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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나무"(으)로 1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32018003

과학의 나무

피오 바로하  | 문학과지성사
9,000원  | 20070727  | 9788932018003
스페인 '98세대' 작가 피오 바로하의 대표작. 이 책은 그의 자전적인 면모가 가장 두드러진 작품으로, 작가의 '제2자아'라 할 수 있는 청년 의사 안드레스 우르타도를 통해 1887년부터 1898년 사이의 스페인 사회 풍경을 적나라하게 묘사한 소설이다. 당시 스페인은 대부분의 식민지를 빼앗기고 침체되어 있었고, 사회 전반에 무기력과 부패가 만연해 있었다. 피오 바로하는 진지한 철학적 의구심을 지닌 젊은 지성인 안드레스를 내세워, 자신이 혼탁한 세상을 접하며 느낀 감정과 인상을 비판적으로 기록했다. 이 기록은 선과 악을 제대로 구분할 줄 모르고, 생명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는 사회와 인간의 부조리와 어리석음을 고발하고 있다. ☞ '98세대'란 스페인의 문학평론가 아소린(Azorin)이 정립한 개념으로, 1898년에 발발한 미국-스페인 전쟁을 즈음한 시기에 스페인에서 활동한 소설가ㆍ시인ㆍ수필가ㆍ사상가 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피오 바로하는 '98세대'에 속하는 작가들 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던 인물로, 주로 염세적이고 비관적인 작품을 썼다.
9791196281298

동물의 감정은 왜 중요한가 (동물의 삶을 사랑하는 과학의 모든 시선)

Bekoff, Marc  | 두시의나무
21,600원  | 20240822  | 9791196281298
“우리 인간이 왜 그렇게 특별하다는 걸까? 다른 동물과 다르게 왜 그토록 깊은 감정을 느낀다는 걸까?“ 인간이 다른 동물보다 정말로 더 풍부한 감정을 느낄까? 지능이 높은 동물이 지능이 낮은 동물보다 더 큰 고통을 느낄까? 이 책을 쓴 세계적인 동물행동학자 마크 베코프는 그렇지 않다고 단언한다. 그는 인간의 감정을 특별하고 우월하게 여기는 ‘인간 중심주의’를 오만하다고 비판하며, 오히려 인간이 느끼지 못하는 감정을 동물이 느낄 수도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이 전하는 동물들의 다채로운 일화를 만나면, 동물의 삶 역시 인간의 삶만큼이나 풍부한 감정들로 이루어져 있음을 누구나 실감하게 될 것이다. 동물의 감정을 인정하지 않는 회의론자들로부터 혹독한 비판을 받으며 50년 넘게 동물의 감정을 연구해온 선도적인 과학자 마크 베코프. 뉴욕대 교수이자 환경운동가인 데일 제이미슨에 따르면, 이 책의 초판이 나왔던 2007년에는 저자의 관점이 논란을 일으킬 여지가 있었기에 초판을 출판한 건 용감한 행동이었다. 하지만 이후 저자의 주장들은 대체로 사실로 입증됐고, 지금까지 동물의 마음을 연구하는 분야도 말 그대로 폭발적인 진전을 이뤄왔다. 이 책은 저자가 초판의 감동과 주제의식을 그대로 살려 17년 만에 다시 내놓은 전면 개정판이다. 동물의 감정과 행동에 대해 그간 축적되어온 다양한 과학적 연구 성과와 증언, 흥미로운 동물의 일화와 저자의 새로운 경험담이 추가되어 더욱 깊고 풍성한 내용을 전한다. 어느 때보다도 동물의 감정과 그 감정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더욱 개정되고 확장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제는 누구나 동물에게 감정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동물을 대하는 방식과 동물 복지의 실태를 보면 여전히 갈 길이 멀다. 그리고 이것이 지금 우리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진짜 이유다. 한평생 외길을 걸어온 이 노학자는 과학적 결실과 통찰, 솔직함, 감동을 한데 아우르는 결과물을 남겼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고 특별한 경험으로 다가갈 책이다. 우리 인간의 책임을 요구하는 윤리적 과제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짚어본다. 저자 특유의 온정적인 시선과 가벼운 유머, 연민으로 가득 찬 이 책은 우리가 동물을 보는 방식과 동물을 대하는 방식을 재평가하라는 분명한 요구다.
9791186361092

타임머신과 과학 좀 하는 로봇 (시간 여행 속 과학의 비밀)

