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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으)로 1,26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5487598

에그박사 18 (자연 생물 관찰 만화)

박송이  |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 20260422  | 9791175487598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이 만났다! 《에그박사 18》은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입니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의 《곤충기》처럼 에그박사의 눈으로 바라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가 가득하지요.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짜릿한 메인 스토리와 의인화된 생물들의 서브 스토리의 구성은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끌어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탐구 본능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또한 중간중간 수록된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 줄 것입니다.
9791198402103

똑똑독 놀라운 빨강 1: 관찰 (관찰)

분더카머 독서연구소  | 분더카머
10,800원  | 20230808  | 9791198402103
(1) 독자 대상 : 6~7세 어린이, 학부모, 학교·학원 교사 (2) 구성 : 워크북 1권+ 가이드북 1권 (3) 특징: ①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생각을 확장하는데 필요한 질문과 놀이 활동으로 구성 ②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주제별 도서 큐레이션 (농부 할아버지와 아기 채소들/작은 씨앗/누구 그림자일까?/요셉의 작고 낡고 오버코트가…?) ③ 도서의 내용을 이해하고 심층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문항 구성 ④ 아동의 성장단계 및 독서 수준을 고려한 단계별 도서 선정 및 내용 구성 ⑤ 효과적인 독후활동을 돕는 해설서 〈똑똑독 가이드〉 포함 ⑥ 지식뿐 아니라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놀이 활동 제공
9791199605343

바람 관찰자 (2025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그림책상)

미카 아처  | 나무의말
15,120원  | 20260529  | 9791199605343
보이지 않는 ‘바람’을 아이들의 감각과 시선으로 따라가며, 계절마다 달라지는 바람의 움직임과 표정을 담아낸 그림책이다. 칼데콧 아너 수상 작가 미카 아처는 《나 진짜 궁금해!》에 이어 자연을 설명의 대상이 아닌 “놀라움”과 “질문”의 감각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2025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그림책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직접 염색한 종이를 오리고 붙이는 독창적인 오일 콜라주 기법으로 꽃잎을 흔드는 봄바람, 연을 띄우는 여름바람, 낙엽을 몰고 오는 가을바람, 차가운 공기를 데려오는 겨울바람을 시각화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는 “계절을 따라 바람과 만나는 경험을 서정적으로 담아냈다”고 평했으며, 《커커스 리뷰》는 “기쁨과 시성이 살아 있는 작품”이라고 호평했다. 유치원 교사로 오래 일한 경험을 지닌 미카 아처는 아이들이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영감을 받아왔다. “오늘은 어떻게 불 거야?”라는 질문으로 시작되는 이 책은 자연과 대화하는 감각의 세계로 독자들을 이끈다. 바람과 계절 변화라는 과학적 주제를 예술과 감각적 언어로 풀어내며, STEAM 교육과 슬로우 루킹 경험까지 연결하는 그림책이다.
9791185451039

행복한 길앞잡이 (관찰)

장진영  | 잼에듀
8,550원  | 20131220  | 9791185451039
씨앗 그림책 시리즈. 각 권은 특정 주제(생활, 우화, 꿈 등)를 정하여 진행했으며, 마지막 장에는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바를 넣었다. 이를 통해 사고력, 창의력 등을 키워주고, 꿈을 키워 나가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최고 작가들의 체계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독특하고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로 커다란 감동을 선사한다. <행복한 길앞잡이>에서는 길앞잡이라는 곤충을 통해서 따돌림이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
9791169515160

꼬불꼬불 길을 따라가 볼까요? (자연관찰)

