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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과 의사다"(으)로 1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83711380

나는 외과의사다 (2003 수상작)

강구정  | 사이언스북스
9,700원  | 20030805  | 9788983711380
민음사에서 주관한 1억원 고료 '올해의 논픽션상'에서 생활과 자연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 외과 의사의 삶을 리얼하게 표현한, 그리하여 '외과 의사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묻고 있다. "복강이 열리자 혈액이 분수처럼 솟구쳐 수술실 천정에까지 튀었다"는 장면은 경험해보지 않으면 도저히 실감할 수 없는 장면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이 글의 장점은, 작가의 짧은 글 속에 담긴 우직한 직업 윤리와 성실함이다.
9788993525540

흉부외과 의사는 고독한 예술가다 (나는 자랑스런 흉부외과 의사다 2)

김응수  | 행복우물
12,600원  | 20180302  | 9788993525540
가장 문학인다운 시인 김응수 흉부외과 전문의가 쓴 책 이 책은 흉부외과 전문의이자 전 한일병원 원장인 김응수 박사가 자신의 전 작품 의 후속으로 집필한 책이다. 의사이자 등단 시인이기도 한 김응수 저자는 2011년 서울문학인대회에서 ‘가장 문학인다운 의료인 상’을 수상하기도 한 작가이다. 전 작품인 와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그의 환자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환자 가족들에 대한 연민의 정이 책의 이곳저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저자의 동서양과 고금을 넘나드는 해박학고 풍부한 문사철의 지식은 독자들을 병원, 질병, 환자라는 좁은 울타리를 벗어나서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또한 질병, 또는 수술이라는 큰일을 앞에두고 갈등하는 환자와 환자 가족들의 인간 심성, 결국은 우리 인간들의 삶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다. 책의 소제목 주제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해 준 중앙대학교 초빙교수 최대식 화백의 그림은 이 책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켜 주었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질병을 둘러 싼 인간 세상의 희로애락을 37개의 짧은 이야기에 집약한 ‘세상 풍경’ 전시회‘라고 할 수 있겠다. 각 장마다 등장하는 저자와 유명 시인들의 시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은 이 책만이 줄 수 있는 특별 보너스이기도 하다.
9791196869878

나는 의사다 (내 몸 누군가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한 준비)

강홍림  | 아름기획
27,000원  | 20221212  | 9791196869878
주위를 둘러보면 당뇨·고혈압·디스크·암·뇌졸중···. 고생하는 분이 적지 않다. 예방이, 돈도 덜 들고 고생도 덜 한다고 하지만 제대로 된 예방 교육은 거의 없는 것 같다. 당뇨 예방 교육, 고혈압 예방 습관, 디스크 예방, 항암습관, 뇌졸중 예방 교육···. 이런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국민 1인당 생애 의료비가 1억 원을 넘어섰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건강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평균수명은 길어지고 있지만, 건강수명은 짧아지고 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방송·책·유튜브···. 대한민국 각 분야 명의(名醫)들이 쓰고 말하는 정보는 차고 넘친다.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 어려울 정도다. 몸이 보내는 신호는 다양하다. 미세한 신호부터 강력한 신호까지. 일시적인 신호에서 지속적인 신호까지! 국소에 나타나는 신호에서 전신으로 나타나는 신호까지! 몸이 보내는 신호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몸이 보내는 매일의 신호 가운데 ‘똥’과 ‘오줌’이 있다. 내 똥과 오줌! 다른 사람이 보는 일은 없다. 똥은 많은 정보를 말한다. 식생활·건강상태 등. 모양·굵기·길이·색깔·단단한 정도·냄새·양·횟수···. 오줌의 냄새·색깔·거품·양 등. 내 똥과 오줌 의사가 매일 보는 일은 없다. 내가 매일 보고 몸을 체크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내 몸에 대해 ‘나는 의사’여야 한다.
9788955969221

나는 미국 의사다 (꼼꼼한 의사가 완벽하게 정리한 USMLE 합격법)