이한음  | 나무를심는사람들
11,520원  | 20150615  | 9791186361092
똑똑하지만 건방진 로봇과 함께하는 시간여행! 『타임머신과 과학 좀 하는 로봇』은 공상 과학 소설의 대부인 허버트 조지 웰스의 19세기 문제작 《타임머신》에 담겨진 과학적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청소년 과학 소설이다. 과학 전문 번역가이자 소설가인 이한음이 원작의 스토리와 문제 의식을 그대로 살리면서 ‘시간 여행은 가능한가’ ‘미래 인류와 지구는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라는 깊이 있는 과학적 주제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쉽고도 경쾌하게 다루고 있다.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인공 지능 로봇이 시간 여행자와 동행하며 웰스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끄집어내어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한다. 더불어 이한음 작가의 글에서 한번 쉬워진 과학 이론이 공학을 전공한 이크종의 그림을 만나 아주 만만해져 버렸다. 평행 우주, 빅뱅, 다윈의 성 선택, 붉은 여왕 가설 등을 익살스러운 만화 풍 그림으로 재미있게 시각화했다. 소설은 좋아하지만 과학에는 영 흥미가 없는 학생들의 눈이 번쩍 뜨이는 책이 될 것이다.
9791162181270

궁금했어, 뇌과학 (뇌의 진화에서 시작해, 뇌과학의 미래까지 신비한 우리 뇌의 모든 것)

유윤한  | 나무생각
11,520원  | 20201214  | 9791162181270
뇌의 진화에서 시작해, 뇌과학의 미래까지 신비하고 놀라운 우리 뇌의 모든 것! 좌뇌와 우뇌는 어떻게 다를까? 잘 기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린이들이 게임에 중독되기 쉬운 이유는? 우리 몸의 지휘 본부, 뇌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들! 우리 몸의 지휘 본부, 뇌의 모든 것 많은 과학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왔지만 아직까지 그 쓰임을 다 파악하지 못한 것이 바로 뇌입니다. 그만큼 뇌가 하는 일은 무궁무진하고 다양하지요. 우리가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은 뇌가 우리 몸이 숨을 쉬고, 소화를 하고, 기억을 하도록 해 주는 등 몸의 총 지휘 본부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뇌의 어느 부분이 고장 나면 기억을 잃기도 하고, 성격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인간의 뇌는 최초의 단세포에서 시작해 조금씩 발전하고 커지면서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인간의 뇌는 몸무게의 100분의 2 정도밖에 안 되지만, 이 작은 뇌의 작동으로 우리는 표정만 보고도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을 감동시키는 그림을 그릴 수도 있습니다. 우주선을 쏘아 올리고, 지구 밖에 우주 기지를 건설한 것도 모두 이 작은 뇌에서 시작되었지요. 특히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컴퓨터는 뇌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연구할 수 있는 도구가 되는 한편,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 컴퓨터 기술이 뇌과학과 결합해 놀라운 결과를 내고 있습니다. 척수를 다쳐서 스스로 걷지 못하던 사람도 뇌와 연결한 웨어러블 로봇을 입거나 인공 신경 세포를 이식해 자유로워질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인공 신경 세포의 발전은 보행뿐 아니라 여러 신체 장애를 극복하게 해 줄 것입니다. 뇌과학의 발전은 우리의 미래를 어디까지 바꾸어 놓을까요? 뇌의 진화에서 뇌의 미래까지, 10대의 눈높이에 맞춘 뇌과학 〈궁금했어, 뇌과학〉은 뇌의 각 부분의 역할과 함께 기억 원리, 학습법, 신경 세포의 작동 등 뇌가 어떻게 움직이면서 우리 몸의 지휘 본부 역할을 하는지 설명한 책입니다. 뿐만 아니라 10대들이 중독에 쉽게 빠지는 이유, 기억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왜 우리는 무서운 기억을 오래 갖게 되는지 등 실용적인 정보도 담겨 있습니다. 뇌의 신경 세포는 1천억 개나 되는데 각 세포는 전기 신호를 켜고 끄는 방법으로 정보를 주고받습니다. 수많은 신경 세포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받아, 척수와 같은 중추 신경부터 손끝과 피부의 말초 신경까지 뇌에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을 까닥거리고, 빠르거나 느리게 걷는 것도 모두 뇌가 손과 다리에 시킨 일이지요. 뇌의 각 부분들은 하는 일이 나뉘어 있어서, 어떤 부분은 사물을 보고, 어떤 부분은 소리를 듣고, 어떤 부분은 감정을 느낍니다. 어떤 부분은 이 정보들을 저장합니다. 그리고 이 많은 일들을 동시에 처리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지휘하는 뇌는 크기는 작아도 우리 몸이 사용하는 전체 에너지의 20%를 사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뇌를 활성화시키려면 세포를 만드는 단백질과 뇌를 움직이는 연료인 탄수화물을 잘 섭취해야 합니다. 특히 청소년 시기는 뇌가 아직 자라는 중이어서 영양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청소년기의 뇌는 80% 정도만 완성된 상태여서 자주 흥분하거나 화를 내고, 게임과 같은 중독에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뇌에서 아직 도파민의 양을 적절히 조절해서 분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도파민은 즐거울 때 분비되는데 뭔가에 빠지면 계속해서 분비해서 그것만 하게 만들지요. 이처럼 뇌를 알면 자신을 이해하게 되고 더욱 뇌에 흥미가 생긴답니다. 저자의 말처럼 뇌를 알고 나아가 인공 지능에까지 관심을 갖는 미래형 인재로 성장하게 해 줄 주춧돌이 되는 책입니다.
9788967260118

