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제목
저자
외국
ISBN
목차
출판
x
BOOK
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베스트셀러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신간도서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국내도서
가정/요리/뷰티
건강/취미/레저
경제경영
고등학교참고서
고전
과학
달력/기타
대학교재/전문서적
만화
사회과학
소설/시/희곡
수험서/자격증
어린이
에세이
여행
역사
예술/대중문화
외국어
유아
인문학
자기계발
잡지
전집/중고전집
종교/역학
좋은부모
중학교참고서
청소년
초등학교참고서
컴퓨터/모바일
외국도서
가정/원예/인테리어
가족/관계
건강/스포츠
건축/디자인
게임/토이
경제경영
공예/취미/수집
교육/자료
기술공학
기타 언어권 도서
달력/다이어리/연감
대학교재
독일 도서
만화
법률
소설/시/희곡
수험서
스페인 도서
어린이
언어학
에세이
여행
역사
예술/대중문화
오디오북
요리
유머
의학
인문/사회
일본 도서
자기계발
자연과학
전기/자서전
종교/명상/점술
중국 도서
청소년
컴퓨터
한국관련도서
해외잡지
ELT/어학/사전
내책판매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1
김동식
2
장송의 프리렌 12 한정판
3
economics
4
중1 문제
5
선생님
실시간 검색어
김종성 한국사
미다스
걸으면
agravo retido
청소년을 망치는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알라딘,
영풍문고,
교보문고
"김종성 한국사"
(으)로 2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누가 봐도 재미있는 김종성 한국사 4 (남북국의 사회와 문화)
김종성 | 미다스북스
13,500원 | 20180327 | 9788966375646
역사적 사실과 이야기를 동시에 잡은 최고의 한국사교과서 읽기만 해도 공부가 되는 이야기 한국사! 소설보다 재미있고 교과서보다 풍부하다! 술술 읽었는데 한국사의 맥이 잡힌다! 역사의 과학성과 설화성을 동시에 잡은 최고의 한국사 교과서! 『누가 봐도 재미있는 김종성 한국사』는 역사의 문학성과 설화성의 전통을 되살려 누구나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저자는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기 쓰려고 20여 년간 자료를 수집하고 문헌을 읽어, 역사가의 주기능인 하나인 설화의 기술(art of narrative)을 최대한 살려 집필했다. 또한 국내외의 역사서에 나오는 모든 기록과 ‘역사의 과학성’이 풍부하게 담긴 학계의 연구 성과를 골고루 반영하여 지루하지 않고 생동감 있게 서술하고자 온 힘을 기울였다. 추천사 “소설가인 김종성 교수가 집필한 『누가 봐도 재미있는 김종성 한국사』 시리즈는 역사의 설화성과 문학성을 잘 살려 누구나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_ 김종회(경희대 국문학과 교수, 한국비평문학회 회장) “『누가 봐도 재미있는 김종성 한국사』에는 역사의 과학성과 현장성이 잘 담겨 있다. 게다가 재미까지 있으니 한국사를 공부하려는 학생들이나 일반인들이 읽기에 더할 나위 없는 한국사 교과서와 같은 책이다.”_ 류승렬(강원대 역사교육과 교수) “연작소설 『마을』의 작가 김종성 교수가 생동감 넘치면서도 쉬운 언어로 집필한 『누가 봐도 재미있는 김종성 한국사』 시리즈는 우리 모두에게 좋은 한국사 교양서가 될 것이다.” _ 오형엽(고려대 국문학과 교수) 저자 소개(저자소개에 1~3권과 다른 변동 사항이 있습니다. 4권에 삽입된 저자소개로 수정부탁드립니다.) 저자 김종성은 강원도 평창에서 출생하여 태백에서 성장했다. 탄광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삶을 다룬 중편소설 「검은 땅 비탈 위」로 1986년 제1회 월간 『동서문학』 신인문학상에 당선된 후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작소설집 『마을』(실천문학사,2009), 『탄炭』(미래사, 1988) 출간. 