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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으)로 1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61043922

공복의 시대( (이현협 시집)

이현협  | 한국문연
11,700원  | 20250815  | 9788961043922
이현협 시인의 첫 시집 「공복의 시대」는 공복만큼이나 허(虛)하고도 실(實)하다. 불경의 구절을 변형한다면 색즉시허(色卽是虛), 허즉시실(虛卽是實)이라고 하겠다. 있음과 없음에서 부단하게 존재의 근원을 찾아가는 여정이 이현협의 시다. 그 여정은 때로는 아프고 때로는 허망하고 때로는 좌절하여 피 흘리듯 허허벌판에서 우는 바람 같다. 이현협 시인의 시에는 한 마디로 아픔이 많다. 그 아픔은 곧 상처다. 상처의 근원은 상실이다. 상실은 아버지의 시간에 대한 상실과 부재에 대한 상실이다. 그래서 이현협의 시는 아프고 아려서 동병상련하게 만든다. 그 부재에 대한 그리움의 정서가 이현협 시의 주된 주제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주된 테마는 잃어버린 꿈에 대한, 유년 시절의 그리움이다. 이현협 시인은 이 그리움의 대상을 통하여 시적 발상과 사상으로 내공을 쌓고 있다. 이것이 이현협의 시다. 이현협의 시는 언뜻 보면 현란한 어휘와 낯설게 하는 어휘의 조합으로 독자를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그러나 찬찬히 들여다보면 자의식의 분열과 같은 상실감을 주 테마로 의식의 흐름을 통한 자동기술 기법으로 시를 탄생시키고 있다.
9791197721144

공복은 명약 (공복은 잠자는 의사를 깨운다)

류창열  | 이엔엠
22,500원  | 20230730  | 9791197721144
비만은 천천히 진행하고 수년간 혹은 수십 년간 불어난 체중으로 살았기 때문에 경각심이 떨어지지만, 혈관·심장·뇌·간 등 온몸을 망가뜨리는 질병입니다. 고도 및 초고도 비만은 건강에 더 큰 문제를 유발하며, 체내 지방이 많을수록 염증 반응이 늘어나고 인슐린 저항성이 유발되며 혈당, 혈압, 혈중 콜레스테롤이 올라가면서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이는 젊은 사람의 경우 심리적으로도 위축된 채 살아가는 형벌이라고도 생각됩니다. 고도 및 초고도 비만 환자들은 가족, 사회로부터 차별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들여다보면 자기 자신도 스스로를 차별하고 있으며 우울증 등 정신과적인 문제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살을 빼야 합니다. 고도 및 초고도 비만은 ‘의지 박약’의 문제가 아닙니다.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병’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비로서 해방의 문턱을 넘을 수 있습니다.
9791191136173

공복 최고의 약 (약을 극복한 의사가 직접 실천)

아오키 아츠시  | 청홍
15,210원  | 20230920  | 9791191136173
2016년에 노벨생리학 의학상을 수상한 ‘자가포식(autophagy)’ 연구를 기본으로 자가포식은 ‘낡은 세포가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 몸의 구조인 것을 이 책이 설명하고 있다 원서는 베스트셀러로 44만부 돌파 ‘공복’이란 말을 들으면 배가 고파 괴로워하는 모습이 떠오르겠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공복’이란 ‘음식을 먹지 않는 상태’라고 생각하면 된다. 공복 시간을 만들면 우선 내장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혈당치도 서서히 내려간다. 또한 음식을 먹고 나서 10시간 정도가 지나면 간장(肝臟)에 저장된 당이 소진되기 때문에 지방이 분해되어 에너지로 쓰이게 된다. 그리고 16시간이 지나면 몸이 지니고 있는 자가포식(autophagy) 구조가 작동하기 시작한다. 자가포식이란 ‘세포 내 오래된 단백질이 새롭게 만들어지는 활동’으로, 세포가 기아나 저산소 상태에 빠졌을 때 활성화된다고 한다. 신체의 질병과 노화는 세포가 늙거나 파괴되면서 발생한다. 특히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호흡을 하여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중요 기관)가 늙으면 세포에 필요한 에너지가 줄고 활성산소가 증가한다고 한다. 자가포식에 의해 오래되거나 파괴된 세포가 내부에서 새롭게 만들어지면 질병을 멀리하고 노화의 진행을 멈출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공복 시간을 만들면 다음과 같은 좋은 현상이 일어난다. ㆍ내장의 피로를 해소하여 기능이 활성화되고 면역력도 향상된다. ㆍ혈당치가 내려가고 인슐린의 적절한 분비가 촉진되어 혈관장애가 개선된다. ㆍ지방이 분해되어 비만을 유발하는 다양한 문제가 개선된다. ㆍ세포가 다시 만들어져 신체적 이상과 노화의 진행이 개선된다. 이처럼 다양한 ‘몸의 리셋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바로 ‘공복은 최고의 약’인 것이다.
9791190047050

