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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으)로 16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2732244

다행이다, 내가 더 사랑해서 (고성만 에세이)

고성만  | 시인의일요일
16,200원  | 20250228  | 9791192732244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어느 날의 5교시 국어 시간 같은 이야기들 등단 후 27년 동안 여덟 권의 시집을 출간하며 시를 통해 순수에 대한 동경과 고단한 현실을 살아가는 이웃을 위로해 왔던, 고성만 시인의 첫 산문집이 나왔다. 30여 년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국어를 가르쳐 왔던 선생님이 시적 은유와 가르침의 포즈에서 벗어나 오롯이 한 인간으로서의 깊숙한 속내를 드러낸다. 우리의 영혼을 뒤흔들 만한 강렬한 지혜나 영혼에 균열을 낼 정도의 깨달음을 전해주지 않는다. 그는 철저하게 자기 삶에 대한 반성에서 모든 걸 시작한다.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차마 내보일 수 없었던 삶의 상처와 비밀 그리고 항상 뒤늦게 깨닫게 되는 사랑과 성찰을, 비 오는 날의 5교시 국어 시간처럼 솔솔 풀어낸다. 나도 모르는 사이 웃음이 슬몃 새어 나오는 풍경에서부터 가슴 한구석이 서늘해지는 장면까지를 지나다 보면 사랑과 그리움, 미안함과 부끄러움, 기쁨과 슬픔 등 삶의 페이지들에 채색된, 이름 붙일 수 없는 마음의 결까지 모두 마주할 수 있다. 고향의 부모님을 떠나 도시로 전학 온 십대 시절에 겪었던 따돌림과 무차별 폭행의 상처, ‘비극’이 ‘축제’처럼 다가왔다던 1980년 5월 광주의 기억, 일남 오녀의 외아들로 대학 시절 민주화 투쟁에 동참하지 못했던 시대적 부채감. 손발이 마비되어 가고 기억마저 희미해져 가는 누나에게 미리 쓰는 이별의 편지, 영문도 모른 채 좌절해야 했던 연애 이야기, 염치없게도 남이 운전하는 차 타기를 좋아하게 된 사연,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혼자 찾아가는 어머니의 고향 학선리 이야기, 삼십여 년의 교사 생활에 대한 소회 등, 그동안 시 행간 속에 감춰져 있던 자연인 고성만을 고스란히 읽을 수 있다.
9791198718150

손가락 비술 (마법, 도술, 불상, 요가에 사용되는 다양한 손짓들)

고성배  | 닷텍스트
19,800원  | 20250415  | 9791198718150
마법, 도술, 불상, 요가에 사용되는 다양한 손짓들 다양한 상징을 지닌 기묘한 손짓들 만화, 판타지 소설,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기묘한 손동작을 기억하시나요? 극 속에서 주인공들은 손동작을 취하며 마법이나 주술, 다양한 결계들을 만들어 내곤 합니다. 그럼 이런 손동작은 공상이나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일까요? 놀랍게도 그렇지 않습니다. 이 손동작은 수인(手印)이라 불리며, 실제로 존재합니다. 이는 불교, 밀교, 도교, 주술 등에서도 볼 수 있으며 서양의 마법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이 수인은 신을 상징하기도 하고,깨달음을 주기도 하며, 잡귀로 부터 보호해주거나 신체와 영혼의 균형을 잡아주기도 합니다. 심지어 불상에도 강력한 상징을 부여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하지만 수인을 체계적으로 기록한 자료는 매우 드뭅니다. 대부분이 구전으로, 비밀스럽게 전해져 내려왔기 때문입니다. 〈손가락 비술〉은 바로 이러한 수인들을 모은 것입니다. 또 직접 따라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죠. 이 수인들을 따라하다 보면 주술, 마법, 도교 등을 한 단계 더 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거예요. 또 잡귀를 물리치거나 주술적 효과를 기대해볼 수도 있겠죠. 더불어 판타지 소설, 오컬트 만화나 웹툰을 그리는 분들에게도 꽤 쓸모있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9791198718143

조선점술서 (조선시대 민간에서 암암리에 보던 당사주 점술서)

고성배  | 닷텍스트
20,700원  | 20241030  | 9791198718143
과거 조선시대 때 민간에서 쉽게 점을 보던 사주책이 있다. 이 사주를 당사주라고 하는데, 그림과 간략한 글이 기재되어 태어난 생년월일시만 알면 손쉽게 자신의 운명을 점칠 수 있는 책이었다. 당사주는 당나라의 점술서가 조선으로 넘어온 것이지만 이해를 돕는 그림들이 첨가되며 우리나라식으로 개량이 되었다. 이 책은 당시 서민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았다고 한다.
9788934940845

의외로 사연 많은 귀신 도감 (우리나라 온갖 귀신 여기 다 모였다!)

