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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으)로 22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92445412

낙서 (김성회 산문집)

김성회  | 도서출판 청옥
14,400원  | 20250601  | 9788992445412
『낙서』는 칠순의 저자가 병상에서 삶을 반추하며 써 내려간 진솔한 수필집이다. 제목처럼 이 책은 종이 위에 마음의 조각들을 아무렇게나 툭툭 던지듯 써 내려간 기록이다. 그러나 그 낙서에는 세월이 깃들고, 사랑과 고통, 회한과 다짐이 켜켜이 쌓여 있다. 공중화장실 벽이나 골목 담벼락의 낙서처럼, 누군가 들여다봐 주기를 바라는 간절함이 배어 있으며, 동시에 누군가에겐 위로가 될 수 있는 삶의 단상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젊은 시절을 지나온 모든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 그리고 인생 후반의 성찰을 선사한다.
9791193913161

낙서

고종목  | 글나무
9,000원  | 20250130  | 9791193913161
개인의 삶을 다양하게 담아내는 예술이 문학이라고 하지만, 고종목 시인의 시가 특별한 이유는 삶의 결핍과 상처를 낙서와 조각보를 통해 예술적 성찰로 변모시킨다는 점이다. 시인은 자신의 결핍을 숨기지 않고 이를 창작의 원동력으로 삼아 치유와 통합의 과정을 그린다. 또한 바느질과 조각보의 메타포를 활용해 창작 과정을 섬세히 묘사하며, 삶의 단편들을 엮어내는 작업이 예술적 통찰을 만들어내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 시인의 시적 실험은 언어적 실험과 상징적 표현, 형식적 자유를 통해 독자들에게 철학적 울림을 전달한다. 낙서를 시처럼, 시를 낙서처럼 느끼게 만드는 그의 창작 세계는 독자에게 시와 문학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이는 문학이 경계를 허물고 삶과 예술의 틈새를 메우는 창작의 본질임을 일깨운다. 『낙서』는 이러한 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귀중한 시도로 평가받을 만하다. 낙서와 조각보라는 상징을 통해 상실과 부정성을 초월하여 예술적 통합과 치유를 이루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 시집은 고종목 시인의 창작 철학과 문학적 실험의 정수를 담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철학적 성찰을 선사한다. -오혜정 시인의 ‘해설’에서
9791141076979

낙서

이 설  | 부크크(Bookk)
0원  | 20240319  | 9791141076979
저는 23살입니다 저는 이 설 이고요 저의 낙서노트 입니다
9791198262226

낙서 (제1시집)

김광현  | 별나인북스
10,800원  | 20240102  | 9791198262226
지금 필자가 나열한 낙서[樂書]들이 굳이 어떠한 형식의 범주에 속하는지 알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나의 어머니처럼 거친 숨소리를 해녀들의 숨비소리처럼 나는 나의 내면의 세계가 어머니의 거친 숨결을 닮고 있기에, 그 고단한 삶에서 들숨과 날숨을 표현하고 있을 뿐이다.
9791198323415

무엇을 그려야 할까? 고민이 많은 연필씨 이야기 (고민이 많은 연필씨 이야기)

낙서인  | 낙서인가게
10,800원  | 20231010  | 9791198323415
고민이 많은 어른을 위한 낙서 그림책 연필씨가 하나뿐인 자신의 종이를 잃어버렸다. 무엇을 그려야 할지 몰라 빈 종이만 보며 시간만 죽인 탓에 연필씨는 더 애가 탄다. 어쩐지 주변에선 금방 멋진 그림을 그려내는 것 같아 우울하다. 결국 연필씨는 자신의 종이를 찾기 위해 밖을 나선다. 바깥엔 다양한 모습의 연필들이 있다. 뾰족하고 반듯한 연필, 연필심이 부러진 연필, 작고 뭉툭한 연필…. 모두 저마다의 방식으로 그림을 그린다. 그 모습을 본 연필씨는 자신의 처지를 하소연 한다. "무엇을 그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멋지게 그릴 자신도 없는데 종이까지 엉망이에요. 이제 저는 어떡하죠?" 그러자 몽땅 연필이 조용히 미소를 지으며 무언가 대답한다. 연필씨는 생각에 잠긴다.
9791198323408

