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sql.SQLException: Table './block/auto_block_sec'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거식증 - 북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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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으)로 1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7092213

거식증 일기

발레리 발레르  | 아도니스
13,500원  | 20201012  | 9791197092213
이 책은 발레리 발레르의 자전적 에세이다. 열세 살에 거식증으로 강제입원, 2년 후인 열다섯에 그 체험을 낱낱이 기록한 충격적인 문학. 천재작가의 탄생을 예고하다.
9791197092282

거식증 일기 (큰글자책)

발레리 발레르  | 아도니스
37,800원  | 20250917  | 9791197092282
열일곱 살에 첫 책을 발표, 천재 작가의 출현을 알렸으나 스물한 살의 나이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다. ‘프랑스문학의 유성’, ‘여자 랭보’로 불리는 작가. 1978년에 발표한 첫 책 「거식증 일기」로 ‘어른들의 세상에 던지는 한 아이의 냉엄한 증언’(「르몽드」)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서평을 쓴 작가 크리스티안 로슈포르는 그 놀라움을 이렇게 썼다. “이런 목소리를 듣는 건 처음이 아닐까? 한없이 연약한 몸에서 나오는 이런 힘이라니!” 1961년 파리의 한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엔지니어였고, 어머니는 대기업의 비서였다. 충분히 행복했을 가족이지만 부모의 불화로 가정은 이미 무너져 있었고, 발레리는 원치 않았던 둘째였다. 어린 시절 누려야 할 사랑과 관심 대신 무관심과 가정불화에 방치된 발레리는 그러나 지극히 예민하고 정신적으로 조숙한 아이였다. 열세 살 때, 가정불화의 잇단 충격으로 거식증이 시작된 발레리는 모든 음식을 거부했고, 체중은 31킬로까지 내려갔다. 그러나 부모와 의사들은 아이가 직면한 거식증의 진짜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대신 파리의 한 종합병원 ‘아동정신병동’에 그녀를 강제 입원시킨다. 입원 목적과 치료법은 단 하나였다. ‘밥을 먹여 체중을 늘리는 것.’ 이후 4개월의 ‘감금생활’은 1970년대 서구 의학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무지와 억압과 부조리의 현장이었다. 2년 후, 발레리는 이곳에서 겪은 체험과 분노를 글로 쓰기 시작한다. “퇴원 후 곧바로 이 책을 쓴 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당시 나는 너무 혼란스러웠고, 이 이야기를 정말 해야겠다고 결심하기까지 2년이 걸렸어요. 원고를 열 군데 출판사에 보냈어요.”(1979년 4월 27일, TV 출연 인터뷰 중). 그 2년 동안 발레리는 자신을 치유할 길을 찾아 헤맸다. 늦춰진 학업은 곧 만회했다. 대학 진학을 앞두고 철학으로 진로를 정했고, 철학 교사와 지적으로 교류했다. 아울러 당대의 유명 희극인 아니 프라텔리니(Annie Fratellini) 밑에서 춤과 곡예를 익혔고, 이를 계기로 잔 모로와 함께 연극 「룰루 Lulu」에 출연하기도 했다. 발자크 소설 「피에레트 Pierrette」의 TV 드라마(1978)에 주인공으로 발탁되기도 했다. 그러나 공연과 영화는 육체적으로 너무 버거웠고, 그 현장은 ‘동화와 비현실의 세계’였다. 다른 길을 찾아야 했다. 소르본 문과에 입학, 글쓰기의 치유력을 발견했고, 재능과 소명을 느꼈다. 첫 책은 자신을 버린 아버지의 성 ‘사마마’(Samama) 대신 ‘용맹’을 뜻하는 단어 ‘발레르’(Valère)를 새로운 이름으로 삼았다. 출판 불가 통지에 이어 원고 수정 요청이 있었지만 모두 거절했고, 유수의 스톡(Stock) 출판사에서 전격 출간을 결정한다. 출간 후 언론과 정신의학계가 경악했고, 열세 살 소녀가 겪은 혹독한 체험과 열다섯 살 앳된 여고생의 글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뜨거운 글쓰기에 온 프랑스가 경악했다. 수십만 부가 팔렸고, 소녀의 고통에 공감한 청소년들의 뜨거운 반응이 줄을 이었다. “지난 2년 동안 나는 침묵 속에서 비명을 질러댔습니다. 격렬했던 지난 3주간은 내 모든 증오를 타자기 자판 위에 쏟아낸 시간이었습니다. 더욱 고통스러워질 수도 있다는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면서, 잊기 위해, 내 기억에서 지워버리기 위해, 결국 이야기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또한 내게 증오심을 북돋웠던 일련의 충격적인 사건들보다 훨씬 잔인한 일상의 굴욕감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유로워지기 위해 그러기로 결심했습니다.” (‘에필로그’) 이듬해인 1979년, 첫 소설 「말리카 혹은 여느 날과 같은 어느 날」을 발표했고, 당시 최고의 TV 문학 프로그램 ‘아포스트로프’(Apostrophes)에 출현하면서 하나의 아이콘이 되었다. 열여덟 살이 되어 경제적으로 독립, 글쓰기에 매진한다. 그러나 트라우마는 반복적으로 출몰했다. 1981년 두 번째 소설 「하얀 강박관념」을 발표한 뒤, 이듬해인 1982년 12월, 끝내 고통을 넘지 못하고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생을 마친다. 「르몽드」는 다시금 ‘작가 발레리 발레르의 죽음’이라는 제하로 그녀를 기리는 장문의 부음을 전한다.
9788994958569