공복의 구성

표문순  | 고요아침
9,000원  | 20190527  | 9791190047050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집이다.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각 시들은 저자의 문학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9788997385324

공복과 절식 (전 세계를 뒤흔든 식습관의 새로운 대안)

양우원  | 모아북스
12,600원  | 20130715  | 9788997385324
모든 식이요법의 기본이자 건강의 기본인 공복과 절식에 대해 상세하고도 친절한 안내를 시도하고 있다. 1일 1식과 1일 2식, 1일 5식을 상세히 살펴보는 동시에 식사요법을 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위험성과 원칙들에 대해서도 공지했다. 특히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과도한 식이요법은 오히려 건강을 망치며, 하루에 몇 끼를 먹는가가 아닌, 무엇을 어떻게 먹는가가 중요하며, 모든 식이요법이 강조하는 기본은 과식하지 않고 절식과 공복을 유지하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 시대 최고 건강 전도사인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견해를 만나볼 수 있는 이 책은 또한 올바른 건강 정보를 식별하는 법,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절식과 공복 지침들을 제시하고 있어 평생 건강 길잡이로 삼아볼 만하다.
9788990116000

공복 최고의 약

아오키 아츠시  | 청홍
0원  | 20191120  | 9788990116000
서점가에 돌풍을 일으킨 “공복” 서점 직원도 실천 2주일에 - 5kg 감량 원서 : 2019년9월-베스트셀러 10만부 돌파 저자는 과거 직업 특성상 나름대로 식사 내용에 주의를 하고 있었다. 다만 평소 생활을 하면서 저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과식과 당질 과다 섭취 상태에 빠져 있었던 것이다. 어느새 복부에 내장지방이 쌓이고 대사증후군 체형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결국 2010년, 40세의 나이에 설암(舌癌)에 걸렸다는 통보를 듣게 되었다. 암 덩어리 자체는 수술로 무사히 제거했지만, 그때까지와 동일한 생활을 계속한다면 암이 다시 재발할 것이 뻔했다. 그래서 나는 다양한 서적과 논문을 읽으며 당뇨병을 비롯한 생활습관병 환자의 치료를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어떤 식사를 해야 가장 무리 없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며 질병을 멀리할 수 있을까?” 그 결과, 도달한 답이 ‘공복’의 힘을 활용하는 방법이었다.
9788992131650

하루 한 끼 공복의 힘 (평생 병 안 걸리고 사는 면역력 증강법)

이시하라 유미  | 이아소
15,300원  | 20121025  | 9788992131650
내 몸을 살리는 새로운 건강법, ‘공복력 프로그램’! 평생 병 안 걸리고 사는 면역력 증강법『하루 한 끼 공복의 힘』. 자연요법을 기본으로 한 건강법을 전파해온 일본 의학박사 이시하라 유미가 현대인의 생활방식에 맞는 ‘아침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현대인이 가진 질병의 원인은 ‘과식’이라고 지적하며, 몸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힘을 가진 ‘공복력’을 이용해 아침 식단을 바꿀 것을 주장한다. 본문은 공복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공복 시 허기를 달래는 방법에 대한 기본 설명을 토대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고 확실하게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아침 대신 ‘당근사과주스’나 흑설탕을 넣은 ‘생강홍차’를 마시며 비타민, 미네랄, 질 좋은 당분 등을 보충하고 공복력을 유지하며, 이때 유지한 공복력으로 저녁은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원리이다. 아울러 식단을 바꾸고 생활습관을 변화하여 건강을 되찾은 5인의 사례를 통해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9791191136180

