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그림 에세이"(으)로 3,02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86940471

낭만 수집 일력(2026) (미니 캘린더 + 케이크 박스)

차에셀  | 위즈덤하우스
19,800원  | 20251029  | 9791186940471
뜯고, 쓰고, 모으기만 해도 쌓이는 하루하루♪ 매일의 작고 귀여운 낭만을 수집하자♡ Z세대 추구미, 55만 구독자의 롤 모델 ‘빵이’ 첫 일력! 아날로그와 디지털, 지면과 도구를 가리지 않고 지속 가능한 기록법을 공유해온 기록 인플루언서 ‘빵이’의 첫 일력 《2026 낭만 수집 일력》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빵이의 대표 캐릭터 고양이 ‘다코’ 일러스트와 기록을 돕는 짧은 문장으로 구성했으며, 거치·수납 일체형인 박스 거치대에 지난 일력을 보관할 수 있다. 1년 치 일력을 수납할 수 있는 별도 박스도 제공된다. 포토 카드 사이즈로 제작된 일력은 손쉽게 분리되고, 일반 콜렉트북·바인더와 호환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가능하다. 일력을 뜯어내면 서서히 나타나는 히든 일러스트, 목표를 관리할 수 있는 월별 트래커, 손안에 쏙 들어오는 미니 캘린더까지 풍성한 구성과 독특한 양식으로 새롭고 특별한 일력을 찾는 독자는 물론 가족과 친구, 연인 등 누구에게나 선물하기에도 좋다.
9791186940488

다 읽을거야 일력(2026) (빈 책을 채우자 나의 이야기로)

임진아  | 위즈덤하우스
19,200원  | 20251031  | 9791186940488
일 년이 한 권의 책이라면, 오늘 하루는 어떤 이야기로 채워볼까? 우리 모두 저마다 다른 책 속 주인공이니까! 임진아 작가의 ‘2026 다 읽을 거야 일력’ 출간! 책장을 펼치듯 365가지 문장과 그림으로 매일을 펼치는 임진아 작가의 《2026 다 읽을 거야 일력》 출간! 꾸준히 책과 호흡하며 ‘읽는 생활’의 즐거움과 설렘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온 임진아 작가가 ‘읽기’를 주제로 한 365가지 문장과 그림으로 매일매일 새로운 한 페이지를 펼쳐 보입니다. 일 년이 한 권의 책이라면, 우리 모두 저마다 다른 책 속 주인공이겠지요. “일상에도 밑줄 긋고 싶은 문장이 있다” “우연히 만난 책에는 그 하루가 몽땅 담긴다” “만화책처럼 가뿐하게 넘기자” “오늘의 무늬는 내가 정해”와 같은 문장들은 오늘 하루를 각각의 이야기로 채워갈 수 있도록 기운을 북돋아줍니다. 《2026 다 읽을 거야 일력》이 건네는 ‘읽는 생활’의 풍경은 사계절의 풍경만큼이나 다채롭습니다. 손 뻗어 닿는 곳에 둔 시집으로 내 마음을 확인하기도 하고, 나 대신 울어주는 책을 골라 실컷 울어보는 날도 있고요. 녹진한 여름날에는 꾸벅꾸벅 졸면서 책을 읽거나, 친구와 같이 식당 메뉴판이나 노래방책을 앞에 두고 신이 나서 앞다퉈 읽어보는 하루도 있습니다. 이번 일력에는 단짝 ‘진아’와 ‘키키’의 하루를 책 모양의 친구 ‘펼치미’가 함께 채워갑니다. 물론 《좋은 날 일력》에서 같이했던 참새 친구 ‘참참이’, ‘개미’와 ‘팽이’도 등장하니 만나면 반겨주세요. 《2026 다 읽을 거야 일력》은 한 장씩 뜯기 편하도록 미싱 작업이 되어 있어 그날의 짧은 일기나 독서 후기를 남길 수도 있고, 차곡차곡 쌓여가는 시간을 살피기에도 좋습니다. 붉은 말의 해에 어울리는 빛깔의 귀엽고 튼튼한 상자 패키지 안에는 일력과 함께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엽서와 스티커도 동봉되어 있어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에도 좋답니다.
9788997381005