거식증의 치료 매뉴얼 (가족에 기반한 접근, 제2판)

James Lock, Daniel Le Grange  | 아이엠이즈컴퍼니
32,400원  | 20240920  | 9788994958569
이 필수 매뉴얼은 거식증이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서 경험적으로 지지되어진 치료접근이다. 가족기반치료에서는 치료 전체에 걸쳐 부모들과 형제자매들이 각각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치료자들에게 자녀의 체중회복과 건강한 섭식을 위해 부모를 동원하는 방법, 부모와 자녀 관계를 개선하는 방법, 청소년 발달과정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도록 하는 방법 등에 대한 분명한 체계를 제공한다. 치료의 각 단계는 세션별로 자세히 기술되어져 있다. 심층 사례에 대한 삽화들도 내담자들을 유연하게 치료과정에 참여시키는 방법을 보여준다. 새 출판본에서는 ● 이 치료적 접근을 지지하는 추가적인 연구를 포함하여 거식증에 대한 최신이론을 반영한다. ● 핵심개념과 기술을 명확히 한다. ● 훈련과 치료의 보급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 여러 새로운 임상 전략들을 포함한다.
9788959384013

거식증 가이드북 (개정판)

Janet Treasure, June Alexander  | 아카데미아
13,800원  | 20180322  | 9788959384013
거식증 환자에게는 확고한 통찰을, 그 주변 사람들에게는 조언과 정보를 주는 책 오랫동안 거식증을 앓다가 극복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이 책은 거식증 환자만이 아니라 거식증 환자의 주변 사람들에게도 회복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거식증은 완전히 회복되기 힘들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예 회복될 수 없는 병은 아니다. 하지만 거식증은 오해도 많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이다. 거식증은 단순히 식사를 하지 않는 병이 아니며 환자는 치기 어린 반항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거식증 환자의 주변 사람들도 환자의 상태가 악화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아니다. 그러나 거식증 환자도 그 주변 사람들도 거식증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라서 혼란스러워 하다가 병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오랜 기간 거식증을 앓다가 극복한 교수, 작가, 삽화가가 협업하여 만든 거식증 가이드북의 개정판이다.
9788985308892

식이장애 (거식증과 폭식증)

송동호  | 아카데미아
10,800원  | 20050706  | 9788985308892
주변에 식이장애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방법으로 도울 수 있을까? 체중에 지나치게 관심이 많고 음식에 집착하는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우리나라 10대와 20대 여성의 0.7~0.8%가 식이장애(거식증과 폭식증)를 앓고 있으며, 약 10%는 식이장애에 걸릴 수 있는 고위험군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식이장애는 남성보다 여성에서 10배 정도 많고, 생활수준이 높고 마른 체형을 선호하는 사회일수록 유병률이 높다. 이 책은 식이장애의 원인과 증상을 설명하고, 자가치료에서 전문적인 병원치료까지 다양한 치료법들을 소개한다...
9788967359454

삼키기 연습 (스무 해를 잠식한 거식증의 기록)

