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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으)로 15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9202634

교차된 편지들 (폴 세잔-에밀 졸라 1858-1887)

앙리 미테랑  | 소요서가
28,800원  | 20250717  | 9791199202634
세잔 사후 120주년 세잔과 졸라, 30년 우정의 기록 《교차된 편지들 1858-1887》 출간 편지로 이어진 두 거장의 우정과 삶, 창작의 동행기 《교차된 편지들 1858-1887》은 세잔 사후 120주년을 앞두고 폴 세잔과 에밀 졸라가 30년간 주고받은 115통의 편지를 완역한 책이다. 2016년 프랑스 갈리마르 판을 저본으로 하여, 졸라 연구의 권위자 앙리 미테랑이 시간순으로 배열하고 상세한 해설을 추가했다. 남프랑스 엑상프로방스 중학교에서 만난 두 소년이 화가와 작가로 성장하며 이어간 우정과 예술적 여정을 담은 이 편지들은, 역사적 격변기인 19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교차된다. 아카데미즘에 맞서 새로운 회화와 문학을 실험했던 두 사람의 편지에는 삶과 예술 전반에 걸친 상호 지지와 격려가 담겨 있다. 응답하듯 교차되는 편지들은 두 사람이 함께 직조해 나가는 한 편의 작품 같은 인상을 준다. 특히 이 책에는 2013년 새롭게 발견된 세잔의 마지막 편지가 수록되어 있다. 이는 1886년 졸라의 소설 《작품》 때문에 두 사람이 절교했다는 통설을 뒤집으며, 이들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한다. 200여 년의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지금 여기에서 만나는 세잔과 졸라의 대화는 서로 달랐기에, 또 함께였기에 더욱 빛나는 우정과 예술의 의미를 성찰하게 만드는 귀중한 기록이다.
9791163250784

회전교차로

김영철  | 시와소금
13,050원  | 20240625  | 9791163250784
『』는 저자 김영철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88998427382

머그비 교차로

찰스 디킨스, 앤드루 할리데이, 찰스 콜린스, 헤스바 스트레튼, 어밀리아 B. 에즈워즈  | B612북스
12,420원  | 20230825  | 9788998427382
*찰스 디킨스와 당대 작가들의 콜라보 단편소설집!! *‘닥터후’가 가장 좋아하는 단편소설 「시그널맨」 수록!! 1866년 주간 잡지 「올 더 라운드」의 편집을 맡고 있던 찰스 디킨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 판을 준비합니다. 이번에는 철도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싶었습니다. 여느 때처럼 당대 작가들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그들은 앤드류 할리데이, 찰스 콜린스(윌키 콜린스의 형), 복음전도 작가 헤스바 스트레튼, 그리고 소설가이자 여행 작가이며 이집트학자로 유명한 아멜리아 에드워즈였습니다. 총 여덟 개의 단편으로 구성된 『머그비 교차로』는 전반부 네 개의 장을 디킨스가 담당하고 후반부는 위 네 명의 작가가 담당했습니다. 디킨스의 소설은 대부분 가상의 공간 ‘머그비 교차로’와 관련된 것이고, 나머지 작품 역시 철도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바박스 브라더스 *바박스 브라더스 & 컴퍼니 by 찰스 디킨스 -은퇴한 바박스 브라더스는 어느 날 우연히 머그비 교차로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그는 일곱 개의 갈림길을 발견하고, 주어진 모든 노선을 탐험하기로 한다. 그는 자신이 선택한 첫 번째 갈림길에서 이미 그의 초기 성장 과정에서 시작된 패배감을 완성한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는데…. *머그비 소년 by 찰스 디킨스 -1866년 4월 런던에서 리버풀로 기차여행을 하던 찰스 디킨스는 기차의 객차 중 하나에 불이 나면서 도중에 정차한다. 여행이 재개되기를 기다리며 간이식당을 방문한 그는 당시 유명 작가였던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무례하게 대하는 주인과 종업원들에게 몹시 화가 난다. 이 소설은 당시 디킨스가 경험한 식당의 형편없는 음식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소설로 비판적이면서도 유머와 위트가 넘친다. *시그널맨 by 찰스 디킨스 -이 단편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으로 수많은 연극과 영화, 뮤지컬로 각색되었다. 이 이야기는 당시 영국인이라면 잊지 못할 1861년 발생한 클레이튼 터널 열차 충돌 사건을 근거로 했다고 알려졌다. 기차의 안전을 책임지는 신호수가 겪은 미스터리한 초자연 현상을 다룬다. 최고의 크리스마스 유령 이야기 중 하나!! *보상 하우스 -거울을 보지 못하는 한 젊은 신사에 관한 미스터리한 이야기다. “이 남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는 능력을 상실했을까요? 그 자리에 다른 사람의 모습이 있었을까요? 그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말했을까요?” *출장 우체국 -런던과 페이즐리를 오가며 출장 우체국에서 일하는 윌콕스는 어느 날 총리와 국무장관 사이를 오가는 중요한 우편물 전달 임무를 맡는다. 하지만 기차에 보관 중이던 우편물은 감쪽같이 사라지고 윌콕스는 우편물의 행방을 찾아 고군분투하는데….
9791164933396

