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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균"(으)로 10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2488776

휴머노이드 (인간을 닮은 기계, 공존의 시작)

김상균  | 베가북스
16,929원  | 20250307  | 9791192488776
AI의 궁극은 로봇이고, 로봇의 끝은 휴머노이드다! 오늘날 인류는 자신과 닮은 로봇에 AI를 담고 있다. 기술은 휴머노이드를 향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그것은 인간의 일상, 인간의 소통, 인간의 감성, 인간의 상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메타버스, AI 같은 새로운 ‘시대적 주제’로 놀라운 통찰을 보여주며 수십만 독자들을 열광케 했던 김상균 교수가 이제 휴머노이드가 몰고 올 파장을 보여준다. 이 책에는 세계 각국의 휴머노이드 현황과 더불어 휴머노이드를 둘러싼 인간의 고민과 설렘에 관한 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의 예리한 인사이트가 찬란하게 빛난다. “인간은 왜 자신과 닮은 휴머노이드를 만들게 되었을까?”, “휴머노이드는 아이돌, 미슐랭 셰프가 될 수 있을까?”, “휴머노이드도 결국 인간처럼 세금을 낼까?”, “휴머노이드의 메모리를 다른 기계에 이식하면 영원불멸의 존재라고 말할 수 있을까?”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 고민이 필요한 문화, 심리, 윤리, 사회 제도, 경제 등의 이야기를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인지과학자만의 특별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당신은 휴머노이드와 살아갈 준비가 되었는가? 아직 휴머노이드와 공존하는 미래가 그려지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휴머노이드』를 통해 인간을 닮은 로봇의 ‘멋진 신세계’를 만나보자.
9791168322066

메타버스(큰글자책) (디지털 지구, 뜨는 것들의 세상)

김상균  | 플랜비디자인
41,400원  | 20250825  | 9791168322066
“메타버스의 시대가 오고 있다(Metaverse is coming).” IT기술을 잘 모른다고 해도 누구나 IT기술을 기반으로 세상이 아주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끼고 IT서비스를 이용하며 살아갑니다.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이어지는 변화의 다음은 무엇일까요? 엔비디아(그래픽을 처리하여 모니터에 보여주는 장치를 개발/생산하는 세계적 기업)의 창립자 겸 CEO인 젠슨 황(Jensen Huang)이 지난 10월 한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메타버스의 시대가 오고 있다(Metaverse is coming).” 메타버스는 ‘초월’을 뜻하는 ‘meta’와 ‘세상, 우주’를 뜻하는 ‘verse’의 합성어입니다. 생소한 단어이지만 우리는 이미 일상에서 메타버스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게임, SNS, 플랫폼서비스, 온라인지도&네비게이션 등 앞으로 이런 메타버스-디지털지구는 영역이 더욱 확장되고 우리 삶에서 뗄 수 없는 세계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메타버스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까요? 김상균 교수는 산업공학, 게임 등 다양한 연구 가운데 이 변화를 감지하고 국내 독자들에게 빠르게 소개하고자 이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메타버스〉는 메타버스의 기본 개념과 각 영역을 알기 쉽게 실제 IT서비스와 기업의 사례를 들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새로운 기회이자 흥미/재미를 제공하는 뜨는 것들의 세상으로써 메타버스를 보여줍니다. 반면에 현실세계의 인간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질문과 스토리를 통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합니다. 밀려오는 변화의 파도에 앞서 두려움보다는 흥분과 기대의 마음을 가지고 즐겁게 파도 위에 올라타실 수 있기를, 메타버스-디지털 지구를 탐험하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9791172247140

