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꽃밭"(으)로 16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1470730

꽃밭

김용택  | 바우솔
12,600원  | 20240902  | 9791171470730
여러분은 어떤 꽃인가요? 우리는 모두 소중하고 아름다운 꽃입니다! 싱싱하고 탐스러운 붉은색 장미, 앙증맞은 노란 민들레, 바람에 한들거리는 보드라운 코스모스… 꽃이 피어나기 위해서는 씨앗에서 시작해 단계, 단계 여러 성장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는 우리도 인생 꽃을 피우고 있죠. 여러분은 어떤 꽃인가요? 어떤 꽃을 잘 키우고 있나요? 《꽃밭》은 자연 곳곳에서 흐드러지게 피는 꽃처럼 저마다의 빛깔과 향기로 피어나는 모든 존재의 가치와 소중함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낸 시 그림책입니다. 김용택 시인은 모든 사람, 개체가 지닌 가치와 아름다움을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세밀한 시선으로 담담하게 일깨웁니다. 여기에 한 장 한 장, 가족 앨범 속 사진 같은 삽화들이 또 다른 이야기를 전하며 잔잔한 감동을 더 합니다. 계절마다 자연에서는 꽃 잔치가 열립니다. 오렌지빛 커다란 호박꽃이 길가에 피고, 붉은 자주색 물봉선화가 강가에 피어납니다. 노란 마타리 잔꽃, 하얀 구절초, 밥알을 닮은 벼꽃… 꽃 하나하나 예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꽃 한 송이 귀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저마다 묵묵히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도 역시 그렇지 않은가요? 꽃이 피어나기 위해서는 흙과 비, 햇볕의 노력이 필요하고 비바람을 견뎌내는 인내심도 필요합니다. 꽃을 피우듯 우리 인생도 시간과 노력, 정성이 더해져 하나씩 완성해 나가는 기나긴 여정이지요. 시인의 따스한 시선을 따라가면 그 계절 그 순간의 온기를 담은 꽃, 그리고 사람이 지닌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꽃’을 만나고 독자들이 자신과 다른 이를 더 많이 사랑하면서 소소한 행복과 기쁨을 만끽하길 바랍니다.
9791169573115

빈 꽃밭 (윤호창 시집)

윤호창  | 보민출판사
7,200원  | 20250227  | 9791169573115
윤호창 시인의 시집 『빈 꽃밭』은 인생의 의미를 아름답게 그린 작품이다. 이 시집은 자연, 계절, 그리고 인생이라는 주제를 통해 독특한 방식으로 삶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흐름을 담아내며, 마지막에는 인생과 자연이라는 주제를 결합해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진다. 특히 처음에 나오는 ‘빈 꽃밭’이라는 제목의 시는 이 시집의 정수를 잘 담아내고 있다. 시인은 빈 꽃밭을 단순한 공간으로 보지 않고, 그곳에서 벗들과의 추억, 떠나간 사랑하는 이의 모습, 그리고 인생의 희비를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공허함 속에서도 희망과 새로운 생명을 품고 있는 삶의 본질을 발견할 수 있다. “빈 꽃밭은 씨암탉 / 흙 속에 잠든 씨앗 / 포근히 품어 / 명년 봄에 부화시킬 꿈 간직하고 / 외로움 달래며” 이 구절은 빈 꽃밭이 단순히 황량함과 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와 가능성을 품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인은 이러한 시선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삶이 끊임없이 순환한다는 점을 독자에게 상기시킨다. 이 시집은 계절별로 다양한 꽃들을 소재로 삼아 각각의 시를 구성하며, 각 꽃이 가진 고유의 아름다움과 상징을 통해 독자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한다. 예를 들어, ‘목련꽃’은 “지난 청춘 관조하는 / 우리네 심상”을 떠올리게 하고, ‘코스모스’는 “색동저고리 차려입은 / 내 누이동생 옷맵시”처럼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눈 내리는 날 풍경’에서는 인간과 자연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모습을 통해 시인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화합과 조화를 느낄 수 있다. “허공을 오선지 삼고 / 자유로운 음표가 되어 / 수시로 수시로 / 대자연의 노래를 작곡한다” 이 구절에서는 자연이 주는 자유로움과 아름다움을 극적으로 표현하며, 독자들에게 삶의 고단함 속에서도 자연을 통해 위로를 얻으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9791160350807

