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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빈"(으)로 4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41154257

숨겨진 세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곤충들의 비밀스러운 삶)

조지 맥개빈  | 알레
19,800원  | 20241226  | 9791141154257
45억 년 지구 역사에서 살아남은 작지만 한없이 위대한 정복자, 곤충 지금껏 보지 못했던 경이로운 곤충의 세계와 그들에게서 배우는 생의 법칙 “작은 것들의 안부를 물을 때 비로소 세계는 살아 숨 쉰다!” 이 세계가 무수히 작은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면, 세상의 모든 경이로움은 유용한 침입자인 곤충들에게서 시작했다 도심을 뒤덮은 새카만 귀뚜라미 떼, 논을 습격해 수확을 앞둔 벼를 먹어 치운 메뚜기들, 서울 일대를 점령해 눈살을 찌푸리게 한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와 동양하루살이, 장마 이후 번식이 급증하는 바퀴……. 뉴스나 신문 기사를 통해 전해 듣는 곤충들은 대체로 징그럽고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해충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다. 관심과 애정은커녕 곤충의 곤만 입에 올려도 머리털이 쭈뼛 선다며 너도나도 피하는 낙인찍힌 존재들. 벌레 혹은 기어다니고 꿈틀거리는 것들이라고 지칭하는 이 작은 존재들을 우리는 왜 그리고 언제부터 싫어하게 되었을까? 우리의 생각처럼 곤충은 정말 사람이나 다른 동식물에 기생하며 해만 끼치는 해로운 존재들일까? 유행병과 기근을 불러오는 주요 인자일까? 그게 사실이라면 지금 당장 대량의 살충제를 뿌려서라도 온 지구가 곤충 방제에 열을 올려야 하는 것이 아닐까? 탄생과 생애를 축하받기보다는 죽여 마땅하고 사라져야 하는 것들이라는 비평과 함께 존재 가치가 땅에 떨어진 곤충들. 몸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길고 가는 다리, 조금은 이상한 자리에 위치한 눈, 온몸을 빽빽하게 뒤덮은 무늬, 흉측하게 생긴 입 등을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소름이 돋고 징그러워 보이는 곤충들은 무차별 공격을 해올 것 같은 해충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오히려 우리에게 이익을 주는 이로운 곤충인 익충인 경우가 많다. 하루에 진딧물을 최대 수백 마리까지 먹어 치우는 무당벌레, 꽃가루받이가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열심히 꽃가루를 옮기는 벌과 나비, 유충 시기에는 환경 정화 역할을 하고 성충 시기에는 꽃가루 매개 역할을 하는 러브버그 등 우리는 알게 모르게 수많은 곤충의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무엇보다 곤충은 세계의 먹이라서 먹이 사슬 자체가 곤충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그들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고 소중한 조력자를 향해 우리는 감사 인사는커녕 그들의 쓰임을 지적하며 얕보고 모욕하고 있지 않는가? 환경 오염, 기후 변화, 농약 사용, 토지 이용의 변화 등으로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무척추동물인 곤충들. 이름을 붙이는 것보다 사라지는 것이 빠르게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곤충학자인 조지 맥개빈은 바로 지금이 우리가 곤충들의 이야기에 깊이 관심을 가져야 할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깨닫고 그들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널리 알리기로 마음먹었다. 그 이유는 오직 단 하나, 지금까지 지구에 살았던 동물들 중에서 종이 가장 다양하면서도 풍부한 집단이던 곤충마저 그 수가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9788946082632

하이테크 러다이즘 (디지털 시대의 기계 혐오)

