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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으)로 971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32475332

책을 쓰는 과학자들 (위대한 과학책의 역사)

브라이언 클레그  | 을유문화사
23,400원  | 20250110  | 9788932475332
40권이 넘는 대중 과학서를 저술하며 명성을 쌓은 브라이언 클레그의 저서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2500년에 걸쳐 인류에 큰 영향을 끼친 과학책들과 그 책을 쓴 과학자들을 조명한다. 해당 책들의 특징과 시대 배경, 과학사에서의 위치, 한계 등을 두루 살펴보는데, 도서들의 표지와 삽화, 저자 이미지, 역사적 자료 등 280여 점의 방대한 고화질 도판으로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과학책의 역사를 다루지만 단순한 연대기적 나열에 그치지 않고, 오랜 시간 축적된 저자의 역량이 발휘된 간명하고 짜임새 있는 전개와 유려한 서술로 과학사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9788931480788

궤도의 다시 만난 과학자 (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2)

궤도  | 영진닷컴
17,820원  | 20250916  | 9788931480788
다시 만난 EBS 화제의 명강의 프로그램!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Netflix 〈데블스 플랜〉, 유튜브 〈침착맨〉 등 출연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들려주는 과학 천재들의 뒷이야기 EBS 대표 강연 프로그램 〈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2가 책으로 다시 찾아왔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네 가지 과목 중 ‘과학’ 편의 일타강사를 맡아,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과학 교과서를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이 책의 주인공은 ‘과학자’다. 과학자 21인의 간판 업적부터 사적인 이야기,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까지 궤도의 재치 있는 입담을 통해 생생하게 전해진다. 과학 교과서 단골인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토머스 에디슨 등의 과학자뿐 아니라 궤도의 롤 모델인 칼 세이건과 리처드 파인만, 교과서에서 잘 다루지 않는 과학자들도 폭넓게 다룬다. 뉴턴이 빛의 성질을 발견하고 〈프린키피아〉를 저술한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뉴턴이 조폐국장을 지냈고 연금술에 심취한 예민한 워커홀릭이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은 것처럼 유명한 과학자의 숨겨진 이야기도 담았다. 궤도는 마치 과학자들이 살던 시대의 과학 커뮤니케이터가 된 것처럼, 과학자 간의 치열한 대결 구도, 그리고 그 속에서 발전한 과학 이야기를 긴장감 있게 전개한다. 각 강별로 과학자 2~3인이 등장해 톡톡 튀는 ‘케미’를 보여준다. 과학자들이 어떤 계기로 과학자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 어떤 좌절과 깨달음을 겪었는지, 또 무엇이 이들을 끝내 포기하지 않게 만들었는지, 흥미진진한 서사가 저절로 과학의 재미에 빠져들게 한다.
9791191122459

과학을 보다 (우주의 비밀에서 과학자의 머릿속까지)