관세사무소로 출근합니다

김상균  | 북랩
14,400원  | 20250702  | 9791172247140
관세사 자격증만 있다고 끝이 아니다. 영업, 조직, 마케팅까지 스스로 해내야 살아남는다. 개업 8년 차 관세사가 말하는 실무의 세계와 지속가능한 관세사무소 운영의 모든 것! 실전의 기록이자, 관세사의 삶에 관한 유쾌한 에세이 기록하라, 그것이 관세사의 길이다! 야근과 주말근무, 마이너스 경영도 좌절이 아닌 콘텐츠가 되는 삶. 개업 8년 차 관세사무소 운영자의 솔직한 고백이자 실무와 성장의 현장을 담은 뜨거운 기록 관세사를 꿈꾸는 이에게는 현실적 안내서로 수출입 실무자에게는 공감과 통찰로 다가간다. 생활형 관세&무역 이야기, 그 생생한 세 번째 여정 관세사무소의 현장 이야기와 관세&무역 교육 콘텐츠를 담은 에세이 『관세사무소로 출근합니다』는 전작 『관세사무소에서 희망을 찾다』 이후의 이야기이자, 실제 업무 사례를 통해 관세사의 삶과 일상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관세사무소 운영 8년 차를 맞은 저자는 현장의 고민과 시행착오, 그리고 업무의 즐거움까지도 솔직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관세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서가 아니다. 관세와 무역을 처음 접하는 일반인부터 실무 종사자, 예비 관세사까지 모두가 부담 없이 읽으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생활형 콘텐츠다. 어려운 법령과 제도 대신 일상의 언어로 설명하며, 교육 현장에서 터득한 ‘쉬운 전달’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풀어낸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지도자는 기록해야 한다’는 신념과 함께, 동행 관세사무소의 성장과정과 고군분투의 순간들을 기록해 왔다. 개업 초기의 마이너스 운영부터 스스로 마케팅과 영업을 직접 해내며 서서히 플러스로 전환된 과정까지, 모든 성과는 현장에서 직접 부닥치며 얻은 결과였다.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방식으로 뚜벅뚜벅 걸어온 여정이 담겨 있다. 『관세사무소로 출근합니다』는 관세사의 직업적 특성과 업무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돕는 동시에, 현장을 살아가는 이들의 목소리를 기록하는 작은 시도다. 지칠 땐 군가(軍歌)를 들으며 다잡고, 다시 책을 통해 메시지를 전하겠다는 저자는 앞으로도 관세사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세상에 전할 예정이다.
9791199020498

오늘 밤도 잠 못 드는 당신에게 (수면 장애 전문의가 알려 주는 진짜 잠 이야기)

