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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으)로 1,53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7987694

요가 아나토미 (해부학적으로 쉽게 배우는 요가)

레슬리 카미노프, 에이미 매튜스  | 푸른솔
28,800원  | 20250108  | 9791197987694
각각의 요가 자세에서 신체 내부를 들여다보자! 요가 부문 베스트셀러인 『요가 아나토미』는 초판과 2판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100만부 이상 판매되었고, 27개국 언어로 번역되었다. 『요가 아나토미』는 해부학, 운동학, 생리학 시각으로 바라본 요가 아사나(자세, 움직임, 호흡 수행)에 대한 책으로 호흡에서부터 선 자세, 전도 자세에 이르기까지, 특정 근육이 관절의 움직임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자세의 변경이 어떻게 효과를 향상시키거나 감소시킬 수 있는지, 그리고 척추, 호흡 및 체위가 어떻게 모두 근본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이번 3판에는 ‘아나토미 스토리’, ‘신경계’에 관한 챕터가 새로 추가되었고, 컬러 해부 그림과 심층적인 정보가 이전 판보다 더 많이 담겨져 있어 독자들은 보다 더 풍부하고 깊은 요가 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 요가 입문자뿐 아니라 오랜 기간 요가 수련을 해 온 이들에게 『요가 아나토미』는 완전히 새로운 관점에서 각각의 요가 동작을 보여주는 매우 귀중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9791197208232

필라테스 아나토미 (해부학적으로 쉽게 배우는 필라테스)

Isacowitz, Rael, 캐런 클리핑어  | 푸른솔
22,500원  | 20210427  | 9791197208232
“당신이 필라테스 수련자라면 먼저 이 책을 꼭 보시라. 이미 필라테스를 먼저 시작한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환호했다. 당신도 만족할 것이다.” 필라테스 수련자가 두고두고 참조할 만한 독보적인 책, 『필라테스 아나토미』
9791160201925

융 기본 저작집 (개정신판)

칼 구스타프 융  | 솔
24,300원  | 20240920  | 9791160201925
“내 생애는 무의식의 자기실현의 역사다”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초로 정본 완역되었던 『융 기본 저작집』(전 9권)이 전면적인 개역 작업을 통해 더욱 완성도 있는 정본으로 재탄생했다. 2008년 전 권 초판 출간 이후 16년 만의 개정판이다. 한국 분석심리학의 선구자인 한국융연구원장 이부영 교수의 총 감수 아래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고의 번역진인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초역 12년 만에 국내 최초 완간되었던 초판은 국내 유일 ‘기본 저작집’의 완간본이다. 이번 완역 개역본 역시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5년 여에 걸친 전면적인 개역 작업 끝에 그 정확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융 기본 저작집』은 영역본을 한역한 타 융 번역서와 달리 독어 원전을 온전히 번역해 융의 독창적 언어를 그대로 살려내고, 융의 사상과 그 철학을 더욱 깊이 있게 체득할 수 있다. 또 이미 영역돼 있는 판본들까지 대조하여 오역을 짚어내고 독일어 번역의 진위를 살핌으로써 융의 언어에 더욱 가까이 닿으려 했다. “융의 독일어는 때론 복잡한 논리의 얽힘으로 머리를 많이 써야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있지만 대체로 표현 방식이 직접적이고 간결하며 비약이 많아서 독자가 문맥을 따라가려면 생략된 것이 무엇인지, 독자의 직관과 상상력으로 빈 공간을 채우면서 읽어야 한다.” 역자는 이러한 섬세하고도 고유한 융 특유의 표현을 살리고 지나친 의역을 삼가는 것을 원칙 삼아, 융의 정신이 융 고유의 언어를 통해 직접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이러한 결과, 융 저작번역위원회는 영역본보다 이번 ‘기본 저작집’이 훨씬 ‘융의 표현에 가깝다’라는 결론을 내놓았다. 이렇듯 철저한 대조와 검토를 거듭해 전면 개역·완역본에 걸맞는 완성도를 갖추었다. 또한 방대한 양의 완역 원고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부담 없는 판형과 재단장한 표지, 견고한 양장으로 저작집을 오롯이 담아내었다. “내면의 어둠은 빛을 찾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 마음을 탐구하는 모든 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분석심리학의 진수 어느 심리학설보다 깊고 넓고 희망적인 ‘인간심성론’을 제시한 책 특정 독자층에 국한되지 않고 융 사상의 심원한 세계로 인도하는 인문서 20세기 최고의 심리학자로 손꼽히는 융은 인간 무의식의 깊이를 탐구하며, 인문학적 사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그는 개인의 내면세계와 집단 무의식, 상징, 꿈의 실용적 의미를 분석함으로써 인간 본성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제시한다. 이 책은 융의 핵심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관련 전공자뿐만 아니라 자기 이해와 성장을 추구하는 모든 독자에게 깊은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융 기본 저작집』은 새로운 인간 이해, 새로운 삶의 태도를 갈망하는 많은 사람의 갈증을 덜어주고 인간 문화와 심리를 심층적으로 다뤄 삶을 새로운 각도에서 풍요롭게 해주는 융의 핵심 언어를 담았다. 각 권은 모두 독특한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며 끊임없이 자기실현을 지향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9791160202144