중단편집 『연리지가 있는 풍경』(문이당, 2005), 『말 없는 놀이꾼들』(풀빛, 1996), 『금지된 문』(풀빛, 1993)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2006년 제9회 경희문학상(소설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작가 생활과 함께 국문학에 뜻을 두어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희대학교를 거쳐 고려대 문화창의학부 조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경기대 문예창작과에 출강하면서 연구와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환경생태소설연구』(서정시학, 2012), 『글쓰기와 서사의 방법』(서정시학, 2016), 『한국어 어휘와 표현Ⅰ·Ⅱ·Ⅲ·Ⅳ』(서정시학, 2014~2016) 등이 있다. 이 책 『누가 봐도 재미있는 김종성 한국사』(전 10권)는 저자가 지난 20년 동안 한국문학과 한국사 연구에 매진하여 얻은 값지고 창의적인 결실이다. ‘역사는 과학이기도 하지만 본질적으로 이야기’라는 저자의 신념이 잘 드러난 대작이다. 한국사를 공부하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일반인들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가격비교
누가 봐도 재미있는 김종성 한국사 3 (삼국과 가야의 사회와 문화)
김종성 | 미다스북스
3,900원 | 20180320 | 9788966375639
소설보다 재미있고 교과서보다 풍부한 삼국과 가야 술술 읽었는데 한국사의 맥이 잡힌다! 역사의 과학성과 설화성을 동시에 잡은 최고의 한국사 교과서! 『누가 봐도 재미있는 김종성 한국사』는 역사의 문학성과 설화성의 전통을 되살려 누구나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저자는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기 쓰려고 20여 년간 자료를 수집하고 문헌을 읽어, 역사가의 주기능인 하나인 설화의 기술(art of narrative)을 최대한 살려 집필했다. 또한 국내외의 역사서에 나오는 모든 기록과 ‘역사의 과학성’이 풍부하게 담긴 학계의 연구 성과를 골고루 반영하여 지루하지 않고 생동감 있게 서술하고자 온 힘을 기울였다.
가격비교
누가 봐도 재미있는 김종성 한국사 1 (선사 시대부터 삼국의 성장까지)
김종성 | 미다스북스
0원 | 20180227 | 9788966375592
읽기만 해도 공부가 되는 이야기 한국사 "역사는 과거와 현재가 나누는 끊임없는 이야기다!" 소설보다 재미있고 교과서보다 풍부하다! ★ 고조선부터 현대까지 이야기로 풀어낸 누가 봐도 재미있는 한국사! ★ 20년을 바쳐 역사적 자료와 문헌을 연구하여 만들어낸 한국사의 대작! ★ 중·고등학생 내신수능 한국사 문학 완벽대비! 일반인도 단숨에 읽는 교양 한국사!
가격비교
누가 봐도 재미있는 김종성 한국사 2 (삼국 통일 전쟁과 가야의 흥망)
김종성 | 미다스북스
13,500원 | 20180227 | 9788966375608
역사의 문학성과 설화성의 전통을 되살려 누구나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저자는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기 쓰려고 20여 년간 자료를 수집하고 문헌을 읽어, 역사가의 주기능의 하나인 설화의 기술(art of narrative)을 최대한 살려 집필했다. 또한 국내외의 역사서에 나오는 모든 기록과 ‘역사의 과학성’이 풍부하게 담긴 학계의 연구 성과를 골고루 반영하여 지루하지 않고 생동감 있게 서술하고자 하였다. ‘역사는 과학이기도 하지만 본질적으로 이야기다!’ 때문에 저자는 한국사의 맥락을 ‘이야기’를 통해 짚어나가면서 이해가 쉽고 편하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독자들은 이 책 전편에 걸쳐 한 편의 대하소설처럼 전개되는 한국사 이야기를 통해, 한국사 속에서 실제 삶을 살았던 인물들을 생생하게 만나고 그들이 살았던 시대의 사회와 문화를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누가 봐도 재미있는 김종성 한국사 ① 선사 시대부터 삼국의 성장까지>는 한반도의 선사 시대부터 다루고 있다. 한반도 인류의 출현과 생활, 초기 국가의 사회와 문화, ‘고구려·백제·신라’로 잘 알려진 삼국 시대가 형성되기까지의 과정, 삼국의 신화와 성장을 다루고 있다.
