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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팔봉"(으)로 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44101175

수호지 7

김팔봉  | 어문각
0원  | 19880501  | 9788944101175
중국 4대 기서 중의 하나인 중국고전소설. 송나라 말기의 어지러운 사회를 무대로 주인공 송강, 노지심, 무송, 이규 등 무법자들의 활약을 박진감있게 그렸다.
9788944101168

수호지 6

김팔봉  | 어문각
0원  | 19880501  | 9788944101168
중국 4대 기서 중의 하나인 중국고전소설. 송나라 말기의 어지러운 사회를 무대로 주인공 송강, 노지심, 무송, 이규 등 무법자들의 활약을 박진감있게 그렸다.
9788976044013

김팔봉 초한지 세트 - 전3권

견위  | 문예춘추사
37,800원  | 20200315  | 9788976044013
팔봉 김기진 선생이 ‘통일천하(統一天下)’라는 제목으로 <동아일보>에 『초한지(楚漢誌)』를 연재하기 시작한 것은 한국전쟁 휴전 후 얼마 지나지 않은 1954년 3월이다. 이 작품은 다음 해 10월까지 총 562회를 연재하는 동안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팔봉 선생은 ‘통일천하’ 연재가 성공리에 끝나자 곧바로 같은 제목의 단행본을 간행했다가 1984년에 어문각에서 이전의 ‘통일천하’를 다시 단행본으로 펴내며 제명을 『초한지』로 변경했다. 그러면서도 ‘통일천하’라는 옛 제목을 왼편에 그대로 살려둔 것은 아마도 옛 제목인 ‘통일천하’가 지닌 대중적 친숙함과 성공에 대한 기억 때문이었을 것이다. 국내 독자들에게 친숙한 <초한지>라는 이름이 처음 알려지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 이와 같은 역사와 사연을 가지고 있는 『초한지』, 그중에서도 거의 창작에 가까운 번역의 형태를 취함으로써 우리나라 사람들의 구미에 맞게 변형된, 어떤 번역보다도 역자의 노고가 깊게 서려 있는 팔봉 선생의 『초한지』가 36년 만에 참신한 모습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36년 만에 재출간을 하게 된 김팔봉『초한지』의 편집은 가능한 한 원본에 따르면서도 최신 표준어 맞춤법에 맞게 고쳤고, 지명이나 인명은 일부 수정하여 독자들이 읽기 편하게 했다. 또한, 각 시기별 제후국과 초한 세력별 지도 등은 내용에 맞게 새로 제작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
9791189271763

탈출기 (카프문학 작품 선집)

최서해, 권환, 김팔봉, 김남천, 박영희  | 새움
17,100원  | 20190710  | 9791189271763
우리 한국문학의 잃어버린 파편, 카프문학을 만나다! 이야기성에 주목해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의 삶의 내력을 오롯이 껴안고 있으면서도 우리나라의 정신사를 면면히 이어가고 있는 작품들을 꼼꼼하게 챙기고 골라 엮은 「대한민국 스토리DNA」 제24권 카프문학 작품 선집 『탈출기』. 1920년대와 1930년대에 한국문학의 성장과 발전에 큰 축을 담당했으나 일제강점기에는 검열로,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는 반공 이데올로기에 의해 불온서적으로 지정되어 가려지고 지워졌던 카프문학을 온전히 마주 보고자 엮은 책이다. 1948년 국가보안법 제정, 1950년 한국전쟁, 휴전 이후의 반공 이데올로기를 거치며 카프 문인들을 비롯해 월북한 작가들의 작품은 우리 문학사와 교육계에서 배제되었고, 1987년 6ㆍ29 민주화선언 이후 시행된 월북 작가의 해방 이전 작품에 대한 해금 조치로 그들의 작품집과 연구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일부 작품은 교과서에 실리기도 하였으나 여전히 카프문학에 대한 인식은 실제로 읽은 작품에 근거하기보다는 들은 대로, 배운 대로의 피상적인 차원에 머물러 있다. 그러나 카프문학은 일제강점기 민족해방운동의 한 방편이자 당대 하층민의 삶을 보여 주는 창이었고, 카프 내ㆍ외부의 활발한 작품 활동과 논쟁은 우리 한국문학을 발전시키는 자양분이 되었다. 이들의 활동을 살펴볼 때라야 한국문학의 온전한 자취를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은 카프 결성(1925) 이전의 신경향파문학부터 카프의 해산(1935)까지 김기진, 박영희, 최서해 등 주요 작가 열두 명의 작품 스무 편을 발표된 순서에 따라 배치하여 카프문학의 흐름을 알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1945년 해방 이후 사회주의 지식인의 내면 풍경을 짐작케 하는 작품까지 수록해 당대의 시대상을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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