김상균  | 디멘시아북스(DementiaBooks)
9,900원  | 20250525  | 9791199020498
- 매일 자도 자도 피곤하다면, 지금 당신의 수면을 의심해 보세요 - 수면 장애 전문의가 알려주는 진짜 잠의 모든 것! - 잠 못 이루는 이 시대 모두를 위한, 친절한 수면 안내서! "왜 나는 자도 자도 피곤할까?" 불면증,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교대근무까지… 하루가 너무 지쳐서 눈을 감아도 좀처럼 잠들 수 없는 밤. 잠을 잘 자지 못해 나날이 피로와 무기력에 짓눌려가는 당신을 위해, 이비인후과 수면 전문의가 전하는 진짜 잠의 모든 것! 수면 장애는 이제 더 이상 특정 질환이 아닌, 현대인의 보편적 고민이 되었습니다. 불면증과 코골이부터 수면무호흡증, 기면증, 일주기리듬 수면 장애, 교대근무로 인한 생체 리듬의 붕괴까지..., 우리는 누구나 한 번쯤 ‘잠이 고장 나는’ 경험을 합니다. 『오늘 밤도 잠 못 드는 당신에게』는 수천 명의 잠 못 이루는 환자들의 고민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귀 기울여온 저자의 진심이 담긴 책입니다. 이 책은 수면 장애를 전문으로 진료해 온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집필한 수면 안내서이자 실천 가이드입니다. 단순히 질병과 치료법을 나열하는 대신, 저자는 '잠들지 못한 당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수면 문제에 대해 공감 어린 시선으로 접근합니다. 청년의 불규칙한 생체 리듬, 중년의 만성 피로, 노년의 새벽 각성처럼 세대마다 다른 수면의 고민들을 다층적으로 다루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 근거와 실천 가능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30년 가까이 불면증,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등을 진료해 온 저자는 풍부한 임상 경험과 수면 장애로 힘들어하는 환자를 향한 따뜻한 시선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 수면의 본질부터 관리 방법, 미래의 전망까지 폭넓게 안내합니다. 책의 전반부(Chapter 1~5)는 수면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초 이론을 다룹니다. 수면이란 무엇인가(Ch.1)에서 시작해, 고대부터 현대까지 ‘잠’에 대한 인식의 변화(Ch.2), 뇌파와 수면 단계(NREM/REM)의 과학적 이해(Ch.3), 대표적인 수면 장애의 종류(Ch.4), 그리고 코골이의 증상과 원인(Ch.5)에 대해 자세히 설명합니다. 이 파트는 수면을 단순한 ‘행위’가 아닌 생리적‧심리적 과정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중반부(Chapter 6~10)는 진단과 치료, 생활 속 수면 관리에 초점을 맞춥니다. 수면다원검사를 비롯한 진단과정(Ch.6), 양압기(CPAP) 치료와 기도확장술 같은 의학적 치료법(Ch.7),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수면 관리 전략(Ch.8), 나에게 맞는 수면 리듬을 찾는 실질적 조언(Ch.9), 약물 치료와 보조요법·대체요법의 균형 있는 접근(Ch.10)까지, 실용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후반부(Chapter 11~13)는 수면을 보다 넓은 시야에서 바라봅니다. 불면과 자주 동반되는 질환들, 예컨대 비만, 당뇨, 우울증 등과의 연관성(Ch.11), 연령대별 수면의 변화와 그에 따른 이슈(Ch.12), 그리고 기술 발전과 스마트 헬스케어를 통한 미래의 수면 관리(Ch.13)를 통해, 수면을 단순한 개인 건강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생애주기적 문제로 확장하여 조망합니다. 이 책은 수면을 둘러싼 의학적, 생활적, 심리적 요소들을 균형 있게 다루며,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 해법을 제시합니다. ‘왜 나는 자도 자도 피곤할까?’라는 질문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이 책은, 현대인을 위한 가장 실용적인 수면 사용설명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9791161729992

비비새가 온다

김상균  | 풀빛
15,120원  | 20250228  | 9791161729992
나는 비비새, 나쁜 사람 100명을 잡아먹으러 인간 세상에 내려왔다! 어지러운 세상에 통쾌함을 선사하는 그림책 “비비새는 듣거라. 인간 세상에 내려가 나쁜 사람 100명을 잡아, 어지럽고 더러운 세상을 맑게 하여라.” 천둥번개가 내리치는 어느 날. 몸통은 용을 닮아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얼굴은 탈을 쓴 것처럼 생긴 빨간색 무언가가 하늘에서 내려와요. 하늘의 명을 받고 인간 세상에 온 비비새예요. 비비새는 배가 출출해질 즈음, 한 양반이 쌀 얻으러 온 동생을 마구 걷어차는 모습을 발견해요. 알아보니 부모 재산을 모두 가로채고, 한겨울에 동생을 길거리로 내쫓기까지 한 놀부래요. 의심할 필요 없는 나쁜 양반의 등장에 비비새는 군침을 흘려요. 그리고 한입에 꿀꺽 삼켜 버리지요. 그날 이후 나쁜 짓을 밥 먹듯 하던 사람들은 비비새의 피리 소리 ‘비비’가 들리면 줄행랑치기 바빠요. 하지만 비비새는 꼭꼭 숨은 나쁜 양반들을 단숨에 찾아내고, 점점 숫자를 채워 가지요. 《비비새가 온다》는 우리나라 전통 가면극을 유쾌한 표현력과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재구성한 그림책이에요. 나쁜 양반들을 망설임 없이 잡아먹는 비비새의 행동은 어지러운 세상에 통쾌함을 선사하지요.
9788901285498