개빈 뮬러  | 한울
19,800원  | 20230720  | 9788946082632
러다이즘은 단순한 기계 혐오가 아니다 기계·기술·자본에 저항하는 노동 현장의 정치이다 이 책은 숙명여자대학교 인문학연구소 HK+사업단의 학술연구총서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이다. 사업단은 인문한국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혐오 시대, 인문학의 대응’이라는 어젠다 연구를 진행 중으로, 혐오 현상의 복잡성에 부응하는 다학제적 접근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고, 이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기계 혐오의 역사는 19세기 초 러다이트로 거슬러 올라간다. 러다이트를 형용하는 시대착오적이고 진보에 대한 비합리적 공포증이라는 표현은, 초기 산업 사회의 대량 생산 시기에 일어난 기계 파괴 운동이었기 때문이다. 러다이트는 기계를 부수려 했던 것이 아니라, 기계를 내세워 노동 현장을 통제하고 노동자 공동체와 삶을 위협하는 산업 사회에 대한 저항이었다. 마르크스주의가 여전히 투쟁의 이론임을 염두에 둔다면, 우리는 기계와 기술이 있는 곳에서 발생하는 현대 신러다이트의 도전을 찾아볼 수 있다. 『하이테크 러다이즘』은 공장, 가정, 사무실, 웹이라는 현장에서 일어나는 사회적 모순과 균열을 드러내고, 기술 문명과 노동의 관계를 재고하기를 촉구한다. 또한 소중한 일을 지키고 더 평등한 미래를 원하는 사람에게 러다이즘은 긍정적 정치성을 실천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할 것이다.
9788946074620

하이테크 러다이즘 (디지털 시대의 기계 혐오)

개빈 뮬러  | 한울아카데미
22,000원  | 20230720  | 9788946074620
러다이즘은 단순한 기계 혐오가 아니다 기계·기술·자본에 저항하는 노동 현장의 정치이다 이 책은 숙명여자대학교 인문학연구소 HK+사업단의 학술연구총서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이다. 사업단은 인문한국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혐오 시대, 인문학의 대응’이라는 어젠다 연구를 진행 중으로, 혐오 현상의 복잡성에 부응하는 다학제적 접근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고, 이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기계 혐오의 역사는 19세기 초 러다이트로 거슬러 올라간다. 러다이트를 형용하는 시대착오적이고 진보에 대한 비합리적 공포증이라는 표현은, 초기 산업 사회의 대량 생산 시기에 일어난 기계 파괴 운동이었기 때문이다. 러다이트는 기계를 부수려 했던 것이 아니라, 기계를 내세워 노동 현장을 통제하고 노동자 공동체와 삶을 위협하는 산업 사회에 대한 저항이었다. 마르크스주의가 여전히 투쟁의 이론임을 염두에 둔다면, 우리는 기계와 기술이 있는 곳에서 발생하는 현대 신러다이트의 도전을 찾아볼 수 있다. 『하이테크 러다이즘』은 공장, 가정, 사무실, 웹이라는 현장에서 일어나는 사회적 모순과 균열을 드러내고, 기술 문명과 노동의 관계를 재고하기를 촉구한다. 또한 소중한 일을 지키고 더 평등한 미래를 원하는 사람에게 러다이즘은 긍정적 정치성을 실천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할 것이다.
9791192665771

내 친구 반려 구름

시아라 개빈  | 우리교육
12,600원  | 20241113  | 9791192665771
환경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변신하는 구름, 성장주기에 따라 변화가 필수적인 어린이 어린이가 성장하는 과정은 구름이 변신하는 과정과 똑같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이 있습니다. 입학 전 2~3년 동안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며 친구도 사귀고, 발표도 곧잘 했고, 집에서는 이야기도 잘했지만, 이상하게도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선생님을 만난다고 해도 뭐가 두려운지 안 가겠다고 떼를 씁니다. 처음 친구와 선생님을 만나고 친해지기까지 낯설고 서먹했던 분위기가 기억나서, 또 그런 일을 겪어야 하나 싶은 마음에 불안한 마음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어른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면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는데, 하물며 처음 등교하는 아이야 말할 것도 없지요. 원래 사람은 익숙하고 안전감을 느끼는 환경을 좋아합니다. 거기에 조금만 변화가 생기면 본능적으로 두려워하면서 다시 안전한 상태로 돌아가려고 하지요.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 처음 고개를 가누고, 걷고, 말을 하고, 학교에 가는 것처럼 성장주기에 따라 변화는 피할 수 없습니다. 구름도 마찬가지입니다. 온도 변화에 따라 모양과 색이 변하고 때때로 비나 눈을 뿌리기도 하지요. 《내 친구 반려 구름》은 첫 등교가 두려워서 고민하는 주인공이, 변신이 본성인 구름이 변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과정을 통해, 변화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며 겉모습은 변하더라도 마음을 나누는 존재(친구)가 있다면 두려운 상황도 씩씩하게 헤쳐나갈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9788932431567

