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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구조"(으)로 2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93635126

승자의 뇌구조 (림빅 혁신 기업을 이끄는 리더의 비밀)

한스 게오르크 호이젤  | 갈매나무
0원  | 20090715  | 9788993635126
성공에 이르게 하는 마법의 지도, 림빅시스템! 뇌가 만들어내는 인간의 마음과 새로운 삶에 대한 흥미로운 관점 우리 두뇌 안의 림빅시스템과 성공, 리더십, 기업 경영의 관계와 그 영향을 밝히고 있는『승자의 뇌구조』. 심리학을 전공한 독일의 유명 경제학자인 한스-게오르크 호이젤은 유럽의 신경마케팅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다. 그는 림빅 시스템이라는 뇌의 한 부위의 기능을 통해 인간이라는 기계가 조직이라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성은 감정의 하위 부위일 뿐이고 감정에 의해 결정된 내용을 이성이 행동으로 표현할 뿐이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인간행동의 70%는 무의식의 세계가 지배한다는 과감한 주장을 시작으로 림빅시스템이라는 특정 뇌 부위의 작용을 통해 조직 내에서 일어나는 인간의 행동과 마음의 작동 원리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 중 림빅시스템의 지배지령을 담당하는 강력한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남성의 고환에서 형성되는 것으로 최고경영자의 남성 점유율이 96.3%를 차지한다는 점, 모든 폭력범죄와 전쟁의 95%가 남성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다는 점을 강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그래서 고환을 제거하면 의욕과 경쟁심이 저하되는데, 신체적 기능이 저하된 늙은 남자들이 경쟁에서 밀리는 이유 중 하나라고 한다. 특히 서로 다른 지령에 의해 작동하는 무의식의 세계, 서로 다른 수준의 테스토스테론과 세로토닌의 수치가 알려주는 승자의 곡선과 패자의 함정이라는 흥미로운 개념과 사례들은 성공의 비법을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하다. 조직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전형인 카리스마적 리더십, 무의식적으로 사람들을 끌어당길 수 있는 리더십의 모습은 바로 림빅 인성의 한 유형이라 말하고 있다.
9791159920158

살인자의 뇌 구조

한스 J. 마르코비치  | 알마
0원  | 20160701  | 9791159920158
[살인자의 뇌 구조]는 범죄와 관련된 최신 신경과학의 연구 결과들을 살펴보며, 많은 경우 범죄가 행위자 본인도 어찌할 수 없는 정신 질환임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저자 한스 마르코비치와 베르너 지퍼는 프란츠 갈Franz Gall의 골상학으로부터 시작해 범죄와 관련된 최신 신경과학의 연구 결과들을 망라한다.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범죄와 범죄자에 대한 이해를 성립해, 신경과학의 도전에 직면한 사법체계의 모순을 집중적으로 파고든다. 책을 통해 신경과학이 가까운 미래에 사회와 사법체계에 얼마나 실제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지를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뇌에 대한 과학적 호기심이 사회적?윤리적 문제와 연결 확장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2010년에 출간된 (알마)의 개정판입니다.
9788977183254

마광수의 뇌구조 (마교수의 위험한 철학 수업)

마광수  | 오늘의책
11,700원  | 20110818  | 9788977183254
노골적인 마광수식 철학을 만나다! 마교수의 위험한 철학수업『마광수의 뇌구조』. 마광수식 생각의 모음을 담은 책으로 총 8장으로 구성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명예, 돈, 권력 등 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것들은 결국 성욕과 식욕의 원활한 충족을 위한 준비단계에 불과하다고 말하며, 이 세상 돌아가는 법칙을 그만의 직설적인 언어로 표현했다. 개인이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성욕구를 표출할 수 있도록 사회제도 및 가치관이 바뀌어야 한다거나, 사랑을 성욕의 다른 이름으로 보며 궁극적 성적 만족은 종족보존의 욕구를 극복할 때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등 성에 대한 노골적인 마광수식 철학을 만나볼 수 있다.
9788990831712