기억의 낙원

김상균  | 웅진지식하우스
15,300원  | 20240822  | 9788901285498
이제는 볼 수 없는 아내를 다시 볼 수만 있다면. 평생 고생한 엄마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잠시라도 꿈꾸던 삶을 살다가 갈 수 있다면…. 누군가 그것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은밀히 제안해온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단 한 번 돈을 지불하면 끝이다. 『기억의 낙원』은 인간이 결코 뛰어넘을 수 없는 생과 사, 의식과 인지능력의 한계를 기술로 사고팔 수 있는 세계를 그린 소설이다. BCI(Brain-Computer Interface), AI, 메타버스 등이 날로 발전하는 시대에 『기억의 낙원』이 상상한 미래는 어쩌면 코앞에 당도했을지도 모른다. 인지과학자이자 게이미피케이션 전문가이기도 한 작가는 그러한 세계를 과학적으로 착실하게 설계해나가며 기억 조작 상품을 살 수밖에 없는 인물들과 그들의 고민을 핍진성 있게 보여준다. 시한부 아내의 괴로웠던 삶을 행복한 꿈으로 마무리하려는 남편, 꿈이 없는 아이를 의사로 만들려는 부모, 자신의 가족을 파괴한 사람에게 복수하려는 여자, 가난한 이의 외국어 능력을 자식에게 이식하려는 부자 아빠. 죽은 아내를 메타버스 사후 세계에서 만나려는 남자. 그 뒤에는 인간의 욕망을 거래하려는 거대 조직 ‘더 컴퍼니’가 있다. 더 컴퍼니의 실질적 운영을 이끄는 장 교수의 추천으로 여기에 합류한 주인공 하람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가운데, 이들의 뒤를 신문기자 소이와 ‘가이아’라는 비밀단체가 바짝 쫓는다. 더 컴퍼니의 불법과 치유, 살인과 회복을 넘나드는 행보와 그들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펼치는 숨 막히는 서스펜스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묻는다. 기억과 의식을 거래할 수 있는 세계는 과연 낙원이 될 수 있을까? 특별히 이 책에는 지금까지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시도가 담겨 있다. 『기억의 낙원』을 읽고 AI가 쓴 스핀오프 단편소설이 포함된 것. 스토리텔러로서 AI의 능력을 보고 느끼는 것도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9788961681605

황룡사의 두 가지 보물 (탄탄 샘솟는 삼국유사)

김상균  | 여원미디어
10,800원  | 20250301  | 9788961681605
사람에게는 인격이 있듯이 책에는 품격이 있습니다. 노마 콩무르, 보로냐 아동 도서전, BIB등 세게적인 그림책상을 받으며 그 콘텐츠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는 〈탄탄 그림동화〉는 참신하고 독창적인 기획과 편집, 수준 높은 그림으로 가득한 여원미디어(주)의 어린이 책 시리즈입니다.
9791194033424

2030 자녀교육 로드맵 (AI 시대 우리 아이는 적응할 것인가, 도태될 것인가)

김상균  | 빅피시
16,920원  | 20241031  | 9791194033424
20년 전 교육법으로 아이를 가르치지 마라 “지금 목표인 그 학과, 그 직업은 10년 뒤 대부분 사라진다” AI 시대에는 어떤 직업이 살아남고, 어떤 직업이 새롭게 생겨날까? 미래의 대학과 기업은 어떤 역량을 가진 인재를 원할까? 거대한 변화를 기회로 만들어주기 위해 내 아이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과거의 경험과 지식으로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의 미래를 계획해도 될까? 인공지능, 메타버스, 미래 교육 분야의 선구자인 김상균 교수는 요즘 이런 질문을 수없이 받는다. 급변하는 기술의 시대, 부모 자신의 미래도 불투명한데 아이의 입시와 진로를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쓰였다. 놀랍고도 두려운 기술 변화 속에서 AI와 잘 협업하며 자기 역량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교육의 미래를 넓고 깊은 시각으로 전망하는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9791192488653

AI × 인간지능의 시대 (AI 시대를 항해하는 사피엔스를 위한 안내서)