언제나 기억해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그리고 폭풍우)

찰리 맥커시  | 상상의힘
19,800원  | 20251009  | 9788997381005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이란 책이 처음 세상에 나온 것은 영국에서는 2019년 10월이었다. 그로부터 6년이 지났다. ‘자고 일어났더니 유명해져 있었다’는 말처럼 찰리 맥커시는 일약 유명한 사람이 되었다. 그의 책은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삶의 희망을 잇는 ‘특별한 책’으로 하나의 사회 현상이 되었다. 전 세계 누적 1,000만 부가 팔렸으며, [해리 포터]에 이어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이 팔린 양장본 책’이 되었다. 그렇게 하나의 현상으로 자리 잡은 이 책의 두 번째 권이 출간되었다.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은 여전히 길 위에 있으며, 여전히 집을 향해 가고 있다. 여기에 폭풍우가 몰아치는 더 엄중한 시련에 맞서고 있는 점이 다를 뿐이다. 그럼에도 전작의 그림은 채색이 더해졌을 뿐 아름다움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으며, 글이 건네는 성찰은 더욱 깊고 따스하다, 어느 독자의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나오는 것은 말이 아니라 눈물이다.”란 감상은 한 치 과장이 아니다.
9788997381678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찰리 맥커시  | 상상의힘
16,200원  | 20200420  | 9788997381678
출간 직후 50만권 판매 돌파, 전 세계 22개국 번역 출간 아주 특별한 네 친구가 주고받는 우정과 사랑, 희망 이 책의 저자 찰리 맥커시Charlie Mackesy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영국의 주간지 〈스펙테이터〉에 그림을 그리고, 옥스퍼드대학 출판부의 표지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일상에서 삶이란 무엇인지,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거듭 생각하며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는 했습니다. 그리고 그 대화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는 했지요. 어느날 그는 친구와 함께 ‘용기란 도대체 무엇인지’에 관해, ‘그동안 했던 가장 용감한 일은 무엇이었는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에게는 가장 힘든 시기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한 것이야말로 가장 용기 있는 일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러고 매커시는 인스타그램에 그림을 올려둔 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곳곳에서 메일이 쇄도했습니다. ‘이 그림을 우리가 사용해도 괜찮겠는지?’ 문의하는 연락이었습니다. 중증장애를 치료하는 병원과 청소년학교, 군대 내 외상후스트레스 치료센터 등에서 온 요청이었습니다.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유명해져 있더라는 말 그대로 그는 일약 스타가 되었습니다. 책은 발간 즉시 영국 아마존의 전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고, 미국 아마존에서 그래픽노블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와 유에스에이투데이, 월스트리트저널 등 유수한 일간지에서 #1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영국과 미국의 오프라인 서점을 대표하는 워터스톤즈와 반즈앤노블에서 쟁쟁한 우수한 책들을 뛰어넘어 2019년 올해의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책,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은 글과 그림의 조화가 아름다운 그림책이기도 이야기책이기도 합니다. 밀레니얼들을 위한 삶의 지침을 담고 있는 철학책으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아름다운 그림과 진실한 글로 드러내는, 모든 연령대의 독자를 아우르는 책입니다.
9791158161996

좋아서 그래 (파리)

