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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씨"(으)로 9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3208287

시로야마와 미타 씨 4 (시프트코믹스)

쿠사카베 유헤이  | 와이엔케이미디어
5,400원  | 20251127  | 9791173208287
시골에 사는 시로야마 타츠히코는, 동급생 미타 타미코와 교제 중. 데이트 장소를 초등학교 남학생들에게 점거당하거나, 새로운 커플이 탄생하고, 평범하게 축제를 즐기는 등 바쁜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중, 미타 씨가 감기에 걸려버리는데… 각자 취향은 특이하지만, 어쩐지 장단이 맞는 두 사람. 그런 둘의 평화~로운 연애와 상경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러브(?) 코미디, 제4권.
9788928032921

맥스씨 4 (나의산에서 푸전 판타지 장편소설)

나의산에서  | 마루&마야
7,200원  | 20140912  | 9788928032921
나의산에서의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맥스씨』 제4권. 화장실 문에 누군가 해놓은 낙서. 그리고 문을 여는 순간, 이공간의 맥스가 되었다. 드래곤을 잡아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 도와줄 사람은 없다.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스스로 일어서서 맞서 싸워야 한다. 살아 있다면 싸워라. 싸우고, 싸우고, 싸워서 이겨라!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맥스의 투쟁은 멈추지 않는다.
9791138486491

키지마 씨와 야마다 씨 4 (S코믹스)

호시미SK  | 소미미디어
5,400원  | 20250529  | 9791138486491
쌓아가는 추억과 생겨버린 연정.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키지마 씨와, 마음의 소리가 시끌벅적 요란한 야마다 씨. 연인이 되어 행복하고 풋풋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 그러나 야마다 씨의 친구이자 키지마 씨처럼 마음의 목소리가 들리는 후지이 씨는 그러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몰래 키지마 씨를 향한 마음을 키워가는데……. 어느 순간 보여주는 다정함에 끌리는 마음을 멈출 수가 없다. 마음속 사랑 고백까지 들리는 러브 코미디!
9788937413667

요코 씨의 말 4: 후후훗 (후후훗)

사노 요코  | 민음사
12,600원  | 20210322  | 9788937413667
밀리언셀러 『100만 번 산 고양이』의 작가 사노 요코의 어른들을 위한 그림 에세이 세상 까칠하고 자조적인데 읽다 보면 폭소가 튀어나오는 예술가의 일상, 그 어느 책보다 요코 씨를 닮은 『요코 씨의 “말”』시리즈 『100만 번 산 고양이』의 밀리언셀러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였던 사노 요코. 이 책은 다수의 그림책과 에세이로 100만 독자들을 웃고 울렸던 사노 요코가 생전에 쓴 에세이를 토대로 기타무라 유카 씨가 그림을 덧붙여 재구성한 특별한 책이다. 그동안 글만으로 알 수 없었던 주변 인물의 인상이나 그녀가 살았던 집, 키우던 고양이나 강아지 등을 이미지로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시크한 예술가 요코 씨의 일상을 한층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유일무이한 소장본이 될 것이다. 『요코 씨의 “말”』 시리즈는 현재 『요코 씨의 “말” 1 하하하, 내 마음이지』, 『요코 씨의 “말” 2 그게 뭐라고』, 『요코 씨의 “말” 3 이유를 몰라』, 『요코 씨의 “말” 4 후후훗』 『요코 씨의 “말” 5 그럼 어쩐다』까지 총 다섯 권이 출간되었다.
9788954688475

고양이 절의 지온 씨 4

오지로 마코토  | 문학동네
7,650원  | 20220914  | 9788954688475
청춘의 설렘은 고양이처럼 살며시 다가왔다 장난꾸러기 누나&사랑스러운 고양이들과 함께하는 심쿵 전원 라이프 시골의 고등학교로 진학을 결심한 겐은 어린 시절 잠깐 머문 적 있는 친척의 절에서 하숙을 시작한다. 고양이로 가득한 한적한 절을 지키는 먼 친척뻘 지온 누나와 재회한 겐. 옛 기억이 하나둘 떠오를 때마다 지온 누나와의 추억도 새록새록 되살아나는데… 열다섯의 봄, 두 사람의 새로운 생활. 겐은 네 살 연상의 지온이 조금씩 신경쓰이기 시작한다.
9788956264530

유씨삼대록 4 (삼대록계 국문장편소설)