김범준, 서균렬, 우주먼지, 정영진  | 알파미디어
17,820원  | 20231117  | 9791191122459
6개월 만에 누적 3,000만 조회수, 인기 유튜브 〈과학을 보다〉 출간! 우주의 비밀에서 과학자의 머릿속까지 친절한 물리학자 김범준의 날카로운 분석 우주덕후 천문학자 우주먼지(지웅배)의 냉철한 논리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명예교수 서균렬의 강렬한 카리스마 + 방송인이자 MC 정영진의 재치 넘치는 질문 157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 〈보다 BODA〉의 인기 시리즈 〈과학을 보다〉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됐다. 〈과학을 보다〉는 최근 들어 폭발하듯이 쏟아지는 숱한 과학 관련 유튜브 영상들을 모조리 평정하며 정상에 우뚝 섰다. 100만 조회수가 넘는 흥미로운 영상이 계속 탄생하면서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총 누적 조회수가 무려 3,000만 회를 훌쩍 넘어섰다. 세상 만물에 관한 일반인의 원초적 호기심을 과학자들에게 직접 물어보자는 콘셉트로 기획된 내용은 시청자들의 열광적인 반응과 피드백을 불러왔다. 댓글을 통해 쏟아지는 구독자들의 온갖 질문은 지금 이 순간까지도 이어지며 영상 제작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때로는 말도 안 되는 엉뚱한 질문에도 과학적인 근거로 분석을 내놓는 출연자들의 진지한 모습에 피식 웃음을 불러일으키며 ‘과알못’들에게 생생한 최신 과학 지식을 전해준다. 이런 인기에도 불구하고 정작 영상의 주인공인 과학자들은 아쉬움을 느끼곤 했다. 시간 제한이 있는 난상토론 형식의 영상이다 보니 꼭 전달해야 할 핵심 내용이나 주제와 관련된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설명을 충분히 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특히 인기를 많이 끌었던 주제들을 선별하여 영상에서는 미처 담지 못한 흥미로운 내용을 추가하고, 더욱 쉽게 독자들이 그 근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을 덧붙였다. 특히, 아기자기하고 귀여우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그림들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세상 만물의 원리를 머릿속에 쏙쏙 넣어준다. 과학과 친구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의 첫 페이지를 펼쳐 들기만 하면 된다. 이후에는 저절로 과학자들의 수다에 빠져 호기심과 재미, 웃음의 바다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이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이제는 ‘과알못’에서 벗어나 어느 자리에서든 과학 지식을 풀어놓을 수 있는 교양인으로 거듭날 것이다.
9791165212773

사이코패스 뇌과학자 (괴물은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

제임스 팰런  | 더퀘스트
14,400원  | 20200923  | 9791165212773
★전 세계를 발칵 뒤집은 실화★ 살인마의 뇌를 연구하는 세계적인 과학자 자신의 머릿속에서 사이코패스를 발견하다 "제임스 팰런의 놀라운 결론은 ‘정상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사고방식을 전복한다" _《네이처》 “나는 자리에 앉아 우리 가족의 뇌 스캔 사진을 분석하다가 사진 더미 속 마지막 사진이 두드러지게 이상한 걸 알아차렸다. 그 사진은 사진의 주인이 사이코패스거나 적어도 사이코패스와 불편할 정도로 많은 특성을 공유함을 시사하고 있었다. 나는 사진 주인이 가족 중 하나일 거라고는 의심하지 않고, 당연히 가족의 뇌 스캔 사진 더미에 어쩌다 다른 테이블 위 사진이 섞였으리라 여겼다. 하지만 거기에는 아무런 실수도 없었다. 그 뇌 스캔 사진의 주인공은 나였다.” 《사이코패스 뇌과학자》는 살인마의 뇌를 연구하는 세계적인 과학자 제임스 팰런이 자신의 뇌 스캔 사진에서 사이코패스의 특징을 발견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의 이야기는 2008년에 TED를 통해 처음 세상에 공개됐으며, 미국 드라마 시리즈 〈크리미널 마인드Criminal Minds〉의 소재로 쓰이는 것은 물론 《월스트리트저널》 1면에 대서특필되는 등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세상을 뒤집은 이 과학자의 실제 이야기는 인간에 대한 심오하고 흥미진진한 질문을 던진다. ‘전형적인 사이코패스로 태어난 나는 어떻게 범죄자가 되지 않았을까?’ ‘왜 자연은 계속해서 사이코패스가 태어나도록 내버려두는가?’ ‘사이코패스도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사이코패스는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 《사이코패스 뇌과학자》에는 사이코패스의 뇌를 가지고 있는 과학자의 자기 탐구기와 동시에 인간에 대한 철학적, 과학적 질문과 성찰이 담겨 있다.
9791173324246

보통 과학자 (과학을 지탱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과학 탐구)