내 삶의 교차로

김명동  | 오늘의문학사
9,000원  | 20240820  | 9791164933396
한국예총 충북 영동지부 김명동 회장이 12시집 『내 삶의 교차로』를 도서출판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이 시집은 ‘시인의 서문’ ‘제1부 누군가 오고 있다’ ‘제2부 대문 위의 능소화’ ‘제3부 어제와 오늘 사이’ ‘제4부 그냥 살다 보면’ ‘문학평론가 리헌석의 작품해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9791169795890

인간교차점 2 (개정판)

야지마 마사오, 히로카네 켄시  | 미우
10,800원  | 20230428  | 9791169795890
『인간교차점』, 개장판으로 재탄생-!! 자신이 죽인 남자와의 아이를 죽이기 위해 형무소에서 출산한 여자. 자신을 믿어준 단 한 사람의 선생님을 위해서 인생을 다시 시작한 소녀 등, 다양한 삶과 인생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 인간 군상극.
9791132546757

상처의 교차로 (HN-235)

조앤 락  | 신영미디어
4,950원  | 20230623  | 9791132546757
내 인생은 복잡해질 것 같아요. 사랑하는 동생을 잃고, 연인에게 배신당해 미혼모가 된 애비게일. 그녀는 동생의 추모를 위해 조각상을 만들다가 전직 군인이었던 본을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끌림을 느끼지만 본은 PTSD, 그녀는 배신과 임신이라는 상처를 안고 서로의 곁을 맴돌기만 하는데….
9791141025946

기억의 교차점

권재현  | 부크크(bookk)
14,000원  | 20230426  | 9791141025946
기억이라는 건 아득하기도 때론 선명하기도 한 것이라, 가끔은 종이에 손을 베인 것 같은 통증을 안겨줄 때가 있습니다. 그런 기억들을 조각 조각 이어붙이다 보면 내가 잊고 살고 있었던 것들이나 잊으려 노력을 했던 것들이 되기도 합니다. 과거로부터 현재로 이어진 것들이 마냥 좋을 수는 없는 것이기에 가끔은 일부러 그런 기억들을 멀리 두곤 합니다. 기억의 교차점에서 우리는 그렇게 선택을 합니다. 기억을 살릴지 아니면 지워갈지 말입니다. 이젠 어렴풋하기만 한 유년시절부터 이어진 기억들 중 너무나도 애틋해 가슴 속에 묻어둔 기억들과 때론 꿈이라 여기며 잊고 싶었던 기억들을 꺼내어 이렇게 기록을 해봅니다. 그리고 오랜 상자 속 묵은 기억들의 등덜미에 있는 먼지들을 털어보기도 하구요. 저의 회상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쉼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씁니다.
9791166666445