이병률  | 달
16,200원  | 20251029  | 9791158161996
“나도 돌아갈 거야. 그쪽으로 걸어가면 사랑이니까.” 이병률 신작 여행산문집! 시인이 살며 기록한 파리의 온기들, 무늬들 『끌림』『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내 옆에 있는 사람』으로 ‘여행 에세이’라는 장르를 만들어낸 이병률 시인의 신작 산문집. 『그리고 행복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이번 『좋아서 그래』는 달에서 선보이는 ‘여행그림책’ 시리즈의 첫 책으로, 예술과 사랑의 도시 파리에서 시인이 발견한 장면들이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담겨 있다. 신춘문예 당선 소식을 들은 곳이 파리였기에 등단 후 시집 한 권 내지 못해 막막해하던 시절, 시인은 또다시 파리로 향한다. 그렇게 돌아온 파리의 길목에서 시인은 이 도시가 그에게 사랑이었음을 고백한다. 시인에게 파리는 “사랑을 경유하여 사랑으로” 가는 사람들, “평균을 거부하”는 사람들, “모두가 반짝이라도 알려”지길 원하는 요즘 세상에 “오래 익혀 멀리 뻗으려는” 사람들이 사는 도시다. 그들을 두고 “참 묘하지”라 말하면서도 주체할 수 없이 그 매력에 사로잡히고 만 시인은 오늘도 그곳으로 “돌아갈 거”라 이야기한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좋아서 그래.” 그곳이 좋아서, 그 사람들이 좋아서.
9788970125930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 (무라카미 하루키 감성 에세이)

무라카미 하루키  | 문학사상
14,400원  | 20240610  | 9788970125930
‘소확행’ 열풍을 불러일으킨 무라카미 하루키 감성 에세이
9791173830273

맨 끝줄 관객 (분더비니 뮤지컬 에세이)

분더비니  | 문학수첩
16,200원  | 20251226  | 9791173830273
분더쇤, 뮤지컬! wunderschon, Musical! 여기, 누구도 공연 보라고 등 떠밀지 않았음에도 묵묵히 ‘맨 끝줄’이라도 사수하려 애쓰며 극장을 지키는 한 관객이 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바쁘든 한가하든, 마음이 헛헛하든 충만하든 상관없이 매일같이 공연을 보러 극장으로 향하는 관객들. 그들은 대체 왜 이토록 뮤지컬을 사랑하는 걸까? 《맨 끝줄 관객》은 그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쓰였다. 소수가 향유하던 취미에서 대중적인 취미로, 연극과 뮤지컬이 걸어온 길 2015년 연극과 뮤지컬의 총 티켓 판매 수는 78만 장에 불과했다. 2019년에는 660만 장으로 8배 이상 폭발적으로 판매량이 늘어났으며, 2025년도에는 무려 1,000만 장이 넘게 팔렸다(공연예술통합전산망 기준). 소수가 향유하던 마이너한 취미에서 대중적인 취미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뮤지컬 관련 영상이 유튜브 인기 동영상 1위에 랭크되고, 뮤지컬 배우들이 지상파에 출연하는 일이 자연스러워졌고 덩달아 공연계와 그 구성원들에 대한 관심도 어느 때보다 뜨겁다. 사라지지만 분명 존재했던 순간을 기록하는 사람, 모태 연뮤덕 분더비니의 첫 번째 그림 에세이 그리고 여기, 소수의 마이너한 취미일 때부터 묵묵히 연극과 뮤지컬을 보며 꾸준히 기록을 남겨온 한 사람이 있다. 연 300회 이상 공연을 관람하며, 어쩌면 집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공연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훨씬 많을 사람. 10년 넘게 쌓아온 그의 기록들이 마침내 한 권의 책으로 엮였다. 《맨 끝줄 관객》은 뮤지컬 안내서나 입문서는 아니다. 장소와 소재가 ‘극장’일 뿐, 연극과 뮤지컬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희로애락 그림 에세이’ 정도로 정의할 수 있겠다. 물론 관극 경험이 있는 독자라면 몇 배로 더 공감하며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 티켓 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티켓팅도 어렵고, 매번 서울로 가야 하고, 커튼콜 촬영도 거의 안 되고, 밤 공연이 끝나면 23시가 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뮤지컬과 연극을 사랑하는 이유 “흉흉한 소식이 매일매일 끊이지 않는 세상을 살고 있다. 휴대폰 속 뉴스도, SNS 속 자극적인 섬네일에도, 서로를 미워하고 혐오하는 이야기들뿐이다. 한참 동안 멍하니 앉아 뉴스를 보다 보면 때때로 세상에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느껴진다. 삶의 곳곳에서 엄습하는 두려움과 공포, 외로움과 폭력의 흔적을 지우고 싶을 때, 그럴 때마다 나는 극장을 찾는다. 조명이 스르륵 천천히 꺼질 때, 그 암전 속에서 그간 소란했던 마음들 역시 함께 꺼버린다. 그러고는 극장 안에서 다시금 새로운 힘을 충전한다. 서로를 믿고 몸을 내던질 수 있는 곳. 그 반동으로 다시 따뜻한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 곳. 세상을 밝힐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 거기에 있다.” (본문 1장 中) 《맨 끝줄 관객》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공연계에 머문 관객의 기록이자 연극과 뮤지컬을 향한 절절한 사랑 고백이다. 누군가를 혹은 무언가를 온 마음 다해 사랑해 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그의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며 때론 웃음 짓고 또 때로는 눈물지을 것이다.
9791193027509