가격비교
친일파의 굴욕 (친일이라는 이름 뒤의 ‘수모’와 ‘불안’, 그들은 과연 호의호식만 했을까)
김종성 | 북피움
21,600원 | 20250815 | 9791198762986
친일파들은 과연 마음이 편했을까? 한없는 부를 축적하고 권세를 누리며 떵떵거리기만 했을까? 친일파들이 겪은 수모와 치욕, 작지만 위대한 민중의 반격으로 ‘우리들의 일그러진 근대사’를 다시 읽는다! - ‘매국의 아이콘’ 이완용은 22살 독립투사 이재명의 칼에 찔려 중상을 입었고, 집도 불탔다 - 을사오적 권중현은 총에 맞아 죽을 뻔했고, 아우에게 의절당했다 - 을사오적 이근택은 칼에 찔려 중상을 입었지만 겨우 살아났다 - 명성황후 시해에 가담했던 조희연은 빚더미에 올라 귀족 작위를 박탈당했다 - 친일내각 총리를 지낸 김홍집은 길거리에서 민중들에게 맞아 죽었다 - 3.1만세 시위를 비웃던 최병혁은 관사에서 대한독립단원의 총에 맞아 즉사했다
가격비교
발로 찾은 한국 고대사(큰글자도서) (중국 국학답사 이야기)
김종성 | 한국학술정보
38,000원 | 20250430 | 9791173183591
대학 시절부터 40년 넘게 역사에 관심을 두면서 꾸준히 역사에 대한 탐구를 해왔지만, 책만으로의 연구는 한계가 있음을 마음속으로 느껴왔다. 성리학을 존숭하던 유림의 학자들이 과연 중원의 실상을 보고 온 사람이 몇이나 될까? 지금의 중국 하남성에 있는 기자묘를 한 번이라도 다녀왔다면 북한 평양에 기자조선이 있었고 기자묘가 있단 말을 어찌 믿을 수 있었겠는가. 사실을 확인해 보지도 않고 무조건 기록만 믿는 습관이 한민족의 역사를 축소시키는 화를 부른 것이다. 제1차 답사 시에 가슴이 부풀어 올라 벅찬 기대를 하고 보았던 시각이 답사가 거듭됨에 따라 사고에 대한 깊이가 더해지고 시야도 넓어짐을 느낀다. 그래서 1, 2차 답사기에 썼던 내용이 편협되어 보이기도 하고 내용이 잘못돼 보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 내용은 수정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때는 그러한 시각으로 역사를 보았다는 증거를 남겨 놓고 싶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국학답사는 계속될 것이다. 그리하여 훗날 후손들이 그 시대에는 그러한 시각으로 역사를 보고 문헌으로만이 아니라 현장의 역사 사실을 확인한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를 참고하여 조금이라도 역사를 연구하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머리말 중에서
가격비교
발로 찾은 한국 고대사 (중국 국학답사 이야기)
김종성 | 한국학술정보
19,800원 | 20250307 | 9791173182808
대학 시절부터 40년 넘게 역사에 관심을 두면서 꾸준히 역사에 대한 탐구를 해왔지만, 책만으로의 연구는 한계가 있음을 마음속으로 느껴왔다. 성리학을 존숭하던 유림의 학자들이 과연 중원의 실상을 보고 온 사람이 몇이나 될까? 지금의 중국 하남성에 있는 기자묘를 한 번이라도 다녀왔다면 북한 평양에 기자조선이 있었고 기자묘가 있단 말을 어찌 믿을 수 있었겠는가. 사실을 확인해 보지도 않고 무조건 기록만 믿는 습관이 한민족의 역사를 축소시키는 화를 부른 것이다. 제1차 답사 시에 가슴이 부풀어 올라 벅찬 기대를 하고 보았던 시각이 답사가 거듭됨에 따라 사고에 대한 깊이가 더해지고 시야도 넓어짐을 느낀다. 그래서 1, 2차 답사기에 썼던 내용이 편협되어 보이기도 하고 내용이 잘못돼 보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 내용은 수정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때는 그러한 시각으로 역사를 보았다는 증거를 남겨 놓고 싶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국학답사는 계속될 것이다. 그리하여 훗날 후손들이 그 시대에는 그러한 시각으로 역사를 보고 문헌으로만이 아니라 현장의 역사 사실을 확인한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를 참고하여 조금이라도 역사를 연구하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머리말 중에서
