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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으)로 1,02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3153710

너를 아끼며 살아라 (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가장 소중한 말)

나태주  | 더블북
16,650원  | 20250612  | 9791193153710
삶의 고비마다 힘이 되어준 나태주 인생의 말 좋아하는 일을 하고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라 “남을 따라서 살 일이 아니다, 가슴에 간직한 그 별 놓치지 마라” 우리 시대의 큰 어른인 풀꽃 시인 나태주. 그는 베스트셀러 시인이면서 동시에 국내에서 가장 인기 많은 섭외 1순위 명강연자로 통한다. 이 책은 나태주 시인이 강연을 준비하며 틈틈이 메모해 둔 노트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주었던 글귀들을 가려 뽑아 엮은 책이다. 초등학생들에게는 내일의 꿈을 심어주고, 청소년들에게는 가슴에 반짝이는 별을 잃지 말라고 당부하고, 대학생들에게는 미래를 향한 가슴 벅찬 희망의 날개를 달아 주었다. 자신감을 잃어버린 어른들에게는 가고 싶었던 길을 가라고 응원하며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에게 더 나를 사랑하고 아끼며 살라고 조언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온 마음을 다해 사랑으로 나를 위해 아낌없이 모든 인생의 지혜를 다 내어주고 싶어 하는 노시인의 간절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9791167553560

나는 너를 아는데

박영란  | 우리학교
12,600원  | 20251117  | 9791167553560
“그 사람이 돌아왔다, 나쁜 기억을 모두 잊은 채.” 어두운 밤, 깊은 숲, 놀이와 폭력 사이 어딘가…… 동경과 매혹에 관한 선득하고 아릿한 이야기 마음을 빼앗기게 되는 분위기를 가진, 비싼 밥을 사 주고 이따금 ‘나’에게 친절을 베풀던 불친절한 ‘그 사람’. 학교 폭력을 저지르고 서울로 전학을 간 뒤 유학을 떠나, 영영 다시 볼 일 없을 거라 생각했던 그 사람이 다시 돌아왔다. 그 모든 기억을 잃은 채로. 삶을 대하는 십 대의 마음을 깊이 존중하며 『서울 아이』 『나로 만든 집』 『편의점 가는 기분』 등의 작품에서 청소년 주인공의 성장을 남다르게 그려온 작가 박영란은, 이번 신작 『나는 너를 아는데』에서 더욱 치밀해진 서사로 독자들의 마음을 뒤흔든다. 이웃, 친구, 선후배 그 어떤 말로도 관계를 쉽게 규정하기 어려운 그 사람과 나 사이에는 부모님도 가장 친한 친구도 모르는 일이 있었다. 그 사람은 정말로 기억을 잃은 것일까? 왜 돌아왔을까? 내가 그 사람과 보냈던 시간은 나에게 무엇이었나? 선택적으로 지워진 기억을 붙들고 끝없는 의심과 모호함을 헤치며 나아가는 이야기는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둔 채 서스펜스 넘치게 펼쳐지며 끝까지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누구나 자라며 예기치 않게 경험하는 나쁜 것들 앞에서 나와 그 사람이 선택하는 서로 다른 두 갈래 길은 동경과 매혹, 놀이와 폭력 그리고 기억과 책임의 경계를 선득하게 질문하며 차마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로 우리를 데려갈 것이다. “우리, 예전엔 친했어요.” 그 사람이 돌아왔다, 5년 전 그 모든 일을 잊은 채로 주인공 ‘나’는 네 살 많았던 ‘그 사람’이 5년 전 자기 친구들에게 저지른 학교 폭력 사건을 기억하고 있다. 그 사람은 사건 이후 서울로 전학을 갔다. 그곳에서 졸업한 뒤에는 유학하러 갔다더니 ‘나’가 고3이 된 해 여름 다시 돌아왔다. 그 모든 기억을 잃은 채로. 작가 박영란은 『서울 아이』 『나로 만든 집』 『편의점 가는 기분』 등 삶을 대하는 십 대의 진지한 태도를 깊이 존중하며 청소년 주인공의 성장을 담담하게 그려왔다. 이번 『나는 너를 아는데』에서는 모호하고 치명적인 기억을 흔들림 없이 대면하고 마침내 그 일에 ‘더는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는 ‘나’의 심리를 세밀하게 그리며 동경과 매혹, 기억과 책임의 본질을 집요하게 추적한다. 이웃, 친구, 선후배 그 어떤 말로도 관계를 쉽게 규정하기 어려운 그 사람과 ‘나’ 사이에는 부모님도 가장 친한 친구도 모르는 일이 있었다. 독자는 주인공이 끝없는 의심과 모호함을 헤치고 조우한 어떤 화해의 순간에 누구보다 먼저 자기 자신과 손잡게 될 것이다. 누구나 자라며 예기치 않게 경험하는 나쁜 것들 앞에서 두 아이가 택했던 두 갈래 길 앞에 서게 만드는, 차마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9791191731712