무우

종림  | 솔
20,700원  | 20250915  | 9791160202144
‘0과 1’로 재해석한 ‘공(空)’ 사상 동서양 철학을 가로지르는 독창적 사유로 존재의 본질을 탐색하다 “나는 나를 신의 실패작이라고 생각했다. 세상에 맞는 구석이 하나도 없는 것 같다.”라는 충격적인 자기고백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한 수행자가 평생에 걸쳐 마주한 존재론적 고뇌의 기록이자 그 해답을 찾아 나선 치열한 사유의 여정이다. 저자 종림宗林은 세상과의 불화, 그리고 ‘하고 싶은 것(욕망)’과 ‘해야 할 것(당위)’ 사이의 끊임없는 긴장에서 오는 고통의 근원을 파고든다. 그 길 위에서 그는 ‘공(空)’ 사상을 만나지만, 기존의 해석에 머무르지 않고 ‘유(有)와 무(無)’라는 이분법을 넘어 ‘0과 1’이라는 새로운 사유의 틀을 제시한다. 『無偶 (무우)』는 ‘0에서 시작’하는 사유를 통해, 고정된 실체가 아닌 관계 속에서 생성되고 변화하는 존재의 새로운 지도를 그려 보이는 역작이다.
9791160201994

융 기본 저작집 7: 상징과 리비도 (개정신판)

칼 구스타프 융  | 솔
24,300원  | 20240920  | 9791160201994
책은 융의 동료이자 친우인 테오도르 플루르누아가 보고한 한 젊은 미국 여성의 수기를 분석한 것으로, 이 수기에는 그녀가 정신분열병을 앓기 직전 유럽 여행 중 기록한 시와 환상, 이에 관한 자가 논평 등이 들어 있다. 융은 이 자료를 정신분열증 전구단계의 병리, 개인 생활사의 정신적 상처를 중심으로 한 재래의 증례분석 방식을 취하지 않고 그 환상들이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서 인류 정신사의 보편적 토대, 즉 집단적 무의식의 원형상들과 어떻게 관계되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펴 들어간다. 이를 위해 시, 문학, 신화, 전설, 고대 종교사, 심지어 어원학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자료를 동원하고 있다.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초로 정본 완역되었던 『융 기본 저작집』(전 9권)이 전면적인 개역 작업을 통해 더욱 완성도 있는 정본으로 재탄생했다. 2008년 전 권 초판 출간 이후 16년 만의 개정판이다. 한국 분석심리학의 선구자인 한국융연구원장 이부영 교수의 총 감수 아래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고의 번역진인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초역 12년 만에 국내 최초 완간되었던 초판은 국내 유일 ‘기본 저작집’의 완간본이다. 이번 완역 개역본 역시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5년 여에 걸친 전면적인 개역 작업 끝에 그 정확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융 기본 저작집』은 영역본을 한역한 타 융 번역서와 달리 독어 원전을 온전히 번역해 융의 독창적 언어를 그대로 살려내고, 융의 사상과 그 철학을 더욱 깊이 있게 체득할 수 있다. 또 이미 영역돼 있는 판본들까지 대조하여 오역을 짚어내고 독일어 번역의 진위를 살핌으로써 융의 언어에 더욱 가까이 닿으려 했다.
9791160201949