김상균  | 베가북스
16,650원  | 20240417  | 9791192488653
“인류는 AI로 지능을 업그레이드한다.” 대한민국의 대표 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의 최신작, 『AI × 인간지능의 시대』 ★ AI 시대에서 인간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대답해주는 책 ★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꼭 읽어야 하는 책 ★ AI에 대한 공포와 불안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책 본인을 ‘미래학자가 아니다’라고 말하지만, ‘미래’와 관련한 주제로 수많은 책을 출간한 사람이 있다. 바로 대한민국 대표 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이다.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영상의 조회 수를 합치면 무려 500만 회가 넘는다. 이처럼 대한민국은 오래전부터 김상균 교수의 안내에 발맞추어 미래로 나아가고 있다. 수년 전부터 ‘AI가 만들어 낼 미래’에 대해 예측하던 김상균 교수는 이번 책에서 ‘인간이 AI를 활용하여 만들어 낼 미래’에 대해 말한다. 삼성, 현대, LG, SK, 메르세데스 벤츠 등 몇몇 기업에만 전달하던 인사이트를 녹여내고, 1만 명에게 받은 질문에 답한다. 한 사람이라도 더 AI 시대에 발생할 대격변에 휩쓸리지 않고, 변화의 급류를 거슬러 올라갈 수 있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가 읽어도 이해하기 쉽도록’ 내용을 풀어썼으며, ‘AI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AI와 관련한 전문 용어는 최대한 쓰지 않았다. 프롤로그에서 ‘AI 시대가 정확히 어떤 시대인지’ 개념을 잡고, Part 1에서 ‘AI가 변화시키는 중인 현재의 모습’을 그리고, Part 2에서 ‘앞으로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설명해주며, Part 3~Part 5에서 ‘개인, 소상공인, 기업이 앞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해준다. 마지막으로 Part 6에서 ‘AI와 관련하여 1만 명에게 받은 질문에 대답’한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AI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사례를 들어 설명하므로, 전 연령 맞춤형 ‘AI 시대를 살아가는 해설서’이다.
9791167842565

상업등기실무(2024) (개정증보판)

김상균  | 삼일인포마인
67,500원  | 20240416  | 9791167842565
■ 특 장 점 ■ ● 저자의 업무매뉴얼을 기반으로 집필한 실전서로서 실무상 중요한 사항, 간과하거나 실수하면 안되는 사항, 업무노하우를 중심으로 이론과 서식을 알차게 구성 ● 실무상 빈번히 문제되는 핵심적인 내용을 다룸 ● 기존 상업등기도서가 제대로 다루지 못하던 주주간 계약, M&A, 상환전환우선주, 공증실무, 외국인투자촉진법, 지방세법 등을 충분히 다룸 ● 사례 하나 하나 응용이 가능하도록 심혈을 기울여 구성
9788958722212

위대한 관계 (우리 삶에 필요한 예술가적 통찰과 상상)