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관계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방법)

윤서진  | 스몰빅라이프
16,920원  | 20241111  | 9791191731712
삼성, LG, 현대, SK 등에서 강의한 서울대 심리학 전공 관계 전문가의 ‘내 마음’부터 챙기는 똑똑한 인간관계 수업 이 책의 저자는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후 삼성, LG, 현대, SK 등의 대기업에서 인간관계와 소통에 대한 코칭을 열성적으로 진행해 왔는데, 그 과정에서 신기한 공통점을 하나 발견했다고 한다. 바로, “삶에서 인간관계가 제일 어렵다”고 호소하는 사람들 모두가 자신에게 상처를 준 ‘타인의 마음’은 궁금해하면서 정작 ‘자기 자신의 마음’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는 점이다. 우리는 인간관계가 생각처럼 흘러가지 않을 때, 타인을 원망하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쏟는다. ‘왜 그 사람은 나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 ‘왜 그 사람은 내 마음을 몰라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나를 배려하지 않는 타인을 미워하는 일에 시간과 감정을 소모한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우리에게 단호하게 말한다. 타인을 미워하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기엔 당신의 인생이 너무나도 소중하다고. 당신의 귀한 삶은 타인을 향한 미움이 아닌 ‘자신을 향한 사랑’으로 채워야 한다고. 저자에 따르면, 우리는 누군가와 잘 지내기 위해 그가 개과천선하기를 하늘에 빌 필요도 없고, 변하지 않는 그를 원망할 필요도 없으며, 내 취향과 성격을 그 사람에게 맞춰 억지로 바꿀 필요도 없다. 그저 내 자신에 대해 공부하면 된다. 나를 공부한다는 건 ‘내가 관계에서 특히 예민하게 느끼는 부분은 무엇인지’, ‘어느 정도의 물리적, 심리적 거리감을 편하게 느끼는지’ 등에 대한 나만의 기준을 먼저 세워 보는 일이다. ‘나에게 편한 관계’를 먼저 이해해야 그것을 상대에게 요구할 수도 있고, 나와 맞지 않는 상대를 솎아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남을 미워하는 데 사용했던 에너지를 이제는 나를 사랑하는 일로 전환해 보자. 더욱 긍정적인 에너지로 나만의 ‘맞춤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될 것이다.
9791157280292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시집)

나태주  | 지혜
11,115원  | 20201130  | 9791157280292
만인의 심금을 울릴 수 있는 서정시의 진수 블랙핑크(BLACKPINK)의 지수와 세계적인 보컬 그룹인 방탄소년단(BTS)의 RM, 송혜교와 박보검 등은 물론 전국민의 애송시인 [풀꽃]이 수록되어있는 나태주 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은 전국민의 애송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순수하고 꾸밈없는 시어들은 풀꽃의 시처럼 독자들에게 꾸준히 읽히면 더 큰 사랑을 받게 됐다. 평범한 것에 아름다움을 보는 눈, 별 볼일 없다고 생각했던 무언가를 다시보게 하는 힘이 이 시집에 있다.
9791167550972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이꽃님 장편소설)