부자 되는 뇌 구조 (매달 50만원으로 10억 만들기)

나카기리 게이키  | 이콘
0원  | 20090805  | 9788990831712
매월 50만원 씩 8%로 35년간 운용하면 10억이 된다! 주식회사에 장기 투자하여 복리의 힘으로 부자되는 노하우 메릴린치일본증권에서 개인 부유층 대상 컨설턴트로 일하며 70억엔 규모의 자산을 운용해온 저자 나카기리 게이키가 주식회사에 투자를 해서 복리로 운용하는 비법을 알려주는 『부자 되는 뇌 구조』. 이 책에서 저자는 시간과 복리와의 중요성을 언급한다. 저자는 20~30대의 직장인이 투자로 성공할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은 바로 자동이체 적립 투자라고 말하며,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가”의 여부라고 조언한다. 적립 투자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도중에 그만두지 않으며 확실히 분산 투자를 해야 한다. 본문은 다양한 예를 들어 쉽게 투자를 이해하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9791191842111

이타주의자의 은밀한 뇌구조 (인간의 선량함, 그 지속가능성에 대한 뇌과학자의 질문)

김학진  | 갈매나무
15,300원  | 20220124  | 9791191842111
‘선량함’은 노력일까, 충동일까? 인간 이타성을 탐구하는 뇌과학자의 새로운 해석 칭찬에 중독된 뇌에서 빠져나와 스스로 성찰하고 행동하는 이타주의자가 되기까지 21세기 뇌과학의 가장 중요한 질문인 ‘인간의 사회성’에 정면 도전하며, 이타주의의 확장 가능 성을 탐색한 뇌과학자의 분투가 여기 있다. 사회신경과학자인 고려대 심리학과 김학진 교수는 이 책 《이타주의자의 은밀한 뇌구조》에서 인간이 이타적 행동을 하는 심리적 동기 근원에는 타인의 호감이나 인정을 얻고자 하는 ‘보상 추구 동기’가 있다고 말한다. 공감과 공정성처럼 인간의 따뜻 한 본성이라 여겨온 심리 또한 뇌의 ‘생존 전략’과 연결 지어 설명한다. 저자의 이런 주장이 일순 불쾌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생각해보자. 사회 구성원을 향한 개인의 이타적 행동이 그의 생존 가치를 높여주는 중요한 전략이라면, 즉 인간의 뇌가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가장 유리한 가치가 이타성이라면, 이 ‘인정 욕구’를 건강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발 전시켜 이타적인 사회와 연결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인간이 이타주의를 선택하는 뇌의 작동 원리’를 분석해 큰 주목을 받았던 《이타주의자의 은밀 한 뇌구조》가 5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독자들을 다시 만난다. 인간의 공감과 이타성에 관하여 새로 발표된 더 많은 뇌과학적 증거들을 찾아 보완했고,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더 많은 사례 를 추가했으며, 읽기 쉽도록 문장을 다듬었다.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선량한 사람의 본심에 실망하 는 염세적인 태도를 얻기보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현실적인 방안을 고민하는 데 도움받기를 바 란다는 당부도 덧붙였다. 인정 욕구에 빠진 인간의 어두운 민낯뿐 아니라 타인의 호감을 구하는 동기가 이뤄낼 수 있는 위대한 결과까지,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을 것이다.
9791191777024

MZ세대 트렌드 코드(큰글자책) (90년생의 뇌구조.문화.트렌드)