65세부터는 공복이 최고의 약이다 (소식이 병을 예방하고 건강수명을 늘린다!)

이시하라 유미  | 청홍
15,210원  | 20240103  | 9791191136180
65세부터는 공복 건강법을 시도해보고 본능이 편안하고 좋은 상태라고 느낀다면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좋다 평균수명은 남성 81.47세, 여성 87.57세로 길어졌고 요즘에는 ‘백세 인생’이라는 말도 일상적으로 쓰인다. 그러나 돌봄을 받거나 병상에 눕지 않고 스스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기간을 뜻하는 ‘건강수명’은 남성이 72.68세, 여성은 75.38세로 평균수명보다 훨씬 짧다. 70세부터 새로운 것을 시작해도 간병을 받지 않고 할 수 있는 기간은 고작해야 3~5년이라는 말이다. 따라서 정년퇴직하고 연금을 받기 시작하는 ‘65세’부터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공복 건강법’을 시작하면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더 오래 실천할 수 있고 건강수명과 평균수명을 모두 연장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학창 시절에는 공부와 동아리 활동, 대학입시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사회에 나가서도 일과 주택담보대출 상환, 육아, 교육, 인간관계 등으로 몸과 마음에 큰 부담을 느끼며 살아간다. 거기서 해방되는 나이가 65세다. 65세부터는 의무감이나 강요가 아닌 자유롭고 여유로운 삶을 누리길 바란다.
9788937834509

공복으로 리셋하라 (1일 1식 저자 나구모 박사의 몸과 마음 최적화 전략)

나구모 요시노리  | 북폴리오
0원  | 20140412  | 9788937834509
1일 1식으로 절식혁명을 일으킨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의 두 번째 공복 특강. 헛배고픔, 끼니강박, 스트레스성 폭식 때문에 늘 만복 상태에 있는 현대인들에게 공복을 통해 몸과 마음을 리셋하고 매일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사는 원리를 의학적으로 명쾌하게 설명한다.
9788968223686

미야카와 가의 공복 1

요시미즈 카가미  | 대원씨아이
0원  | 20130525  | 9788968223686
요시미즈 카가미의 만화 『미야카와 가의 공복』 제1권. 다정한 자매애를 그린 이야기. 그러한 약간 애잔하지만 조금 웃기는, 공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낭비벽 때문에 언니인 미야카와 히나타의 미야카와 히카게는 돈도, 고기도 없지만 사랑이 있다.
9791197743047

핏블리 다이어트 공복운동 전략집 (운동 생리학에 기반한 효율적인 공복운동 다이어트 전략)