꽃밭 (금당 이재복 시선집)

이재복  | 작은숲
13,500원  | 20191230  | 9791160350807
금당 이재복 시선집 『꽃밭』 금당 이재복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86634080

꽃밭 (김희저 소설집)

김희저  | 솔출판사
11,700원  | 20150701  | 9791186634080
솔 소설판 2권. 1991년 '삼학설화'로 「목포문학」 신인상에 당선된 이후 전라도 사투리의 풍부한 리듬감을 선사해온 김희저 작가의 세 번째 소설집이다. 언어의 고유성과 이질성을 잘 살린 11편의 단편 뒤에는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탯말 풀이'를 수록했다.
9788961551625

꽃밭

윤석중  | 파랑새
10,800원  | 20100428  | 9788961551625
오감을 자극하는 귀여운 그림과 시를 맛본다! 「파랑새 그림책」 제 80권『꽃밭』은 한국 아동문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고 윤석중의 시집 ≪초승달≫에 실렸던 시 중에서 생전에 작가가 가장 좋아하는 동시로 꼽았던 을 김나경 만화가의 그림과 함께 엮은 책이다. 여덟 줄 밖에 되지 않는 이 짧은 시는 오감을 자극한다. 귀여운 아기, 아름다움 꽃밭, 포동포동 만지고 싶은 정강이, 빨간 피와 피보다 더 선명한 새빨간 꽃잎, 으아으아 울음소리. 시 속의 요소들과 장면들에 걸맞은 귀여운 그림이 더해진 이 책은 절로 미소가 입가에 그려지게 한다.
9788970635675

꽃밭

최인호  | 열림원
10,800원  | 20070910  | 9788970635675
열정적인 사색의 힘이 만들어낸 꽃밭으로 초대합니다! 소설가 최인호의 산문집, 『꽃밭』. 저자가 10년만에 출간하는 새로운 산문집으로, 대부분의 산문이 연작 소설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암투병을 하면서도 열정을 사그라뜨리지 않는 김점선의 그림을 담아, 저자가 산문으로 쓴 꽃밭에 영혼을 불어넣는다. 저자에게 50대에 해당하는 시간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이 책은, 용서와 인내와 화합, 그리고 현재에 머물지 않는 영원을 잔잔한 목소리로 강조하고 있다. 천재 작가로서 세상의 관심 속에서 살아오는 동안 깨닫지 못한 일상과 가족과 이웃에 대한 감탄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아울러 '사람'을 '꽃'으로 비유하는 아름다움이 숨겨져 있다. 저자는 60세를 맞이하면서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는 감정을 문득 느끼고 있다는 고백을 시작으로, 손님이기도 하고 엄마이기도 하며 평화를 짜는 사람이기도 한 아내의 특별한 의미 등을 숨김없이 털어놓아 우리가 자신을 친숙하게 여길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아울러 우리가 몸과 마음 속에서 독버섯처럼 자라나는 절망과 우울과 슬픔과 소외의 곰팡이를 말끔하게 치우고, 찬란한 열정으로 피어나도록 인도하고 있다. 전체컬러.
9788984281554

꽃밭 (좋은 우리 동시로 백창우가 만든 노래)

백창우  | 보리
19,800원  | 20030401  | 9788984281554
좋은 우리 동시와 작곡가 백창우님의 곡이 만나 노래 그림책이 만들어졌습니다. 이 동시,동요집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시 20곡에 꿈이 실린 그림과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 가락과 장단이 잘 살아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고, 주위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효과음으로 친근감있는 곡을 만들었습니다.
9791199346710

화이의 꽃밭 (선생님이 제자들에게 보내는 꽃 편지)

파랑  | 푸른별
19,800원  | 20251002  | 9791199346710
꽃과 영혼을 노래하는 작가 파랑의 일러스트 에세이 [화이의 꽃밭]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초판에 담지 못했던 일러스트의 일화와 작가의 이야기가 더해져 더욱 풍성해졌다. 어른이 되어버린 제자들에게 선생님이 보내는 꽃 편지이자 아이였던 모든 독자에게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존재는 꽃을 피울 자격이 있다.'는 메세지를 담은 [화이의 꽃밭] "책을 덮고 나면 나도 모르게 사랑 받았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되고 당신이 꽃이었음을 알게 될 거에요." -파랑-
9791199346703