이꽃님  | 우리학교
12,150원  | 20230314  | 9791167550972
역시, 이꽃님! 치밀한 플롯, 소름 돋는 반전, 압도적 몰입감 숨조차 멈추고 빠져드는 애틋하고도 위태로운 이야기 청소년 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의 신작. 한밤중 저수지에서 가지런히 놓인 소녀의 흰 운동화가 발견되고, 함께 있던 소년이 실종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사라진 소년 해록과 더는 상처받지 않으려는 소녀 해주. 둘 사이에 얽힌 의문과 의심을 걷어내자 놀라운 비밀이 드러나는데…. “좋아하는 마음속에 감추어진 이야기를 써야 했다. 그 이면의 이야기를.” (작가의 말 중에서) 왜 어떤 아이들의 ‘좋아하는 마음’은 그토록 외롭고 집요한 것일까? 누군가를 막 좋아하기 시작한 십 대들의 풋풋한 마음과 그 마음 뒤에 숨겨진 쓰라리고 위태로운 감정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맞물려 긴장감 넘치게 폭발하는 이야기. 십 대의 관계 맺기 방식에 던지는 작가의 솔직하고도 파격적인 메시지는 빛이 어둠에 무늬를 새기듯 누구나 마음 깊이 묻어 놓은 ‘그것’을 선명히 건드린다. 평범한 교실의 보통의 소녀와 소년의 만남. 그러나 애틋한 듯, 서로에게 온 마음을 다하는 듯 보이는 관계라도 밑바닥에는 끝없이 갈망하고 집착하는 지독한 마음이 숨어 있는 법. 그 날것 그대로의 감정이 미스테리한 사건과 맞물리며 긴장감 넘치게 폭발한다. 외로움, 간절함, 집착, 소유욕, 심리적 조종, 정서적 폭력…. 왜 어떤 아이들의 ‘좋아하는 마음’은 다른 아이들의 마음과 달리 그토록 위태롭고 쓰라린 것일까? 작가는 기울어진 세상의 비틀린 ‘현실’ 사랑이 이제 막 좋아하는 마음을 터뜨리기 시작한 십 대들의 세계로 고스란히 전이되어, 서로의 ‘첫’ 사랑을 할퀴고 상처 내도록 만들었음을 아프게 보여준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우리는 타인의 삶을 어디까지 침범할 수 있는 것일까? 미스터리를 담은 플롯과 다크 로맨스적 분위기가 작가의 솔직하고 파격적인 메시지와 만나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이라는 문제작을 탄생시켰다. 빛이 어둠에 무늬를 새기듯 마음 깊이 묻어 놓은 무언가를 선명히 건드리는 이 특별한 이야기에 누구든 빠져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9791194530749

어떻게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

고영준  | 포레스트북스
15,120원  | 20251219  | 9791194530749
“넌 언제나 사랑받고 있어. 네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10년 동안 쉬지 않고 전국의 엄마 아빠를 펑펑 울린 바로 그 노래, ※오열주의※ 그림책으로 출간! ★★★★ 누적조회수 15,000,000회 ★★★★ 브라운아이드소울 영준의 첫 그림책 브라운아이드소울 영준의 대표곡 〈어떻게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는 발매된 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소중한 순간’을 담은 영상에 자주 사용되며 누적 조회수 1,500만 회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임영웅, 방탄소년단(BTS), 오타니 팬 계정까지, 다양한 팬덤을 거쳐 퍼져 나가며 브아솔의 대표 효자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노래에는 따뜻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브아솔 영준은 첫 아이를 품에 안은 이후부터, 아이가 아무리 울고 떼를 써도 사랑이 줄줄 흘러넘쳐 그 벅찬 마음을 노래로 옮겨 담았다고 합니다. 그때의 그 벅찬 감정을, 이번에는 그림책 안에 조용히 눌러 담았습니다. 0~3세는 뇌와 정서가 빠르게 자라는 황금기입니다. 이때 경험하는 “나는 사랑받는 존재다”라는 메시지는 평생의 자존감과 안정 애착의 기반이 됩니다. 이 책은 그 중요한 메시지를 노래처럼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아이 마음에 스며들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9791198035578

당신의 디폴트는 무엇입니까 (내 기본값을 바꾸는 심리학)