김우재  | 김영사
19,800원  | 20251127  | 9791173324246
‘천재 과학자’라는 화려한 이름 뒤에 감춰진, 과학을 지탱해온 수많은 ‘보통 과학자’ 이야기 과학자는 빼어난 천재성을 지닌 이들의 일로 여겨지곤 한다. 과학자에 대한 이런 인식이 전적으로 틀렸다고 할 수는 없다. 과학은 주도권을 틀어쥔 하나의 이론이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는 면이 있고, 몇몇 천재 과학자의 이야기가 역사에 남아 오랫동안 입에 오르내리기도 한다. 그러나 소수의 천재가 이끌어가는 것이 과학의 본질이냐 질문한다면, 그 답은 명백히 ‘아니오’다. 근대 과학이 자리 잡던 17세기부터 과학은 교류와 협업을 중심으로 한 학문이었다. 게다가 현대로 오면서 과학은 갈래가 세세하게 나뉘고 전문화되어, 수많은 과학자가 서로의 전문성에 기대어 조율하고 협동하는 식으로 연구가 이루어진다. 한마디로, 과학은 평범한 과학자의 협력을 통해 진보하는 체제로 변화 중이다. 《보통 과학자》는 유명하지 않지만 의미 있는 역할을 해낸 ‘보통 과학자’들의 삶과 연구에 주목한다. ‘천재 과학자’, ‘위대한 연구’라는 화려한 포장 뒤에는 사실 이 발견을 가능하게 한 수많은 보통 과학자가 있다. 이 책은 이들의 역할을 조명하면서 여전히 엘리트 과학자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과학계 전반의 불평등과 한국 과학 정책의 현실을 비판한다. 나아가 과학계가 어떻게 해야 생산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며 그 속에서 일하는 과학자들의 자부심과 행복을 담보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9791168441248

파뿌리 직업 체험 3: 과학자편 (과학자 편)

김혜련  | 겜툰
13,320원  | 20240910  | 9791168441248
뭐가 되고 싶어? 어떤 직업이 궁금해? 우리가 알려 줄게!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와 함께 하는 특별한 직업 탐방 학습 만화 출간! 강호이, 진렬이, 노랭이 세 친구로 이루어진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가 생생한 직업 체험 학습 만화로 돌아왔다! 장래 희망에 대한 고민과 미래 직업에 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파뿌리가 나섰다. 파뿌리와 함께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하며 직업의 세계를 알아보자! 과학 연구소에서 보조 연구원으로 일하게 된 파뿌리! 박사님의 지시에 따라 실험실에 들어간다. 아무것도 없는 방을 보고 모두가 당황한 가운데, 스피커에서 낯선 목소리가 흘러나오는데…! 과연 파뿌리는 박사님의 수상한 실험을 돕고 무사히 과학자 체험을 마칠 수 있을까?
9791192936642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1: 과학자의 탄생 (과학자의 탄생)

김성화, 권수진  | 와이즈만BOOKS
15,300원  | 20250919  | 9791192936642
원시인 시절부터 돌아보는 호기심의 역사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1. 과학자의 탄생〉은 시리즈의 첫 권으로 ‘과학자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다. 인류의 호기심에서 출발해 고대,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의 과학 혁명 직전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최초의 과학자 탈레스, 지구 둘레를 잰 에라토스테네스, 하늘을 향한 갈릴레오의 망원경까지, 위대한 발견의 순간들이 그림과 함께 이야기로 펼쳐진다. 과학사 속 인물들이 도대체 무엇을 궁금해했고, 그 궁금중을 어떻게 풀었는지를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들도 스스로 질문하고 관찰하고 실험하는 즐거움 속에서 이미 작은 과학자가 된 것이다.
9788953125582

과학자의 눈으로 본 창세기 창세기 (과학은 성경을 지지한다)