융 기본 저작집 2: 원형과 무의식 (개정신판)

칼 구스타프 융  | 솔
27,000원  | 20240920  | 9791160201949
무의식에 관한 기본학설과 특히 원형상에 관한 논문을 모은 것으로 융 학설의 핵심이 모두 들어 있다. 정신의 본체에 관한 융의 가장 핵심적이고 총체적인 이론을 위시해 집단적 무의식론과 원형론이 모성 원형, 어린이 원형, 아니마 개념과의 관련 속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초로 정본 완역되었던 『융 기본 저작집』(전 9권)이 전면적인 개역 작업을 통해 더욱 완성도 있는 정본으로 재탄생했다. 2008년 전 권 초판 출간 이후 16년 만의 개정판이다. 한국 분석심리학의 선구자인 한국융연구원장 이부영 교수의 총 감수 아래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고의 번역진인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초역 12년 만에 국내 최초 완간되었던 초판은 국내 유일 ‘기본 저작집’의 완간본이다. 이번 완역 개역본 역시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5년 여에 걸친 전면적인 개역 작업 끝에 그 정확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융 기본 저작집』은 영역본을 한역한 타 융 번역서와 달리 독어 원전을 온전히 번역해 융의 독창적 언어를 그대로 살려내고, 융의 사상과 그 철학을 더욱 깊이 있게 체득할 수 있다. 또 이미 영역돼 있는 판본들까지 대조하여 오역을 짚어내고 독일어 번역의 진위를 살핌으로써 융의 언어에 더욱 가까이 닿으려 했다.
9791160202151

두텁나루숲 뒷간에 앉아 (박두규 시집)

박두규  | 솔
10,800원  | 20250925  | 9791160202151
한 시인의 우주가 된 ‘두텁나루숲’이라는 세계 “내 삶은 숲에 들어가기 전과 숲에 들어간 후로 나뉘었다”. 시인 박두규가 지리산과 섬진강이 만나는 ‘두텁나루숲’을 찾은 그 후. 시간의 정수를 오롯이 담아낸 시집 『두텁나루숲 뒷간에 앉아』가 출간되었다. 이 시집은 한 시인이 숲이라는 대자연 속에서 자신을 낮추고 존재의 근원을 파고드는 영적 순례의 기록이다. 시인은 ‘뒷간’이라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우주의 질서와 생명의 비의를 발견하고, 마침내 사랑으로 완성되는 영성의 길을 펼쳐 보인다.
9791160201932

융 기본 저작집 1: 정신 요법의 기본 문제 (개정신판)