낙서하듯 살고 싶지만 대충 살겠단 뜻은 아닙니다

낙서인  | 낙서인가게
9,900원  | 20230619  | 9791198323408
저자는 가끔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과 두려움이 찾아오면 무작정 낙서를 하거나 산책을 했다. 이 책은 그동안 쏟아낸 생각과 낙서를 모은 만화 에세이다. 저자는 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새로운 시작점이자 용기를 주는 무언가가 되길 바란다.
9788991664968

낙서 (지나간 삶의 소중한 이야기 | 송준혁 시집)

송준혁  |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0원  | 20150119  | 9788991664968
시인이 시를 지을 때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이 바로 형식이다. 정해진 형식에 따라 시인은 다른 사람이 되고 자신의 내면에 숨어 있는 또 다른 자아를 찾아내는 능력이 생기기도 한다. 그런 작가만이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고민거리와 기쁨, 슬픔, 사랑, 걱정 희망 등을 표현해 내고 기본 적인 바탕에서 쓰여 지는 작품은 독자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기본기와 능력을 가진 송준혁 시인의 작품을 시집 “낙서”에서 만나 볼 수 있다.
9791199479838

폼나는 낙서 (안용환 제3시집)

안용환  | 동천
10,800원  | 20251030  | 9791199479838
이 책은 안용환 시인의 현대시집이다.
9791190295321

낙서 답글 (동화작가 14명의 단편동화)

김윤정, 이미향, 최상미, 이형준, 김도경  | 도담소리
10,800원  | 20240305  | 9791190295321
〈낙서 답글〉을 포함하여 다양한 소재로 구성된 14편의 동화가 실려 있다. 자폐 동생, 청소기, 동물들, 책 속 편지, 도깨비 형제, 나쁜 속말 듣는 아이, 눈사람 요정 이야기가 있으며, 새엄마, 원시인들, 돌멩이와 말하는 아이, 두꺼비, 지팡이, 사파이어 목걸이, 달고나 할머니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이야기들이지요. 한 편 한 편 읽다 보면 마음이 푸근하고, 넉넉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또 원하지 않은 마음의 낙서가 있다면, 씩씩하게 떨쳐 낸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9791169091145

낙서하도 (문명의 조형 탐구)

아청  | 글항아리
25,200원  | 20230612  | 9791169091145
밝혀진 「낙서洛書」와 「하도河圖」의 비밀 그것은 고대인이 그린 북극성 별자리였다 말하자면 천신天神을 형상화한 것이다 먀오족苗族 전통 의상에 그려진 고대인들의 신앙체계와 상·주 청동기에 새겨진 문양을 비교해 문명의 시원을 탐구하다 소설가 최인호의 『왕도의 비밀』을 보면 작가는 우리 고대사의 각종 유물에 나타나는 우물 정井 자 문양의 비밀을 찾아 국내 전역과 중국 및 일본을 탐사했고, 그것이 광개토대왕을 상징하는 부호라고 결론지었다. 최인호는 井 자 문양을 하백河伯의 물과 백두산 천지의 물로 연결시켰으며 하백의 물은 그의 외손자인 고구려 시조 동명성왕과 연관이 되고 천지의 물은 우리 민족의 성산이라는 이미지와 만주 벌판을 호령한 광개토대왕의 이미지와 연관이 된다. 소설의 이러한 이야기는 객관적이고 학술적인 시각으로 보자면 황당한 결론이 아닐 수 없지만 완전히 근거가 없는 이야기는 아니다. 井 자 문양이 팔방의 방위를 나타내는 구궁도에서 발전한 것이라면 보편성과 객관성 차원에서 훨씬 강력한 설득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9791198201904

슬픈 낙서

전지영  | 다소니
11,700원  | 20230310  | 9791198201904
작가의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엄마의 자리를 아빠가 채우며 살았다. 그런 자신의 마음에 새겨진 상처를 들여다보고 싶었다. 십 수 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다시 만난 엄마는 초라하기 그지없고 모든 것을 잊게 된다는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었다. 수 없이 원망했던 엄마였지만, 그 누가 천륜을 끊어낼 수 있으랴. 엄마의 기억이 모두 사라지기 전, 그동안 작가는 자신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려주고 싶었다. 엄마의 빈자리를 오롯이 견뎌야 했던 아빠와 그 빈자리를 다른 누구로 채우려 했던 일들, 그 과정에서 작가가 겪어야만 했던 정신적 트라우마와 마음의 가시들을 하나씩 빼내어 본다.
9791164351886