화이의 꽃밭 (일러스트&미니 컬러링북)

파랑  | 푸른
19,800원  | 20250722  | 9791199346703
꽃과 영혼을 노래하는 작가 파랑의 일러스트 에세이 신작 '화이의 꽃밭' 색연필로 표현한 꽃 그림과 글로 그려내는 위로 가득한 꽃다발 같은 책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존재는 꽃을 피울 자격이 있다.'는 작가의 메세지를 담았다.
9791159134548

사랑의 꽃밭 (동화·환상동화 편)

박종현  | 아동문예
31,500원  | 20250314  | 9791159134548
발간사 박종현아동문학전집을 발간하며 등산等山 박종현朴鍾炫 선생이 타계한 지도 어느새 5년이흘렀습니다. 웃음 띤 얼굴로 ‘귀하’를 말머리 삼아 대화를 풀어 나가던 선생의 온후한 모습이 새삼 그리워집니다. 선생은 일찍이 아동문학 전문지 ≪아동문예≫를 창간하여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한국 아동문학의 지형도를 크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오늘날까지도 결호 없이 속간되면서 한국 아동문학의 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아동문예≫의 위상과 업적을 감안할 때, 선생의 선각자적인 업적은 우리 아동문학계의 축복이자 자랑스러운 유산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선구적인 아동도서 출판인이기에 앞서, 어린이 사랑이 지극했던 교육자요, 또한 열정적인 아동문학인이었습니다. 한때 초등 교육 현장에서 어린이들을 직접 가르치기도 했던 선생은 일찍이 참교육의 바탕은 인성 교육에 있음을 인식하고 어린이들의 정서 순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아동문학 작품 창작에 많은 힘을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 선생은 생전에 동시집 8권, 동화시집 7권, 동화집 4권, 환상 동화집 5권, 기행 문집 1권 등 모두 25권의 작품집을 펴냈습니다. 어린이 사랑이 넘쳐 나는 모든 작품이 깊은 감동을 주고 있지만, 특히 ‘동화시’와 ‘환상 동화’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일련의 환상 작품 시리즈는 그 특이하고도 개성적인 작품 세계로 말미암아 독자들의 주목을 끌기도 하였습니다.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초지를 잃지 않고, 평생 아동도서출판과 아동문학 작품 창작이라는 험로를 견지하면서, 오로지 이 땅 어린이들의 행복과 건전한 성장만을 염원해 왔던 선생의 삶이 새삼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선생의 숭고한 뜻이 주위 모든 분의 심금에 와닿고, 아울러 이를 계기로 선생과 선생을 흠모하는 많은 분이 염원하는 어린이 사랑이 한층 더 깊어지기를 바라면서 이 전집을 간행합니다. 삼가 선생의 명복을 빕니다. 2025년 3월 14일 박종현아동문학전집편찬위원회
9788967610678

꽃밭에서

안도현  | 도서출판대원
7,120원  | 20230305  | 9788967610678
안도현 시인의 동시그림책 시리즈 『꽃밭에서』. 아이들에게 순수하고 아름다운 동시를 들려주세요! 사랑스럽고 귀여운 우리 아이에게 어떤 글자를 보여줄까요? 이 동시그림책 시리즈는 그런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언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그림. 아이가 안도현 시인의 동시로 글자를 배울 수 있도록 읽어주세요!
9791198228703

서천꽃밭 (이강인 그림책)