고광열  | 밀리언서재
22,500원  | 20211015  | 9791191777024
독특하지만 따라 하게 되는 그들이 사는(live, buy) 방식 90년생이 말하는 진짜 그들의 이야기 90년생을 모르면 00년생은 더욱 멀어진다! ★★★★★ 세대 이론에서 알려주지 않은 진짜 90년생의 목소리 ★★★★★ 00세대를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90년생의 특성 ★★★★★ 비주류가 주류를 끌고 가는 기묘한 트렌드 따라잡기 전방위적인 연구와 분석을 낳으며 사회에 진출한 90년생. 기업문화와 소비 트렌드를 전복하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이 새로운 종을 규정하는 이론까지 등장했다. 하지만 이론만으로는 그들의 절반도 파악할 수 없다. “쟤네들 저렇다는데 왜 안 통하지?”라는 오류가 생기는 이유가 뭘까? 90년생을 대표하는 저자는 세대 이론으로 특정할 수 없는 자신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신입사원으로 기업에 진출한 90년생, 디지털 능력자로 강력한 소비의 주축으로 떠오른 90년생, 2가지 시선에서 자신들의 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키워드를 알려준다. 애플의 인공지능 시리와 함께 태어난 2011년생 알파 세대는 더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MZ세대를 가교로 활용하면 다음 세대의 변화에 적응하고 준비할 수 있다.
9788993635829

이타주의자의 은밀한 뇌구조 (뇌과학, 착한 사람의 본심을 말하다)

김학진  | 갈매나무
0원  | 20170525  | 9788993635829
이타주의자들의 본심을 뇌과학으로 살피다! 『이타주의자의 은밀한 뇌구조』의 저자 김학진 교수는 이 책에서 인정 욕구가 이타적 동기의 근원에 있다는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흔히 선의에서 비롯된다 여겼던 이타적인 행동을 뇌의 '생존 전략'과 연결 지어 설명하는 것이다. 저자는 사회 구성원들을 향한 이타적 행동은 개인의 생존 가치를 높여주는 중요한 전략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뇌과학을 통해 이타주의를 새롭게 해석하는 이 책은 인간의 도덕적 직관 능력이 가진 성장 가능성을 탐색한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1부에서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 '인정 욕구'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가 남들 눈치를 보며 선택을 내리는 심리와 인정 욕구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본다. 2부에서는 나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이타적 동기의 이면을 뇌과학적 관점에서 파헤쳐본다. 의사결정과 관련된 다양한 뇌 구조에 대한 설명과 뇌의 생존 전략이라는 관점의 이타주의를 바라본다. 마지막 3부에서 저자는 독자들에게 '합리적 이타주의자'가 되길 권한다. 인정 욕구를 건강하고 합리적인 이타주의로 발전시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9788935213269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10주년) (인터넷이 우리의 뇌 구조를 바꾸고 있다)

니콜라스 카  | 청림출판
18,000원  | 20201005  | 9788935213269
“스마트 시대, 우리는 더 똑똑해지고 있는가?” 세계적 경영컨설턴트 니콜라스 카의 대표작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10주년 개정증보판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 〈하버드비즈니스리뷰〉 〈월스트리트저널〉 등 전 세계가 주목한 책 ★★★ ★★★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국내 주요 언론 대서특필 ★★★ ★★★ 버락 오바마, 케네스 체놀트, 페니 프리츠커 강력 추천 ★★★ ★★★ 퓰리처상 최종 후보 노미네이트 ★★★ 디지털 시대에 대한 경고, 그 후로 10년… “인류의 사고 능력은 기술 혁명의 희생양이 되었다” 세계적인 경영컨설턴트이자 IT 미래학자인 니콜라스 카의 베스트셀러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출간 10주년을 맞아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우리 시대 가장 중요한 논쟁거리의 토대가 되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이 책은, 인류가 인터넷이 주는 풍요로움을 즐기는 동안 ‘생각하는 능력’을 잃어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인터넷이 인간의 뇌에 미친 영향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 결과와 우리를 프로그램화하는 거대 소셜미디어 기업에 대한 폭로가 담겨 있다. 언택트 시대의 도래와 함께 10년 전보다 더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된 이 책은 인류의 사고 능력이 퇴화하는 현실을 다시 한번 경고한다.
9788950941864

위어드 (인류의 역사와 뇌구조까지 바꿔놓은 문화적 진화의 힘)

