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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발"(으)로 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24045727

노발대발

김종근  | 퍼플
0원  | 20170131  | 9788924045727
많은 남성들이 변강쇠를 꿈꾼다. 그런데, 변강쇠가 30을 넘기지 못하고 죽은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변강쇠는 접이불루(接而不漏)를 몰라서 정(精)을 남용(濫用)하는 바람에 일찍 죽은 것이다. 성 고전인 소녀경(素女經) 첫 장을 읽어보면, 여자는 물이고 남자는 불이라고 묘사하고 있다. 물이 불을 이기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다. 솥 안의 물이 잘 끓도록 불 조절을 잘 하는 것이 방중술(房中術)의 기본 원리이다. 접이불루(接而不漏)라는 말은, 자주 접하되 사정하지 말라는 뜻이다. 그래서, 정(精)이 넘치는 젊은 시절에는 소녀경을 읽어도 접이불루(接而不漏)를 실천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그런데, 힘이 달리는 나이가 되면, 여성의 성교통(性交痛)이나 남성의 발기부전(勃起不全)으로 자주 접(接)할 기회도 없고, 어쩌다 접(接)하더라도 조루증(早漏症)으로 불루(不漏)를 실천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많은 남자들이 발기부전과 조루 증상으로 섹스에 자신감을 잃고 있으며, 성교통으로 섹스를 회피하는 여자들도많다. 그런데, 남자의 발기부전이나 조루증은 여자의 책임이고, 여자의 성교통(性交痛)은 남자의 책임이라는 것이 이 책의 주장으로, 슬로우 섹스를 통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슬로우 섹스란, 여성존중(女性尊重)과 다접애정(多接愛精)을 말한다. 여성존중(女性尊重)이란 남성의 사정(射精)위주가 아닌 여성의 쾌락을 우선하는 섹스를 말하며, 다접애정(多接愛精)이란 많이 접하되 정(精)을 아끼는 섹스를 말한다. 다접애정(多接愛精)과 접이불루(接而不漏)는 비슷하지만 다른 말이다. 먼저, 슬로우 섹스의 개념을 익힌 다음, 바른 섭생(攝生)과 운동으로 파트너의 몸과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그 다음, 석 달 정도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대로 슬로우 섹스가 본능이 되도록 실전을 훈련처럼, 훈련을 실전처럼 익힌다면, 남성의 발기부전과 조루증, 여성의 성교통(性交痛)은 대부분 치료가 된다. 배움의 기술이라는 책을 보면, 깊이가 넓이를 이긴다는말이 있다. 화려한 동작에 현혹되어 이것 저것 기웃거리지 말고, 기본이 되는 동작을 엄청난 훈련을 통해 완전히내 것으로 만들어 놓으면,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 때 본능적으로 그 기술이 나오게 된다는 말이다. 이 글은 나에게 실제로 일어난 것을 쓴 것으로, 지어낸것은 없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슬로우 섹스를 제대로 배워서, 오래도록 건강하고 즐거움이 넘치는 인생을 누리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9788934998457

노발대발 야생동물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닉 아놀드  | 주니어김영사
6,210원  | 20191205  | 9788934998457
표면적으로는 굉장히 위험해 보이는 백상아리, 악어, 뱀, 코끼리, 곰, 호랑이, 표범 등의 야생동물이 왜 이렇게 잔인할까에 대해 추적하고 있다. 놀랍게도 이 동물들의 잔인성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상당 부분은 오해에 근거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동물들은 단지 야생의 생존 법칙에 따랐을 뿐이며 그들에게 위협을 주는 건 오히려 사람이라는 것. 이 책의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동물로 인간을 뽑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지구의 또 다른 주인, 야생동물에게도 살 만한 지구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 책에는 동물의 분류 방법과 각 동물의 생태 등 자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에서부터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서 각각의 동물이 겪은 여러 가지 실제 사례 등을 제시하면서 자연과 동물을 사랑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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