노태민  | 너를위한
17,550원  | 20260114  | 9791198035578
“당신의 인생은 어떤 디폴트에 조종되고 있는가?” “마음의 기본값을 다시 설정하라” 연애, 일, 인간관계, 감정. 왜 나는 늘 비슷한 장면에서 멈칫하고, 똑같은 패턴으로 후회할까? 새 스마트폰을 사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는가? 불필요한 알람을 끄고, 배경화면을 바꾸고, 글자 크기를 바꾼다. 나에게 맞지 않는 기본값(default)을 그대로 두면, 눈이 아프고 배터리가 금방 닳아버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당신의 마음의 기본값은 어떠한가? 우리 마음에도 보이지 않는 기본값, 디폴트가 깔려 있다. 디폴트는 어린 시절 부모의 표정, 학창 시절의 경험, 사회의 기준과 압박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설치해 둔 심리적 기본 설정이다. ㆍ “나는 뭔가 문제가 있어.” ㆍ “착하게 살아야 무리에 낄 수 있어.” ㆍ “세상은 나 같은 사람이 바꿀 수 없어.” 디폴트는 내가 선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돌아가는 나와 세상에 대한 기본값이다. 같은 상황을 겪어도 어떤 디폴트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고, 그 해석은 반복되는 감정과 행동 패턴을 만든다. 이 책은 당신의 낡은 습관을 돌아보며, 삶을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를 건네게 한다. 문제는 우리가 어른이 되고 환경이 바뀌었는데도, 어린 시절에 만든 그 설정을 24시간 켜두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략을 바꾸고 시간을 아무리 쏟아도 디폴트가 그대로라면, 인생은 같은 장면을 반복 재생한다. 저자는 당신이 문제인 것이 아니라, 당신의 디폴트가 문제일 뿐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성격이라고 믿어온 것이 사실 어린 시절 생존을 위해, 상처로부터 나를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오래된 디폴트’다. 그때는 나를 살려준 전략이었을지 모르지만, 어른이 된 지금은 나를 가두고 관계를 망치고 가능성을 차단하는 낡은 프로그램으로 작동하고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기본 관점인 디폴트가 바뀔 때, 우리는 진정으로 변할 수 있다. 상담실에서 검증된 ‘디폴트 세팅’ 3단계 『당신의 디폴트는 무엇입니까』의 저자는 52만 구독자를 가진 자기계발·심리 유튜브 채널 ‘책그림’의 운영자이자, 현장에서 내담자를 만나온 상담심리 전공자이다. 이 책은 심리도식 이론, 해결중심 단기치료, 이야기치료을 엮어 독자가 직접 디폴트를 바꿀 수 있는 디폴트 세팅 3단계를 제시한다. 1. 디폴트 인식하기 나는 어떤 기본값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가?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는 문장 뒤에 숨은 진짜 디폴트를 잡아낸다. 2. 디폴트 해제하기 디폴트가 자동재생되는 것을 해제한다. 디폴트를 검증하고 반박하면서, 디폴트의 세기와 사용범위를 줄여나간다. 3. 디폴트 세팅하기 이미 문제가 해결된 미래를 그린다. 그 미래의 나에게 물어본다. “그때의 나는 어떤 디폴트로 세상을 바라보고,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가?” 과거가 아닌 원하는 미래와 핵심가치를 기준으로 디폴트를 세팅한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 당신은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어쩔 수 없는 과거에 묶여 있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미래를 향해 걸어갈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이제 낡은 디폴트를 끄고, 새로운 가능성을 켜보자.
9791167601025

작은 심장에게 들려주는 엄마 아빠 목소리 (소중한 너를 위한 아름다운 태교 동화)

최문기  | 북스고
17,100원  | 20250530  | 9791167601025
엄마 뱃속에서 아이는 엄마와 함께 웃고, 울고, 느끼고, 생각하며 사계절을 보낸다. 아빠 역시 엄마와 같이 아이의 성장을 느끼며 만난 날을 기다린다. 아이와 만난 날을 기다리며 엄마와 아빠는 심리적, 정서적, 신체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태교를 하게 된다. 《작은 심장에게 들려주는 엄마 아빠 목소리》는 아홉 가지 아름다운 동화로 구성된 태교 동화집이다. 이 책은 놀랍게도 아빠가 동화를 쓰고 엄마가 그림을 만드는 작업을 함께 하며 실제 태교를 위한 이야기이자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다. 봄을 만나고 싶은 북극곰, 엄마와 닮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족을 찾아 떠난 아기 호랑이, 겁이 많은 용과 바닷속 친구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고 싶은 아기 거북이, 구름 너머 봄의 정원을 가득 담은 하늘고래, 우주에서 엄마 아빠의 아기로 다시 태어난 별의 이야기 등 아름답고 예쁜 이야기이자 사랑하는 아이, 가족과 함께 생각하며 공감과 감동을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수록하였다.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그들을 쏙 빼닮은 아이를 낳고 기른다는 것은 온 우주가 도와주는 굉장히 놀랍고 대단한 일이다. 이 책으로 아이를 기다리며 함께 하는 사계절을 오롯이 사랑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9791198035523