고성배  | 주니어김영사
14,220원  | 20230829  | 9788934940845
* 귀신의 사연 속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삶과 전통문화를 탐구하는 도감! * 귀신이 오싹하고 무섭기만 한 존재라고? 이래 봬도 수백 살이 넘었다! 유구한 역사를 지닌 우리 귀신들의 세계 속으로 함께 빠져들어 보자! * 귀신의 모든 것을 한눈에 쏙쏙! 만화적인 요소를 도입한 일러스트를 판면 안에 빼곡하게 담았다! * 귀신을 만날 수 있는 장소와 퇴치법까지! 귀신 탐정과 함께 귀신을 찾는 게임 같은 구성! * 옛이야기 통신, 귀신일보, 저승톡톡…… 우리 민속 이야기를 알차게 담은 학습 정보 코너들!
9791195649938

잃어버린 조선의 부적들

고성배  | 닷텍스트
19,800원  | 20231101  | 9791195649938
여러분 혹시 민간에서 사용된 부적을 알고 있나요? 우리나라에선 예로부터 가정에서 가정으로, 마을에서 마을로 전해져 내려오는 부적들이 존재했습니다. 주로 일상에서 병이 들었을 때 혹은 귀신이 있다고 생각될 때 사용했던 것들이죠. 이러한 부적들의 대다수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과 조금 다른 구석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귀엽고 토속적인 면을 가지고 있으며 조금은 낙서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런 민간에서 사용된 부적들을 엮어 정리한 자료들도 존재하죠. 다만 안타까운 것은 이렇게 정리된 자료들이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민간신앙과 부적을 깎아 내리기 위해 제작을 한 자료들이라는 것입니다. 일본이 행한 기록의 취지를 생각하면 화가 나기도 하지만 이런 기록일수록 다시 들여다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들이 깎아내리려고 했다면 그것에는 단단한 가치가 있다는 반증일 수도 있으니까요. 《잃어버린 조선의 부적들》은 이렇게 가치를 증명하고 기록할 기회를 잃어버린 조선의 부적들을 모은 책입니다. 아마 이 책에서 재미난 우리의 부적들을 만나보실 수 있을 거예요.
9791192732183

파씨 있어요? (고성만 시집)

고성만  | 시인의일요일
10,800원  | 20240425  | 9791192732183
‘시를 사는 시인’ 고성만 시인이 펼치는 ‘만들어지는 시’의 진경 고성만 시인의 신작 시집 『파씨 있어요?』가 시인의일요일에서 출간되었다. 등단 26년 동안 8권의 시집(시조집 1권 포함)을 출간하면서도 태작 없이 매번 시적 밀도를 유지하고 사유의 깊이를 더하는 자세는, 30여 년 동안 교육 현장에서 종사해 온 삶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이번 시집의 해설을 맡은 차창룡 시인은 고성만 시인을 일컬어 ‘시를 사는 사람’이라고 평했다. 대학 문학동아리에서 만났던 선배, 고성만 시인은 시는 ‘기성 시인들을 대충 흉내 내는 것’이 아니며, ‘만들어 내는 것’이어서는 안 되고 삶을 통해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어야 한다는 그의 논리는 명쾌하고도 자신감 넘쳤다고 기억하고 있다. 시골에서 나서 도시로 나와 살아온 또래의 그들처럼 고성만 시인이 지닌 꾸준함과 성실함은, 삶에서뿐만이 아니라 시에서도 투명하게 드러난다. 그는 일상에서 마주한 슬픔과 생채기를 시적 자양분으로 삼아 모순된 정서와 왜곡된 자연 질서, 삶의 순리를 회복하고자 한다. 이것은 어떤 사명이나 시대 의식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그저 그의 삶과 시가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면서 만들어지는 진경이다. 이전 시집을 통해, 살아가면서 인간이 느끼고 맞닿아 있는 다양하고 원초적인 슬픔을 단단하고 아름다운 무늬로 표현해내고 있다는 평을 받았던 고성만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는 한층 더 따뜻하고 감동적인 시편들을 선보인다. 이 따뜻함은 메시지가 아니라 간략한 상황이나 풍경, 이미지만으로 그려낸다. 독자 스스로가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시인은 온 힘을 기울이고 있는 것 같다. 소통 부재의 건조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의미를 헤아리고 짐작해 보는 새로운 의사소통의 방식을 추천한다. 독자의 몫을 철저하게 남겨둔다. 여백이 많다고 할 수도 있고, 시의 숨구멍이 많다고 할 수도 있다.
9791188819454