엘레나 바보니  | 사파리
11,700원  | 20240920  | 9791169515160
빨간 나뭇잎과 함께 떠나는 인지발달을 위한 자연관찰 보드북 고요한 숲길이 알록달록 물들었어요. 팔랑 숲길에 떨어진 빨간 나뭇잎이 세상의 색깔을 따라 여행을 떠나요. 이 보드북은 빨간 나뭇잎과 함께 알록달록 숲길과 파란 강물, 꼬불꼬불 회색 길을 따라가며 자연과 세상을 경험하는 색다른 자연관찰 보드북이에요. 회색 길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1-3세는 인지와 감각이 빠르게 발달하는 시기로, 놀이와 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창의성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어요. 특히, 세련된 색상과 오감을 일깨우는 일러스트로 가득한 보드북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집중력을 높이고 호기심과 창의적인 사고를 자극하지요. 《꼬불꼬불 길을 따라가 볼까요?》는 우리 아이를 닮은 작고 예쁜 빨간 나뭇잎을 따라 세상의 다양한 색깔을 익히면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는 인지 발달을 위한 자연관찰 보드북이에요. 책장을 넘길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알록달록한 색감의 일러스트가 아이의 시선을 집중시키지요. 아름답고도 편안한 자연의 색채는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해요. 강렬한 여러 색깔은 성장하는 아이에게 시각적인 자극과 즐거움을 주지요. 또 바위 속에서 풍선이 나오고 물감이 흘러내리는 모습은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증폭시킨답니다. 무엇보다 이 그림책은 아이가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바위를 똑똑똑 두드리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물감을 빙글빙글 문지르면서 표현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되었지요. 보드북에 나오는 주변 환경과 사물을 보며 이야기를 덧붙여 주면 더욱 효과적일 거예요. 보드북을 다 읽은 뒤에는 아이와 함께 상호작용해 보세요. 부모님과 책을 읽고 난 뒤 함께하는 상호작용은 책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과 기억은 물론이고, 흥미를 불어넣어 줄 수 있거든요. 그리고 이 시기에는 책 속에 담겨 있는 여러 의미를 모두 이해하기 쉽지 않아요. 그래서 부모님과의 상호작용에 따라 훨씬 풍부하게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이 책의 독후 상호작용은 물감을 손으로 문질러 보거나, 다양한 색깔로 섞어 보고, 붓으로 종이 위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창의력과 표현력, 집중력,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아이가 즐거워하기 때문에 책에 대한 여운이 깊이 남게 될 거예요. 색깔을 탐색하고, 질감도 직접 느끼며 감각 기관을 더욱 발달시켜 주는 책놀이로 즐거운 책읽기를 하며 자연을 한껏 느껴 보세요!
8809530101124

꾸미쌤과 행복한 그림 그리기 3: 관찰표현 1 (관찰 표현 1)

최효진  | 꿈꾸는물고기
9,600원  | 20260410  | 8809530101124
꾸미쌤과 행복한 그림 그리기 수업 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꾸미쌤의 미술 수업이 짠!〉 아이들이 행복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그림을 그리는 엄마, 미술 교육을 하는 두 엄마가 만나 행복한 그림 그리기 책을 만들었답니다. 연필, 색연필, 물감, 어떤 재료든 좋아요! 재미있는 상상이 가득한 그림 작가의 그림 위에 나의 그림을 더해 멋지게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아이들과 그림 그리기를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아이들이 그림을 대충대충 그리고 끝낸다고요?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답답한 마음을 해결할 수 있도록 페이지마다 QR 코드를 넣어 꾸미쌤의 미술 수업을 연결해 두었답니다. 꾸미쌤의 신나는 미술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이도 부모님도 가르치는 선생님도 행복한 그림 그리기 활동에 푹 빠져들게 될 거예요 3권: 〈관찰 표현 1〉 단순한 형태 그리기와 관찰의 시작 무조건 똑같이 따라 그리는 시간이 아니에요! 대상을 자세히 관찰하고 아이만의 개성 있는 시각으로 표현해 보세요. 아직 빈 스케치북에 나만의 표현을 채우는 것이 어렵고 막막할 수 있어요. 그럴 땐 걱정하지 마세요! 작가의 개성이 듬뿍 담긴 멋진 그림을 천천히 따라 그려보며 나만의 방법을 안전하게 찾아갈 수 있으니까요. 멋지게 완성된 배경 위에 아이만의 상상력을 조심스럽게 펼쳐내어보세요. 어느새 훌쩍 자라난 우리 아이의 놀라운 그리기 실력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8809530101131