가격비교
친일파의 재산 (친일이라는 이름 뒤의 ’돈’과 ’땅’, 그들은 과연 자산을 얼마나 불렸을까)
김종성 | 북피움
19,800원 | 20240815 | 9791198762931
나라를 팔아먹은 대한제국 왕족과 친일 엘리트의 민낯, ‘수지맞는 장사’였던 친일 행위로 그들을 과연 얼마나 벌었을까? 최악의 친일파 30인의 죄상과 그들이 불린 재산을 분석하며 ‘우리들의 일그러진 근대사’를 다시 읽는다! - ‘매국의 아이콘’ 이완용은 경성 최고의 ‘현금왕’이었다? - 군부대신 이근택은 30만 원의 기밀비를 받고 궁궐의 모든 기밀을 빼돌렸다? - 고종 황제의 형님 이재면은 은사공채를 이완용보다 무려 5배나 많이 받았다? - ‘정미칠적’ 송병준은 1925년에 홋카이도에 560만 평 이상의 땅을 소유했다? - 외부대신 이지용은 나라를 팔아 10만 원을 받고 도박판에서 하룻밤에 11만 원을 던졌다? ‘친일파’. 태어난 지 100년도 넘은 이 단어는 익숙하지만 언제 들어도 불편하다. 정확한 학술적 개념까지도 필요없이, 상식적으로 친일파란 ‘일제강점기에 일본에 빌붙어 호의호식하면서 식민지 조선의 대중을 피 빨아먹고 살았던 부역자들’을 통틀어 부르는 말인데, 그들은 왜 친일을 했을까? ‘친일파’들은 ‘부득이하게 친일을 했다’고 변명하곤 한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새빨간 거짓말인지를 『친일파의 재산』은 낱낱이 알려준다. 친일의 가장 큰 이유는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였다. 그렇다면 그들은 과연 얼마나 이익을 얻었을까? 이런 의문에서 출발한 『친일파의 재산』은 대표적인 친일파 30명의 ‘친일 재산’과 ‘친일 연대기’를 사료와 당시의 신문기사, 증언과 회고록 등을 토대로 알려주는 동시에 당시 평범한 이들의 평균 소득이나 월급을 비교 제시하면서 ‘우리들의 일그러진 근현대사’를 조금 다른 각도에서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가격비교
한국문학사 2: 현대문학편
이진, 정우련, 박선욱, 김종성, 박숙희 | 서연비람
14,850원 | 20231229 | 9791189171704
영국의 역사학자 트레벨리언(George M. Trevelyan)은 “역사의 변하지 않는 본질은 이야기에 있다”고 말하면서 역사의 설화성을 강조했다. 설화의 근간은 서사(narrative)이다. 1990년대 이후 한국 소설에서 서사가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유령처럼 떠돈다. 우리는 서사가 문학 작품뿐만 아니라 역사서의 기술에도 많이 사용해 왔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사마천(司⾺遷)이 지은 『사기(史記)』의 상당 부분은 인물의 전기로 채워져 있고, 김부식의 『삼국사기』도 전기를 풍부하게 싣고 있다. 일연의 『삼국유사』는 불교 설화를 비롯한 여러 가지 서사가 풍부하게 실려 있다. 한국사를 총체적으로 살펴보려면 정치사뿐만 아니라 경제사·사회사·문학사·음악사·미술사·철학사·종교사상사·교육사⸱과학기술사⸱상업사⸱농업사⸱환경생태사⸱민중운동사⸱여성사⸱전쟁사 등 한국문화사를 들여다봐야 한다. 