과학과 인문학의 탱고 (창조적 파괴와 시련, 그리고 집념으로 꽃피운 과학의 역사)

황진명, 김유항  | 사과나무
16,200원  | 20140820  | 9788967260118
과학에는 인문학적 스토리가 필요하다! 창조적 파괴와 시련, 그리고 집념으로 꽃피운 과학의 역사『과학과 인문학의 탱고』. 이공계 출신들은 왜 인문학에 취약하고, 또 그 반대편에 있는 인문학계 전공자들은 과하게 무지한 걸까? 이 책은 인하대 명예교수이자 부부 과학도인 황진명과 김유항이 과학과 인문학의 통섭을 주장하며 과학기술의 역사를 인문학적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창조적 파괴와 신념, 시련으로 점철된 과학자들의 삶을 통해 과학의 진보 과정을 살피고, 과학자들의 성취를 전문가의 시각에서 친절하게 해설하였다. 이를 통해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아이디어와 영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신소재와 같은 새로운 분야를 살펴봄으로써 과학기술의 미래를 전망한다.
9788967260064

과학의 순교자 (과학의 역사상 가장 위대했으나 가장 불운했던 과학자들)

이종호  | 사과나무
14,400원  | 20140210  | 9788967260064
과학자들의 열정과 삶을 돌아보다! 과학의 역사상 가장 위대했으나 가장 불운했던 과학자들의 이야기 『과학의 순교자』. 물리학 박사이자 과학서 저술가로, 현재 한국과학저술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저자 이종호가 과학의 역사상 위대한 업적을 남겼으면서도 불운하게 생을 마감해야 했던 과학자들의 삶과 그들의 과학적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방사능에 노출되어 백혈병으로 사망한 마리 퀴리와 그 딸 이렌 퀴리처럼 살아서 명성을 얻은 과학자도 있는 반면, 번개실험을 하다가 번개에 맞아 즉사한 리히만, 소다를 개발한 르블랑, 최초로 컴퓨터를 개발했으면서도 영국이 숨기는 바람에 존재가 뒤늦게 알려졌던 튜링 같은 다소 낯선 과학자들도 등장한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연구하고,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한 실험에도 몸을 사리지 않았던 그들의 삶을 만나볼 수 있다.
9788967260286

조선시대 과학의 순교자 (시대를 앞선 통찰로 불운하게 생을 마감했던 우리 과학자들)

이종호  | 사과나무
13,500원  | 20180226  | 9788967260286
불운하게 생을 마감해야 했던 조선의 과학자들을 다룬 책
9788967260170

과학의 일곱기둥 (편견과 차별에 맞서 진리탐구를 위해 투쟁한 아웃사이더들)

황진명, 김유항  | 사과나무
15,300원  | 20160415  | 9788967260170
인류의 역사는 크게 국가, 인종, 종교, 성별, 사상에서부터 작게는 가문, 학벌, 출신 등 기득권 체제에 대한 아웃사이더들의 끊임없는 투쟁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과학의 일곱 기둥』은 편견과 차별에 맞서 진리탐구를 위해 투쟁한 아웃사이더들의 이야기다. 호기심(Curiosity), 창의성(Creativity), 도전(Challenge), 끈기(Perseverance), 열린 마음(Open mindedness), 인류애(Care for humanity), 진실성(Integrity). 이 일곱 가지 덕목은 비단 과학계 사람들뿐만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 일하든 어떤 위치에 있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려는 모든 이들이 갖춰야 할 자세이기도 하다
9788984985698

놀랍다 과학의 발견과 발명 3 (대포에서 행성 궤도까지)