꾸미쌤과 행복한 그림 그리기 4: 관찰표현 2 (관찰 표현 2)

최효진  | 꿈꾸는물고기
9,600원  | 20260410  | 8809530101131
꾸미쌤과 행복한 그림 그리기 수업 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꾸미쌤의 미술 수업이 짠!〉 아이들이 행복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그림을 그리는 엄마, 미술 교육을 하는 두 엄마가 만나 행복한 그림 그리기 책을 만들었답니다. 연필, 색연필, 물감, 어떤 재료든 좋아요! 재미있는 상상이 가득한 그림 작가의 그림 위에 나의 그림을 더해 멋지게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아이들과 그림 그리기를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아이들이 그림을 대충대충 그리고 끝낸다고요?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답답한 마음을 해결할 수 있도록 페이지마다 QR 코드를 넣어 꾸미쌤의 미술 수업을 연결해 두었답니다. 꾸미쌤의 신나는 미술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이도 부모님도 가르치는 선생님도 행복한 그림 그리기 활동에 푹 빠져들게 될 거예요. 4권: 〈관찰 표현 2〉 디테일이 살아나는 복잡한 형태 그리기 3권 〈관찰 표현 1〉에서 기른 관찰력을 바탕으로,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조금 더 디테일한 묘사에 도전합니다! 형태가 복잡해져서 아이가 망설일까 봐 걱정되시나요? 그럴 땐 걱정하지 마세요! 작가의 다정한 가이드와 멋진 그림을 천천히 따라 그리며, 복잡한 형태도 나만의 방법으로 풀어내는 힘을 기를 수 있으니까요. 든든한 배경 위에 한층 더 섬세해진 아이만의 표현을 조심스럽게 펼쳐내어 보세요.
9791169515153

보슬보슬 비가 그쳤어요! (자연관찰)

엘레나 바보니  | 사파리
11,700원  | 20240920  | 9791169515153
비가 그친 다음 펼쳐지는 알록달록한 세상!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에요. 양손으로 비를 막으며 빨간색 쪽으로 달려가 보니 아름다운 무지개가 떠 있어요. 무지개 끝까지 조심조심 가 보면 알록달록한 무지갯빛 꽃들이 가득 피어 있지요. 이 그림책은 비와 무지개, 꽃밭 등 자연 속에서 연상되는 이미지를 따라가며 자연을 관찰하는 색다른 자연관찰 보드북이에요. 비와 무지개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보슬보슬 비가 그쳤어요!》는 비를 피해 달려가면서 펼쳐지는 알록달록한 자연과 세상을 익히면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는 인지 발달을 위한 자연관찰 보드북이에요. 비, 무지개, 꽃밭, 나비, 하늘과 구름, 구름 사이로 보이는 울긋불긋한 로켓 그리고 우주와 캄캄한 밤하늘과 반짝이는 별들과 별똥별까지···. 하나의 자연에서 연상되는 이미지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환상적인 모험으로 이어지며 아이의 상상력과 탐구심을 자극하지요. 이 보드북은 가만히 앉아서 읽기보다는 아이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양손으로 비를 막기도 하고, 나비처럼 팔랑팔랑 날갯짓도 하지요. 이처럼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자기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하고 집중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특히 구름 사이로 보이는 네모난 로켓을 발견한 뒤, 로켓을 타고 우주를 여행하는 모습은 아이에게 탐험의 즐거움과 상상력을 선사하지요. 마지막에 밤하늘의 별을 세고 소원을 빌며 편안하게 잠자는 결말은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어 잠자리 그림책으로도 적당하답니다. 보드북을 다 읽은 뒤에는 아이와 함께 상호작용해 보세요. 부모님과 책을 읽고 난 뒤 함께하는 상호작용은 책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과 기억은 물론이고, 흥미를 불어넣어 줄 수 있거든요. 그리고 이 시기에는 책 속에 담겨 있는 여러 의미를 모두 이해하기 쉽지 않아요. 그래서 부모님과의 상호작용에 따라 훨씬 풍부하게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이 책의 독후 상호작용은 아이와 함께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거나 비옷을 입고 밖으로 나가 눈, 코, 입, 귀, 손으로 비를 느끼고 비 오는 날의 분위기를 즐겨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꽃이 활짝 핀 꽃밭, 구름 낀 하늘,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바라보는 것도 아주 좋은 경험이에요. 나아가 하얀 솜으로 구름을, 종이를 오려 별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붓에 물감을 묻혀 꽃을 그려 보는 활동도 좋아요.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창의력과 표현력, 집중력,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아이가 즐거워하기 때문에 책에 대한 여운이 깊이 남게 될 거예요. 색깔을 탐색하고, 질감도 직접 느끼며 감각 기관을 더욱 발달시켜 주는 책놀이로 즐거운 책읽기를 하며 자연을 한껏 느껴 보세요!
9791169515139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자연관찰)

