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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으)로 1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0842043

느 아버지 부탁혀 (이희숙 시집)

이희숙  | 인간과문학사
11,700원  | 20221227  | 9791160842043
이 책은 이희숙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의 주옥같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9791192968315

느네 아버지 방에서 운다 (백가흠 산문)

백가흠  | 교유서가
13,500원  | 20230615  | 9791192968315
“아무것도 얻지 못했지만 살면서 보니 그 아무것이 아무것은 아닌 것 같더라” “내가 하는 일은 목숨걸어 매일 넘어야 하는 거대한 산이다” 누군가와 가장 소중한 것을 주고받는 ‘미지’에 대한 통 큰 보답, 모두가 눈감은 진실을 잔인하도록 파고드는 소설가 백가흠의 첫 산문집 모두 말함으로써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마음을 전하는 그만의 방식, 지금 이 산문집에서도 빛을 낸다. _박준(시인) 이 책에는 여러 개의 방이 있다. 아버지가 울려고 들어간 아들의 방, 눈만 마주쳐도 금세 울고 마는 어머니의 안방이 있다. 그리스와 몽골, 그리고 안나푸르나의 방이 있다. 그 모든 방이 깃든 거대한 집, 언젠가는 무덤으로 남기를 꿈꾸는 집이 바로 이 책이다. 도굴당한 유물처럼 주인 없이 떠도는 이야기, 선배가 바라는 삶도 그런 거였을까. _황현진(소설가) 소설가 백가흠이 데뷔 후 썼던 산문 원고를 모은 첫 산문집이 나왔다. 200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광어」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저자는 소설집 『조대리의 트렁크』 『같았다』, 장편소설 『나프탈렌』 『향』 『마담뺑덕』 등을 발표하며 “잔혹하다 못해 그로테스크한 느낌”(문학평론가 안서현)의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일반인으로서 저자는, 어머니만 모르던 ‘험’ 많은 서른일곱, ‘평범하고 정상적이며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임을 알았던 마흔, “꼭 지금 뭔가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님에도 자꾸 뭔가를 챙기려 드는 자신의 모습에 결국 나도 평범한 꼰대가 되어버렸다”고 고백하며 쉰을 맞이했다. 20년이 넘는 시간을 소설가로 살아온 저자의 평범하지 않은 삶의 기억들과 작가로서의 문학에 대한 생각을 담은 이번 산문집에는 특별히 섬세한 감수성으로 내면의 소리에 천착하는 이상선 화백의 그림이 함께 담겨 깊이를 더한다. 부쩍 공중을 바라보는 일이 잦아졌다. 그러다보니 어딘가로 향하는 비행기도 보고 달이 지는 모습도 보게 되었다. 땅만 보고 걷다보면 엉뚱한 곳에 서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여기가 오고자 했던 곳인가, 아닌가. 아쉬움이 없지 않겠지만 흘러와서 흘러가니 딱히 지금 서 있는 이곳에서 더 바라는 것도 없겠다, 싶다. _「작가의 말」에서
9791165703530

매일 더 성장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모닝 필사 (잰느미온느 이재은이 뽑은 응원의 문장들)

이재은  | 책깃
19,800원  | 20250728  | 9791165703530
매일을 쌓아 밝은 내일을 만들고 싶은 당신에게 응원 메이트 이재은 아나운서가 전하는 단단한 성장을 위한 문장들 꾸준함과 성실함을 무기로 ‘아나운서계의 헤르미온느’, ‘갓생러의 워너비’, ‘동기부여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MBC 이재은 아나운서. 유튜브를 통해 건강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하는 이재은 아나운서의 필사책이 창비교육의 새로운 단행본 브랜드 ‘책깃’에서 출간되었다. 저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잰느미온느」에서 촘촘한 시간 관리와 꾸준한 자기 관리로 일상을 알차게 채우는 모습을 보여왔다. 자기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삶의 여유를 잃지 않는 태도, 하루하루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이 구독자들에게 ‘나도 열심히 살고 싶다’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며 도전 의식을 선사하고 있다. 저자는 실제로 하루를 시작하기 전, 스스로에게 집중하며 마음을 정돈하기 위해 매일 필사를 한다. 문장을 써 내려가는 행위를 통해 삶의 방향을 점검하고,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작지만 꾸준한 성취감을 쌓으며 마음의 근육을 키우고 있다. 『매일 더 성장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모닝 필사』는 저자의 모닝 필사 루틴을 바탕으로, 하루의 시작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하는 100개의 명문장을 담은 필사책이다. 바쁜 하루 속 짤막한 틈을 활용해 유연한 사고와 단단한 성장을 돕는 문장들을 필사하며 마음을 튼튼히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자들의 하루에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정한 메시지를 담은 약 40편의 저자 에세이도 수록했다. 저자는 이 필사책에서 응원 메이트이자 필사 메이트를 자처하며 매일을 쌓아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는다.
9788994806006

지명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 1: 에덴에서 느보 산까지 (에덴에서 느보 산까지)

한기채  | 위즈덤로드
0원  | 20101209  | 9788994806006
성경의 지명에는 역사와 하나님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명화와 지명으로 풀어내는 성경이야기『지명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 1: 에덴에서 느보 산까지』. 주요 지명에 얽힌 유래와 배경을 통해 성경 역사와 주요 사건을 입체적으로 풀어내는 성경 이야기다. 성경의 주요 지명들은 대부분 그곳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성경 속 지명에 대한 유래와 배경을 살펴가면서 주요 사건들을 만나게 되고, 명화와 지도 그리고 다양한 자료를 통해 입체적으로 성경을 풀어내고 있다. 생활신앙을 강조하는 저자의 메시지는 성경의 역사를 지명으로 풀어내면서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해주는 영적 가르침의 정수를 뽑아 보여주고 있어 성경 이해를 위한 입문서 역할을 한다.
9788993179064