마음을 두고 온 곳, 세계의 구멍가게 이야기 (양장)

이미경  | 남해의봄날
25,200원  | 20250627  | 9791193027509
구멍가게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글 쓰는 화가 이미경 작가의 5년만의 신작! 10여 년 동안 아시아와 유럽 19개국 여행하며 만난 따스하고 정겨운 세계의 구멍가게 25년 넘게 그려온 정겨운 구멍가게 그림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화가 이미경. 2017년 첫 책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출간 이후 그의 아름다운 작품은 국내는 물론 영국 BBC를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주목받았으며, 프랑스, 대만, 일본에 번역 출간되기도 했다. 이번 책에서 작가는 지난 10여 년간 영국, 프랑스, 모로코, 튀르키예, 몽골, 네팔, 인도네시아 등 19개국에서 만난 이국적이고도 친숙한 세계의 구멍가게 작품을 글과 함께 담았다. 프랑스, 대만, 일본에서 책이 출간되었을 때, 그 나라의 구멍가게를 하나씩 그려 책에 담은 것을 계기로 작가의 작품은 세계의 구멍가게로 확장되었다. 한국에서 골목골목 옛 모습을 그대로 담은 구멍가게를 부러 찾아갔듯 이번에도 세계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마을의 사랑방이자 삶의 현장이 되어 주는 구멍가게를 찾았다. 세계의 구멍가게에서 마주한 따스함과 향수, 그곳에 두고 올 수밖에 없었던 마음을 한층 더 깊어진 글로 담았다.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라라고 해도 사람 사는 건 다 거기서 거기인 듯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세상이 작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지구라는 마을에서 우리는 모두 친구이고 이웃입니다.” 또한 책 말미에 대한민국 구멍가게 최신작을 담았는데 마을의 삶 속으로 스며들기 시작한 구멍가게 풍경으로 변화하는 작가의 작품을 통해 한층 깊고 넓어진 작가의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더불어 작품을 보다 크고 세밀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판형을 키우고, 화집과 도록에 주로 사용되는 고급종이에 평량도 높여 비침 없는 두께감으로 소장가치를 한층 높였다.
9791173321986

인생 녹음 중(따로 또 같이 리커버 에디션) (인생 녹음 중 부부 에세이)