김지영  | 소명출판
18,900원  | 20100225  | 9788956264530
삼대록계 국문장편소설『유씨삼대록』제4권. 이 작품은 18세기 초반에 창작되어 널리 향유된 국문장편소설이다. 유씨 가문의 주요인물 이야기가 3대에 걸쳐 펼쳐지며, 상류층 중심의 품격 높은 취향을 잘 보여준다. 1세대라 할 수 있는 유백경, 유우성 형제 등에 관한 이야기, 2세대인 유세기, 유세형 형제 등에 관한 이야기, 3세대인 유관, 유현 형제 등에 관한 이야기가 비슷하면서도 다양한 변주를 보이면서 전개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세’자 돌림 항렬인 유세기, 유세형, 유세창, 유세경, 유세필 그리고 설영, 현영, 옥영 등의 부부 이야기가 중심이 되어 펼쳐진다.
9791136240972

새, 이소지 씨 4

와시오 미에  | 대원씨아이
4,500원  | 20200915  | 9791136240972
Washio Mie의 『새, 이소지 씨』 제4권. 왕관앵무 '이소지' 씨는 오늘도 보호자 야에 씨와 함께한다! 애정 가득한 귀여움으로 만화가인 야에 씨의 지친 마음을 풀어주는 이소지 씨. 빨간 볼에 깃은 앙증맞고 머리의 왕관은 보들보들. 어깨에 살포시 올라앉으며 일상을 즐겁게 해주는 작은 새와 함께하는 행복라이프.
9791158364960

달평 씨 4종 시리즈 (전4종) (어서와요 / 도망쳐요 / 또 만나요 / 급식실)