쳇 베이커 (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

제임스 개빈  | 을유문화사
34,200원  | 20240330  | 9788932431567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는 20세기를 전후한 문화 예술계에 큰 영향력을 끼친 국내외 거장 아티스트의 평전으로 구성된다. 2018년부터 다시 출간되는 본 시리즈의 스물한 번째 주인공은 쿨 재즈의 대표적인 트럼페터이자 보컬리스트 쳇 베이커다. 〈My Funny Valentine〉으로 잘 알려진 쳇 베이커는 천부적인 감각을 지닌 음악가였다. 부드럽고 서정적인 연주와 모성을 자극하는 목소리로 사람들을 사로잡았지만 동시에 그는 수십 년간 마약을 끊지 못했고, 수많은 동료 음악가와 연인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준 인물이었다. 이 책은 쳇 베이커의 주변 인물들과 나눈 인터뷰와 미발표 자료를 아우르는 방대한 조사를 통해 모순에 휩싸인 한 인간의 생애와 예술 세계를 파헤친다. 비운의 뮤지션이 마주했던 삶의 공포와 혼란, 음악적 성취와 몰락이 유럽과 미국을 오가며 치열하게 탐구한 저자의 펜 끝에서 생생하게 펼쳐진다.
9781802794946

The Hidden World : How Insects Sustain Life on Earth Today and Will Shape Our Lives Tomorrow (How Insects Sustain Life on Earth Today and Will Shape Our Lives Tomorrow)

조지 맥개빈  | Headline Publishing Group
26,220원  | 20240314  | 9781802794946
From renowned expert George McGavin, this is an eye-opening look into the weird and wonderful world of insects, exploring how they helped create our world and how they will continue to shape our future.
9791173322211

파도관찰자를 위한 가이드 (경이롭고 유쾌한 파동의 과학)

개빈 프레터피니  | 김영사
20,700원  | 20250716  | 9791173322211
파도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걸까? 포말과 함께 파도가 부서져갈 때, 우리의 파도 연구는 시작된다! 구름감상협회 회장 개빈 프레터피니, 그가 파도관찰자가 되어 돌아왔다!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파도를 감상하던 그는 질문한다. 파도는 어디에서 올까? 파도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 그는 이내 파도의 정체가 파동임을 깨닫고, 세상 속 파동을 찾아 나서기로 결심한다. 심장박동이나 뇌파와 같은 몸속의 파동, 소리를 전달하는 음향파, 항공기와 라디오 등에 쓰이는 전자기파, 세상에 색깔을 입히는 빛인 광파, 땅의 지진파, 경기장의 파도타기와 꼬리를 무는 교통체증까지… 과학적 호기심에서 시작해서 각종 파동을 집요하게 연구한 끝에 그는 자신 있게 말한다. 파동은 세상 어디에나 존재한다! 이제 경쾌한 전개와 모험적 예시로 가득한 파동의 세계로 우리가 떠날 차례다.
9788934933922

구름관찰자를 위한 그림책

개빈 프레터피니  | 김영사
16,920원  | 20240806  | 9788934933922
구름감상협회 회장 개빈 프레터피니와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작가 윌리엄 그릴이 안내하는 구름 감상 첫걸음 구름 감상을 시작하려는 초보 구름관찰자들을 위한 감성적인 안내서이자, 구름 감상에 매료된 전 세계 구름관찰자들에게는 근사한 선물이 될 책. ‘구름감상협회’를 설립하고 시종일관한 구름 사랑을 이어온 개빈 프레터피니가 글을 쓰고, 케이트 그리너웨이상과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 윌리엄 그릴이 그림을 그렸다. 구름의 주요 유형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과 비밀을 알려주고, 구름이 주변 날씨를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들려주면서, 서정적인 그림에 구름의 아름다움과 신비를 다채롭게 담아냈다. 어린이와 성인, 누가 읽어도 좋다. 구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구름의 멋진 이름을 배우고, 구름이 노닐기 좋아하는 하늘을 탐험하고, 구름이 햇빛과 어우러지는 방식에 감탄하며, 지구 밖 다른 행성의 구름도 만나볼 수 있다. 구름의 특별한 삶을 섬세하게 포착해낸 페이지들을 오래 응시하며 책장을 천천히 넘기다 보면 자연스레 고개를 들어 바깥 하늘을 바라보게 된다.
9788904168583