인생 녹음 중 부부  | 김영사
15,300원  | 20251120  | 9791173321986
134만 유튜버 〈인생 녹음 중〉 첫 에세이 ‘따로 또 같이’ 리커버 에디션 출간! 인생 녹음 중 부부가 들려주는 나와 잘 맞는 행복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이야기 “별거 없던 삶들에 특별함을 찾게 해준 책” “이 부부처럼 살고 싶다”는 독자 반응 속에 출간 직후 큰 사랑을 받은 에세이 《인생 녹음 중》이 ‘따로 또 같이’ 리커버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앞표지엔 아내, 뒤표지엔 남편 캐릭터가 나란히 담겨 있어 보기만 해도 웃음을 자아낸다. 따로 있는 순간에도 서로의 든든한 뒷받침이 되어 주는 부부의 모습을 닮은 표지로 구성했다. 이 책에는 단짠단짠 현실에서도 하루치 웃음만은 꼭 붙들어온 부부만의 ‘행복 실마리’가 40여 편의 일상 기록으로 담겨 있다. 직접 쓰고 그린 그림과 함께, 피식 웃음 나고 가슴 찡한 프러포즈 일화, 결혼식 준비 과정, 살면서 마주한 어려움을 함께 넘긴 순간들, 둘만의 화해법까지 솔직하고 따뜻하게 담았다. 서로가 완벽히 맞아서도, 가진 것이 풍족해서도 아닌, 기꺼이 하루를 웃음으로 채우고 배려와 이해에 가까워지려는 선한 노력으로 두 사람의 행복은 만들어진다. “저희 영상에 예쁜 옷이나 멋진 집은 없어요. 실력보다는 흥을 표방하는 노랫소리와 사람 좋은 웃음소리만 있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그 속에서 행복을 발견해주시지요. 결국 우리가 원했던 건 부족한 나라도 포용해줄 수 있는 누군가가 아니었을까요? 세상이 원하는 게 아닌, 오직 나에게 있어 진정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 다시금 곱씹게 되는 요즘입니다.” _본문에서
9791193300558

망그러진 만화 (부앙단 댓글 에디션) (부앙단의 댓글과 함께 돌아온 망그러진 친구들!)

유랑  | 좋은생각
16,020원  | 20250929  | 9791193300558
부앙단의 댓글과 함께 돌아온 망그러진 친구들 웃음과 귀여움이 폭발하는 ‘망그러진 곰’과 ‘망그러진 햄터’의 일상! ‘카카오톡 최상위 인기 이모티콘’ 유랑 작가의 웹툰 ‘망그러진 만화’가 특별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망그러진 곰’과 ‘망그러진 햄터’의 엉뚱하면서도 공감 가득한 일상을 담은 ‘망그러진 만화’는 SNS 연재를 통해 87만 팔로워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모두 ‘망그러진 만화’ 팬클럽 이름인 ‘부앙단’의 애정 어린 사랑 덕분이다. 그리하여 이번 책에는 부앙단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웃기고, 귀엽고, 때로는 철학적인(?) 댓글들을 만화 곳곳에 쏘옥쏘옥 붙여 넣었다. 여태껏 단행본으로 출간되지 않았던 만화도 특별히 선보이며, 번외편으로는 컷마다 봐도 사랑스러운 ‘망그러진 어록’들까지! 알찬 재미와 귀여움, 감동까지 가득한 미공개 에피소드 3편은 이번 댓글 에디션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초판본 한정 부록인 2026년 캘린더 엽서는 망그러진 곰의 아기 시절 일러스트가 담겼다. 거기에 추가 깜짝 선물로 투명 포토 카드 5종 중 2종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열어보는 순간 설렘과 재미가 한꺼번에 찾아올 사은품들!
9791155817759

타샤의 크리스마스 (개정판)