김상균  | 효형출판
22,500원  | 20240330  | 9788958722212
음악, 미술 사조를 뒤흔들었던 거장들의 특별한 매치 그 신비의 맥락을 들춰내다 인간은 눈을 뜨면서부터 자연스레 소리를 접하며 세상과 조우한다. 인간의 본능이라고 볼 수 있는 보고 듣는 인지 능력은 우리와 평생을 함께한다. 그 두 감각이 점차 성숙하며 발현된 예술이 곧 미술과 음악이다. 유명 바이올리니스트이면서 미술세계를 탐미하는 저자 김상균은 두 세계를 넘나들며 예술가적 통찰과 상상으로 독자들을 이끈다. 책에는 모두 56명의 거장이 등장한다. 저자의 해박한 교양 지식은 예술사를 관통하고 그 깊은 지식을 바탕으로 독자들을 거장들의 내면으로 안내한다. 탁월한 상상을 기반으로 한 유추의 세계로 27꼭지가 맺어진다. 그 대상은 넓고 깊다.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화가 라파엘로, 미켈란젤로, 고전주의 음악가인 베토벤과 하이든 그리고 모차르트, 소비에트 사회주의 치하에서 저항을 노래한 쇼스타코비치와 레핀, 이외에도 전위 예술가인 잭슨 폴록과 존 케이지 등 인류 예술사의 궤적을 바꾼 이들을 과감히 소환한다. 저자가 이들의 작품세계에서 끄집어낸 공통의 코드는 다양하면서도 저마다의 특징이 있다. 아니! 이런 조합도 있구나,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동시대에 활동하며 직접 교류한 스트라빈스키와 샤갈의 이야기도 있지만, 멘델스존과 프라고나르, 신윤복 등 활동 영역과 시기, 문화적 차이에서 선뜻 공통 분모를 찾기 힘든 조합들도 한 데 엮는다. 칸딘스키의 그림에 영향을 준 쇤베르크의 음악처럼,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말고도, 백 년의 시차가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와 화가 에곤 실레처럼 배경도 다른, 때론 접점을 찾아보기 힘든 이들도 내면의 성찰과 사유로 연결 짓는다. 아마 저자 본인이 평생 매달린 음악세계와 끊임없이 동행한 회화에 대한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유추를 통한 연상’은 모든 예술적 창조를 위해 필연적으로 거쳐야 하는 지적 과정이다. 피카소의 입체파 회화는 이집트 벽화에서, 쇤베르크의 12음기법은 피보나치수열에서, 칸딘스키의 그림은 음악에서 영감을 얻은 것처럼. 예술사에 한 획을 그었던 거장들은 책에서는 ‘위대한 관계’로 정리되어 독자들에게 풍요로운 상상을 던져준다. 영원한 고전으로 자리매김하는 까닭이 이 관계 설정으로 명쾌하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시대에는 그 시대의 예술을, 예술에는 자유를’ 등 꼭지마다 부제로 달린 메시지는 저자와 함께하는 지적이면서도 즐거운 이 여행이 지닌 또 다른 매력이다. 예술은 결국 자기 내면과 조우하는 작업이다. 아름다운 유추와 상상의 세계와 교류하고 내면화 하는 것은 예술이 추구하는 진정한 가치일 것이다.
9791159080531

범죄학

김상균  | 형지사
28,800원  | 20240105  | 9791159080531
이 책은 범죄학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9788901272801

초인류 (AI와 함께 인공 진화에 접어든 인류의 미래)

김상균  | 웅진지식하우스
12,820원  | 20230607  | 9788901272801
★ SERICEO 비즈니스북클럽 선정 도서 ★ 베스트셀러 『메타버스』 김상균 교수 신작 “인공지능, 챗GPT, 양자 컴퓨팅,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2023년은 첨단 기술의 집약이 티핑포인트에 도달한 원년으로 기억될 것이다!” 지구 역사상 최초로 스스로의 진화를 이끌고 있는 ‘초인류’의 미래를 탐구하다 최근 들어 인공지능, 메타버스, 혼합현실 등 첨단 기술에 관한 관심이 유독 뜨겁다. 이들 기술은 이제 산업의 혁신을 넘어서서 인류의 육체와 정신을 진화시키는 단계에 이르렀다. 생명공학과 나노 기술은 인체의 기능을 증강시키고, 사물인터넷과 로봇은 인간 육체의 활동 범위와 기능을 증대시키고 있다. 또한 인류는 이제 인공지능을 스스로의 지능 확장에 사용하기 시작했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메타버스는 물리적 장벽과 거리를 초월하여 전에 없던 방식으로 인간관계를 확장시킬 것이다. 이 같은 첨단 기술을 통해 자연적 한계를 뛰어넘고자 시도하는 인류에게는 과연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 베스트셀러 『메타버스』로 대한민국에 ‘메타버스’ 열풍을 일으켰던 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가 그에 대한 대답으로 신간 『초인류』를 발표했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하지 못할 직업은 무엇인가?”라는 단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된 이 책은 진화생물학, 인류학, 철학, 과학을 넘나들며 첨단 기술이 변화시킬 인류의 미래에 대해 생생한 그림을 보여준다. 인간 존재의 의미에서부터 감정과 욕망, 사회구조, 경제, 노동, 교육, 종교 등에 이르기까지 인간사의 전 영역을 차례차례 훑으며, 전혀 새로운 이 변화의 바람을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 친절히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가본 적 없는 미래를 회고하고 현재를 준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9791168320598