엘레나 바보니  | 사파리
11,700원  | 20240920  | 9791169515139
계절에 따라 변하는 빨간 체리의 마법, 싱그러운 자연을 만나요! 빨간 체리 하나가 풀 위에 톡! 떨어졌어요. 이 그림책은 작고 예쁜 체리가 자연 속에서 어떻게 변해가는지 관찰하는 색다른 자연관찰 보드북이에요. 작고 빨간 체리는 어떤 모습으로 다음 봄을 맞을까요?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은 풀밭에 떨어진 빨간 체리 하나가 사계절 속에서 변해가는 모습과 그 주변의자연을 관찰하며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는 인지 발달을 위한 자연관찰 보드북이에요. 땅으로 떨어진 빨간 열매는 작은 애벌레의 먹이가 되었다가 썩어서 땅속으로 들어가요. 그 옆에 피어난 노란 민들레와 봄이 되어 찾아온 제비들, 가을이 되어 알록달록 물드는 나뭇잎들 그리고 흰 눈이 내리는 겨울을 지나 다시 봄이 왔을 때 싹을 틔우지요. 이 보드북은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섬세하게 보여 주면서 아이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가 자연 속에 직접 들어가 떨어진 열매를 가까이 들여다보고, 코로 풀 내음을 킁킁 맡아 보기도 하고, 민들레 씨앗을 입으로 불어 보거나 작고 여린 싹을 화분에 심어 보라고 하거든요. 자연 속 다양한 동식물의 모습을 살펴보는 것은 지적 호기심을 키우고, 관찰력과 상상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어요. 유아기에 자연과 친숙하게 지내는 경험은 신체적 발달과 정서적 안정, 창의력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지요. 그래서 어린 시기부터 보여 주는 것이 좋답니다. 특히 도시의 아파트에서 사는 아이들에게는 자연과의 간접적인 교감이 중요해요. 지연은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는 귀중한 공간이자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한한 놀이터이기도 하니까요. 보드북을 다 읽은 뒤에는 아이와 함께 상호작용해 보세요. 부모님과 책을 읽고 난 뒤 함께하는 상호작용은 책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과 기억은 물론이고, 흥미를 불어넣어 줄 수 있거든요. 그리고 이 시기에는 책 속에 담겨 있는 여러 의미를 모두 이해하기 쉽지 않아요. 그래서 부모님과의 상호작용에 따라 훨씬 풍부하게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이 책의 독후 상호작용은 집 근처 풀밭이나 산책로, 공원에서 계절의 변화와 떨어진 열매나 철새, 민들레 등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 봄에는 걷다가 풀이나 꽃의 향기를 직접 코로 맡아 보고, 손으로 만져 보게 해 주세요. 가을에는 떨어진 나뭇잎을 주워 보고, 겨울에는 눈 아래에서 무엇이 봄을 기다리는지 얘기해 주면 책에 대한 여운이 더 깊이 남게 될 거예요. 직접 작은 화분을 키워 보는 것도 좋답니다. 자연과 교감을 나눈 아이가 자연의 자연스런 변화를 느끼며 생명의 존재를 깨닫고 소중히 여기도록 도와주세요. 즐거운 책읽기를 하며 자연을 한껏 느껴 보세요!
9791169515146