타샤 튜더, 해리 데이비스  | 윌북
21,420원  | 20241206  | 9791155817759
⋆ 『타샤의 크리스마스』 2024 겨울 크리스마스 에디션 특별 개정판 출간 ⋆ 세계인이 사랑한 동화작가, 타샤 튜더가 선물하는 특별한 겨울 풍경 속으로 ⋆ 소중한 가족, 친구와 함께 마음속 꿈을 내 손으로 만들어가는 기쁨에 대하여 자기답게 행복을 추구한 만능 예술가 ‘타샤 튜더’가 들려주는 멋과 낭만, 전통이 깃든 크리스마스 이야기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마음이 설레고 벅차요. 행복해할 가족과 친구들을 상상하며 정성을 다해 준비하면 어김없이 환상적인 크리스마스가 찾아오지요.” -타샤 튜더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동화작가이자, 자기답게 행복을 추구한 예술가 타샤 튜더가 겨울의 설렘을 선물하는 책이다. 1년 중 가장 기쁜 날,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타샤의 일상이 담긴 『타샤의 크리스마스』(초판 2007년)의 개정 신판으로, 타샤 튜더가 준비한 따뜻하고 풍성한 크리스마스 풍경이 아름다운 사진 일기처럼 펼쳐진다. 이번 개정판은 담백한 에세이와 환상적인 사진을 화보처럼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양장판으로, 반짝이는 트리를 담은 사랑스러운 커버 에디션으로 소장성을 높였다. 타샤의 크리스마스는 소중한 이웃, 가족과 함께 낭만과 전통을 이어가는 시간이다. 서두르는 법 없이 느긋하게 일하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타샤는 일 년 내내 가족과 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마련한다. 깃털로 만든 동물 인형들, 정원에서 수확한 과일로 만든 잼과 젤리들, 손뜨개질한 양말과 장갑들까지 밖에서 사들이는 건 없고 대부분 타샤의 손길로 만들어진다. 동물을 사랑하는 타샤는 새와 염소, 닭, 코기 등 직접 키우는 동물들에게도 선물을 주어 크리스마스를 함께 경축한다. 타샤네와 함께 살아가는 인형 가족에게도 미니어처 트리와 앙증맞은 쿠키가 돌아가고 인형 가족을 위한 성탄 기념 마리오네트 공연이 펼쳐진다. 크리스마스는 세상에서 가장 기쁜 날이니 모두 함께 즐겨야 하는 까닭이다. 분주하고 복잡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겨울, “조용하고 차분하고 다급함이 없는” 겨울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타샤에게서 느긋하고도 평화로운 계절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골동품 구이통에 구워낸 칠면조 구이와 크랜베리 젤리로 만찬을 즐기고, 숲속에서 잘라온 트리에 진저브레드 장식을 매달고, 진짜 촛불을 밝히면 타샤의 집은 마치 동화 속 나라처럼 환희와 평화로움이 차오른다. 친구들과 선물을 주고받고 음식을 준비하는 소소한 과정 안에서 감탄과 행복이 연신 이어지는 타샤의 크리스마스는 매 순간을 즐기며 누리는 기쁨의 의미와 어린 시절의 순수한 추억까지 가져다준다.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기대하는 시간이 때로는 크리스마스 그 자체”라고 말하는 타샤. 반짝이는 겨울의 축일을 손꼽아 기다리는 설렘 가득한 그 말이 우리 내면의 소중한 꿈을 일깨운다. 따스하고도 마법 같은 순간들이 펼쳐지는 『타샤의 크리스마스』와 함께, 꿈꿔왔던 크리스마스의 한 장면과 가까워질 시간이다.
9791142339844

#작은 악어 (일상 네 컷 에세이)