Henrich, Joseph  | 21세기북스
37,800원  | 20221019  | 9788950941864
“위어드(WEIRD): 현대 서구 문명의 번영을 가져온 5가지 키워드” 서구의(Western), 교육 수준이 높고(Educated), 산업화한(Industrialized), 부유하고(Rich), 민주적인(Democratic) 서구의(Western), 교육 수준이 높고(Educated), 산업화된(Industrialized), 부유하고(Rich), 민주적인(Democratic) 사람들. 세상은 이들을 ‘WEIRD(위어드)’라고 부른다. 오늘날 국제 사회의 주류라고 여겨지는 인구통계학적 특성을 가진 이 집단은 역사 속에서 등장한 세계의 많은 지역, 그리고 지금까지 살았던 대다수 사람과 달리 대단히 개인주의적이고, 자기에 집착하고, 통제 지향적이며, 남들 하는 대로 따라 하지 않고, 분석적인 동시에 낯선 사람을 신뢰한다. 이들은 관계와 사회적 역할보다 자기 자신, 즉 자신의 특성과 성취, 열망 등에 초점을 맞춘다. 과연 이 집단은 어떻게 이렇게 독특한 심리를 갖게 된 걸까? 또 이런 심리적 차이는 지난 몇 세기에 걸친 산업혁명과 유럽의 전 지구적 팽창에서 어떤 역할을 했을까? 《위어드》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다루며 인류학과 심리학, 경제학과 진화생물학의 첨단 연구를 하나로 엮는다. 가족 구조, 결혼, 종교의 기원과 진화를 탐구한 끝에, 저자는 이 제도들이 인간이 생각하고, 느끼고, 세계를 지각하는 방식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담아냈다. 또한 일부일처 핵가족의 기원을 고대 후기까지 추적하며 로마가톨릭교회가 가장 기본적인 인간 제도(결혼과 친족 제도)를 변형시킴으로써 어떻게 의도치 않게 사람들의 심리를 변화시키고 서구 문명의 궤적을 이동시켰는지를 보여준다. 광대한 범위에 걸쳐 놀랍도록 세부적인 사실을 파고든다는 점에서 도발적이고 매력적인 이 책은 문화와 제도와 심리가 어떻게 서로를 모양 짓는지를 탐구하고, 이런 사실이 우리 인간의 가장 개인적인 자아 인식과 인류 역사를 움직이는 대규모 사회ㆍ정치ㆍ경제적 힘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설명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9788959896912

세상 친절한 중국상식 (62가지 질문으로 들여다본 중국인의 뇌 구조)

이벌찬, 오로라  | 미래의창
15,300원  | 20201123  | 9788959896912
세계로 나가려면 중국을 알아야 하고, 중국을 알려면 ‘차이나 로직’을 이해해야 한다! 중국인의 뇌 구조를 파헤치는 가장 친절한 중국 이야기 ㆍ 중국의 높으신 분들은 왜 코로나를 피해서 산으로 갔을까? ㆍ 중국 최고 갑부는 알리바바의 마윈이 아니라고? ㆍ 중국 위키피디아는 왜 김연아를 조선족이라고 할까? ㆍ 인구가 14억이나 되는데, 중국엔 왜 손흥민 같은 선수 한 명이 없나? ㆍ 중국에도 지역감정이 있을까? 왜 우리는 중국을 이해하기 어려울까? ‘상식’으로 여겨지는 것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민주주의가 선이고, 독재는 악이다. 반면 중국은 사회주의국가이며 1당 독주 체제다. 우리는 국가 간에는 서열이 없다고 믿고, 국제사회의 시시비비는 힘의 논리가 아니라 명분으로 가려야 한다고 배운다. 그러나 중국은 자국을 대국이라 서슴없이 칭하고, 국제사회에서 분쟁이 발생했을 때 자국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과시한다. 이처럼 우리와 중국은 뇌 구조, 즉 사고방식이 무척이나 다르다. ‘대체 중국은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 걸까?’라는 궁금증이 생긴 사람, 중국에 대해 알아야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 머리 아픈 기사와 생소한 용어에 질린 사람.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가장 쉬운 중국 설명서다. 중국통 기자 두 사람이 도합 30년의 중국 거주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에 대한 기본 지식들을 한 권의 책에 모아 담았다. 나아가 오늘날 중국과 관련된 핵심 이슈들을 빠짐없이 짚고 명쾌한 해설을 더했다.
9788935208647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인터넷이 우리의 뇌 구조를 바꾸고 있다)