느릿느릿 해님과 꼬마 달팽이 (자연관찰)

엘레나 바보니  | 사파리
11,700원  | 20240920  | 9791169515146
꼬마 달팽이와 함께 활기찬 아침을 맞이해요! 오늘은 해님이 늦잠을 잔 아침이에요. 늦잠 잔 해님을 닮은 느릿느릿 꼬마 달팽이가 어디론가 가고 있어요. 이 보드북은 꼬마 달팽이를 따라가며 자연을 관찰하고 숨어 있는 달팽이를 찾아보는 색다른 자연관찰 보드북이에요. 딸기밭에 딸기가 몇 개 있는지 세어 보기도 하고, 딸기로 빨갛게 물든 손을 깨끗이 씻기도 하고 따듯한 물로 상쾌하게 목욕도 하지요. 꼬마 달팽이는 어디에서 찾았을까요? 《느릿느릿 해님과 꼬마 달팽이》는 자연과 일상 속에서 꼬마 달팽이를 따라가며 사물을 익히면서 생각하는 능력도 키우는 인지 발달을 위한 자연 관찰 보드북이에요. 늦잠 잔 노란 해님처럼 느릿한 꼬마 달팽이를 찾아서 빨간 딸기밭, 집 안의 냉장고, 초록 이파리, 베개 밑을 살펴보는 동안 아이에게 탐색과 발견의 즐거움을 주어요. 또 처음부터 끝까지 꼬마 달팽이를 찾는 동안 자연스레 주의집중력과 관찰력, 창의력도 높여 주지요. 이 보드북은 아이가 단순히 그림책을 읽는 것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늦잠을 자는 바람에 여느 날보다 느지막이 시작된 하루라면, 아이에게 일어나라고 닦달하기 보다 이 보드북을 읽어 주며 정서적으로 풍부한 아침을 제공해 주세요. 기지개를 켠 뒤. 상쾌하게 목욕하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는 과정은 아이가 일상 속 작은 기쁨을 느끼며 안정감을 얻는 데 도움을 줍니다. 보드북을 다 읽은 뒤에는 아이와 함께 상호작용해 보세요. 부모님과 책을 읽고 난 뒤 함께하는 상호작용은 책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과 기억은 물론이고, 흥미를 불어넣어 줄 수 있거든요. 그리고 이 시기에는 책 속에 담겨 있는 여러 의미를 모두 이해하기 쉽지 않아요. 그래서 부모님과의 상호작용에 따라 훨씬 풍부하게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이 책의 독후 상호작용은 베개 밑에 작은 장난감이나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을 숨겨 두고 찾는 놀이를 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나아가 집에서 키우는 반려동물을 관찰하거나 공원의 연못에 갔을 때 실제 달팽이를 찾아 관찰해 보는 것도 좋아요. 아이는 꼬마 달팽이를 찾는 과정에서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나아가 세상의 모든 존재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지요. 자연과 주변을 관찰하면서 사물을 찾아보는 책놀이로 즐거운 책읽기를 시작해 보세요!
9788924162936

관찰하는 신

이 광 수  | 퍼플
12,800원  | 20250707  | 9788924162936
양자역학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입증하였다. 성경대로 하나님은 최초의 관찰자로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이다. 양자역학의 관찰자 효과는, 입자와 파동이 중첩된 상태를 입자로 실재하게 함으로서 존재의 실재 가 나타난 것이다. 인간의 만들어 지기 전, 이 우주와 인간의 실재 가 존재하기 위하여 최초의 관찰은 누가 했을까? 종교 게 에서 믿음으로만 신앙의 대상이었고 풀지 못했던 하나님의 존재 여부에 대하여, 결국, 존재가 있기 위한 조건인 최초의 관찰자라는 가정으로 하나님의 존재가 명확히 입증된 것이다.
9788901148878

관찰자 (샤를로테 링크 장편소설)