칼 구스타프 융  | 솔
27,000원  | 20240920  | 9791160201932
정신 치료에 있어 실제적으로 가장 탁월한 성과를 거둔 융 사상의 전모를 소개한 책. 정신치료에 관한 융의 기본 입장, 꿈의 실용적 의미와 그 해석상의 접근법, 정신분열증 등 주로 분석심리학의 임상 실제에 관계되는 12편의 글이 실려 있다. 이 외에도 콤플렉스와 심리학적 유형에 관한 융의 초기 학설들도 함께 실려 있어, 이를 통해 융 심리학을 폭넓게 접해볼 수 있다.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초로 정본 완역되었던 『융 기본 저작집』(전 9권)이 전면적인 개역 작업을 통해 더욱 완성도 있는 정본으로 재탄생했다. 2008년 전 권 초판 출간 이후 16년 만의 개정판이다. 한국 분석심리학의 선구자인 한국융연구원장 이부영 교수의 총 감수 아래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고의 번역진인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초역 12년 만에 국내 최초 완간되었던 초판은 국내 유일 ‘기본 저작집’의 완간본이다. 이번 완역 개역본 역시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5년 여에 걸친 전면적인 개역 작업 끝에 그 정확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융 기본 저작집』은 영역본을 한역한 타 융 번역서와 달리 독어 원전을 온전히 번역해 융의 독창적 언어를 그대로 살려내고, 융의 사상과 그 철학을 더욱 깊이 있게 체득할 수 있다. 또 이미 영역돼 있는 판본들까지 대조하여 오역을 짚어내고 독일어 번역의 진위를 살핌으로써 융의 언어에 더욱 가까이 닿으려 했다.
9791160201970

융 기본 저작집 5: 꿈에 나타난 개성화 과정의 상징 (개정신판)

칼 구스타프 융  | 솔
24,300원  | 20240920  | 9791160201970
5권은 융 사상의 핵심 이론은 ‘개성화’ 혹은 ‘자기실현’을 다루고 있다. 개성화의 과정은 의도적, 이론적으로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인간 무의식에 상징으로 존재하고 의식에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경험 자료를 통하여 실증한 책이다.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초로 정본 완역되었던 『융 기본 저작집』(전 9권)이 전면적인 개역 작업을 통해 더욱 완성도 있는 정본으로 재탄생했다. 2008년 전 권 초판 출간 이후 16년 만의 개정판이다. 한국 분석심리학의 선구자인 한국융연구원장 이부영 교수의 총 감수 아래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고의 번역진인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초역 12년 만에 국내 최초 완간되었던 초판은 국내 유일 ‘기본 저작집’의 완간본이다. 이번 완역 개역본 역시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5년 여에 걸친 전면적인 개역 작업 끝에 그 정확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융 기본 저작집』은 영역본을 한역한 타 융 번역서와 달리 독어 원전을 온전히 번역해 융의 독창적 언어를 그대로 살려내고, 융의 사상과 그 철학을 더욱 깊이 있게 체득할 수 있다. 또 이미 영역돼 있는 판본들까지 대조하여 오역을 짚어내고 독일어 번역의 진위를 살핌으로써 융의 언어에 더욱 가까이 닿으려 했다.
9791160201963

융 기본 저작집 4: 인간의 상과 신의 상 (개정신판)

칼 구스타프 융  | 솔
29,700원  | 20240920  | 9791160201963
제목 그대로 ‘신’과 ‘인간’, 즉 종교 문제에 천착한 융의 저술 세 편이 실려 있다. 그는 인간의 무의식적 과정에서 나타나는 종교적 상징성들을 밝히고, 가톨릭 미사를 통해 특수한 종교제의의 배경을 이루는 보편적, 정신적 토대를 살피고 있다.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초로 정본 완역되었던 『융 기본 저작집』(전 9권)이 전면적인 개역 작업을 통해 더욱 완성도 있는 정본으로 재탄생했다. 2008년 전 권 초판 출간 이후 16년 만의 개정판이다. 한국 분석심리학의 선구자인 한국융연구원장 이부영 교수의 총 감수 아래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고의 번역진인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초역 12년 만에 국내 최초 완간되었던 초판은 국내 유일 ‘기본 저작집’의 완간본이다. 이번 완역 개역본 역시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5년 여에 걸친 전면적인 개역 작업 끝에 그 정확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융 기본 저작집』은 영역본을 한역한 타 융 번역서와 달리 독어 원전을 온전히 번역해 융의 독창적 언어를 그대로 살려내고, 융의 사상과 그 철학을 더욱 깊이 있게 체득할 수 있다. 또 이미 영역돼 있는 판본들까지 대조하여 오역을 짚어내고 독일어 번역의 진위를 살핌으로써 융의 언어에 더욱 가까이 닿으려 했다.
9791160202014

