능조차 잊어버리게 하고 널브러져 가라앉아 있으면 이적했다 하여 따돌리고 내통했다 하여 돌려놓고 오체조차 망가져 떨어져 있으면 미련 없이 내던져진다 차라리 더 작게 태어나 그물코를 빠져 나올 수 있었다면 따뜻한 고향 남쪽 푸른 바다에 몸 푹 담그고 살 수 있으련만
9791199512436

노먼 빈센트 필의 긍정적 사고방식 (어떻게 자신의 행복을 창조할 것인가)

노만 V. 필  | 세종서적
18,000원  | 20251130  | 9791199512436
“불안이 사라지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기적 같은 책” 불안도, 걱정도, 열등감도 ‘생각의 방식’만 바꾸면 달라진다. 긍정적 사고법의 창시자 노먼 빈센트 필이 전하는 긍정과 행복에 대한 가장 강력한 메시지 우리는 모두 행복해지고 싶어 하지만, 사실 오늘 하루를 간신히 버티는 것도 쉽지 않다. 실패가 계속 쌓일 때, 관계마저 버겁게 느껴질 때, 이유 없이 자신이 작아질 때, 우리는 모든 것을 ‘팔자’나 ‘운’으로 돌리며 체념한다. ‘도대체 언제 행복해지는 거야?’ 『노먼 빈센트 필의 긍정적 사고방식』은 이런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는 이 땅의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다. ‘세계적인 동기부여 연설가’로 불리는 노먼 빈센트 필 박사는 60여 년간 목사로 사역하면서 절망의 벼랑 끝에 선 사람들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불행에서 벗어나 행복으로 향하는 실제적이고 강력한 방법을 찾아냈다. 그가 ‘자신을 믿는 법’, ‘자신감을 키우는 법’, ‘우울에서 벗어나는 법’, ‘난관을 부수고 이겨내는 법’,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법’, ‘분노와 흥분을 조절하는 법’, ‘걱정이나 긴장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남의 호감을 사는 법’ 등과 같은 실생활과 아주 밀접한 17개의 주제를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고 더 평화롭고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실천 가능한 방법을 제시한 것이 바로 『노먼 빈센트 필의 긍정적 사고방식』이다. 생각이 바뀌면 감정이 달라지고, 감정이 바뀌면 행동이 달라진다. 그리고 결국, 삶이 달라진다. 이 책은 패배감을 벗어던지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마음의 근육을 길러준다. 누구나 한 번쯤 무너졌던 순간을 다시 시작하게 만드는 힘, 그것이 바로 ‘긍정적 사고방식’이다. 극도의 피로감, 무기력증, 자기혐오 등에 빠진 병든 군상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합당한 처방전을 제시해 많은 지성인과 일반인들에게 큰 빛을 던져준 노먼 빈센트 필 박사는 이 책을 통해 만성적인 질병인 열등감에 사로잡혀 애처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괴로움으로부터 해방시키고, 부질없이 좌절하는 사람들에게 새 힘을 불어넣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으로 변화시켜준다.
9791199308602

내가 죽으면 누가 울어줄까

박찬위  | 필로맨틱
13,500원  | 20250620  | 9791199308602
『내가 죽으면 누가 울어줄까』는 버티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감정에 대해 말하는 단상집이다. 별일 없이 지나가는 하루에도 이유 없는 무기력과 쓸쓸함은 불쑥 찾아온다. 이 책은 그런 감정을 외면하거나 덮지 않고, 있는 그대로 가만히 기록한다. 죽고 싶다는 말을 쉽게 꺼낼 수 없는 시대에, 이 책은 다만 그 마음 곁에 조용히 앉아 있을 뿐이다. 거창한 위로나 지나친 희망 없이, 무너지지 않기 위해 하루를 견디는 사람들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건넨다. 감정을 다루지만, 감정에 기대지 않는 글. 누구도 알아주지 않아도, 마음속 울음 하나쯤은 있어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문장들. 이 책은 그렇게, 울음 대신 말을 건넨다.
9791197386954

마음의 숲

정성아  | 필무렵
16,200원  | 20250905  | 9791197386954
자연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숲을 통해 인간 내면의 아름다움과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푸르른 인생을 노래하는 그림책이다. 생의 끝없는 반복과 순환, 그 속에서 펼쳐지는 인생의 기쁨과 슬픔, 만남과 이별, 꿈과 좌절 그리고 이를 겪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며 마주하게 되는 마음의 성장과 진화의 모습을 판화와 콜라주의 혼합 기법을 이용하여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작가는 숲이 살아있는 듯한 생동감을 표현하기 위해 목판화 기법을 사용했다. 또한 서정적인 느낌을 살리기 위해 원목의 결을 최대한 살리고 중요한 요소들은 모두 나무를 파서 작업했다. 판화로 찍은 이미지들은 한 장 한 장 오리고 붙여 가며 조각보처럼 그림을 완성했다. 판화 기법을 통해 아로새겨지는 우리의 하루하루, 그리고 겹겹이 쌓이고 퍼즐처럼 맞춰지는 콜라주 이미지들을 통해 생의 순환과 인연의 의미를 되새긴다.
9788938817143

부모, 다음 세대를 세우는 파트너 (다음 세대를 위한 효과적인 부모 수업)

필 벨  | 디모데
15,300원  | 20250131  | 9788938817143
독자 대상 - 청소년 사역자와 교사, 가정 사역자 - 건강한 가정 세우고자 하는 목회자와 교회 리더 - 다음 세대를 세우고자 하는 사역 단체 - 장성한 자녀를 키워낸 부모들을 위한 부모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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