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 기술 실무 편람
김 계 훈 .김 유 경 .김 혜 란 | 퍼플
8,500원 | 20120603 | 9788924002911
현재 한국의 전통주는 막걸리 열풍에 힘입어 다양한 경로와 형태로 주목 받으며
긴 세월동안의 무관심과 망각의 시간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열풍은 다방면에서의 골고루 발전 되는것이 아니라 인기몰이식의
품평회나 전시위주의 형식에만 치우쳐서 정작 중요한 핵심은 도외시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기능이나 최소한의 기본 이론 조차도 아주 미약하고,
실제 제조장에서는 화려한 언론의 광고와는 거리가 먼 세상에서, 아직도
1930년대의 일본 주세법의 테두리안에서 1960년대의 제조 방법을 답습하며
발효 기본 상식이나 분석 기초 실무도 체득하지 못한채, 그저 이유도, 원리도
모른채 전임자가 하라는데로 답습하면서 위태롭게 제조 과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본 저서는 현장에서 10여년간 체득한 실제적인 경험의 바탕위에서, 그나마
아주 기본적인 제조방법이라도 현장에 바로 적용하여 개선할 수 있는 핵심으로
구성하여, 양조 현장에서는 도움받기 어려웠던, 이론적인 참고서로서 자리 잡아서
아쉬우나마 우리 양조 현장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며, 추후 좀 더
보완하고 다듬어서 마이스터(도제식)식 양조교육의 기초가 되는 계기로 발전하는
과정이 되기를 희망 합니다.
2012년 5월
편저자 일동
현재 한국의 전통주는 막걸리 열풍에 힘입어 다양한 경로와 형태로 주목 받으며
긴 세월동안의 무관심과 망각의 시간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열풍은 다방면에서의 골고루 발전 되는것이 아니라 인기몰이식의
품평회나 전시위주의 형식에만 치우쳐서 정작 중요한 핵심은 도외시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기능이나 최소한의 기본 이론 조차도 아주 미약하고,
실제 제조장에서는 화려한 언론의 광고와는 거리가 먼 세상에서, 아직도
1930년대의 일본 주세법의 테두리안에서 1960년대의 제조 방법을 답습하며
발효 기본 상식이나 분석 기초 실무도 체득하지 못한채, 그저 이유도, 원리도
모른채 전임자가 하라는데로 답습하면서 위태롭게 제조 과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본 저서는 현장에서 10여년간 체득한 실제적인 경험의 바탕위에서, 그나마
아주 기본적인 제조방법이라도 현장에 바로 적용하여 개선할 수 있는 핵심으로
구성하여, 양조 현장에서는 도움받기 어려웠던, 이론적인 참고서로서 자리 잡아서
아쉬우나마 우리 양조 현장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며, 추후 좀 더
보완하고 다듬어서 마이스터(도제식)식 양조교육의 기초가 되는 계기로 발전하는
과정이 되기를 희망 합니다.
2012년 5월
편저자 일동
현재 한국의 전통주는 막걸리 열풍에 힘입어 다양한 경로와 형태로 주목 받으며
긴 세월동안의 무관심과 망각의 시간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열풍은 다방면에서의 골고루 발전 되는것이 아니라 인기몰이식의
품평회나 전시위주의 형식에만 치우쳐서 정작 중요한 핵심은 도외시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기능이나 최소한의 기본 이론 조차도 아주 미약하고,
실제 제조장에서는 화려한 언론의 광고와는 거리가 먼 세상에서, 아직도
1930년대의 일본 주세법의 테두리안에서 1960년대의 제조 방법을 답습하며
발효 기본 상식이나 분석 기초 실무도 체득하지 못한채, 그저 이유도, 원리도
모른채 전임자가 하라는데로 답습하면서 위태롭게 제조 과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본 저서는 현장에서 10여년간 체득한 실제적인 경험의 바탕위에서, 그나마
아주 기본적인 제조방법이라도 현장에 바로 적용하여 개선할 수 있는 핵심으로
구성하여, 양조 현장에서는 도움받기 어려웠던, 이론적인 참고서로서 자리 잡아서
아쉬우나마 우리 양조 현장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며, 추후 좀 더
보완하고 다듬어서 마이스터(도제식)식 양조교육의 기초가 되는 계기로 발전하는
과정이 되기를 희망 합니다.
2012년 5월
편저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