김준  | 두란노
12,600원  | 20160515  | 9788953125582
과학과 신앙이 조화롭게 균형잡힌 책 그리스도인이자 과학자인 김준 교수가 펼쳐 가는 창조 그리고 과학 이야기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립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최근에는 하나님이 진화를 통해 창조하셨다는 이론도 그리스도인 사이에 널리 퍼져 있다. 미생물 전공자이자 생화학 박사인 고려대 김준 교수는 40여년 간 신앙생활을 해온 신앙인이자 50년을 과학자로 활동해온 지성인이다. 김준 교수는 유학시절 신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이 책은 창세기 1장부터 11장까지 일어난 사건의 역사성과 신앙적 교훈에 대해 그리스도인 과학자의 관점에서 아주 쉽고 재미있고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과학적 발견을 성경본문에 억지로 대입하려 하지도 않고, 성경을 읽을 때 생기는 질문들을 전문과학 지식과 신학 지식으로 자연스럽게 읽어낸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성경이 신화가 아니라 역사이며, 이 세상이 살아계신 하나님이 디자인한 작품임을 객관적으로 알게 될 것이다.
9791161720746

과학자 (과학자에 도전할 준비가 됐나요?)

스티브 마틴  | 풀빛
11,700원  | 20181001  | 9791161720746
과학자가 되기 위한 지식과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실전 훈련과 체험으로 과학자를 경험해 보세요 과학자가 되려면 무엇을 잘해야 할까? 나도 과학자가 될 수 있을까? 과학자는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 봤을 직업입니다. 다양한 연구를 하면서 인류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온 과학자는 정말 매력 있는 직업이지요. 하지만 과학이란 학문은 어린이들에게는 조금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낯설고 쉽게 접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과학은 우리 곁 가까이에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환경과 자연을 관찰하고, 여러 물질의 화학적 또는 물리적 특성을 파악하고, 밤하늘의 별을 살피는 것 자체가 이미 과학입니다. 전혀 두려워하거나 낯선 학문이 아닙니다.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8편 《과학자》에서는 과학자가 되기 위한 여러 가지 임무를 수행합니다. 과학의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물론, 두뇌 훈련, 천체 관측, 일식과 월식 관측 등 다양한 훈련을 합니다. 또한 실험실에서 일하는 과학자, 우주를 연구하는 과학자, 지구를 연구하는 과학자, 생명을 연구하는 과학자 등 다양한 과학자들을 만나고, 그들이 하는 일을 배웁니다.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8편 《과학자》는 여러 임무와 훈련을 하면서 실패와 성공을 경험할 수 있는 훌륭한 직업 안내서입니다.
9788932324562

병원에 간 과학자 (삶과 죽음 사이에서 만난 과학의 발견들)

김병민  | 현암사
20,700원  | 20251125  | 9788932324562
'암은 이 세계를 살아가는 다세포 생명의 숙명일 뿐,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암의 영역에 발을 들인 한 과학자의 기록이자 인간과 생명을 바라보는 흥미로운 탐구기 “질병은 모든 이에게 같은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지만, 누구에게도 예외는 없었다.”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암에 걸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객관적인 사실을 추구하는 과학자라고 해도 자신은 아닐 거라는 낙관 속에서 산다. 그것이 비현실적인 착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은, 질병을 진단 받는 때다. 한 과학자가 자신이 암에 걸린 것을 알게 되고 병원에 입원을 한다. 병원에서의 긴 치료 과정 중 자신의 몸을 통과하는 현대 과학의 빛—X선, MRI, CT—을 경험하며 문득 질문을 품는다. "왜 인간에게는 암이 생기고, 어떻게 그것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되었을까?" 이 책 『병원에 간 과학자』는 한 과학자가 암이라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질병이 자신에게도 일어난 것을 알게 되면서 이를 받아들이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바로 과학자의 시선으로 마주하기를 하며 쓴 책이다. 저자는 한림대학교 겸임교수이자 과학 콘텐츠 플랫폼 쏙SOAK의 프로덕트 오너, 시민들과 과학 나눔을 위한 재단법인 카오스KAOS 사무국장 등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병민 과학자다. 이 책은 암을 진단 받은 그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시작하지만 책의 서두에서도 말하듯 투병기는 아니다. 죽음에 대한 투지나 체념을 담는 대신 과학자의 관점으로 암과 죽음, 생명을 탐구하기로 한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의 시작이 몸과 몸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고, 그것을 가장 정확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담론이 과학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과학자가 삶과 죽음 사이에서 만난 과학의 발견들에 대한 이야기다.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진단과 치료의 과정들은 모두 과학의 기본 원리나 현대 의학 기술과 맞닿아 있다. 저자는 방사선과 전자기파, 필름과 디지털 영상, 셀룰로오스와 광화학 반응까지,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병원 속 기기와 기술에 깃든 과학의 역사를 파고든다. 그 과학사의 발견들은 질병의 진단과 치료, 고통으로부터의 해방, 두 얼굴을 가진 산소의 역설, 삶과 죽음 곳곳으로 이어져 있다. 이를 통해 과학이 곧 삶이고,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이자 태도임을 알려준다.
9791168127876