마침 한국문화사를 소설가들이 소설로 접근하면 어떻겠느냐는 논의를 진행해온 ㈜ 서연비람이 (사) 한국작가회의 소설분과 위원회 소속 소설가들에게 집필을 의뢰하여 ‘소설로 읽는 한국문화사’ 시리즈의 첫 번째 기획물인 『소설로 읽는 한국 여성사1:고대·중세편』· 『소설로 읽는 한국 여성사2 :근세·현대편』, 두 번째 기획물인 『소설로 읽는 한국 음악사1 :고대·중세편』·『소설로 읽는 한국 음악사2 :근세·현대편』에 이어 세 번째 기획물인 『소설로 읽는 한국문학사 1:고전문학편』과 『소설로 읽는 한국문학사 2:현대문학편』을 출간하게 되었다. (사) 한국작가회의 소설분과 위원회 회원들이 열심히 작품을 쓴 결과 총 18편의 신작 중단편 소설이 모이게 되었다. 이 작품들 가운데 3편의 중편소설과 6편의 단편소설을 편집하여 『소설로 읽는 한국 문학사2:현대문학편』을 출간하게 되었다. 『소설로 읽는 한국문학사 2:현대문학편』에는 이 진·박선욱·김종성 소설가가 집필한 중편소설 3편과 정우련⸱박숙희⸱김찬기⸱김주성⸱김현주⸱김세인 소설가가 집필한 단편소설 6편이 수록되어 있다. (사) 한국작가회의 소설분과 위원회 소속 9명의 소설가들이 한국사 속에서 치열한 삶을 살아갔던 한용운⸱염상섭⸱김소월⸱최서해⸱이상⸱김동리⸱황순원⸱최인훈⸱이문구를 언어라는 존재의 집으로 초대해 그들의 삶과 사상을 탄탄한 문장으로 형상화했다. 권말에 실은 ‘한국현대문학사 연표’는 김종성 소설가가 집필했다. 많은 난관을 이겨내고 모은 원고를 아름다운 책으로 만들어준 ㈜서연비람 윤진성 대표와 이상기 편집장을 비롯한 편집진의 노고도 컸다. 끝으로 내외 환경이 나날이 어려워져 가는 이때 안간힘을 쏟아 창작 활동을 하는 (사)한국작가회의(이사장 윤정모) 회원 여러분들과 『소설로 읽는 한국문학사 2:현대문학편』을 출간하는 기쁨을 함께 하고자 한다.
가격비교
환단고기에서 희망의 빛을 보다 (단군, 환단고기, 그리고 주체사관)
강희남, 김명옥, 김종성, 박순경, 이덕일 | 말
18,000원 | 20220825 | 9791187342199
1911년 독립운동가 계연수가 펴낸 『환단고기』를 강단사학계는 ‘위서’라 규정하고 사료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 이와 달리 민족(재야)사학계는 소중화주의에 젖은 김부식 부류의 사대주의 사관과는 다른 민족 주체사관을 지닌 사서라 주장한다. 이 책에서는 안창호, 정인보 조소앙 등의 독립운동가들이 단군에 대해 어떤 관점을 취했는지, 조선 시대에 권력층이 단군 관련 사료를 왜 금서로 지정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리고 남과 북의 교과서가 단군을 어떻게 묘사하는지를 비교 분석하고, 평양의 단군릉과 기자릉 파묘 현장 답사기도 실었다. 이와 함께 『환단고기』를 현대에 전수한 이유립이 강조한 ‘민족의 주체사관’에 관해서도 살펴봤다. 진보적 민족주의자이고 통일운동가인 고 박순경 교수, 강희남 목사의 글도 실려있는데, 이들은 말년에 ‘환단고기’에서 민족의 시원, 민족의 정통성을 찾았다. 북의 학자가 『환단고기』를 주제로 최근에 쓴 글도 실었는데, 이는 북이 단군 관련 비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알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가격비교
대논쟁 한국사 (지적 수다가 즐거워지는)
김종성 | 위즈덤하우스
13,680원 | 20200911 | 9791190908788
역사를 관통한 아홉 번의 대논쟁으로 한국사를 다시 읽는다 이 책은 우리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아홉 번의 대논쟁을 통해 고조선부터 해방 정국까지 한국사의 전개 과정을 통찰력 있게 조망한다. 항전과 항복, 새로운 종교의 수용, 대외 정책, 통치 철학, 권력의 분배, 개혁의 방향 등 다양한 쟁점을 둘러싸고 벌어진 뜨거운 논쟁들을 생생하게 복원하여 당 시대의 사회구조와 모순, 이후 역사의 전개 과정은 물론이고 오늘날 한국 사회의 발전 방향까지 진단할 수 있게 한다. 