니콜라스 카  | 청림출판
0원  | 20150109  | 9788935208647
'스마트' 시대, 우리는 더 똑똑해지고 있습니까? 인터넷, 정보기술, 스마트 기기의 발달은 우리의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는 방식에 거대한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책 한 권을 다 읽고 밑줄을 그으며 지식을 얻기보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단 몇 분 만에 손쉽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세상이 열린 것이다. 우리 주변에는 놀라울 정도로 많은 양의 정보들이 차고 넘치며, 사람들은 걸어 다니면서도 정보를 찾아낸다. 그렇다면 우리는 정말 더 스마트해졌을까? IT 전문가이자 저명한 칼럼리스트인 저자 니콜라스 카가『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을 통해 디지털 기기에 종속된 이후 우리의 사고하는 방식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글을 쓰는 방식과 읽는 방식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밝힌다.
9788997700585

성격 내비게이션 (뇌 구조가 창조하는 새로운 성격 파노라마)

정상인  | 신아출판사
13,410원  | 20120905  | 9788997700585
평소 인간행동에서 나타나는 성격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수록하였다. 각 개인들이 나타내는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삶과 성격은 밀접한 관계가 있고, 성격은 우리들의 뇌가 만들어내는 작품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므로 뇌가 성격에 미치는 현상을 살펴보는 일은 자기 자신을 폭넓게 이해하는 하나의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는 자연의 상징적 표현인 음양오행과 서양이 중시하는 과학을 결합시키고자 하였다. 이러한 접근법을 통해 기본 틀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하늘의 기운과 개인이 소유한 이름과의 차이로 원리를 설명하고, 또한 음파의 정의와 원래, 오행의 원리를 이용하여 음파성명학의 고리를 조성하였다.
9788983963475

언어 인지 뇌과학 입문서 (언어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뇌구조를 관찰하는 학문)

고이즈미 마사토시, 김정호, 조영호  | 신아사
11,700원  | 20190728  | 9788983963475
이 지구 상에는 인간을 비롯한 수많은 동물과 식물들이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모두 다 평등한 능력을 갖지는 않는다. 새들에게는 하늘을 자유롭게 날 수 있는 고유한 능력이 갖추어져 있지만, 사자나 호랑이는 그럴 수 없다. 하지만 그들은 다른 동물보다 빨리 달릴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그럼, 인간 고유의 능력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무엇일까? 이 또한 정답이 있는 질문은 아니지만 그중에는 ‘언어’라는 키워드가 포함되리라 믿는다. 다른 종(種)들이 갖지 못한 ‘언어’라는 수단을 이용해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하는 것은 유일하게 인간에게만 국한된 권리이며 능력이다. 물론 다른 동물에게도 의사소통을 나눌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 보고도 있지만, 우리 인간들의 무궁무진한 언어 능력에 비한다면 극히 제한적이다. 이렇게 인간에게 주어진 언어의 본질을 추구하고 실제로 언어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뇌 구조를 관찰하는 학문이 언어 인지 뇌과학이다.
9791156225829

중국은 왜 그럴까? (200가지 이야기로 들여다보는 중국의 본질, 중국인의 뇌 구조)