80에도 뇌가 늙지 않는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최강의 두뇌 건강 비법)

니시 다케유키  | 위즈덤하우스
16,200원  | 20231017  | 9791168127876
나이 드는 건 막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뇌는 항상 젊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최강의 두뇌 건강 비법 뇌가 늙어서 힘들고 재미없게 사는 사람과 ‘슈퍼 에이저’가 되어 유쾌하고 재미있게 사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일본 최고의 뇌과학자 니시 다케유키는 다년간 공부하고 연구한 결과, 뇌가 늙는 현상은 후천적이며 하루하루 다양한 습관(사고×행동)의 축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뇌를 늙지 않게 하기 위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들을 전방위적으로 소개한다. 최대한 오랫동안 젊은 뇌로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두고두고 참고할 만한 생활 지침서이자 필독서가 되어줄 것이다.
9788934956273

맛있는 과학 39 : 과학자 (과학자)

정선임  | 주니어김영사
8,100원  | 20120529  | 9788934956273
검증된 과학채널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의 지식을 바탕으로 한 과학 시리즈.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 사의 생생한 자료와 콘텐츠를 활용한 과학 도서로서, 국내 집필진들이 다양한 주제에 관하여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구성했다. 39권에서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과학자 아리스토텔레스부터 블랙홀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내놓은 스티븐 호킹까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과학자들의 업적과 그들의 성장 과정 등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쉽고 명확한 해설로 과학의 기본 원리를 익힐 수 있으며, 적절한 설명을 깃들인 일러스트와 풍부한 사진 자료는 내용을 더 빨리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요건 몰랐지’ 코너에서는 학습한 내용과 관련 있는,생활 속에서 흔히 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9791139716009

운동의 뇌과학 (불안장애에 시달린 뇌과학자가 발견한 7가지 운동의 힘)