융 기본 저작집 9: 인간과 문화 (개정신판)

칼 구스타프 융  | 솔
27,000원  | 20240920  | 9791160202014
융 기본 저작집의 마지막 권인 제 9권의 완역판으로, C.G. 융이 저술한 열다섯 개의 논문을 수록했다. 인격의 성정과 여성문제, 결혼, 생의 전환기와 죽음에 관한 융의 깊은 통찰에서 시작하여 양심과 선약의 문제에 관한 분석심리학의 입장을 정점으로 논문 등을 배열했고 동양적 사유에 관한 심리학적 고찰 등을 실었다. 후반부는 연금술에 관한 논문인 파라켈수스론과 프로이트에 관한 솔직한 비평이 실려 있다.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초로 정본 완역되었던 『융 기본 저작집』(전 9권)이 전면적인 개역 작업을 통해 더욱 완성도 있는 정본으로 재탄생했다. 2008년 전 권 초판 출간 이후 16년 만의 개정판이다. 한국 분석심리학의 선구자인 한국융연구원장 이부영 교수의 총 감수 아래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고의 번역진인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초역 12년 만에 국내 최초 완간되었던 초판은 국내 유일 ‘기본 저작집’의 완간본이다. 이번 완역 개역본 역시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5년 여에 걸친 전면적인 개역 작업 끝에 그 정확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융 기본 저작집』은 영역본을 한역한 타 융 번역서와 달리 독어 원전을 온전히 번역해 융의 독창적 언어를 그대로 살려내고, 융의 사상과 그 철학을 더욱 깊이 있게 체득할 수 있다. 또 이미 영역돼 있는 판본들까지 대조하여 오역을 짚어내고 독일어 번역의 진위를 살핌으로써 융의 언어에 더욱 가까이 닿으려 했다.
9791160201956

융 기본 저작집 3: 인격과 전이 (개정신판)

칼 구스타프 융  | 솔
27,000원  | 20240920  | 9791160201956
3권은 인간 의식과 무의식에 대한 융의 기본 학설 중 매우 중요한 두 개의 논문이 포함되어 있다. 첫 논문인 '자아와 무의식의 관계'는 융의 인간 심성에 관한 핵심적인 견해가 농축된 형태로 들어 있어, 분석심리학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제일 먼저 꼭 읽어야 할 문헌으로 권해지고 있다. 두 번째 논문 '전이의 심리학'은 임상에서 자주 부딪히는 문제인 분석가와 피분석자 사이에서 일어나는 특이한 감정 교류의 무의식적 원형적 측면을 연금술 경전에 나타난 대극 합일의 상징적 과정을 통하여 살펴나가고 있다.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초로 정본 완역되었던 『융 기본 저작집』(전 9권)이 전면적인 개역 작업을 통해 더욱 완성도 있는 정본으로 재탄생했다. 2008년 전 권 초판 출간 이후 16년 만의 개정판이다. 한국 분석심리학의 선구자인 한국융연구원장 이부영 교수의 총 감수 아래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고의 번역진인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초역 12년 만에 국내 최초 완간되었던 초판은 국내 유일 ‘기본 저작집’의 완간본이다. 이번 완역 개역본 역시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5년 여에 걸친 전면적인 개역 작업 끝에 그 정확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융 기본 저작집』은 영역본을 한역한 타 융 번역서와 달리 독어 원전을 온전히 번역해 융의 독창적 언어를 그대로 살려내고, 융의 사상과 그 철학을 더욱 깊이 있게 체득할 수 있다. 또 이미 영역돼 있는 판본들까지 대조하여 오역을 짚어내고 독일어 번역의 진위를 살핌으로써 융의 언어에 더욱 가까이 닿으려 했다.
9791160201987

융 기본 저작집 6: 연금술에서 본 구원의 관념 (개정신판)