절박함을 버린 남자들 (현대 남성을 위한 인생 지침서)

마크 맨슨  | 너를위한
17,820원  | 20241203  | 9791198035523
★★★성공적이고 매력적인 남성으로 거듭나기 위한 필독서 ★★★“연애에 대해 물을 거면, 〈절박함을 버린 남자들〉부터 읽고 나서 질문해라” 절박한 남자는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칭찬받기 위해 행동한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지에 끊임없이 집착한다. 눈치를 보고, 갈등을 피하고, 지루하고, 개성이 없다. 비절박한 남자는 자신의 가치와 욕구를 위해 행동한다. 타인의 생각보다, 자신의 가치와 생각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자신에 대해 편안하고, 당당하면서, 정체성이 분명하다. 주목과 인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오히려 주목과 인정을 끌어들인다. 상대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편안히 받아들이는 남자가 더 많은 호감을 받는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는 남자가 남들의 동의를 더 쉽게 끌어낸다. 남들의 관심에 비절박할수록, 타인을 끌어당긴다. 〈절박함을 버린 남자들〉은 인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비결을 이야기한다. 절박함을 버릴 때 매력적인 삶이 시작된다. 절박함을 버리고 나를 세상에 편안하게 드러낼 때, 잠재력이 발휘된다. 내가 나의 욕구와 감정을 중요하게 여길때, 남들도 나를 중요하게 여긴다. 진정한 매력은 내면에서 나온다. 화려한 외모나 성공이 아닌, 자신감과 자존감을 바탕으로 한 비절박한 태도가 사람을 끌어당긴다. 〈절박함을 버린 남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당신을 위해 시간을 내주는 사람에게만 시간을 쓰는 것. 당신과 데이트할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만 관심을 주는 것.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기보다는 자신이 행복해지는 것에 신경 쓰는 것. 다른 사람의 요구를 충족시키려 애쓰는 대신, 당신의 필요를 충족시켜 줄 사람을 찾는 것. 여성들이 원하는 모습이 되려고 애쓰는 대신, 당신이 되고 싶은 모습으로 자신을 바꾸는 것. 아이러니하게도, 이것이 여성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남자의 모습이다.”
9791167553379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스페셜 양장 에디션) (이꽃님 장편소설)

이꽃님  | 우리학교
13,500원  | 20250423  | 9791167553379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선셋 커버 스페셜 양장 에디션 출간 결말을 본 뒤에도 헤어나올 수 없는, 숨 쉬는 것조차 잊을 만큼 강렬한 이야기. 바로 지금,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이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 앞에 섰다. 청소년 문학의 명실상부한 화제작 『죽이고 싶은 아이 1, 2』에 이은 이꽃님의 베스트셀러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이 양장본으로 출간되었다. 독자들의 연이은 요청으로 출간한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선셋 커버 스페셜 양장 에디션은, 능소화 향기를 가득 머금은 듯 주홍빛으로 타오르는 노을을 배경으로 주인공인 해주와 해록을 한 컷에 담아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청소년 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의 청소년소설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은, 누군가를 막 좋아하기 시작한 십 대들의 풋풋한 마음과 그 마음 뒤에 숨겨진 쓰라리고 위태로운 감정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맞물려 긴장감 넘치게 폭발한다. 십 대의 관계 맺기 방식에 던지는 작가의 솔직하고도 파격적인 메시지는 빛이 어둠에 무늬를 새기듯 누구나 마음 깊이 묻어 놓은 ‘그것’을 선명히 건드린다.
9788986836837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70만 부 기념 리커버)