제니퍼 헤이스  | 현대지성
16,200원  | 20230804  | 9791139716009
“부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의 내용을 실천해 정신건강을 유지할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 ★ 권준수, 서울대 정신과학교실⦁뇌인지과학과 교수 “아마추어로서 운동하며 체득한 나의 비결이 꽤 과학적인 논리에 들어맞다는 증거를 확보했다! 내가 제시하지 못한 이론과 실행법을 담은 책이랄까?” ★ 이영미, 『마녀체력』 저자 우리 삶의 대부분 문제가 운동만으로 해결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책! 잠시 걷는 것만으로 뇌의 용량이 증가되고, 지구력 운동으로는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일주일에 1시간 운동했을 때 뇌에 생기는 일은?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딱 맞는 나만의 강도를 찾으려면? 정신질환의 진짜 원인인 뇌의 염증을 없애는 운동법은? 고혈압과 심장질환이 있어도 즐겁고 부담 없이 운동하려면? … 『운동의 뇌과학』은 몸을 움직일 때 우리 뇌에 생기는 놀라운 변화가 어떻게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 극복에 도움을 주고, 집중력·창의력 향상, 노화 지연에 영향을 미치는지 삶의 다양한 각도에서 탐험한 “뇌과학 기반 운동 실천서”다. 이 책의 저자 제니퍼 헤이스는 세계적인 명문 대학교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에서 인지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은 뇌과학자이자, 철인3종 경기를 완주한 운동학부 부교수다. 저자도 처음부터 운동에 재능을 보였던 것은 아니다. 그는 새해 목표로 운동 계획을 세우지만 늘 실패하는 평범한 책상물림이었다. 대학원생 때부터 시작된 불안장애는 산후 우울증과 함께 다시 발현되었고 결혼생활까지 완전히 파탄냈다. 자신은 물론 소중한 딸아이도 돌보지 못하는 삶의 밑바닥까지 갔던 경험 속에서 저자는 우연히 자전거를 타고 난 뒤 운동의 힘을 발견했다. 뇌과학을 공부한 저자는 그 길로 실제로 운동이 뇌와 마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집중적으로 연구했다. 그가 인지신경과학 박사이지만 운동학부 부교수인 이유다. 그는 이 책에서 불안장애로 인해 힘겨웠던 육아와 자신의 결혼생활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사방이 막힌 듯 인생이 막막했을 때 운동이 자신을 구출했던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서술한다. 저자의 뉴로핏 연구소(NeuroFit Lab)에서 진행한 다양한 뇌과학 실험 결과와 흥미진진한 최신 뇌과학 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운동의 힘을 역설하며, 직접 실천해볼 수 있는 뇌과학 기반 운동 프로그램까지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을 운동의 세계로 인도한다.
9788931380651

과학자 (호기심으로 세상을 진화시킨)

켈리 디 도메니코  | 꼬마이실
6,750원  | 20090520  | 9788931380651
자신들의 실력과 의지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고 역사를 바꾸어 놓기까지 한 열 명의 여성 과학자를 소개합니다. 여성들은 과학을 잘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19세기에는 과학을 통해 여성이 남성보다 열등하다고 증명하려고까지 했지요. 정말 그럴까요? 당시 여성 과학자였던 마리 퀴리는 방사능에 대한 연구로 노벨상을 두 개나 받았답니다. 퀴리 부인만이 아니지요. 고대 그리스의 히파티아는 수학과 철학뿐만 아니라 초기 천문학 이론을 가르친 똑똑한 학자였습니다.
9791172633813

과학자의 사고법 (반도체 과학자의 인생을 주도하는 과학 철학 에세이)

유인성(아이작 유)  | 바른북스
15,300원  | 20250522  | 9791172633813
왜 내 인생은 생각한 대로 되지 않을까? 왜 노력해도 같은 자리에 머무를까? 우리는 끊임없이 선택하고 결정하지만, 많은 경우 무의식적으로 주어진 생각을 받아들이며 ‘생각당하는 삶’을 살고 있다. 현대 사회는 넘쳐나는 정보와 끝없는 업무로 깊이 있는 사고를 방해하며, 우리는 점점 더 주어진 틀 안에서 사고하는 데 익숙해져 간다. 이 책은 그러한 삶에서 벗어나, 스스로 사고하고 세상을 능동적으로 이해하는 ‘생각하는 삶’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탐구한다. 저자는 지난 17년 동안 과학과 공학의 최전선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고정관념을 깨고 더 나은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과학적 사고법, ‘모델링’을 제시한다. 모델링은 현상의 본질을 꿰뚫고, 연역적 가설을 세우고 이를 검증하는 체계적인 사고방식으로, 과학과 기술 발전의 핵심 원리이자 인간이 세상을 이해하고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이 책은 과학적 원리부터 창의성, 성공과 실패에 이르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모델링의 본질과 실천 방법을 탐구하며, 독자가 자신의 사고방식을 재구성하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제, 당신은 주어진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사고하고 창조하는 삶을 선택할 것인가? 새로운 사고의 여정이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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