교차점 : 찬란한 만남

고은, 이시은  | 글ego
13,580원  | 20250221  | 9791166666445
만나다 : 선이나 길, 강 따위가 서로 마주 닿다. 누군가 가거나 와서 둘이 서로 마주 보다. 어떤 사실이나 사물을 눈앞에 대하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여러 형태의 만남을 마주치게 됩니다. 그것이 사람이 될 수도, 현실 앞에 마주하게 된 어떤 사실이 될 수도 있겠죠. 각기 다른 선이 서로 마주 닿아서 교차점이 되듯, 우리도 각기 다른 형태의 선이 이어져 마주 닿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번 출판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만남’을 경험했습니다. 이 만남을 통해 사람으로서 서로 연결되었고, 글과 글이 어우러져 함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아니, 어쩌면 이미 내재되어 있던 ‘꿈’을 다시 발견했을지도 모릅니다. 사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꿈과 현실의 경계에 서 있는 듯합니다. 혼란스러운 이 시대 속에서 우리는 때로 SF 소설처럼 상상력이 필요한 글에 현실을 맡기기도 하고, 일상 에세이를 통해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며 공감과 위로를 얻기도 합니다. 이처럼 문학은 우리를 서로 연결하고,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이 책의 SF소설 ‘철과 살의 경계’에서는 우리가 진정으로 살아야 할 인간다운 삶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소설에서의 주인공은 닿고 싶어 했던 꿈, 만나고 싶었던 것을 찬란하게 만날 수 있을까요? 에세이 ‘감정들의 향기를 담고 싶어서’ 에서는 어떤 꿈과 이야기를 가지며 이 이야기를 풀어냈을까요? 이 글들이 당신에게 조금은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글을 찬란하게 만나길 바라봅니다.
9791159058578

교차와 접합의 지 (냉전과 탈식민의 한일 지식인 교류사)