외르크 마이덴바우어  | 생각의나무
7,470원  | 20060512  | 9788984985698
9788984985223

유레카 과학의 탐구

 | 생각의나무
0원  | 20060125  | 9788984985223
‘생각의나무 유레카EUREKA’ 시리즈는 과학, 예술, 문학, 역사 분야를 막론하고 참으로 흥미로운 주제인 창의성의 세계로 안내하는 길잡이입니다. 과학 시리즈는 과학의 발견으로부터 그 기초와 신비, 탐구와 도전 등 과학의 모든 주제를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주요한 과학자와 과학사의 이야기를 빌려 전해줍니다. 과학의 탐구 편에서는 H. G. 웰스 이후 영국이 낳은 가장 뛰어난 공상과학소설(SF) 작가로 평가되는 아서 클라크와 전기화학의 기초를 만든 전기분해법칙을 발견하고 방전현상에 대한 연구한 마이클 페러데이, 그리고 ?..
9788984985193

유레카 과학의 모험

 | 생각의나무
0원  | 20060120  | 9788984985193
‘생각의나무 유레카EUREKA’ 시리즈는 과학, 예술, 문학, 역사 분야를 막론하고 참으로 흥미로운 주제인 창의성의 세계로 안내하는 길잡이입니다. 과학 시리즈는 과학의 발견으로부터 그 기초와 신비, 탐구와 도전 등 과학의 모든 주제를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주요한 과학자와 과학사의 이야기를 빌려 전해줍니다. 『과학의 모험』에서는 레이저와 텔레비전 발명, 대륙이동설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9788984985186

유레카 과학의 신비

 | 생각의나무
0원  | 20060120  | 9788984985186
‘생각의나무 유레카EUREKA’ 시리즈는 과학, 예술, 문학, 역사 분야를 막론하고 참으로 흥미로운 주제인 창의성의 세계로 안내하는 길잡이입니다. 과학 시리즈는 과학의 발견으로부터 그 기초와 신비, 탐구와 도전 등 과학의 모든 주제를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주요한 과학자와 과학사의 이야기를 빌려 전해줍니다. 『과학의 신비』에서는 만유인력과 주기율표, 아인슈타인의 중력이론을 다루고 있습니다....
9788984985209

유레카 과학의 경이

 | 생각의나무
0원  | 20060120  | 9788984985209
‘생각의나무 유레카EUREKA’ 시리즈는 과학, 예술, 문학, 역사 분야를 막론하고 참으로 흥미로운 주제인 창의성의 세계로 안내하는 길잡이입니다. 과학 시리즈는 과학의 발견으로부터 그 기초와 신비, 탐구와 도전 등 과학의 모든 주제를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주요한 과학자와 과학사의 이야기를 빌려 전해줍니다. 『과학의 경이』에서는 산소와 탄소화합물 구조의 발견, 프랙탈 기하학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9788984985179

유레카 과학의 발견

 | 생각의나무
0원  | 20060120  | 9788984985179
‘생각의나무 유레카EUREKA’ 시리즈는 과학, 예술, 문학, 역사 분야를 막론하고 참으로 흥미로운 주제인 창의성의 세계로 안내하는 길잡이입니다. 과학 시리즈는 과학의 발견으로부터 그 기초와 신비, 탐구와 도전 등 과학의 모든 주제를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주요한 과학자와 과학사의 이야기를 빌려 전해줍니다. 『과학의 발견』에서는 페닌실린의 발견과 다윈의 진화론, DNA의 이중나선 구조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9791187280132

과학의 불교 (아비달마불교의 과학적 세계관)

사사키 시즈카  | 모과나무
14,400원  | 20170530  | 9791187280132
물질과 정신을 포함한 전 우주를 오직 법칙성의 과학으로 설명한 『과학의 불교』. 불교는 이 세상과 우주를 어떻게 보았을까? 과학과 불교, 불교와 우주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라고 느끼는가? 그렇다면 불교를 잘 모른다는 반증이겠다. 이 책은 ‘불교는 이 세상과 우주를 어떻게 보았을까?’라는 물음에서 출발한다. 성철 스님은 과학이 발달할수록 불교가 진가를 발휘할 것이라고 했다. 아비달마불교에서 보는 현대과학과 통하지만 현대과학과는 전혀 다른 개념으로 형성된 흥미로운 세계상을 소개하며 불교적 세계관이 무엇인지, 그러한 세계관이 어떠한 이유로 구축되었는지 밝힌다. 투철한 지혜를 가지고 ‘깨달음의 산’을 오르고 싶은 사람이라면 색다른 등반 지도를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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