이강인  | 제주노드
13,500원  | 20221107  | 9791198228703
"너도꽃, 나도꽃, 우린 모두 소중한 꽃이야!“ 어떤 꽃이든 피워낼 수 있는 너희는 다 소중한 꽃이란다! 제주는 일만팔천개의 신화가 존재하는? 이야기의 섬 이에요. 수많은 제주신화 중 제주에는 서쪽 어딘가에 있다고 믿어지는 꽃밭이 있어요. 서천꽃밭이라고 불리우는 이꽃밭에는 웃음꽃, 울음꽃, 불붙을꽃, 생명꽃,등등 다양한 꽃들이 피어 있지요. 이를 키워내는 이들은 이승과 저승 사이에 머무는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은 어떤 꽃 이든 피워낼 수 있는 존재이지요. 나의 꽃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그림책 "서천꽃밭"을 통해 우리 삶속에 가장 소중한 건 바로 나 자신임을 아이들에게, 그리고 지친 어른들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9788960216624

꽃밭 말씀 (손경선 시집)

손경선  | 천년의시작
9,000원  | 20221003  | 9788960216624
공주문화재단이 〈2022 공주 올해의 문학인〉으로 선정한 손경선 시인의 시집 『꽃밭 말씀』이 출간되었다. 시인은 2016년 『시와정신』 신인상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 『외마디 경전』 『해거름의 세상은 둥글다』 등을 상재한 바 있다. 해설을 쓴 문종필(문학평론가)은 “1부에 수록된 23편의 작품 모두 ‘꽃밭 말씀’이라는 부제가 붙는다. ‘꽃’과 관련된 작품이 상당히 많이 존재하니 독자들은 시인이 꽃 주변을 오래도록 서성거렸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즉, 시인은 가드너로서 꽃 주변을 돌고 돌며 관리하기 위해 애썼고, 이 과정에서 삶의 귀중한 흔적들을 찾아내 시로 조탁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식물은 결실을 맺고 편히 쉬는데 반해 ‘인간만이/ 아직도 결실을 찾아 종종걸음’(「결실-꽃밭 말씀 3」)을 걷는다는 표현이나, 꽃밭과 꽃을 키우는 과정에서 풀밭도 잡초도 함께 자란다는 사실에 공감하며 ‘세상 만물이/ 더불어 살아간다’(「공존-꽃밭 말씀 6」)는 소중한 진리를 깨달은 것, 식물이라고 해서 무조건 곧은 햇빛을 쫓는 것이 아님을 모른 채, 앵초를 잃게 된 후 ‘그늘에 기대어 사는 삶도 있다’(「기대다-꽃밭 말씀 9」)는 것을 알게 된 일 등은 식물을 키우는 과정에서 성찰적인 삶을 운용했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동일한 방식으로 독자도 시인의 삶을 훔쳐보는 과정에서 다양한 의미를 확장하고 증폭할 수 있다”고 시집을 읽어 나가는 적절한 길을 제시한다. 추천사를 쓴 나태주(시인)은 “ 그는 부지런하고 정직하다. 잔꾀를 부리지 않는다. 거드름 피우지도 않는다. 아는 척, 잘난 척, 가진 척, 하지 않는다. 더구나 거룩한 척, 하지는 않는다. 빈손을 들고 시의 문장 앞에 마주 선 어린아이와 같다. 그만한 겸허와 솔직히 없다. 진정성으로 오로지 시와 마주 서고자 한다. 모르면 몰라도 의사로서의 경험이 그의 시에 나름 도움을 주었고 그것은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의 시를 읽으면 모천으로 회귀한 한 마리 싱싱한 어른 연어의 지느러미, 그 힘찬 유영을 느낀다”고 평하였다.
9791138851268

엄마의 채송화 꽃밭

서형  | 좋은땅
12,600원  | 20251224  | 9791138851268
“삶을 원망으로 가득 채울 수 있었던 그 시절의 엄마는 구멍 난 마음을 꽃으로 채우셨다. 누구도 아닌 내 안의 힘으로 내 손으로 지어낸 위로였다. 어쩌면 엄마가 아는 유일한 위로였을지도 모른다. 엄마에게는 채송화 꽃이 그러하고 나에게는 시가 그러했다”
9791198501165

고양이의 꽃밭 (고양이와 함께 하는 아주 보통의 하루 컬러링북)

김라미  | 소울매직스
8,730원  | 20250224  | 9791198501165
고양이와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를 그린 컬러링북입니다. 고양이와 꽃밭에서의 여유로운 순간들, 자전거 타기, 소풍 등의 소소한 활동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색칠하면서 고양이의 귀엽고 장난스러운 일상을 경험하세요.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