박삼헌, 오타 오사무, 김인수, 조수일, 홍종욱  | 소명출판
27,900원  | 20231231  | 9791159058578
반일ㆍ혐한 시대에 돌아보는 한일 지식인 교류사 이 책은 반일과 혐한이라는 극단화된 단절의 시대에 한일 교류의 역사를 발굴하고 그것이 갖는 현재적 의미를 살핀다. 특히 한일 지식인 교류에 초점을 맞춰 그 안에서의 갈등과 협력, 대립과 타협, 이견과 조율의 면면을 드러냄으로써, 한일관계의 임계점을 확인하고 향방을 가늠하며 대안을 모색하는 성과물이다. 이 책의 학술적 의미는 1965년 한일국교정상화 이후 한일 지식인 교류에 대한 최초의 본격적인 연구라는 점이다. 1970년대 이후로 한일의 사회과학자들은 미국에 연원을 둔 비교정치학, 발전국가론, 아시아 사회론의 지적 자양분을 공유하며 지속적으로 교류해왔다. 1980년대에는 식민지 경제사를 둘러싸고 활발한 공동연구가 이루어졌다. 1990년대 이후로 인문학 영역에서 한일 간 교류와 공동연구가 급증했고 의제의 동조화(탈민족주의론, 제국론, 동아시아론)가 목격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 지식인 교류의 역사, 궤적, 의미에 관한 연구는 수행된 바가 없다. 이 책에서는 한일 지식인 교류의 흔적과 유산을 추적하고, 그것이 한일관계의 좁은 틈 속에서 지닐 수밖에 없었던 한일 양국 지식인 사이의 특수한 양가성(ambivalence)에 착목했다. 대화가 갈등을 낳고 교류 속에서 차이에 직면할 수밖에 없었던 동상이몽의 현장을 응시함으로써, 한일 관계에 대한 지리멸렬한 비관도 섣부른 낙관도 아닌 진지한 교류와 상호이해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이었는지 성찰했다. 이 책에 실린 7편의 글은 1965년 한일국교정상화 이후 2000년대까지 한일 지식인 교류의 다양한 사례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각 글은 그 분석 시기마다 ‘지식인 교류’가 얼마나 뜨겁게 ‘정치적’이었는지 분석하고 있다. 그 결과 이 책의 글을 모두 읽고 나면, 지금의 반일과 혐한은 그렇게 지나온 한일 양국 지식인의 ‘뜨거운 정치’의 결과물에 불과함이 드러나게 된다. 오타 오사무는 1968년 재한 원폭피해자의 월경 행위가 히로시마ㆍ나가사키의 원폭 피해를 ‘전후 일본인’의 희생으로만 생각하는 일본 시민의 일국주의적 ‘평화’를 성찰하고, 식민지 책임을 불문에 부치는 한일조약 체제를 다시 묻는 재한 원폭 피해자와의 연대를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한다. 박삼헌은 1970년대 일본에서 지한파로 평가받던 다나카 아키라를 일본(인)의 속죄의식을 전제로 한 반공주의와 자유주의적 보수주의자로 규정하고, 1982년 일본 역사교과서 문제를 일본 국가에 대한 주권 침해로 인식하고 더 이상 속죄를 전제로 한 ‘좋은 일본인’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하는 했던 그의 역사 인식이 현재 일본 사회의 혐한론의 원형을 이루는 기본 논리가 되었다고 평가한다. 김인수는 1977년 7월에 일본에서 한국과 일본의 사회과학자들이 모였던 제1차 한일지식인교류회의(Korea-Japan Intellectual Exchange, KJIE)를 분석했다. 그 결과 KJIE는 한일관계에서 필연적으로 충돌을 불러올 수밖에 없는 ‘역사’와 ‘영토’ 담론을 배제하고 이를 상쇄하는 ‘안보’와 ‘경제’ 위주의 상호협력 담론을 생산하는 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에 대한 한국 사회학자들의 불신을 온전히 해소시키지 못하는 한계점을 드러냈다고 평가한다. 조수일은 1972년 7ㆍ4 남북공동성명에 촉발된 재일 지식인들이 주체적으로 만들기 시작한 『계간 삼천리』야말로 동시대 한국의 현대사적 과제 및 한반도와 일본열도의 현안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역사적 합의를 위한 ‘한일교류사’를 시도한 일본어 공론장이라 분석한다. 홍종욱은 1985년 안병직의 일본 유학을 계기로 한국 경제 발전의 역사적 조건을 탐구하려는 한일 공동연구를 분석했다. 그 결과 이 공동연구를 식민지근대화론의 발원지로 단순화할 수 없다는 단서를 다는 한편, 식민지에 대한 다양한 실증적, 이론적 분석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1990년대 이후 본격화하는 식민지 연구의 원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도베 히데아키는 일본의 국제관계사 연구자 아라이 신이치를 통해서 전후 일본의 지식인이 일본의 식민지 지배 문제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심화시켰는지 분석했다. 또한 아라이의 실천적 활동이 일본 역사교과서 문제에 대한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공동 토론장 형성에 기여했다고 평가한다. 심정명은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에 걸친 한일 지식인의 교류를 내셔널리즘 비판/탈민족주의라는 맥락에서 분석했다. 특히 『당대비평』과 같은 잡지는 일본의 논의를 한국에 소개하는 매개로서 기능하는 동시에, 한국과 일본의 지식인들이 지면을 통해 만나는 장을 마련했다고 평가한다. 그러나 이들의 교류에서 볼 수 있었던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국주의 국가와 식민지라는 역사적 경험의 차이가 이러한 대화에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는 사실을 한계점으로 지적한다.
9788978123037

문화교차

박길룡  | 국민대학교출판부
11,400원  | 20110627  | 9788978123037
2011년 국민대 건축학부의 제13회 트리엔날레 『문화교차』는 건축이 문화교차의 산물이자 곧 문화교차를 읽어내는 일이 건축을 상상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 시작했다. 그리하여 생성되는 신종의 건축들은 그것을 있게 한 문화의 층위들을 넘어서 지금 시대의 삶이 응결되는 모양새를 결정할 또 다른 문화를 잉태할 것이다. 그것이 동시적이다. 건축이 문화교차의 산물이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지만, 이 전시를 빌어 우리는 건축이 문화이고 문화가 건축인 또 다른 이종의 다음 시대를 준비하려 한다.
9791198872043