샤를로테 링크  | 뿔
0원  | 20120803  | 9788901148878
세상에서 소외된 한 남자가 그녀를 주시하기 시작했다! 독일의 인기 작가 샤를로테 링크의 섬뜩한 심리 서스펜스 『관찰자』. 2011년 12월 독일에서 처음 출간된 이후 한 달 만에 100만 부 판매라는 기록을 남긴 이 소설은 잔혹한 연쇄살인 속에 숨겨진 오랜 증오를 그려냈다. 집에서도 사회에서도 소외된 채 오로지 다른 사람들을 관찰하며 살아가는 30대 중반의 남자, 삼손 시걸. 그는 관찰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질리언 워드라는 평범한 주부를 가장 흠모한다. 그는 잘생긴 남편,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하는 그녀의 행복한 삶을 관찰하는 것으로 위안을 삼는다. 하지만 사실 질리언의 가정은 겉모습만 단란해 보일 뿐, 사춘기 딸과는 관계가 원만하지 않고 남편은 일과 운동에만 관심을 갖는다. 어느 날 질리언은 우연히 전직 경찰이자 사립탐정인 존 버턴을 만나 서로 강한 호감을 느낀다. 한편, 런던에서는 혼자 사는 여인들의 연쇄살인 소식이 전해지는데….
9791167564238

용문소로일기 (자연관찰사색)

키므네  | 인디펍
12,600원  | 20260322  | 9791167564238
'이 정도면 꽃을 피우기 위해 채소를 기르는 건가 싶었다. 파슬리꽃, 고수꽃, 시금치꽃, 상추꽃. 상추꽃을 꺾어 꽃병에 꽂았다. 모두가 꽃을 피운다. 우리가 모르고 있을 뿐.' 자연을 자세히 바라보면 이미 충만하고 충분하다는 걸 깨달아요.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집을 짓고, 자연을 관찰하며 사색한 글과 그림, 만화를 엮었습니다. 구성품 : 〈냉이 구별법〉 미니 진 가짜 냉이에 당하고 난 뒤, 2년 동안 '냉이'와 냉이 비슷한 '지칭개'를 관찰해 깨달은 냉이 구별법 3단계를 작은 진에 담았어요. 2월 중순부터 4월 초에 〈냉이 구별법〉을 주머니에 쏙 넣고 밖으로 나가요. 흙 위에 냉이 비슷한 풀을 보면 꺼내서 냉이인지 구별해 보세요. 냉이가 맞다면 바로 캐서 된장국에 넣어드세요. 'Have a good naeng-i’ 페이지 수/판형/제본 : 8p / 74x105 / A4로 만든 진, 수제 제본
9791170872429

위대한 관찰 (곤충학자이길 거부했던 자연주의자 장 앙리 파브르의 말과 삶)

조르주 빅토르 르그로, 장 앙리 파브르  | 휴머니스트
19,800원  | 20240916  | 9791170872429
파브르가 있었기에 우리는 기적과 시로 가득 찬 세계를 보았다 위대한 관찰자 파브르, 생애 마지막 책에서 자연을 아끼는 모든 이들에게 초록색 시학(詩學)을 건네다 이 책은 《파브르 식물기》와 《파브르 곤충기》로 널리 알려진 장 앙리 파브르의 말과 삶을 담은 평전이자 회고록이다. 인류가 그동안 관심을 두지 않았던 자연의 모습과, 그것을 드러낸 과학자가 인생에서 내린 선택에 주목한다는 점에서 각별하다. 익히 알려진 바와 달리 곤충학자로 불리길 거부해온 ‘자연주의자’ 파브르가 자연을 바라보는 시각과 윤리는 오늘날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기후 변화와 기후 위기를 거쳐 기후 재난이 코앞까지 들이닥쳐온 지금, 우리의 세계관에는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나’와 ‘우리’를 삶의 기준으로 두던 시절에서 내가 아닌 ‘그들’과 ‘인류’, 나아가 전 생물종과 온 우주까지, 세계로 자신을 확장하는 이 태도야말로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일 것이다. 겪어본 적 없는 세계에 대해 우리가 취해야 하는 첫 번째 행위는 파브르처럼 바라보는 것, 어떤 고정 관념도 떨쳐내고 현상에 직면해 관찰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찰스 다윈이 생명에 대한 이해를 근간부터 뒤흔든 자신의 역작 《종의 기원》에서 “아무나 흉내 내지 못할 관찰자”라 칭했던 바로 그 사람, 모든 삶을 바쳐 땅 위의 코스모스를 드러내고 자신만의 독보적인 방식으로 세계를 넓혀온 위대한 관찰자 파브르의 말과 삶을 통해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존재의 확장을 체험해보자.
9788967999230