신민재  | 책읽는곰
13,500원  | 20241111  | 9791158364960
달팽이 계의 메리 포핀스 달평 씨가 우리 학교에 왔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네 바람, 달평 씨가 이루어 줄 거야! 작가 소개 지은이_신민재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회화와 디자인을 공부하고,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지랖 도깨비 오지랑〉 시리즈, 《또 잘못 뽑은 반장》, 《거꾸로 말대꾸》, 《눈 다래끼 팔아요》, 《왕할머니는 100살》을 비롯한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중 《가을이네 장 담그기》와 《얘들아, 학교 가자!》는 교과서에도 실렸지요. 쓰고 그린 책으로 《안녕, 외톨이》, 《언니는 돼지야!》, 《나무가 사라진 날》, 《어서 와요, 달평 씨》, 《도망쳐요, 달평 씨》, 《또 만나요, 달평 씨》, 《급식실의 달평 씨》가 있습니다. 작가의 말 어릴 땐 혼자 밥 먹는 게 정말 싫었어요. 지금도 혼밥은 쭈뼛거리며 겨우 먹어요. 그땐 친구들만 있으면 아무리 힘든 일도 다 견딜 수 있을 것 같았지요. 그 시절, 달평 씨처럼 내 곁에 있어 준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렁 각시 27대손 달평 씨가 급식실에 떴다! 가을이 깊었습니다. 《어서 와요, 달평 씨》에서 콩이가 화단에서 얼어 죽을 뻔한 달평 씨를 구한 것도 딱 이즈음이었지요. 그때의 경험을 거울 삼아 이번엔 달평 씨도 따뜻한 비닐하우스 안에서 낮잠을 청합니다. 그런데 좀 방심했던 걸까요? 차가운 물세례에 화들짝 놀라 깨어 보니 초등학교 급식실 싱크대 안이지 뭐예요. 이번에도 다행히 상냥한 조리사님을 만나 따뜻하고 촉촉한 급식실에서 날마다 싱싱한 채소를 먹으며 지내게 되긴 했는데…… 자꾸만 신경 쓰이는 아이가 하나 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앉아 재잘재잘 떠들어 대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늘 구석 자리에서 혼자 급식을 먹는 아이지요. 달평 씨가 까칠한 영양사 선생님에게 들켜 급식실을 떠나기로 한 그날도, 아이는 구석 자리에 앉아 혼자 급식을 먹고 있습니다. 그 쓸쓸한 모습에 발목을 잡힌 달평 씨는 조리사로 변장한 김에 아이가 밥을 다 먹을 때까지 마주 앉아 기다려 주기로 합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요. “이제 그만 돌아갈까 하는데, 여기서 나가는 길 좀 알려 줄래애?” 이름은 지영이, 별명은 지렁이라는 아이는 눈이 왕방울만 해지기는 하지만, 달평 씨의 부탁을 거절하지는 않습니다. “지난번에 보니까 조리실 뒤에 문이 하나 있더라고요. 그리로 나가면 학교 뒤뜰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영이가 이끄는 대로 아무도 없는 조리실로 숨어들었는데…… 영양사 선생님이 핸드폰을 찾으러 돌아왔지 뭐예요! 영양사 선생님에 들킬세라 영이와 함께 쏘오옥 줄어든 달평 씨. 달평 씨와 영이는 한 뼘도 안 되는 작은 몸으로 무사히 조리실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달평 씨가 집으로 돌아가면 영이는 또다시 혼자가 되는 걸까요? “너는 왜 혼자 밥을 먹어어?” 누구라도 물어봐 줬으면 하는 그 아이의 사연 별것 아닌 말 한마디, 별것 아닌 행동 하나가 사람을 무장해제 시킬 때가 있습니다. 영이에겐 “너는 왜 혼자 밥을 먹어어?” 하는 달평 씨의 질문이 그런 것이었지요. 달평 씨는 이제 너무도 익숙해진 나머지(벌써 가을이 깊었으니까요)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는 영이의 ‘혼밥’을 눈여겨보고 그 사연을 물어봐 줍니다. 그리고 영이가 밥을 다 먹을 때까지 잠자코 기다려 주지요. 각설탕이 따뜻한 물에 녹아내리듯 아이의 각진 마음이 천천히 녹아내리는 순간, 햇살이 길게 드리우는 급식실 한구석에 마주 앉은 달평 씨와 영이의 모습은 이 그림책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면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긴 시간도 아니었지만, 많은 이야기가 오가지도 않았지만, 영이는 그 교감의 순간을 지나며 달평 씨를 ‘친구’로 여기게 됩니다. 그리고 그 친구를 급식실 밖으로 내보내 주려고 작은 몸으로 고군분투합니다. 괜찮은 척했지만, 아닌 척했지만, 영이도 실은 친구가 절실했던 게지요. “안 돼! 겨우 사귄 친구인데.” 달평 씨를 한입에 꿀꺽 삼켜 버린 시궁쥐를 향해 내지르는 영이의 고함은 자못 절절하기까지 합니다. 친구의 위기 앞에서 꾸물꾸물 느릿느릿했던 ‘지렁이’는 누구보다도 날쌔고 용감한 ‘지영이’로 거듭납니다. 그런 영이에게 이제 친구 사귀기는 예전처럼 어렵기만 한 일이 아닐 테지요. 처음 쓰고 그린 그림책 《안녕, 외톨이》가 그랬고, 전작 《또 만나요, 달평 씨》가 그랬듯, 신민재 작가의 시선은 늘 외로운 아이들에게 가 닿아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내밀한 바람을 알아주고, 상상의 존재일망정 친구를 만들어 주고, 책에서나마 그 바람을 이루어 주는 것. 책에서 얻은 위로와 격려를 밑거름 삼아 현실 세계로 한 발 한 발 내디딜 수 있도록 어린이의 등을 떠밀어 주는 것. 그것이야말로 신민재 작가가 계속해서 그림책을 쓰고 그리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9788954693448

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 4 (완결)