핏블리(문석기), 문나람  | 쇼크북스
13,500원  | 20220601  | 9791197743047
“운동은 공복에 하면 안 되면서도, 공복에 해야만 합니다” 핏블리가 알려주는 효율적인 공복운동 다이어트 전략 “공복운동 하는게 좋냐구요? 좋을수도, 나쁠수도 있습니다” 저자 핏블리는 유튜브 107만 구독자가 믿고 보는 국제 트레이너 겸 스포츠 영양 코치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복운동’을 고려하게 된다. 어디선가 공복운동이 살 빼는데 가장 좋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는 공복운동에 대해 “공복 유지 시간에 따라 득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고 말한다. 운동 직전에 식사를 하면 먹은 음식을 바로 에너지로 사용하여 힘이 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운동 직전에 먹는 음식은 단순하게 바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없다. 인체는 섭취한 음식을 분해와 흡수 및 저장을 통해 에너지를 몸에 저장하고, 운동 시 필요한 만큼 에너지를 분해해 사용하는 형태로 몸을 움직이기 때문이다. 즉, 운동 직전에 먹는 음식은 오히려 운동 중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거나, 운동 시 나오는 호르몬과 식사 시 나오는 호르몬 두가지가 상충되어 오히려 운동 효율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반대로 공복시간이 7시간 넘는걸 추천하지 않는다고 한다. 공복시간이 길게 될 경우 체내 저장된 에너지가 적기 때문에 근손실이나 운동 시 충분한 에너지를 발현할 수 없다고 얘기한다. 이 책에서는 효율적인 공복 시간과 운동방법, 아침공복 운동 시 활용하기 좋은 생리학, 영양학 지식등 전반에 걸쳐 공복운동에 대해 쉽게 풀어낸 전략서 이다. 특히 이 책은 핏블리 WTPA협회 문나람 생리학 연구원과 함께 전문적으로 집필한 서적이다. 운동 전문가부터 운동을 취미로 하는 사람까지 누가 봐도 얻을 게 많은 책이다.
9788994158433

1일 1잔 공복 효소 주스 (20kg 감량 15년 유지 주스 다이어트)

후지이 카에  | 터닝포인트
10,800원  | 20130715  | 9788994158433
20kg 감량&15년 유지 다이어트 1일 1잔 공복 효소주스 제철과일과 채소로 만든 효소주스 가이드북. 효소주스를 매일 아침 공복에 마시면 다이어트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주스 속의 효소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도와주며 저절로 날씬한 체질로 바꿔주기 때문이다. 저자 역시 매일 아침 생과일과 생채소로 만든 주스를 마셔 6개월 동안 20kg을 감량하고, 15년 넘게 요요현상 없이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책에는 저자가 다이어트를 위해 10년 동안 연구해 온 주스 중에서 맛과 영양, 모양을 고려해 엄선한 레시피가 담겨 있다. 피부를 아름답게 가꿔주는 주스, 마음을 힐링시켜 주는 주스,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주스로 나눠 제철 과일이나 채소, 피부 상태, 컨디션에 맞춰 취향대로 주스를 선택하게 했다. 과일과 채소의 영양소를 그대러 전달하는 공복 효소주스는 몸속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9791155643136

대한민국의 빛과 소금, 공복들 1(큰글자책)

파이낸셜뉴스  | 북스토리
39,600원  | 20230705  | 9791155643136
세상이 잊고 산 공복들과의 2년 3개월간의 기록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우리 시대 공복들의 이야기! 우리나라에서 공무원은 ‘철밥통’으로 불린다. 공무원법에 따라 신분 보장이 철저히 이뤄지고, 시간이 흐르면 호봉에 따라 봉급이 차곡차곡 올라가니 ‘만년 직장’ ‘만년 직업’이라는 조롱을 받고,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이들에게는 ‘신의 직장’이라는 부러움 섞인 조소가 따른다. 게다가 정부가 ‘개혁’을 부르짖을 때마다 첫손가락에 꼽히는 이들이기도 하다. 그동안 공무원들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대체로 부정적이었던 게 사실이다. 특히 세월호 사고 이후 이런 양상은 더 심화됐다. 그러나 우리 주위엔 낮고 어두운 곳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는 공무원들도 사회 곳곳에 존재한다. 자신이나 가족을 앞세우기보다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하고, 다소 억울한 상황에 부딪치더라도 조용히 감내하며 국민에 대한 엄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진 이들로, 우리는 그들을 ‘공복(公僕)’이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국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불철주야 온몸을 던지면서 일하는 ‘공복’들이 많음에도 이 같은 사실이 사회에 잘 알려지지 않는 것 또한 사실이다. 파이낸셜뉴스는 그들의 존재를 세상에 보다 널리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공복 시리즈〉를 기획했다. 이 책 『대한민국의 빛과 소금, 공복들』은 세상이 잊고 산 공복들과의 2년 3개월간의 기록으로,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어 전국 각지에서 헌신하는 100여 명 공직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2014년 1월 2일, 중국 동포 밀집지역으로 치안 수요가 많은 서울 영등포경찰서 대림파출소 경찰관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오른 『대한민국의 빛과 소금, 공복들』은 그동안 외딴 섬부터 깊은 산속까지 음지에서 고생하며 묵묵히 헌신하는 공복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갔다. 총 90개 이상 팀과 70개가 넘는 기관의 땀과 노력이 담긴 이야기들이 『대한민국의 빛과 소금, 공복들』에 들어 있다. 모두 ‘우리가 낸 세금이 전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 만큼 고생하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다. 국민들에게 비교적으로 익숙한 경찰관, 소방관, 사회복지사 등을 비롯해 유해발굴감식단, 특허심사관, 국가지진센터, 항만청소선, 한우연구실 등 익숙하지 않은 공복들도 만날 수 있다.
9791155643143