꿀김  | 대원앤북
15,120원  | 20251217  | 9791142339844
악어과장, 어린 시절 이야기로 돌아오다! 지금의 나를 만든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기록 작은 악어, 어느 날 갑자기 친척 집에 맡겨지다!? 『작은 악어』는 ‘악어대리’와 ‘악어과장’으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받아온 꿀김 작가가 처음으로 꺼내 보이는 자신의 가장 오래된 이야기이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 어머니의 건강 악화로 인한 입원, 그리고 큰아버지 댁에 맡겨진 작은 악어. 모든 것이 낯설고 버거웠던 시절, 작은 악어는 혼자였지만 완전히 혼자는 아니었다. 무심한 듯 다정했던 큰아버지와 병간호와 살림까지 척척 해냈던 큰어머니, 친근한 누나들과 삼촌, 그리고 조용히 손을 내밀어 주던 동네 친구들까지 작은 악어의 하루는 그렇게 수많은 다정함 위에 조심스럽게 쌓여 갔다. 때론 작은 다정함이 누군가를 좋은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자양분이 되기도 한다. 꿀김 작가는 어린 시절 함께 했던 소중한 사람들을 등장인물로 불러왔다. 이 기억의 조각들을 통해 오늘의 ‘악어대리’와 ‘악어과장’으로 이어지는 캐릭터 세계관의 근원을 보여준다. 악어가 어떤 마음의 토대 위에서 자랐고, 무엇이 현재의 악어를 만들었는지, 그 밑바탕을 보여주는 프리퀄 성격의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또한, 어린 시절을 지나는 모든 이가 겪는 감정의 스펙트럼을 가감 없이 담고 있다. 두려움, 외로움, 설렘, 그리고 안도. 그 감정들을 작은 악어의 일상을 통해 재현해내며, 네 컷이라는 형식 안에서도 감정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깊게 이어진다. 이 책은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 만화를 넘어, 작은 악어의 눈높이에서 함께 세상을 바라보고, 그가 받은 위로와 다정함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깊은 이야기가 될 것이다.
9791194087885

이다의 도시관찰일기

이다  | 반비
17,550원  | 20250618  | 9791194087885
10만 팔로워 일러스트레이터 이다가 채집한 도시의 풍경들 『이다의 자연 관찰 일기』가 알려준 관찰의 기쁨, 도시에서 다시 만난다! 신발을 신고 밖으로 나가면 이상하고 사랑스러운 세계가 당신을 기다린다 -10만 팔로워의 마음을 사로잡은 일러스트레이터 이다의 도시 관찰기 뉴스를 볼 때마다 세상이 싫어진다. 온갖 혐오와 이기심이 만연하고, 기후 위기로 지구는 곧 망해버릴 것만 같다. 나라는 존재는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런 무력감이 들 때, 이다는 신발을 신고 밖으로 나간다. 10만 팔로워의 사랑을 받아온 일러스트레이터 이다의 신작 『이다의 도시관찰일기』는 『이다의 자연 관찰 일기』에서 발견한 관찰의 기쁨을 도시로 확장한 책이다. 전작에서 계절을 통과하는 나무와 풀, 새와 곤충의 작은 움직임을 섬세하게 따라가던 시선은 이제 거리와 사람, 사물과 공간이라는 익숙하고도 새로운 무대로 향한다. 두 발로 걸으며 눈으로 보고 손으로 기록하는 방식은 그대로지만, 자연보다 차갑고 복잡해 보이는 도시에서 관찰의 촉은 더욱 예리하고 정밀해진다. 빌라촌의 화단, 버스 안, 좁은 골목, 오래된 상점 등 무심하게 지나치던 장소도 이다의 시선을 통하면 익살스럽고 기이하며 때로는 뭉클하고 웃긴 이야기의 무대로 다시 태어난다.
9791198949639