고성 (통일전망대 | 김재석 시집)

김해인(김재석)  | 사의재
9,000원  | 20191017  | 9791188819454
김재석 시집 [고성: 통일전망대].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시어 속에 담긴 생각과 사색의 정수가 독자들에게 녹아들어 시적 감수성을 전한다.
9791195649969

묘약록 (고문헌 속 기이한 묘약 레시피북)

고성배  | 닷텍스트
20,700원  | 20230710  | 9791195649969
고문헌 속 등장하는 한국의 판타지, 오컬트 묘약들 영화 해리포터나 해외 판타지 소설에 등장하는 묘약들은 우리나라에도 존재했다. I. 우리나라에도 기이한 묘약들이 존재했다. 해리포터를 비롯한 다양한 영화에선 오컬트 약초 및 다양한 묘약 제조 정보가 등장합니다. 또 해외에서는 과거 연금술과 마법에 기반한 다양한 묘약 제조법들이 고서에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국에도 이와 같은 판타지, 오컬트와 관련된 묘약들이 많이 있습니다. 귀신을 퇴치한다던가, 유체 이탈을 치료한다던가, 순식간에 뼈를 붙게 한다던가, 자신도 모르게 진실을 말하게 하는 묘약 등 기이한 레시피들이 고서에 기록되어 있어요. 들어가는 재료들도 시체를 태운 곳의 흙, 다리가 빨간 지네, 호랑이의 두개골 등 기상천외한 것들이 들어가기도 하죠. 물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도 제작하기도 하고요. II. 기이한 묘약들을 모아놓은 책 〈묘약록〉은 과거 한국에서 제조했던 묘약들을 모아놓은 레시피북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나라의 고서와 영향을 받았던 중국 고서들의 묘약이 수록되어 있죠. 책을 찬찬히 살펴보면 50여 종의 기이한 묘약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설레는 묘약 제조법이 있는데요. 질투를 사라지게 하는 환약, 귀신을 볼 수 있게 하는 환약, 매를 맞아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 약, 유체 이탈을 치료하는 약, 사람에게 물려 생긴 독을 치료하는 약, 소지만 해도 화살이 피해 가는 약, 귀신과 요물을 퇴치하는 약, 자신도 모르게 진실을 말하게 하는 약 등입니다. III.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묘약 레시피 묘약이라고 하니 가마솥과 다양한 부적들을 준비해야 할 것 같으신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제작되었던 묘약들은 생각보다 제법이 간단하고 제작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이런 묘약들은 주로 의서에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환약(동그랗게 만드는 약), 산약(가루약), 탕약(물약), 연고, 떡, 술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레시피들은 위 내지 이미지처럼 따라 하다 보면 하나둘 간단하게 제작해 볼 수 있어요. V. 독립출판의 마이너함을 계승한 출판사 〈닷텍스트〉 한국 요괴와 다양한 장르물 아카이빙 작업으로 크라우드 펀딩 총 5억 원 달성을 한 독립출판사 ‘더쿠문고’. 더쿠문고는 ‘닷텍스트’라는 출판사로 이름을 다듬어 깊고 첨예하게 독특한 주제들을 다루려 합니다. 주목받지 않는 것에 주목하려 하고 버려지는 것을 살펴보려 하죠. 단행본물 『SF 괴수괴인 도해백과』, 『매일매일 세시풍속』, 『지옥사전』, 『묘약록』 등은 서브컬쳐를 색다르게 보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담았습니다.
9791195649976

SF 괴수괴인 도해백과 (전격해부)

고성배  | 닷텍스트
16,200원  | 20220520  | 9791195649976
“SF 괴수와 괴인들의 몸속을 해부하다” 현대 SF의 초석이 되는 기이한 영화 속 괴수와 괴인들. 그들은 과연 어떠한 생태를 가지고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괴수와 괴인들의 적나라한 해부도해와 함께 그들의 비밀을 한 꺼풀 벗겨보자.
9791195649983

매일매일 세시풍속 (매일 하루에 하나씩 365가지 세시풍속을 해본다면?)