양인환  | 지식공감
11,700원  | 20210311  | 9791156225829
중국의 ‘이중적 공존’ 체제와 사회성, 일본의 ‘혼네’와 ‘다테마에’ 그리고…, 획일화된 한국 사회의 돋보기. 중국 시장을 이해하려면 ‘한국적 만화경’을 버리고, 세계적 프리즘으로 시각을 바꿔라. 어릴 적 한 번쯤 만화경을 갖고 논 경험이 있을 것이다. 작디작은 원통 속에 끝없이 똑같은 세계가 반복된다. 얼핏 넓고 복잡하고 심오해 보이지만, 사실 들여다보면 몇 개 안 되는 똑같은 문양의 반복일 뿐이다. 반면 프리즘으로 투과된 빛은 다르다. 하나인 듯 보이지만, 프리즘을 통해 보면 무한한 빛의 세계를 미시적으로 쪼개 분석할 수 있다. 우리가 중국을 바라보는 세계관도 그래야 한다. 한동안 중국을 다룬 책들이 많았다. 그렇지만 대부분 중국의 역사나 경제, 정치에 관한 것들이다. 뭔가 그럴싸해 보이고 위대하며 웅장한 면만을 거시적으로 보여주는 것으로는 중국을 이해할 수 없다. 명(明)·청(淸)의 역사를 논하는 책을 만나는 순간 우리는 허상 속 중국만 만나게 된다. 그들의 실생활과 땀 냄새를 몸소 부대끼며 접한 중국이 아니면 중국을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없다. 이 책은 저자가 20년 동안 중국인들과 살며, 사업의 생생한 현장에서 느꼈던 생각들을 통해 그간 우리가 알던 모습과 다른 중국의 이면을 담아 놓은 “실전 중국 매뉴얼”이다. 공산주의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국가자본주의의 실체를 띠는 거대 중국의 양면성은 소위 ‘혼네’와 ‘다테마에’로 이해되는 일본의 양면성보다 훨씬 복잡하고 다양하다. 일본의 양면성이 감춰진 진실이라면, 중국의 양면성은 표면에 떡하니 드러나 삶 속에서 공존하는 ‘황당한 양면성’이다. 그것이 어느 때는 우리의 눈에 ‘골때리는 중국’으로도 보이고, 또 어느 때에는 ‘못 말리는 중국인’으로 보일 수도 있다. 그래도 그들은 여전히 우리 곁의 14억 강대국이며, 떼려야 뗄 수 없는 우리의 이웃이다. 글로벌 시대를 넘어서는 뉴노멀 시대, 함께 가는 이웃, 경제적 동반자에 대한 당연한 배려와 이해가 이 책 “중국은 왜 그럴까?” 속에 오롯이 녹아 있다. 14억 중국 시장을 마음에 품고 싶은 기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 “중국은 왜 그럴까?”를 통해 거대시장을 바라보는 경영 프리즘부터 장착할 것을 권한다.
9791159873126

사주팔자 하나로 운명·심리·전생·뇌 구조까지 알 수 있다 (녹현역학으로 미리 내다본 2017년 대선 잠룡들의 운세)

이세진  | 북랩
14,400원  | 20161125  | 9791159873126
문재인, 안철수, 이재명, 반기문 등 대권잠룡 중 누가 2017년 국민의 선택을 받을 것인가! 그들의 운명, 심리상태, 전생, 뇌구조까지 파악한 녹현역학의 창시자 이세진의 대권 운세 진단 자신의 운명을 알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이는 사주팔자. 그러나 장난처럼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을 수 있듯이, 근거 없는 이론에 의지해 잘못 판단한 역학자의 한 마디에 내담자는 하늘과 땅을 오르내린다. 수많은 내담자들과의 상담을 거치면서 저자는 기존의 역학 이론이 가진 이분법적 한계를 발견하고, 마침내 자신만의 독창적 이론인 ?녹현역학’을 탄생시켰다. 그것은 1차에서 4차까지 진행되는 필자 고유의 녹현방정식에 근거한 이론으로서, 사람들의 의식 성향과 꿈 성향을 파악하기 위한 보다 객관적인 공식이라고 할 수 있다. 녹현역학은 운명을 점치는 학문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읽어주는 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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