박지니  | 글항아리
14,400원  | 20210823  | 9788967359454
우울, 불안과 공존하는 치열하고 자세한 감수성 환자가 아닌 화자로서 거식증을 재발견하다 “거식증의 회복re-covery을 넘어 발견dis-covery으로”_정희진 “거부와 결핍에 관한 용감하고도 놀라운 기록”_최지은 드러난 갈비뼈와 가느다란 손목, 푹 패인 눈두덩과 튀어나온 광대뼈. 거식증 환자는 앙상한 해골 같은 여자의 이미지로 간편하게 대표되어왔다. 여기에는 환자를 미성숙하고 한심한 여자들, 갱생이 필요한 중독자들로 규정하는 힘이 있다. 이때 거식증은 비정상적인 것, 금기시해야 하는 것, 어서 빠져나와야 하는 구렁텅이 같은 것 이상으로는 사유되지 못한다. 환자를 환자로만 규정짓는 과정에서 ‘직접 경험하는 자’가 어떤 눈으로 세계를 바라보는지는 미지의 영역으로 남을 수밖에 없었다. 『삼키기 연습』은 20년가량 거식증을 겪어온 저자가 ‘환자’가 아니라 ‘화자’로서 써낸 수기다. 소설 같기도 일기 같기도 한 이 책에 회복과 치유의 감동적인 서사는 없다. 승자도 패자도 없는 지난한 싸움, 거식증과 저자가 함께 만들어낸 위태로운 삶이 있을 뿐이다.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고 말하는 저자에게 있어, 거식증은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이해해내야만 할 깊고 본질적인 진실, 좀더 많은 지식으로 번역해내야만 할 경험이다. 무엇 때문에 거식증이 찾아왔는지, 어떻게 나을 수 있을 것인지보다, 다만 ‘이게 무엇인지’를 저자는 오랜 시간 공들여 탐구하고 기록했다. 여기에 정신 질환을 이야기하는 새롭고 중요한 방법 하나가 있다.
9788993964646

하루에 사과 하나 (사랑과 거식증 치유의 기록)

엠마 울프  | 새움
12,420원  | 20131021  | 9788993964646
버지니아 울프의 조카 손녀 엠마 울프의 책으로, 거식증 극복기를 담아냈다. 엠마 울프는 이 책으로 '마인드 2012 올해의 기자상'과 영국 식이장애 퇴치 협회의 '치유에 영감을 주는 책' 후보에 올랐다. 서른두 살의 엠마 울프는 14년째 거식증을 앓고 있다. 하지만 거식증만 빼면 그녀의 삶은 완벽하다. 옥스퍼드대 졸업 후 출판사에서 잘 나가는 기획 편집자로 일하고 있으며, 런던의 좀 사는 동네에 자기 소유의 아파트도 마련했고, 주말이면 여행 작가 남자친구와 전 세계를 공짜로 누빈다. 167.5센티미터에 35킬로그램. '어떻게 이런 여자가 이토록 정상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거지?'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그녀는 지난 14년간 사무실 동료들과 점심을 즐기며 수다를 떨어본 적도, 남자친구와 근사한 저녁을 먹으며 데이트한 적도, 자신의 생일날 엄마가 손수 구운 근사한 초콜릿케이크를 먹어본 적도 없다. 그녀는 언제나 '허기'라는 괴물과 싸우며 살아온 것이다. 아마도 엠마 울프는 거식증 덕분에 이토록 그럴 듯한 삶을 누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녀는 스스로 따뜻한 음식을 먹을 자격이, 사랑 받을 자격이 없다는 생각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자신을 통제한다. 그 결과 멋진 커리어와 아파트와 남자친구를 소유했지만, 행복하지 않다.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삶, 사랑하는 사람들과 한 끼 식사조차 누릴 수 없는 삶에 이제 진저리가 난다. 드디어 그녀가 거식증을 극복하기로 결심했다. 자신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엄마가 되기 위해. 상담, 심리분석, 약물, 식이요법, 침술에 이르기까지 그간 갖은 실패를 겪었기에 이번에는 새로운 방법으로 도전을 시도했다. 「타임즈」에 칼럼을 연재하면서 거식증 극복기를 전국에 중계하기로 한 것이다. 과연, 그녀는 음식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을까?
9788975488757