고성배  | 닷텍스트
18,000원  | 20221010  | 9791195649983
우리나라에도 밸런타인데이, 핼로윈 같은 날이 있다 오늘날에는 많은 기념일들이 있습니다. 그 중엔 발렌타인데이, 할로윈 등과 같은 서양의 기념일들도 있죠. 그런데 우리나라에도 이와 비슷한 날과 풍속이 있었던 것을 알고 계셨나요? 개구리가 깨어 난다는 절기, 경칩은 연인의 날이기도 했습니다. 경칩에는 연인이 서로 은행을 주고 받으며 사랑을 확인했고 좋아하는 이성에게 몰래 은행을 전달하기도 했죠. 또 사랑하는 연인이 은행나무를 함께 도는 풍습도 있었답니다. 마치 지금의 발렌타인데이와 유사하죠. 또 우리나라에는 귀신을 물리치는 풍속이 많은데요. 할로윈과 유사한 날로는 음력 1월 16일 귀신날이 있습니다. 이 날엔 귀신이 싫어하는 귀신불을 만들어 태우는데요. 해가 질 무렵 고추씨와 목화씨, 인삼씨, 머리카락을 태우죠. 이렇게 만들어진 귀신불의 냄새와 타는 소리는 귀신들이 무서워 한다고 합니다.
9788989558040

성문 밖 사람들 (하)

고성  | 띠앗
6,300원  | 20010530  | 9788989558040
9788989558033

성문 밖 사람들(상)

고성  | 띠앗
7,200원  | 20010530  | 9788989558033
9791195649914

찻잎점술입문

고성배  | 닷텍스트
32,000원  | 20211026  | 9791195649914
차를 마시고 남은 찻잎으로 점을 보는 <찻잎점>을 소개하는 서적. 간단한 도안과 쉬운 설명으로 찻잎점 입문에 유용하다. 이 책에서는 찻잎의 상징과 모양을 바탕으로 더 쉽게 점괘를 연상시킬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서적 한 권이면 누구나 찻잎점술가가 될 수 있다.
9791197357749

케이블카 타고 달이 지나간다 (고성만 시집)

고성만  | 여우난골
8,100원  | 20210707  | 9791197357749
저자 고성만의『케이블카 타고 달이 지나간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89938000

한국 요괴 도감

고성배  | 위즈덤하우스
18,810원  | 20190321  | 9791189938000
우리나라 최초의 요괴 도감, 드디어 단행본으로 만나다 우리는 한국의 괴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어린 시절 만화에서 봤던 몽달귀신과 처녀귀신, 투박하고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결코 미워할 수 없었던 도깨비 그리고 종종 드라마나 영화의 소재가 되었던 구미호, 최근 평창동계올림픽에 등장해 큰 화제가 됐던 인면조…. 언뜻 떠올리면 이 정도가 생각날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귀신과 괴물이 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한국 요괴 도감》의 저자 고성배는 일본 퇴마 만화를 보며 ‘왜 우리나라의 괴물을 정리한 책은 없을까?’라는 의문을 갖다가 직접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괴물들을 수집하여 정리했다. 그렇게 출간한 독립출판물은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고, 이후 다양한 괴물·요괴 콘텐츠가 소개되는 데 도화선이 되기도 했다. 《한국 요괴 도감》은 《삼국유사》, 《삼국사기》 등의 고문헌과 다양한 민담을 바탕으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우리나라에 존재했던 괴물, 귀신, 사물, 신을 소개한 책이다. 각 괴물의 출몰 지역과 시기, 특징, 기록된 문헌을 통해 총 218종의 괴물을 소개한다. 《한국 요괴 도감》을 통해 지금까지 봉인돼 있었던 신비한 괴물의 세계로 들어가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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