낙서 2 (날라리 신자의 성경 읽기)

조영규  | 좋은땅
12,600원  | 20190408  | 9791164351886
『사기꾼과 보화』, 『낙서』에 이은 조영규 저자의 새로운 에세이집으로, ‘날라리 신자’가 읽은 성경에 대한 이야기이다. 성경에 써진 대로 살지도 못하지만 읽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해져 읽을 수밖에 없는 저자의 모습에 공감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9791141989873

생각 낙서장

김범석  | 부크크(bookk)
12,900원  | 20250219  | 9791141989873
원하는 대학/학과에 합격하기 위해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총 7번 응시하였고, 수시/정시전형 결과발표에서 60번이 넘도록 ‘불합격’ 이라는 단어를 마주했습니다. 입시를 넘어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 속 무형의 감정과 생각을 낙서장에 낙서하듯 편하게 유형의 글자로 적어내려 보았습니다. 가족/부모님께 그 누구보다 특별하고 사랑스러운 자녀로, 스스로에게는 그 무엇보다 특별하고 가치 있는 나였기에, 그래서 더욱 평범했고, 그런 한 명의 김평범이 느낀 지극히 평범한 감정과 생각이었습니다. 나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생각과 감각 그리고 경험인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 매우 평범했던 우리 모두의 일상 속 생각 낙서장에서 그 평범한 공감과 다양한 해석 속 위로를 기대합니다.
9791193607336