X(엑스) - 생각의 교차

글라시  | 모노토피아
15,000원  | 20241015  | 9791198872043
예시를 하나 들어보죠:여기 두 사람이 있습니다. 두 사람의 앞에는 사과 하나가 놓여있습니다. 그걸 본 한 사람이 이렇게 말합니다. "빨갛게 잘 익은 사과로군. 정말 맛있겠어." 그러자 옆에 있던 다른 한 사람이 말합니다. "겉으로는 꽤 그럴싸해 보이는걸? 하지만 빛 좋은 개살구라고 속은 이미 썩어들어갔을지도 몰라." 이 책은 위와 같은 생각에서부터 비롯된 실험적인 책입니다. 부디 마음껏 즐겨주시길.
9791192365190

언어의 교차로 (북한어 바라보기)

허철구  | 박문사
28,800원  | 20220720  | 9791192365190
이 책은 『금수강산』이라는 특정 잡지를 선택하여 북한어의 글, 영상 자료 등을 바탕으로 북한어의 개념, 표기, 발음, 어휘, 표현, 문장, 언어 예절 등 전반적인 모습을 조망한 것이다. 그 과정에서 북한어 화자가 아닌 저자로서는 무엇이 소개할 만한 언어 자료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았다. 북한어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도 대중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어느 정도 학술적 내용을 담으면서도 과도한 내용은 주석으로 처리하였다.
9788973166565

상호교차성

패트리샤 힐 콜린스  | 부산대학교출판문화원
16,200원  | 20200220  | 9788973166565
우리시대 질문총서 2권. 기술·환경·휴머니즘·지역(부산) 등 우리 앞의 현실에 대한 성찰을 제공하고 대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된 책이다. 우리 세계의 변화를 미시적이고 거시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학문적 시각을 제공하는 한편, 도래할 세계와 지난간 미래의 쌍방향적 대화와 성찰을 통해 우리시대를 비판적으로 반성하고 예견하는 문제적 활동을 기획· 소개한다.
9791188521166

교차 대구법 (성경에 많이 분포된 히브리인들의 문장표현법)

최기태  | 새한
9,000원  | 20190920  | 9791188521166
성경에 많이 분포된 히브리인들의 문장표현법 [교차 대구법].
9791138840279

교차로에 선 삶의 무대 (인생 2막을 준비하며)

박홍섭  | 좋은땅
15,300원  | 20250225  | 9791138840279
대부분이 해외 생활이었던 삼성물산에서의 직장 생활, 그리고 국내에서 시작한 제2의 직장 생활. 이 모든 여정은 도전과 성취의 연속이었지만, 때로는 절제와 억압 속에서 스스로를 희생해야 했던 시간이기도 했다. 이제는 이 모든 타이틀을 내려놓고 다가올 온전한 은퇴를 준비하며, 진정한 자유를 꿈꾸는 시간이다. 삶은 크고 작은 에피소드가 모여 완성되는 이야기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UAE,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방글라데시 등 낯선 나라에서의 도전과 배움, 그리고 귀국 후 새롭게 시작된 제2의 직장 생활까지, 그동안 살아온 시간과 일터에서의 경험은 그 자체로 하나하나의 에피소드였다. 온전한 은퇴 후에는 이 모든 에피소드의 결실을 맺으며, 아내와 가족,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온전한 자유와 조화를 꿈꾼다. 서로에게 상처 없이 원만한 관계를 맺고, 삶의 여운을 완성시키는 에필로그 같은 시간을 살아가고 싶다. 제2의 직장 생활을 이어가며, 회사 포털 사이트의 ‘일상의 이모저모’라는 코너를 통해 틈틈이 올렸던 글들을 엮어, 생애 세 번째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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