알랭 드 보통  | 청미래
12,600원  | 20221110  | 9788986836837
보통의 연인들을 위한 보통의 연애담 국내 70만 독자가 선택한 알랭 드 보통의 최고의 소설 연애가 사랑이 되는 순간, 우연이 사랑이 되는 순간의 비밀 사랑은 무엇이고 연애란 또 무엇인가? 이 영원한 질문에 관한 가장 진실한 해답 30개국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알랭 드 보통의 대표작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가 7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산뜻한 표지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런던과 파리를 오가는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나 순식간에 사랑에 빠진 두 젊은이에 관한 이 소설은 연인이라는 특별한 관계와 사랑의 감정을 놀라운 깊이로 그려내며 출간 직후 전 세계의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사랑에 빠지는 행위는 자기 자신의 허점을 넘어서고 싶어하는 인간 희망의 승리이다.” 알랭 드 보통의 이 흥미로운 소설은 사랑에 관한 철학적 명상으로 가득 차 있다. 드 보통은 아리스토텔레스, 비트겐슈타인, 마르크스, 역사, 종교, 문학을 끌어들여, 첫 키스부터 말다툼, 그리고 화해에 이르기까지, 또 친밀함과 부드러움부터 불안과 상심에 이르기까지 연애의 진전을 그려냈다. 이 책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해온 사랑의 딜레마를 완전히 현대적인 방법으로 풀어보려는 독특하고 도전적인 시도이다. 드 보통은 색다르고 독특한 것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이 겪었을 지극히 평범하고 뻔한 연애와 사랑을 철학적인 현미경 아래에서 찬찬히 뜯어보면서 우리 모두가 미처 모르던 의미들을 세심하게 발견해낸다. 대다수 사람들이 연애를 경험하며 사랑에 대해서 ‘일가견’을 가지기 마련이지만, 드 보통은 그런 진부한 사랑 이야기에 새로운 통찰과 깨달음을 더하며 무릎을 치게 만든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소설처럼 흘러나가는 이야기와 얼핏 딱딱해 보이는 철학적 사유가 얽히면서, 때로는 뭔가 입안에서 계속 씹히고 터지는 느낌이 드는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처럼, 때로는 온탕 냉탕을 왕복하는 것처럼, 어떤 청량감을 맛보게 된다. 드 보통은 자전적인 경험과 풍부한 지적 유머를 결합시킨 연애 소설들을 꾸준히 발표하며 “90년대식 스탕달”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최근 사랑에 빠졌거나 이별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 소설은 드 보통만의 고유한 작품 세계를 맛보기에 가장 좋은 책이다.
9788932040448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 시집)

진은영  | 문학과지성사
10,800원  | 20220831  | 9788932040448
“한 사람을 조금 덜 외롭게 해보려고 애쓰던 시간들이 흘러갔다.” 우리 삶 속에 상실과 슬픔을 끌어안는 사랑의 공통감각 십 년을 기다려온 단 하나의 온전한 고백 누추한 현실에서 불현듯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인 진은영 10년 만의 신작 시집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한 이후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2003), 『우리는 매일매일』(2008), 『훔쳐가는 노래』(2012)를 차례로 선보이며, 감각적인 은유와 선명한 이미지로 낡고 익숙한 일상을 재배치하는 한편 동시대의 현실에 밀착한 문제의식을 철학적 사유와 시적 정치성으로 풀어내온 진은영 시인이 10년 만에 신작 시집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문학과지성사, 2022)를 펴냈다. 시(인)의 사회적 위치와 기능을 묻는 한 강연에서 “시인은 침묵함으로써 대화하는 사람”이라고 진은영은 말한 바 있다. 공동체에서 잘 드러나지 않는 목소리와 다양한 삶의 문제들에 귀를 기울여 그들의 삶을 문학적으로 가시화하는 일, 그 어렵고 힘든 일을 이번 시집에 묶인 42편의 강렬하고 감각적인 시들이 저마다 아름답게 해내고 있다. 결핍으로 가득 찬 과거와 불안하고 비탄스러운 현실 속의 우리는 진은영의 시와 함께 “손을 잡고 어둠을 헤엄치고 빛 속을”(「어울린다」) 걸어 미래로 나아간다. 고통의 쓴잔을 나눠 마시며 서로의 외로움을 달래는 사랑의 힘으로. “사랑과 저항은 하나이고 사랑과 치유도 하나라고 이 시집 전체가 작게 말하고 있을 뿐, 어떤 시도 직접적으로 크게 말하고 있진 않다. 진은영의 정련된 이미지들 뒤에는 얼마나 많은 사유와 감정이 들끓고 있는가. 더 중요한 것은 사유와 감정이 하나의 언어로 표현된다는 것이다. 아름다움(예술)은 인간을 ‘해결’하는 사랑의 작업이 되고, 그렇게 치유되면서 우리는 ‘해결되지 않는 분쟁’과 다시 맞설 힘을 얻게 된다.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꿈을 포기할 수 없게 만드는 아름다움, 진은영은 그런 것을 가졌다.” -신형철, 해설 「사랑과 하나인 것들: 저항, 치유, 예술」에서
9791198035530