마스다 미리  | 문학동네
11,700원  | 20230622  | 9788954693448
치에코 씨와 사쿠짱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 ‘함께 살아간다는 건…’ 『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 속에 등장하는 치에코 씨와 사쿠짱은 결혼 11년차 부부이다. 회사에서 비서로 일하는 치에코 씨와 집에서 구두 수선 가게를 운영하는 사쿠짱은 아이 없이 둘이서 살아간다. 작품 속에 그려지는 두 사람의 일상은 매우 평범하다. 함께 밥 먹고, 장 보고, 대화하고, 일을 한다. 때로는 싸우기도 하지만 사이좋은 보통 부부의 삶이다. 그들의 삶은 그 흔한 커플이벤트 한번 없는, 그야말로 특별한 것 없는 일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을 읽은 독자들은 이들 부부의 삶이 특별하다고 말한다. 실제로 작품 속 치에코 씨 부부의 모습은 무척이나 사랑스럽고 애틋하며, 따뜻한 기분과 동시에 부러움마저 불러일으킨다. 이들 부부가 이렇게나 이상적으로 비쳐지는 이유는 무얼까? 그건 아마도 두 사람이 서로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배려하기 때문일 것이다. 두 사람은 서로를 무척이나 사랑하고 아끼지만 상대를 독점하려 하지 않는다. 섬세하고 취향이 뚜렷한 치에코 씨와 느긋하고 무던한 사쿠짱은 뚜렷한 성격 차이 탓에 종종 부딪히기도 한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코 자신의 생각을 상대에게 강요하거나 고집하는 법이 없다. 설령 잘못을 저지르더라도 상대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하고, 이내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다. 자신의 행복보다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두 사람. 부부라는 이름 아래 상대를 구속하거나 억지 행복을 꾸미지 않는 두 사람. 치에코 씨와 사쿠짱이 ‘둘이 하나’가 되지 않고서도 행복한 까닭이다. 상대가 자신과 같은 곳을 바라봐주길 바라기보다 서로가 본 풍경을 함께 이야기하는 그 시간 자체를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치에코 씨와 사쿠짱은 함께하는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잘 알고 있는 게 분명하다. 마스다 미리가 그리는 함께하는 즐거움과 따뜻함, 그리고 애틋함. 그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 그 마지막을 함께 지켜보도록 하자. 원제 『泣き虫 チエ子さん』.
9791133429103

노보씨와 그녀? 4 (안 보여도 괜찮아)

모리코 로스  | 미우(대원씨아이)
6,300원  | 20160928  | 9791133429103
불교계 대학생 노보 야스히사와 유령인 ‘그녀’의 훈훈한 동거생활. 잃어버렸던 기억을 조금씩 되찾기 시작한 그녀와, 오해가 더더욱 깊어지는 개성 풍부한 친구&이웃들….
9791127430344

행복한 타카코 씨 4

신큐 치에  |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7,200원  | 20200111  | 9791127430344
신호는 숨소리에 숨어 있어 남들보다 조금 더 잘 들을 수 있는 소녀 타카코 씨. 특별한 능력 같은 게 아니라서 이력서에도 적을 수 없지만 타카코 씨는 소리를 통해 세상과 교감하고 소통한다. 각박한 현대사회를 따뜻하게 감싸 줄 타카코 씨의 소박한 일상 이야기를 만나보자.
9788964070611

기동전사 건담씨 4

오와다 히데키, 야타테 하지메 (원안), 토미노 요시유키  | 에이케이 코믹스(AK COMICS)
0원  | 20101029  | 9788964070611
인기 로봇 애니메이션 을「지옥갑자원」,「경사청 24시」의 작가 오와다 히데키가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패러디한 작품 『기동전사 건담씨』제4권. 새롭고 재미있게 그려진 주인공들의 포복절도 웃음보 터지는 이야기가 4컷 만화로 펼쳐진다. 오와다 히데키 스타일로 각색된 여러 가지 볼거리들도 즐길 수 있다. 바보 같은 샤아, 장난끼 가득한 아무로, 샤아에게 거침없이 대꾸하는 라라아 등 망가진 캐릭터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는 건담을 사랑하는 많은 팬들에게 깜짝 선물이 될 것이다.
9791136202987

이웃집 흡혈귀씨 4

아마토  | 대원씨아이(만화)
0원  | 20190822  | 9791136202987
밤에 일어나고, 아침에 자는 요즘 흡혈귀 씨의 일상.
9791169793995

이웃집 요괴 씨 4(완결) (완결)

Noho  | 대원씨아이
9,000원  | 20230303  | 9791169793995
돌연 진화하여, 네코마타가 된 20살의 노묘 '부치오'와 산을 지키는 까마귀 텐구 '지로', 그리고 소녀 '무짱'을 중심으로 후치가모리 마을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갈등과 감동을 그린 이종족 일상담.
9791168943858

칸무리씨의 시계공방 4

히와타리 린  | 대원씨아이(만화)
0원  | 20220420  | 9791168943858
잊어버리지... 않아. 사랑하는 할머니의 생일 선물은 뭐가 좋을까. 손목시계가 좋겠다 싶기는 하지만 왠지 석연치가 않다. 오래 전 옛날, 어린 시절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칸무리 시계점에는 오늘도 다양한 사정을 가진 사람이 찾아옵니다. 칸무리 씨와 시계가 엮어내는 가지각색의 일상을 함께 엿보지 않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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