남동욱, 주현석  | 한언
18,900원  | 20240809  | 9788955969221
USMLE 합격을 위한 가장 완벽한 안내서 한국의 의사들이여, 지금 바로 미국 의사에 도전하라! 세계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다. 그중에서 ‘한국 의사’들이 활동하는 나라만 해도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헝가리, 중국, 일본 등 다양하다. 이처럼 한국의 의사는 미국뿐만 아니라 수많은 나라에서 의료 활동을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남동욱 저자가 한국에서 USMLE(미국 의사 면허 시험)를 준비하고 클럭십을 다녀오며 듣고 보고 느끼고 배운 것들을 총망라한 집성체다. 직접 USMLE를 준비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던 점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 많은 사람이 던졌던 질문과 답을 추리고 정리하여 필수적인 요소만을 남겼다. 또한 한국과 비교해 어떤 면에서 메리트가 있는지, 당장 도전하지 않더라도 앞으로의 인생 설계에 미국 의사를 염두에 두어야 할 이유까지 꼼꼼하게 준비했다. 외국인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미국 병원의 자세한 사정에 대해서는 현재 미국에서 레지던트 생활 중인 또 다른 저자 주현석이 보완하여 미국 의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최대한 전달할 수 있도록 엮었다. 최근 부쩍 관심이 높아진 미국 의사와 USMLE의 최신 정보를 정확하게 알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선택해 보기를 바란다. 망망대해를 혼자 건너는 것처럼 아득하고 멀게 느껴지던 미국 의사라는 꿈이 어느덧 손에 잡히는 곳까지 성큼 다가와 있을 것이다.
9788991232501

나는 의사다 (건강 상식과 의료 현장을 파헤치는 의사들의 수다)

명승권, 신재원, 주웅, 양광모  | 청년의사
7,300원  | 20130415  | 9788991232501
누적 다운로드 수 1,000만 회를 넘긴 의사들의 수다 팟캐스트 의학 1위, ‘나는 의사다’ 스페셜 에디션 의학 팟캐스트로서 인기를 끌고 있는 ‘나는 의사다’의 스페셜 에디션. 모든 국민에게 올바른 의학 상식을 전달하고 보건의료 분야의 이슈와 뒷이야기를 전해줄 목적으로 만든 ‘나는 의사다’는 2011년 12월 방송을 시작한 이래 누적 다운로드 수 1,000만 회를 넘겼다.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비뇨기과의 전문의인 패널 네 명은 의사들의 독점적인 건강 상식과 의료 현장을 수다를 통해 낱낱이 파헤쳤다. 이 책은 팟캐스트 방송 1회부터 22회까지 2,887분(分) 분량에서 엄선된 내용을 담고 있다. 총 6개의 장은 각각 의학의 관점에서 본 남녀의 성 차이부터 시작하여 현대인의 중증 질환인 암과 중독(성형, 다이어트, 성, 알코올, 자살 등), 약과 치료법, 의료 현장의 뒷이야기까지 일반인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로 꽉 차 있다.
9788984073722

나는 의사다 (환자의 마음을 공유하는 의사들 이야기)

셔윈 B. 눌랜드  | 세종서적
0원  | 20111125  | 9788984073722
의사의 일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과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장에 대한 기록! 마취과에서 비뇨기과에 이르기까지 전문의 21명이 털어놓는 의료계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나는 의사다』. 이 책은 특정한 사례나 미스터리를 파고드는 과정에서, 특정한 처방의 예기치 못한 결과에서 의사와 환자, 그리고 환자 가족 사이에 존재하는 다양한 관계에 대한 성찰을 그려냈다. 용기 있는 환자를 향한 존경과 불치병이 진행되는 것을 지켜봐야 하는 무력감, 불가사의한 치유 과정에 대한 놀라움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중증 당뇨병 환자로 태어나 15년 동안 병원에서 살았던 환자가 사망한 뒤 그의 어머니와 함께 조용히 슬픔을 나누기도 하고, 기이한 질병을 발견했다고 흥분했지만 400년 전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며 고서를 보여주는 스승 앞에서 부끄러워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재미와 감동은 물론 의사의 인간애와 솔직함을 느끼게 해준다.
9791197024207