오아시스 모먼트 (마음이 무너지기 전에 나를 안아주는 자기돌봄의 시간)

한유리  | 너를위한
17,820원  | 20250531  | 9791198035530
삶이 버겁다고 느낄 때, 마음 한가운데에 작은 오아시스를 만들다. 오아시스에 멈춘 순간, 당신의 삶이 다시 시작된다. 《오아시스 모먼트》는 무언가를 견디고 버텨온 사람들에게 묻는다. “당신은 지금, 자신의 삶을 살고 있나요?” 일상은 바쁘고, 해야 할 일은 끊임없이 쌓여간다.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계속 달리지만, 정작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는 모를 때가 많다.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볼 여유도 없이, 사회적 기준과 타인의 기대에 맞춰 반응하며 살아간다. 부모의 기대, 친구의 기대, 사회의 기대 등 우리는 타인의 기대를 맞추며 살아가느라 힘들다. 더 잘난 사람이 되어야만 할 것 같다. 그래서 좋은 모습은 빛으로 내보이고, 타인이 수용하지 않을 내 모습은 그림자로 억압한다. 그림자는 없어지지 않는다. 우리를 계속 불안하게 만들고, 두렵게 한다. 《오아시스 모먼트》는 그런 삶의 한가운데에서 잠시 멈추고, 내면을 들여다보며, 진짜 나에게 돌아가는 여정을 안내하는 책이다. 저자는 단순히 쉼을 권유하지 않는다. 쉬고 싶어도 쉬지 못하는 이유, 멈추면 불안해지는 이유를 함께 들여다본다. 왜 나는 항상 무언가를 증명해야만 사랑받을 수 있다고 믿는지, 왜 반복해서 나를 힘들게 하는 관계를 선택하는지, 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일이 어려운지 이야기한다. 그 이유는 대부분 마음속 깊은 ‘그림자’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그림자는 우리가 억눌러온 감정, 외면해온 욕망, 누군가에게 들키고 싶지 않았던 결핍이다. 《오아시스 모먼트》는 그림자를 수치스럽게 여길 것이 아니라, ‘돌봄’의 대상으로 받아들이라고 제안한다. 그림자를 마주하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과거의 상처에 끌려다니지 않고, 주체적인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이 제안하는 ‘오아시스 모먼트(Oasis Moment)'는 '의도적인 멈춤’이자 ‘존재로서의 쉼’이다.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내면에 집중하는 시간이다. 타인의 기대와 외부의 소음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다. 내 안의 그림자와 마주하고, 잊혀진 내면아이를 끌어안고, 억눌린 가능성까지 돌보는 깊은 여정이다. 오아시스 모먼트는 3단계 여정, ‘SUN’으로 구성되어 있다. 멈춤(Stop): 자동조종 모드에서 벗어나 ‘존재 모드’로 전환하는 시간 이해(Understand): 그림자, 내면아이, 자기파괴적 패턴을 이해하는 시간 돌봄(Nurture): 잊혀진 밝은 그림자(가능성)를 회복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 지금 당신의 마음에 오아시스를 허락해보자.
9791141984502

너를 읽고 (몽촌수필문학회 동인지 4호)

윤중일 외  | 부크크(bookk)
17,500원  | 20250207  | 9791141984502
몽촌수필문학회 회원 24명의 수필 모음집입니다. 삶의 경험과 주변의 사물과 삶을 대하는 작가들의 느낌과 정서를 진솔하게 표현한 산문집
9791141163907

너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100명의 그녀 21

나카무라 리키토 지음, 노자와 유키코 그림  | 학산문화사
5,400원  | 20260115  | 979114116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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