고조선부터 해방 정국까지, 한국사를 들썩인 아홉 번의 대논쟁 일찍이 역사가 신채호는 《조선상고사》에서 지난 1,000년간 있었던 가장 중요한 역사 사건으로 묘청의 서경천도운동을 들었다. 사대와 자주, 보수와 진보, 유교와 불교ㆍ낭가의 싸움에서 전자가 승리하고 후자가 패배한 탓에 이후 고려와 조선의 역사가 뒤틀리고 결국 조선이 일본에 병합당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는 것이다. 왕조 교체도 전쟁도 아닌 수도 이전을 둘러싼 논쟁 하나가 이후의 역사 전개 방향을 완전히 바꾸었다는 신채호의 인식은 역사를 보는 방법에 대해 많은 시사점을 준다. 우리 역사에는 이처럼 평범한 정치 다툼처럼 보이지만 결과적으로는 국가 운영과 사회 체제의 근본을 뒤흔들어 이후 역사 전개에 심대한 영향을 미친 ‘대논쟁’들이 많이 있다. 신채호가 이야기한 묘청의 서경천도운동 논쟁도 그중 하나였다. 이 책은 바로 그 대논쟁들 가운데 우리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아홉 번의 대논쟁을 가려뽑고, 각 논쟁의 결과와 그로 인한 한국사의 변동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이 책의 안내를 따라 서진과 남진, 대륙과 반도, 혈통과 실력, 찬탁과 반탁까지, 다양한 쟁점을 둘러싸고 벌어진 뜨거운 논쟁의 현장을 따라가다보면 한국사가 새롭게 보이고, 역사 대화가 즐거워지며, 사회 변화의 맥이 잡히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가격비교
반일 종족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반일 종족주의》 비판)
김종성 | 위즈덤하우스
13,500원 | 20200228 | 9791190630177
일제강점기 근대화론에 감춰진 진실은 무엇인가? 잘못된 역사 프레임을 경계해야 할 23가지 이유 2019년 출간된 《반일 종족주의》는 역사적 진실과 상반되는 주장들이 대거 수록된 문제작이다. 식민 치하에서 우리 민족이 입은 피해와 상처를 외면하고, 일제 식민지배가 한국의 근대화를 이끌었다는 일본의 논리를 지지한다. 이 책은 역사학자 김종성이《반일 종족주의》에서 우리가 경계하고 다시 살펴봐야 할 23가지 문제들을 하나씩 진단하고 비판한다. 더 나아가 한국 사회의 진보를 저지하고, 보수 세력을 움직이는 논리들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가격비교
나는 세종이다 (너무나, 인간적인 인간적인)
김종성 | 북오션
13,500원 | 20181017 | 9788967994273
왕의 아들, 왕, 그리고 아버지로서의 한 인간 세종의 삶은 어땠을까? 역사상 가장 빛나는 문화 창달을 이끈 세종대왕. 하지만 왕의 아들, 왕 그리고 아버지로서의 한 인간의 삶은 어땠을까? 세종의 내면에 있었을 8가지 고뇌를 돌아본다! 세종은 아버지 태종 이방원의 결단으로 양녕이 폐위되면서 왕위계승 수업도 받지 못하고 왕이 됐다. 하지만 왕권을 더 공고히 하려는 태종의 ‘애정 어린’ 4년간의 섭정을 받으며 큰 소리 한번 치지 못하고 씁쓸함을 겪어야 했다. 상왕의 서슬 퍼런 기세에 장인은 사약을 받고 중전 소헌왕후는 폐비 위기를 맞으며 처갓집이 쑥대밭이 되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황희와 같은 대신의 부정과 비리를 눈 감아줘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신권을 내세우는 기세등등한 사대부들과의 관계를 견제해야 했고, 중국 명나라 중심의 국제질서 속에서 조선의 위상과 역할을 다잡아야 했으며, 문약한 장남인 세자 이향, 왕성한 차남 수양대군, 삼남 안평대군을 보면서 자신의 사후, 왕권이 풍전등화에 놓일 것을 걱정하지 않았을 수 없었다. 이 책은 600여 년 전 조선으로 돌아가 세종이 처했을 가족관계, 조정의 군신관계 등의 인간관계와 주변국 정세 변화 속에서의 조선 왕의 실제 모습을 8가지 고뇌로 나누어 천착해 따져본다. 