안녕, 여우

이노우에 히로키  | 로즈윙클프레스
19,800원  | 20251213  | 9791198949639
일본인 최초, 내셔널지오그래픽 ‘Travel Photographer of the Year 2016’ 수상한 사진가 이노우에 히로키의 화제작 ***** 광활한 홋카이도의 자연과 그 속에서 삶을 이어가는 북방 여우(키타키츠네)의 모습을 담았다! 대자연의 풍경과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긴긴 시간을 자연 속에서 홀로 고독과 인내로 기다리던 사진가에게 다가온 한 생명체. 바로, 북방 여우(키타 키츠네)였다. 숨죽이며 셔텨를 누를 순간만을 기다리던 그의 앞에 장난이라도 걸 듯 풍성한 꼬리를 흔들며 나타난 여우는 서서히 사진가의 마음을 빼앗았고, 어느 순간부터 사진가의 시선은 자연 풍경을 떠나 북방 여우를 좇기 시작했다. 홋카이도의 설원 위에서 야생과 인간의 삶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걷는 여우들의 다양한 모습들. 이 책에 실린 대부분의 사진은 ‘A Wild Fox Chase(여우 사냥)’라는 이름을 붙인 시리즈로, 해질녘 여우들의 술래잡기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로 일본인 최초로 내셔널지오그래픽 올해의 여행 사진가 상을 수상했다. 여우를 사진으로 기록해 온 오랜 시간 동안, 인간의 시선으로 바라본 여우들에 대한 생각을 짧은 글로 함께 담았다. 작가의 카메라에 담긴 대자연의 풍경과 여우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무언의 감동과 묘한 여운을 남긴다. * 긴 인내와 순간의 포착으로 담아낸 여우들의 소중한 모습들. 그들을 쫓는 사진가의 시선을 따라 자연과 인간의 경계에 대해 던지는 철학적인 물음 “이 책은 일생의 작업으로서 오랜 시간 쫓아온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의 북방여우가 설원에서 살아가는 모습의 모음입니다. 당당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설원과 겨울 하늘이 내뿜는 오묘한 색의 풍경 속에서 살아가는 여우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언어와 문화는 다르지만 생명의 숭고함과 자연의 위대함에 감동하는 마음은 분명 다르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안녕, 여우〉라는 열린 창을 통해 한국 독자 여러분이 일본의 북쪽 대지에서 살아 숨쉬는 생명을 느끼게 되고, 나아가 사진이라는 표현의 깊이를 접하는 계기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페이지마다 담겨있는 여우들과의 고요한 한때를 함께 느껴주시길 바랍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9791193300398

망그러진 만화 3 (망그러진 곰과 햄터의 엉뚱발랄 신나는 일상!)

유랑  | 좋은생각
16,020원  | 20241217  | 9791193300398
2023 한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선정! ‘망그러진 곰’과 ‘망그러진 햄터’의 엉뚱발랄 신나는 일상! ★★★★ 미공개 에피소드와 한정판 페이퍼 토이북 수록! ★★★★ ‘이모티콘 캐릭터 장인’ 유랑 작가의 웹툰 ‘망그러진 만화’가 어느덧 세 번째 책으로 찾아왔다! 카카오 이모티콘 인기 캐릭터인 ‘망그러진 곰’과 ‘망그러진 햄터’의 엉뚱하면서도 공감 가득한 일상을 담은 ‘망그러진 만화’는 SNS 연재를 통해 45만 팔로워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책에는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에피소드 5편과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특별 Q&A를 포함해 총 43편의 이야기가 담겼다. 특히 초판본 한정으로 수록된 페이퍼 토이북에서는 ‘망그러진 곰’ 피규어, 가랜드, 포토카드 홀더 등 귀엽고 사랑스러운 나만의 굿즈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선사한다. 투명 스티커로 표지를 꾸미는 즐거움은 덤! “좀 망그러지면 어때? 오히려 좋아!” 한국의 울창숲 곰돌시 망글로 3번지, 깊숙한 숲속에 살고 있는 망그러진 곰. 용맹하게 치켜 올라간 눈썹은 카리스마가 넘쳐 보인다. 다른 곰보다 삐뚤빼뚤 찌그러져 ‘망그러진 것 같다’며 놀림을 받기도 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존재가 어디 있겠는가. 노랗고 복슬한 털, 짧고 통통한 팔다리!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곰이다. 매일 행복할 수는 없지만 기쁨과 슬픔을 공유하는 친구가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완벽하지 않으면 좀 어때!’라고 외치며 유쾌한 일상을 보내는 이들의 모습은, 삭막한 현실 속에서 늘 긴장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소소한 웃음과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치열하게 경쟁하며 살고 있는 자신에게 가끔은 이런 말을 건네 보자! “망그러져도, 털이 좀 쪄도 귀여운 걸?”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