겸손, 나를 내려놓는 기쁨 (인생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 겸손의 가르침)

개빈 오틀런드  | 생명의말씀사
9,900원  | 20231220  | 9788904168583
겸손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겸손한 개인과 겸손한 교회를 위한 실제적인 안내서
9791161751863

RabbitMQ in Depth (메시지 브로커 RabbitMQ 심층 분석)

개빈 로이  | 에이콘출판사
25,200원  | 20180731  | 9791161751863
RabbitMQ는 오픈소스 메시지 브로커로, 메시지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RabbitMQ의 기본 기능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지만, 도입하려는 시스템에 적절하게 적용하려면 내부 동작과 프로토콜과 모델의 특징을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실제 운영 환경에서의 모니터링과 클러스터 관리뿐 아니라 AMQP 프로토콜과 저수준의 프레임 구조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본다. 개발자와 운영자가 RabbitMQ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9791191766431

협상 가능 (어떤 상황에서도 원하는 것을 얻는 25가지 방법)

개빈 케네디  | 위즈덤하우스
15,390원  | 20210729  | 9791191766431
인생은 협상의 연속이다. 협상은 딱히 대단한 것이 아니라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내 내가 원하는 것과 맞교환하는 작업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도권을 잡으려면, 더 많은 것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와 상대의 이해관계, 목적의식, 분위기, 대화 등등 모든 도구를 잘 활용해야 한다. 《협상 가능》은 두고두고 후회할 일을 줄여주는 행동 양식을 다룬 책으로, 전 세계에서 200만 부 이상 팔렸다. 협상 전문가 2만 명이 참여한 세미나를 토대로 작성된 이 책은 독자들과 함께 만든 가장 객관적인 협상 데이터와 활용 방법이 담겨 있어, 누구든 바로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하다.
9788934943419

구름 관찰자를 위한 가이드 (신기하고 매혹적인 구름의 세계)

개빈 프레터피니  | 김영사
19,800원  | 20230313  | 9788934943419
만약 칼 세이건이 구름을 연구하는 기상학자였다면 《코스모스》 대신 바로 이 책을 썼을 것이다. - 지웅배(천문학자) 오늘 당신의 하늘엔 어떤 구름이 떠 있나요? 솜털 같은 구름 다발을 두둥실 띄워 놓은 적운(뭉게구름), 천사의 머리카락처럼 섬세한 가닥들을 나부끼는 권운(새털구름). 여명의 순간 루비 같은 다홍색으로 하늘을 물들이는 고층운(높층구름). 곧잘 기적 같은 아름다움을 연출하면서도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자연현상이 있다면, 단연 구름이다. 《구름관찰자를 위한 가이드》는 개빈 프레터피니가 구름감상협회를 만든 후, 그의 ‘솜털 친구들’(저자가 구름을 부르는 애칭)을 옹호하기 위해 쓴 첫 책이다. 빼어난 비유와 익살스러운 입담을 과시하며 독자들을 매혹적인 구름의 세계로 안내한다. 과학적 원리부터 구별법, 재밌는 신화와 예술, 감상법까지, 구름에 관한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이런 뜬구름 잡는 책 따위가 팔리겠어?”라는 편견(27개 출판사에서 거절당했다)을 깨고 이 책은 영국에서만 20만 부 넘게 팔리며 화제를 모았다. 저자의 시종일관한 구름 사랑은 놀랍다. 구름무늬를 닮은 생선 비늘을 확인하러 어시장을 답사하고, 달리는 기차 위에서 구름의 변화를 추적하고, 활공기에 몸을 싣고 호주의 대형 구름 모닝글로리를 따라 비행한다. 이쯤 되면, 구름에 별 관심 없던 독자들도 구름에 푹 빠진 행복한 저자를 보며 저절로 미소 짓게 될 것이다.
9791189697426