메타버스 2(큰글자도서) (10년 후 미래를 먼저 보다)

김상균  | 플랜비디자인
42,750원  | 20230705  | 9791168320598
“10년 후, 개인·기업·국가… 모든 것이 바뀐다” 10년 후 우리를 둘러싼 공간, 조직, 인간관계를 비롯하여 유통, 방송, 게임, 금융, 의료 등 각 산업 분야의 변화를 그린 책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를 다룬 『메타버스』를 읽은 누적 독자가 100만 명에 달한다. 『메타버스』를 읽은 수많은 기업들과 독자들은 메타버스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을 담아 저자에게 질문을 던졌다. 메타버스가 조직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조직은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메타버스는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등. 『메타버스Ⅱ』는 그들의 질문에 대한 저자의 답변이자, 디지털 전환기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 헤매고 있는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10년 후 디지털 지구에는 무엇이 남고 무엇이 사라지게 될까? 단언컨대, 10년 후에는 모든 것이 변한다. 우리를 둘러싼 공간·조직·인간관계는 물론이고 유통·방송·게임·금융·의료 등 산업 분야의 비즈니스 환경 등 모든 것이 변한다. 저자는 기술 발전의 역사와 과학적 이론, 빅테크 기업들의 움직임 등을 통해 10년 후 세상이 큰 틀에서 어떻게 바뀌어 있을지에 대해 그림을 그리듯 생생하게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삶과 산업 전반을 관통하는 메타버스 세상에 대해 두려움보다는 기대를 안고 참여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자신과 조직의 미래에 대해 거시적이고 다각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게 될 것이다.
9791168369658

여기는 동행 관세사무소 서초 캠퍼스입니다 (생활 속 관세&무역 이야기 그리고 관세사가 실제 쓴 의견서 2)

김상균  | 북랩
13,500원  | 20230703  | 9791168369658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직접 영업을 뛰며 일감을 수주하고 대형 업체가 하지 않는 업무를 찾아 틈새를 파고 들어라! 현직 관세사가 솔직하게 털어놓는 언더독 관세사의 성공 전략 대한민국 무역의 마무리 투수. 관세사란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하는 직업일까? 이 의문을 알기 쉽게 풀어주는 안내서가 『저의 직업은 관세사입니다』에 이어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이전 저서와 같이 총 2개의 장으로 나뉜 이 책은 제1장에서 전문 지식이 없는 독자도 읽기 편하도록 새로운 관세와 무역 사례 콘텐츠를 모았고, 수출신고 시 원산지증명서가 흐릿하다는 이유로 반려당한 해프닝, 자동차 부품보다 통관 시 엄격한 준용 규정을 거쳐야 하는 모터사이클 부품 이야기, 동일 모델 물품이어도 성분이 조정될 수 있는 이유처럼 더욱 친근한 생활 속 소재들로 구성했다. 제2장은 저자가 운영하는 동행 관세사무소에서 실제로 쓴 의견서들을 수록했다. 다이아몬드같은 귀금속은 수입할 때 어떤 측면을 검토해야 하는지, 장례를 위한 유해와 유체의 통관도 관세사의 업무라는 사실, 결제방법 부호와 결제시기라는 전문 용어에 대한 설명 등. 실용적인 측면에서 관세사의 실무를 엿볼 수 있다. 관세사는 관세법을 비롯한 다양한 법을 다루는 직업이지만, 이런 내용을 어렵고 딱딱하게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저자의 경영방침 중 하나인 “더 나아가 사회와 동행하는 것”이라는 철칙답게 업체가 알아야 할 업무, 이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실무에 관한 내용만을 알차게 담았다. 관세, 무역. 말만 들어도 어렵다면 이 책을 통해 관세사라는 세상에 부담 없이 한 발짝을 들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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