거식증과 폭식증 극복하기: 식사장애 (거식증과 폭식증 극복하기)

M. SIEGEL, J. BRISMAN, M. WEINSHEL  | 학지사
14,000원  | 20091110  | 9788975488757
식사장애"는 당신이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길 때마다 참고할 수 있는 책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지침서일 뿐이며 신경성 식욕부진증, 신경성 대식증, 폭식장애와 같은 복합적인 증후군들에 대한 당신의 이해의 깊이를 더해 주고 당신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들에 대한 시각을 넓혀 주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관점과 전략들은 식사장애에 대한 시각과 환자와 당신의 관계 모두에 새롭고 풍부한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9788962591859

거식증 폭식증의 예방과 치료법

다카기 슈이치로  | 하서출판사
0원  | 20121020  | 9788962591859
거식증과 폭식증, 바로 알고 제대로 치료하자! 거식증과 폭식증의 완치를 위한 지침서『거식증, 폭식증의 예방과 치료법』. 거식증과 폭식증은 겉으로 드러나는 상태가 완전히 반대이지만, 사실은 ‘식이장애’라는 같은 뿌리를 가진 마음의 병이다. 이 책은 오랫동안 식이장애에 관해 연구하고 환자들을 치료해온 저자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거식증과 폭식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시한 것이다. 본문은 거식증과 폭식증에 관한 정의와 증상 설명을 담고 있다. 특히 질병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할 때 환자가 가진 마음속의 갈등을 세심하게 헤아려,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단계별 방법을 설명해준다. 또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 최신 약물요법과 정신요법을 소개하였으며, 이러한 치료법으로 치료에 성공한 사례를 실어 실제 치료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9791192465159

먹지 못하는 여자들 (마르고 싶은 욕구로 오인된 거식증에 관한 가장 내밀하고 지적인 탐구)

해들리 프리먼  | 아몬드
19,800원  | 20240130  | 9791192465159
거식증 당사자이자 세계적 저널리스트, 해들리 프리먼이 온몸으로 써내려간 거식증 이야기 거식증(신경성 식욕부진증, anorexia nervosa)은 모든 정신질환 가운데 사망률이 가장 높다고 알려져 있으며, 유독 여성들에게서 진단율이 높다. 왜 그럴까? 〈가디언〉, 〈보그〉를 거쳐 〈선데이 타임스〉에서 일하는 베테랑 저널리스트 해들리 프리먼은 거식증 당사자였다. 14세에 시작된 거식증으로 17세까지 3년간 아홉 차례 입·퇴원을 반복했다. 이후 20년 넘게 ‘기능하는 거식증 환자’이자 ‘저널리스트’로 살았다. 이 책은 “거식증 당사자인 반쪽과 저널리스트인 반쪽”을 결합해 쓴 거식증 회고록이자 탐구서다. 프리먼은 두 가지 정체성을 오가며 책을 썼다. 불안과 강박에 사로잡힌 청소년 여자아이의 관점과 세심하고 꼼꼼한 저널리스트의 시각이 교차되는데, 마치 책 한 권으로 두 작가의 글을 읽는 기분이 든다. 우선 거식증 당사자의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뒤틀린 사고방식의 흐름이 구체적이고 적나라하게 담겼다. 이 내밀하고 핍진한 경험담은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거나 알고 싶어 하지 않았던 ‘마르고 싶은 욕구로 오인한 거식증의 진짜 세계’로 우리를 데려다놓는다. 20년 넘게 자신을 장악하고 있던 병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저널리스트로서의 장점도 십분 발휘한다. 입원 시기에 함께 했던 다른 환자들을 일일이 만나 인터뷰하고, 의사와 상담사와 섭식장애 전문가들과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관련 논문과 기사도 샅샅이 조사했다. 이 책은 출간 후 “선명한 서사와 탄탄한 탐구와 온화한 유머 덕에 특별한 매력을 발산한다”, “거식증을 이해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값진 통찰을 제공한다”는 현지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필사적으로 (거식증이라는) ‘축소된 세계’를 추구해왔던” 프리먼은 결과적으로 이 책을 통해 “거식증이 무엇이며 또 무엇이 아닌지 이야기”를 밝혀내며 “더 넓은 지평선을 찾아내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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