칼 구스타프 융  | 솔
27,000원  | 20240920  | 9791160201987
5권에 이어 「심리학과 연금술」의 후반부를 실었다. 연금술의 기본 개념, 작업 과정, 기독교와의 유비, 무엇보다 연금술 상징의 심리적 의미에 관해 연금술과 종교사상사에 관한 방대한 문헌을 동원하여 면밀히 탐구하고 있다.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초로 정본 완역되었던 『융 기본 저작집』(전 9권)이 전면적인 개역 작업을 통해 더욱 완성도 있는 정본으로 재탄생했다. 2008년 전 권 초판 출간 이후 16년 만의 개정판이다. 한국 분석심리학의 선구자인 한국융연구원장 이부영 교수의 총 감수 아래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고의 번역진인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초역 12년 만에 국내 최초 완간되었던 초판은 국내 유일 ‘기본 저작집’의 완간본이다. 이번 완역 개역본 역시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5년 여에 걸친 전면적인 개역 작업 끝에 그 정확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융 기본 저작집』은 영역본을 한역한 타 융 번역서와 달리 독어 원전을 온전히 번역해 융의 독창적 언어를 그대로 살려내고, 융의 사상과 그 철학을 더욱 깊이 있게 체득할 수 있다. 또 이미 영역돼 있는 판본들까지 대조하여 오역을 짚어내고 독일어 번역의 진위를 살핌으로써 융의 언어에 더욱 가까이 닿으려 했다.
9791160202007

융 기본 저작집 8: 영웅과 어머니 원형 (개정신판)

칼 구스타프 융  | 솔
29,700원  | 20240920  | 9791160202007
7권에 이어 「변환의 상징」의 후반부를 실었다. 리비도의 개념과 변환을 다룬 7권에 이어, 수많은 상징, 신화와 종교, 문학 등 다양한 사례를 동원하여 영웅의 기원과 그 숙명, 어머니 원형의 여러 가지 측면을 조명했다. 부록으로 프랭크 밀러의 체험 기록을 수록했다.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초로 정본 완역되었던 『융 기본 저작집』(전 9권)이 전면적인 개역 작업을 통해 더욱 완성도 있는 정본으로 재탄생했다. 2008년 전 권 초판 출간 이후 16년 만의 개정판이다. 한국 분석심리학의 선구자인 한국융연구원장 이부영 교수의 총 감수 아래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고의 번역진인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초역 12년 만에 국내 최초 완간되었던 초판은 국내 유일 ‘기본 저작집’의 완간본이다. 이번 완역 개역본 역시 C.G 융 저작번역위원회에 의해 5년 여에 걸친 전면적인 개역 작업 끝에 그 정확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융 기본 저작집』은 영역본을 한역한 타 융 번역서와 달리 독어 원전을 온전히 번역해 융의 독창적 언어를 그대로 살려내고, 융의 사상과 그 철학을 더욱 깊이 있게 체득할 수 있다. 또 이미 영역돼 있는 판본들까지 대조하여 오역을 짚어내고 독일어 번역의 진위를 살핌으로써 융의 언어에 더욱 가까이 닿으려 했다.
9791160202120

가래울 (정본 육근상 시집(1990~2024))