나는 치과의사다

박광범  | 엠지뉴턴
18,000원  | 20200730  | 9791197024207
치과의사에서 CEO까지- 한국인에게 꼭 맞는 임플란트를 만들어낸 원동력! 투명한 경영, 사람 중심의 진료철학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9788965966234

나는 소아신경외과 의사입니다 (생사의 경계에 있는 아이들을 살리는 세계 최고 소아신경외과 의사 이야기)

제이 웰론스  | 흐름출판
19,800원  | 20240425  | 9788965966234
“가장 어두운 시간 속에도 빛이 있다는 희망!” 삶과 죽음의 희비가 교차하는 최전선에서 25년간 어린 환자들과 함께한 어느 의사의 감동적인 회고록! 『나는 소아신경외과 의사입니다』는 안타까운 상실과 놀라운 기적이 공존하는 소아신경외과 병동에서 25년간 일해 온 한 의사가 수술실 안팎에서 경험한 실제 사건들을 솔직하게 풀어낸 의료 에세이다. 자신이 구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 행복한 삶을 사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일념으로 소아신경외과 의사가 되었다는 저자 제이 웰론스는 이 책에서 다양한 아이들의 수술 경험을 이야기한다. 머리에 총상을 입고 죽기 직전에 병원에 도착한 어린 소년부터 머리카락처럼 가는 봉합사로 잘린 신경을 복구한 8세 어린이, 태아 척수 수술을 받는 미숙아와 산모에 이르기까지, 제이 웰론스는 소아병동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드라마를 통해 생명의 경이를 경험하고, 그것을 독자에게 생생하게 전한다. “모든 인간이 연약한 존재라는 건 새로운 사실이 아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작은 존재가 가장 연약하다. 어둠과 미지의 세계를 마주할 때마다 우리는 점점 더 연약해진다. 그러나 삶은 살고 싶어 한다. 그리고 나는 우리 인간의 회복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걸 배웠다. 그중에서도 가장 작은 존재가 가장 회복력이 뛰어나다.” - 〈저자의 말〉 중에서 긴박하고 치열하며 참혹하기까지 한 수술실 모습, 그동안 자신이 만났던 어린 환자들과 그들의 보호자들로부터 얻은 깨달음, 의사인 동시에 그 자신이 종양 환자였으며 루게릭병으로 아버지를 잃은 아들이기도 했던 경험 등이 다채롭게 어우러진 이 한 권의 책은 어둡고 힘든 지금의 시대를 비추는 따스한 희망의 빛이라 해도 손색없을 만큼 깊은 감동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9788965967262

나는 소아신경외과 의사입니다(큰글자책) (생사의 경계에 있는 아이들을 살리는 세계 최고 소아신경외과 의사 이야기)

제이 웰론스  | 흐름출판
40,500원  | 20250702  | 9788965967262
“가장 어두운 시간 속에도 빛이 있다는 희망!” 삶과 죽음의 희비가 교차하는 최전선에서 25년간 어린 환자들과 함께한 어느 의사의 감동적인 회고록! 『나는 소아신경외과 의사입니다』는 안타까운 상실과 놀라운 기적이 공존하는 소아신경외과 병동에서 25년간 일해 온 한 의사가 수술실 안팎에서 경험한 실제 사건들을 솔직하게 풀어낸 의료 에세이다. 자신이 구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 행복한 삶을 사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일념으로 소아신경외과 의사가 되었다는 저자 제이 웰론스는 이 책에서 다양한 아이들의 수술 경험을 이야기한다. 머리에 총상을 입고 죽기 직전에 병원에 도착한 어린 소년부터 머리카락처럼 가는 봉합사로 잘린 신경을 복구한 8세 어린이, 태아 척수 수술을 받는 미숙아와 산모에 이르기까지, 제이 웰론스는 소아병동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드라마를 통해 생명의 경이를 경험하고, 그것을 독자에게 생생하게 전한다. “모든 인간이 연약한 존재라는 건 새로운 사실이 아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작은 존재가 가장 연약하다. 어둠과 미지의 세계를 마주할 때마다 우리는 점점 더 연약해진다. 그러나 삶은 살고 싶어 한다. 그리고 나는 우리 인간의 회복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걸 배웠다. 그중에서도 가장 작은 존재가 가장 회복력이 뛰어나다.” - 〈저자의 말〉 중에서 긴박하고 치열하며 참혹하기까지 한 수술실 모습, 그동안 자신이 만났던 어린 환자들과 그들의 보호자들로부터 얻은 깨달음, 의사인 동시에 그 자신이 종양 환자였으며 루게릭병으로 아버지를 잃은 아들이기도 했던 경험 등이 다채롭게 어우러진 이 한 권의 책은 어둡고 힘든 지금의 시대를 비추는 따스한 희망의 빛이라 해도 손색없을 만큼 깊은 감동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9788998666279