대한민국의 빛과 소금, 공복들 2(큰글자책)

파이낸셜뉴스  | 북스토리
40,500원  | 20230705  | 9791155643143
세상이 잊고 산 공복들과의 2년 3개월간의 기록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우리 시대 공복들의 이야기! 우리나라에서 공무원은 ‘철밥통’으로 불린다. 공무원법에 따라 신분 보장이 철저히 이뤄지고, 시간이 흐르면 호봉에 따라 봉급이 차곡차곡 올라가니 ‘만년 직장’ ‘만년 직업’이라는 조롱을 받고,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이들에게는 ‘신의 직장’이라는 부러움 섞인 조소가 따른다. 게다가 정부가 ‘개혁’을 부르짖을 때마다 첫손가락에 꼽히는 이들이기도 하다. 그동안 공무원들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대체로 부정적이었던 게 사실이다. 특히 세월호 사고 이후 이런 양상은 더 심화됐다. 그러나 우리 주위엔 낮고 어두운 곳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는 공무원들도 사회 곳곳에 존재한다. 자신이나 가족을 앞세우기보다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하고, 다소 억울한 상황에 부딪치더라도 조용히 감내하며 국민에 대한 엄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진 이들로, 우리는 그들을 ‘공복(公僕)’이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국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불철주야 온몸을 던지면서 일하는 ‘공복’들이 많음에도 이 같은 사실이 사회에 잘 알려지지 않는 것 또한 사실이다. 파이낸셜뉴스는 그들의 존재를 세상에 보다 널리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공복 시리즈〉를 기획했다. 이 책 『대한민국의 빛과 소금, 공복들』은 세상이 잊고 산 공복들과의 2년 3개월간의 기록으로,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어 전국 각지에서 헌신하는 100여 명 공직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2014년 1월 2일, 중국 동포 밀집지역으로 치안 수요가 많은 서울 영등포경찰서 대림파출소 경찰관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오른 『대한민국의 빛과 소금, 공복들』은 그동안 외딴 섬부터 깊은 산속까지 음지에서 고생하며 묵묵히 헌신하는 공복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갔다. 총 90개 이상 팀과 70개가 넘는 기관의 땀과 노력이 담긴 이야기들이 『대한민국의 빛과 소금, 공복들』에 들어 있다. 모두 ‘우리가 낸 세금이 전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 만큼 고생하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다. 국민들에게 비교적으로 익숙한 경찰관, 소방관, 사회복지사 등을 비롯해 유해발굴감식단, 특허심사관, 국가지진센터, 항만청소선, 한우연구실 등 익숙하지 않은 공복들도 만날 수 있다.
9791188564002

배 매기 선돌을 지나보며 걸어온 길 (일선공복의 삶 | 조한제 자서전)

조한제  | 바오
13,500원  | 20171110  | 9791188564002
조한제 자서전 『배 매기 선돌을 지나보며 걸어온 길』. 이 책은 조한제의 자서전으로서 저자의 일선공복의 삶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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