목숨 걸 교리 분별하기 (교리 차이의 경중 어떻게 볼 것인가)

개빈 오틀런드  | 개혁된실천사
13,500원  | 20230110  | 9791189697426
모든 교리는 중요하지만 모든 교리가 동등하게 중요한 것은 아니다. 어떤 교리를 놓고는 그 때문에 나뉘어지는 것도 불사해야 하지만 어떤 교리를 놓고는 확신 속에서도 용납하고 ‘하나 됨’을 지켜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교리 차이의 경중을 분별하고 대응하는 일을 잘해 왔는가? 게빈 오틀런드는 우선순위에 따라 교리의 등급을 4가지로 분류하고, 이에 따라 지혜롭고 겸손하게 행하는 법을 제안한다. 저자의 제안은 우리 시대에 복음이 효과적으로 전진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제안이다. 〈이 책이 답하는 질문들〉 ㆍ교리들은 동등한 중요성을 갖는가? ㆍ목숨 걸고 싸워야 하는 교리는 무엇이고 ‘하나 됨’을 지켜야 하는 교리는 무엇인가? ㆍ교리의 중요도에 따라 교리들을 몇 단계로, 어떤 기준에 의거하여 나눌 것인가? ㆍ교리 차이에 대처하는 바람직한 태도는 무엇인가? 신호섭, 이승구, 마이클 리브스, J. D. 그리어, 러셀 무어, 제러드 윌슨, 브라이언 채플, 샘 올베리, 대니얼 에이킨, 샘 스톰스 추천
9791170281528

힘센 브루저

개빈 비숍  | 한솔수북
9,900원  | 20170825  | 9791170281528
어린이도서상을 수상한 그림책이다. “이봐! 내 앞에서 비켜!” 브루저는 언덕을 다섯 개나 갈고, 바위 열 개를 잘게 부수었다. 숲을 밀고, 수선화 꽃밭도 뭉개 버렸다. 힘차게 밀어붙이는 브루저 때문에 까치 둥지가 나무에서 툭 떨어졌다. 깜짝 놀란 브루저는 어떻게 했을까? 이 책은 ‘발전’이라는 목적 아래 희생시켜 온 아름다운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한다. 거칠 것 없는 브루저처럼 아무것도 돌아보지 않고 나아가는 사이 희생되어 온 작고 소중한 것들, 돌이키기 힘든 것들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보게 한다.
9791196075705

투명정부 (유능한 정부는 비밀을 만들지 않는다)

개빈 뉴섬  | 항해
0원  | 20170508  | 9791196075705
'깜깜이 정부'가 아닌 '투명 정부'가 되기 위하여! 『투명정부』에서 저자는 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정부를 변혁하라는 거침없는 제안으로서, 공공 데이터 개방을 통한 시민 참여 유도만이 격변하는 혁신 기술 시대에 정부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공직자로서 ‘완전히 투명해지려는’ 자신의 노력이 많은 저지와 조롱을 받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혁신 기술 도입을 통한 시민 소통이나 공공 데이터 개방으로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려는 정부의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그는 말한다. 왜냐하면 이것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그야말로 정부의 사활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저자는 공직에 있으면서, 투명한 정부 운영을 위해 다양한 실험을 해왔다. 샌프란시스코의 노숙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숙인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관련 데이터를 수집했고, 시정에 대한 시민의 견해를 듣는 타운 홀 미팅town hall meeting에서, 일부 이권 단체의 목소리만 반영되는 것을 막기 위해 ‘SF 리슨’이라는 휴대 장치를 도입했으며, 시정 연설을 유튜브에 올려서 시민과 소통하려고 하는 등 개혁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은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현장감 넘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서술했다. 저자 자신의 공직 체험에 더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인터뷰해 얻은 통찰이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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