육근상  | 솔
27,000원  | 20250617  | 9791160202120
서정과 해학의 진경, 방언문학 시세계의 결정판 정본 육근상 시집『가래울』 “가래울은 세상의 중심이고 모든 것은 가래울을 통해야 하는 것이고 그 장엄한 곳에서 나는 살아가고 있는 것이구나 생각하였다.” (산문 「귀신이 온다」 중에서) ■ 분야 : 문학〉시〉한국시 ■ 페이지 : 468쪽 ■ 사양 : 양장 ■ 판형 : 115*188 ■ 가격 : 30,000원 ■ 발행일 : 2025년 6월 17일 ■ ISBN : 979-11-6020-212-0 03810 서정과 해학의 진경, 방언문학 시세계의 결정판 정본 육근상 시집『가래울』 “가래울은 세상의 중심이고 모든 것은 가래울을 통해야 하는 것이고 그 장엄한 곳에서 나는 살아가고 있는 것이구나 생각하였다.” (산문 「귀신이 온다」 중에서) 1990년 『삶의문학』으로 등단한 이래 제12회 오장환문학상 수상, 『절창』, 『만개』, 『우술 필담』, 『여우』, 『동백』 등 5권의 시집을 펴내며 삶의 현장에 뿌리내린 방언과 그 생명력을 길어 올린 육근상 시인의 35년간의 시세계가 담긴 정본이 출간되었다. 시인은 한국 현대시가 잃어가고 있는 오래된 것, ‘방언’에 줄곧 집중해왔는데, 그의 시편들은 실향과 회귀의 감각을 넘어, 고향 땅과 말씨를 시혼으로 삼는다. 특히 이번 정본의 표제가 되기도 한 ‘가래울’은 충청도 금강 유역의 작은 마을로, 시인이 처음 시를 쓰기 시작한 고향 마을이다. “이제 다 늙은 귀신들이 하나둘 가래울로 들어오고 있다.” (산문 「귀신이 온다」 중에서) 시인은 그곳의 방언, 함께 살아온 이들의 생애, 들판과 강가의 기운을 자신 시편의 재료로 삼았다. 시인에게 가래울은 자신의 뿌리가 심긴 고향이면서 동시에 시적 원형으로 작동하는 것이다. 지난 5권의 시집을 ‘가래울’이라는 제목으로 불러낸 것에는, 흩어졌던 시편들을 다시 고향의 말과 땅으로 불러들이려는 시인의 깊은 마음이 담겨 있다. 잊힌 말들 속에서 살아난 웅숭깊은 시혼 “베까티 누구 오셨슈 잣나무 가지 흔드는 밤 언 강 건너 늬 아부지 오셨나 보다” (「동백」중에서) 시인의 시편들은 향토적 정서를 표현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방언의 존재 자체와 공생한다. 시인에게 방언은 과거의 유물이 아닌 가장 생생한 현재의 언어이며, 시인의 감각과 정체성을 구성하는 기호이다. “개터래기”, “옥시기”, “땅개”, “정감태기” 등 표준어가 담지 못하는 뉘앙스와 해학, 삶의 주름과 고난이 언어에 그대로 묻어나 있다. 시인에게 있어 ‘말’이란 것은 단순한 의사소통 도구가 아닌 삶을 껴안고 자재연원自在連原하는 그릇인 것이다. 그의 시어들을 찬찬히 읽어가다 보면 독자들은 가래울 땅의 언어가 품은 생명력과 혼,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땅의 의미 또한 되새기게 될 것이다. 말은 곧 장소이고, 장소는 곧 정서이며 정서는 곧 시의 원천이다. “계족산 들어가 우술 계곡으로 흐르려는 것인디 폭설 갇힌 천개동 황톳길로 얼어붙으려는 것인디 저 싸리 붓은 돼지 막 앞에 앉아 나를 끄적거리고 있었으니 온종일 오물물거리다 한 글자 한 글자씩 뱉어내고 있었으니” (「우술 필담雨述 筆談」 중에서) 민중 서사를 그린 『절창』과 본격적으로 방언문학의 길을 닦은 『만개』, 순선純善한 자연을 이야기한 『우술 필담』, 그리고 잃어버린 이를 그리는 애가를 담은 『여우』, 시가 그리는 해학을 오롯이 그린 『동백』에 이르기까지 시인은 타고난 ‘말맛’을 보여줘 왔다. 말의 표준이 아닌 ‘입에 붙는 말’, ‘혼을 가진 말’을 가지고 생생한 삶의 자리를 그려낸 시인의 이번 정본은 시가 가진 근원의 의미와 힘을 다시금 불러일으키는, 현시점 한국문학에 꼭 필요한 서술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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