나는 조선의 의사다 (천연두와 종기로부터 나라를 구한 14인의 명의 이야기)

이수광  | 북랩
13,500원  | 20130325  | 9788998666279
의술로 우뚝 선 14명의 조선 명의와의 흥미진진한 만남!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의 저자 이수광이 파헤친 조선 의사들의 삶 『나는 조선의 의사다』. 조선의 편작이라고 불리는 허준, 조선 최초 해부의 전유형, 침술이 조선에서 으뜸이라 하여 신의 손이라 불린 허임, 양반이나 부자들보다 천민의 목숨을 구하는 것을 더 소중하게 생각한 민중의 조광일 등 조선판 명의 14명을 다루고 있다. 저자 이수광은 실록과 여러 기록들에 등장하는 조선 의사들의 삶을 드라마적인 요소와 역사적 사실을 절묘하게 배치하여 이야기로 풀어낸다. 허준, 백광현 등 방송매체로 널리 알려지게 된 의사는 물론, 그들과 동시대 혹은 전후 시대에 살면서 조선 의학의 발전을 묵묵히 이끌었던 그림자 속의 의사들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이 책을 통해 조선의 의학 발전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지도를 그려볼 수 있다.
9791196320508

나는 1인병원 의사다

김상환  | 주한미디어
18,000원  | 20180315  | 9791196320508
몸과 마음을 고치는 1인 병원 의사가 되라! 누구나 하는 방법으로 개업해서는 성공하지 못합니다.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저자는 개업하고자 하는 의사들에게 개업 아이템부터 깨닫게 합니다. 자신의 천재적인 재능을 깨닫고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진료를 평생할 수 있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자가 그토록 원하던 1인 병원 의사 마인드, 사업가 마인드를 가진 병원입니다. 이 책을 읽고 깨달음을 얻어 성공의 길을 가라.
9788962462418

그래도 나는 외과의사이고 싶다 (30년 외과의사 외길, 신이 주신 축복의 인생길)

반재민  | 주류성
10,800원  | 20150707  | 9788962462418
반재민외과의원 원장 반재민의 책. 저자는 어느덧 외과의사로서 30여 년을 살아왔다. 그동안 대학병원과 중소 병원을 두루 거치며 셀 수 없이 많은 환자들을 수술했다. 어떤 날은 암을 비롯하여 충수돌기염(맹장염)에 이르기까지 하루 10건에 달하는 수술을 하느라 하루 종일 굶는 날도 있었고, 중증 외상 환자를 수술할 때는 24시간 이상 수술실에서 나오지 못한 날도 있었다. 이렇게 많은 환자를 수술하거나, 오랜 시간 수술하는 날이면 긴 시간 공복 상태에서 탈수가 심해졌다. 때로는 소변도 안 나오고 혈뇨까지 나타나 수액을 맞는 일도 종종 있었다. 환자들을 돌보다 보면 늦은 퇴근은 기본이고, 집에 가지 못하는 날도 다반사였다. 이제 외과의사로서의 외길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그동안 만난 많은 환자분들과 그 누구도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이야기들을 정리하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외과의사의 삶이 어떤 것인지 알리고, 외과가 얼마나 보람 있는 임상과목인지를 이야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 무엇보다 외과의사의 애환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아 외과의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요즘 왜 외과의사를 기피하는지, 또 어째서 외과병원을 찾아보기 어려운지도 알리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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