오늘도, 씰룩씰룩 (물범 관찰일지)

핑크퐁 컴퍼니, 밀리언볼트  | 북오션
17,100원  | 20260123  | 9788967999230
# 귀여움으로 세상을 구한다 # 언어 장벽 없는 취향 저격 물범관찰일지 # 공개 약 3년 만에 구독자 920만, 팔로워 73만, 누적 조회수 38억 뷰 달성! # 지구 끝 물범들의 힐링 일상 # 힐링 다큐 코믹북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지루한 일상에 ‘씰룩주의보’ 발령 『오늘도 씰룩씰룩』은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밀리언볼트가 공동 제작을 통해 선보인 글로벌 히트 애니메이션 〈씰룩(SEALOOK)〉의 첫 번째 오리지널 시리즈 단행본으로, 유튜브 공개 약 3년 만에 구독자 92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SNS 전반에서 누적 조회수 38억 뷰를 달성하며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물범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도시에 지쳐 잠시 숨을 고르러 떠난 관찰자 ㅇㅂㅇ이 지구 끝에서 마주한 물범들의 느슨하고 유쾌한 하루를 기록한 과몰입 관찰일지 형식으로 전개된다. 평화를 찾아 떠났지만, 막상 도착해 보니 그곳은 생각보다 시끄럽고, 어딘가 어수룩하고,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물범들로 가득하다. 먹고 자고 싸우고 화해하며 보내는 하루는 매 순간 대소동이지만, 이상하게도 그 하루가 너무나 완벽하다. 도시의 속도에 압도된 현대인에게 물범들의 리듬은 마치 잊고 있던 맥박을 되찾는 일처럼 다가온다. 느리게 사는 법을 잊어버린 사람들에게 “하루는 원래 이런 속도로 흘러가도 되는 것”이라고, 아무 말 없이 나지막이 말을 건넨다. 씰룩의 힘은 언어를 건너지 않아도 되는 웃음이다. 90초 숏폼으로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이야기가 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인도, 브라질 등 다양한 국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귀여움은 세계 공용어”라는 사실을 다시 증명한 것이다. 짧은 영상으로 시작된 인기와 글로벌 팬덤은 이제 책이라는 새로운 매체를 만나 더 깊고 넓은 세계로 확장된다. 영상으로는 스쳐 지나갔던 표정, 행동, 관계의 결을 책에서는 천천히 바라볼 수 있다. 그러나 『오늘도 씰룩씰룩』이 전하는 건 단순한 귀여움이 아니다. 이 책은 ‘조용한 대소동’이라는 역설 속에서 우리가 잊고 지냈던 감정을 끄집어낸다. 무심한 듯 서로에게 기대고, 아무렇지 않게 부딪히며 살아가는 물범들의 모습은 어느새 우리의 하루와 닮아 있다. 완벽할 필요도, 거창한 계획도 없다. 그저 오늘 하루를 함께 건너가는 마음, 소소한 실패와 작은 화해, 그리고 다시 서로를 향해 돌아오는 따뜻함이 있을 뿐이다. 책장을 넘길수록 웃음은 터지고, 웃음이 잦아들면 마음에는 잔잔한 온기가 남는다. 지루할 틈 없이 코믹하지만, 이상하게도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한 가지 생각이 머릿속에 오래 맴돈다. “이렇게 살아도 괜찮지 않을까?” 『오늘도 씰룩씰룩』은 그런 질문을 가장 귀여운 방식으로 건네는 책이다. 숨 막힐 정도로 귀엽고, 가끔은 바보 같고, 어딘가 이상하지만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물범들이 알려주는 것. 우리가 잃어버린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은 사실 늘 곁에 있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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