과연 늦게까지 일하는 성균관 유생에게 옷을 덮어준 자애로운 임금이었는지, 과학기술 중흥을 위해 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장영실 같은 노비출신을 등용하여 쓸 만큼 개방적이고 진보적인 인물이었는지도 엿볼 수 있다. 그럼으로써 세종이 어떻게 자신의 고뇌를 벗어나 현명한 군주로서의 통치와 당장이 아니라 500년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발휘할 수 있었는지를 따라가 볼 수 있게 한다. 한글 반포 572주년, 세종은 왜 결사반대하는 신하들과 중국의 눈치를 보면서까지 한글 창제를 강행했을까? 과연 그의 시대는 왕권이 안정되고 백성은 태평성대를 누렸을까? 흔히 세종대왕과 그의 통치기를 정치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안정된 왕조였다고 생각한다. 4군6진을 개척하여 국경의 경계와 안정을 확보하고, 황희와 맹사성 같은 청렴하고 유능한 관료들의 지원을 받았으며, 성균관에서 학문과 과학기술, 문화의 발전에 힘썼던 풍요로운 사회를 상상한다. 그래서 세종은 승승장구하는 아무 걱정 없는 임금이었을 것이라 믿는다. 과연 그랬을까?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교과서적인 ‘위대한 대왕 세종’, ‘성군 세종’의 선입견과 편견을 뛰어넘어 이면의 ‘인간 세종’의 모습을 찾아가 본다. 세종은 왕위계승 순위에서 한참 멀리 떨어져 있었다. 그렇지만 왕세자인 큰형 양녕대군의 지위를 위협하는 뛰어남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주변의 주목을 끌었다. 이때 세종의 마음속에는 자신의 기준에 못 미치는 세자를 보면서 자신이 왕이 되고 싶은 마음은 없었을까? 더 적극적으로 아버지와 대신들에게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시도는 하지 않았을까? 독자들은 한 인간으로서 삶에서 만나는 많은 갈등과 고민과 좌절을 겪게 되는 세종을 보면서 역사의 벽을 넘어 ‘인간 세종’을 만나게 될 것이다.
가격비교
역사 추리 조선사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에서 사도세자의 뒤주까지)
김종성 | 인문서원
13,500원 | 20180402 | 9791186542484
역사에 추리를 보태 상상을 허락한 독특한 콘셉트의 책 조선의 개국에서 멸망까지,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가 바뀐 극적인 순간 30장면을 엄선하여 ‘만약 그때 그러지 않았다면?’을 대범하게 상상해보며 역사서에서 주어진 힌트를 토대로 가정을 세우고 추론에 상상을 더해 퍼즐 조각을 맞춰가는 것이다.
가격비교
당쟁의 한국사 (고조선부터 현대까지, 대립과 파벌의 권력사)
김종성 | 을유문화사
14,400원 | 20170825 | 9788932473598
역사는 왜 그들을 승자로 택했는가? 단군 신화 속 곰족과 호랑이족의 분쟁부터 촛불 집회까지 파벌로 본 한국사 을유문화사에서 출간한 『당쟁의 한국사』는 기존의 역사서와 달리 권력 투쟁의 변천에 따라 한국사를 창검의 역사, 사약의 역사, 투표의 역사로 나눠 살펴보고 있는 특별한 책이다. 고조선의 단군 신화에 등장하는 곰족과 호랑이족의 다툼부터 작년에 한국을 뜨겁게 달궜던 촛불 집회까지, 지금껏 우리 역사에서 벌어졌던 수많은 정치 대립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보고 있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색다른 한국 권력사를 보여 준다.
가격비교
1
2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