시와 당신 낙서

나동수  | 행복에너지
18,000원  | 20240611  | 9791193607336
시는 낙서다 사람들은 시가 엄청난 노력의 산물이고 시 쓰는 것을 매우 어렵게 생각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편견이다. 어쩌면 시는 우리가 일상에서 하지 못한 말이나 가슴에 묵혀 응어리진 말들을 술의 힘을 빌어 어느 허름한 술집 벽에 낙서하듯 써 내려가는 것과 같다. 그렇게 간절히 아무도 몰래 쓴 글들이 세상에 나오면 시가 된다. 썸 타는 사람과 함께 쓰는 낙서는 사랑 시가 되고 실연당해 쓰는 낙서는 이별 시가 되는 것이다. 낙서처럼 누구나 적을 수 있는 것이 곧 시라 할 것이니 세상에 시를 쓰지 못할 사람이 없고 세상에 시인 아닌 사람은 없다. 인공지능의 침공에 대한 인류 최후의 저항 최근 인공지능의 발달로 두뇌 스포츠 바둑을 포함한 인간의 모든 분야가 인공지능에 정복되고 있고 창작 영역인 문학 분야도 넘본다고 하지만, 과연 인공지능이 시나 수필을 쓸 수 있을까요? 온갖 시를 조합해 만들고 있지만, 과연 그런 시들이 사람의 감동을 끌어낼 수 있을까요? 감동은 공감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인생 경험이 없고 피도 눈물도 없는 인공지능은 절대 사랑의 위대한 힘을 알 수 없고 사람에게 감동을 줄 수 없습니다. 특히, 이 책의 시와 그 시에 관한 모든 단상들을 압축하여 낙서처럼 써 내려간 한줄시상과 촌철시처럼 단 한 줄로 사람의 가슴에 울림을 주는 글을 조합하지도 이해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인공지능이 감히 알아들을 수 없는 인간들만 소통 가능한 인류 최후의 저항이라 할 것입니다. 시문학에 활력을 불어넣을 획기적인 명제 혹자들은 시가 엄청난 노력의 산물이고 시 쓰는 것을 매우 어렵게 생각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편견이다. 어쩌면 시는 우리가 일상에서 하지 못한 말이나 가슴에 묵혀 응어리진 말들을 술의 힘을 빌어 어느 허름한 술집 벽에 낙서하듯 써 내려가는 것과 같다. “낙서가 곧 시다”라는 말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말이지만 이것을 대명제로 삼아 시집을 낸 사람은 없었기에 만약 이 시집이 성공하여 많은 사람들이 저자와 함께 낙서를 통해 시를 쓴다면 ”낙서가 곧 시다“라는 말은 우리나라 시문학에 활력을 불어넣음과 동시에 시문학을 새로이 규정하는 획기적인 명제가 될 것이다. 죽어가는 시를 살려라 최근 사람들이 시가 죽었다고들 말하는데 그 대표적 원인을 말하자면, 최근 등단 시인들이 진입 장벽을 높이기 위해 각종 등단 심사에서 난해한 시 위주로 당선작을 선택함으로 인하여 시인들이 시를 너무 어렵게 쓰니 사람들이 시를 외면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시는 낙서다“ 라는 전제하에 낙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시를 쓰게 된다면 우리나라는 한류 문화의 융성과 함께 침체된 시문학도 다시 융성할 시대가 도래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시 말해 낙서를 통해 죽어가는 시를 되살리는 것이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우리 세대는 개발독재 시대의 격동기를 거치며 자수성가한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생활이 안정되어 자식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될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데 꼰대라며 잘 들어주지 않습니다. 이 책은 그런 이야기에 감동을 입혀 문학적으로 표현한 책입니다. 말 대신 이 책을 집안 아무 데나 놓아두거나 주위 분들에게 선물하십시오. 누군가 이 책을 손으로 잡기만 해도 백 마디 말보다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출판사 편집장이 인정한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입니다. 책을 선물하고 책으로 소통하는 사회 우리 세대는 개발독재 시대의 격동기를 거치며 자수성가한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생활이 안정되어 자식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될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데 꼰대라며 잘 들어주지 않습니다. 이 책은 그런 이야기에 감동을 입혀 문학적으로 표현한 책입니다. 말 대신 이 책을 집안 아무 데나 놓아두거나 주위 분들에게 선물하십시오. 누군가 이 책을 손으로 잡기만 해도 백 마디 말보다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출판사 편집장이 인정한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입니다. 저희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에 책을 선물하는 문화, 책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바로 당신의 이야기 저는 제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에 글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삶의 아픔과 절망을 벗어나고자 하는 간절한 열망으로 다년간 시를 써 약 1,000편을 시를 쓴 후 시를 다듬는 과정에서 500여 편의 시를 수필로 풀어쓰고 그 모두를 종합하여 100편을 이 책으로 엮었습니다. 글쓰기를 통해 나를 성찰하면서 상처를 치유하고, 사회적 관계를 객관적 입장에서 바라보고 생각하면서 나름 삶의 지혜를 터득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작성한 모든 글을 종합하여 이 낙서장을 발표하니 어쩌면 이 글들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중장년층의 가슴속 낙서라 할 것입니다. 여기에 당신의 살을 붙여 당신의 시로 만들어 보시지 않으렵니까?
9791192613284

낙서의 진의

성현수  | 북랜드
13,500원  | 20221118  | 9791192613284
자칭 ‘무명의 시골 인사’라지만, 알고 보면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자리이타의 보살행을 끊임없이 실천해 온 ‘수행자’인 무애無碍 성현수 선생의 『낙서의 진의』. 저자는 지난 2017년부터 아침마다 “카톡~ 카톡~” 경쾌한 알림음을 울리며 지인들에게 보낸, 결코 단순한 낙서라고만 부를 수 없는 고언苦言, SNS라는 최신 매체에 걸맞은, 그리 길지 않은 짧은 글 형식 속에 송곳 같은 결의가 담긴 산(生) 글을 사 년 만에 정리하여, 우선 2022년분(1월 1일~10월 30일)을 『낙서의 진의』로 엮었다. 첫째, 저자의 삶터인 포항이라는 지역사회의 풍토를 아름답게 조장하는 것, 둘째, 올바른 시국관을 피력하는 것, 이 두 가지 목적을 의도하였다는 편 편의 글은, 정치를 중심으로, 경제 사회 종교 등 다방 면에서 지난 일 년여간 우리나라에서 회자 된 거의 모든 현실 주제를 거리낌 없이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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