브르타뉴로 떠난 과거 여행 (프랑스)

디디에 뒤프레스느  | 아롬주니어
7,650원  | 20090325  | 9788993179064
『여행이 준 선물』시리즈 제5권 프랑스 편《브르타뉴로 떠난 과거 여행》. 본 시리즈는 저마다 문제를 안고 떠난 주인공들이 낯선 타국에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감하면서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고 밝은 마음으로 돌아오게 되는 여행 이야기입니다. 5권 프랑스 편에서는 프랑스의 브르타뉴 지방을 여행합니다. 바다낚시가 소원인 얀은 아빠의 오랜 친구인 로이크 아저씨 댁으로 여름휴가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로이크 아저씨는 여러 섬과 반도로 이루어진 브르타뉴에 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얀은 아저씨의 배를 타고 브르타뉴의 여러 만과 섬들을 다니며 낚시를 하고 배를 만드는 것도 구경하고 선사 시대의 많은 유적들이 남아 있는 가브리니 섬 투어도 하면서 즐거운 여름휴가를 즐깁니다. 하지만 로이크 아저씨는 먼 바다로 나가는 것을 꺼려하며, 가끔씩 알 수 없는 슬픈 표정을 지으셨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아저씨의 어렸을 때 사진을 발견하게 되고, 얀은 이것이 아저씨의 슬픔의 원인일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양장본] ☞ 이 책의 독서 감상 포인트!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는 생소한 프랑스의 브르타뉴 지방을 다양한 기법으로 그린 삽화를 통해 보여줍니다. 그리고 브르타뉴 지방의 음식과 문화 등의 체험뿐만 아니라, 얀이 천진난만함과 호기심으로 아저씨의 과거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 독자 대상 : 초등학교 3~4학년
9788994807461

파도야, 느가 말허라!

문무환  | 서정문학
9,000원  | 20160405  | 9788994807461
문무환 희곡집. 제주의 역사를 문학의 소재로 삼은 희곡인 동시에 뮤지컬 대본이다. 총 4개의 희곡이 실려있다. 각 작품마다 개성이 강하고 작가의 동화적 상상력이 가득하다. 또한 제주도의 설화, 역사,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고 있다. 첫 번째 작품인 '친구 셋'은 바다에 고기잡이 나간 아빠를 기다리는 별이와 새끼 용에 대한 이야기이다. 가장이 바다에 나가서 풍랑에 휩쓸려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가정이 많을 수 밖에 없었던 제주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이 녹아 있는 작품이다. 두 번째 작품인 '파도야, 느가 말허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제주해녀항쟁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일제강점기의 해녀들에 대한 착취와 부당한 착취에 항거하는 해녀의 항의 시위를 역사에 대한 이해와 고증으로 드러낸다. 세 번째는 '그 꽃을 꺽지마, 사랑해야지'로 학내 왕따와 폭력에 대한 이야기이다. 쉽지 않은 이 이야기를 가해자와 피해자로 나누지 않고 상처입은 아이들이 그 상처를 극복하는 깊은 이해의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다. 네 번째 '우산 쓴 종이거위'는 별이와 종이거위, 파도국 왕과 공주 등 한편의 아름다운 동화같은 이야기이면서 치열한 삶이 어우러진, 또한 제주도를 사랑하는 저자의 마음이 녹아 있는 작품이다.
9788950906931

신비로운 리더십 강화제 (최고의 리더를 만든느 세 가지 성분)

켄 블랜차드  | 21세기북스
9,000원  | 20041115  | 9788950906931
미국 최대의 경영자문교육회사 중 하나인 '켄 블랜차드 컴퍼니'의 회장인 켄 블랜차드가 리더십을 완성하는 길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다. 저자는 조직의 성과를 높이면서 구성원으로부터 인간적인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연구하여 조직에 열정을 부르고, 팀워크를 다지고, 칭찬과 격려로 구성원의 사기를 북돋우는 방식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이 책은그러한 사람을 중심에 두면서도 궁극적으로 성과도 높이는 최우수팀의 정리된 블랜차드의 리더십 철학을 담았다. 짧은 우화 안에 리더십의 본질을 간명하게 정리하고 리더십의 세 가지 핵심적인 성분을 제시한다.
9791164424610

기출로 때려잡는 중학영문법 Level 3 (교과서 예문으로 학습한느 90개 핵심 문장 패턴)

박수진  | 이투스북
12,600원  | 20200203  | 9791164424610
"* 교과서 예문으로 학습하는 90개 핵심 문장 패턴 * 족보닷컴의 방대한 학교시험 문제 철저 분석 * 실제 학교 시험 문제 분석으로 뽑아낸 빈출문제, 대표문제, 자주 틀리는 문제 * 서술형 문제 대비 워크북 제공"
9788932009599

사라진느(문지스펙트럼:외국문학선 10)

오노레 드 발자크  | 문학과지성사
6,300원  | 19971105  | 9788932009599
이 책에는 발자크 창작 활동의 전성기인 1831년에 씌어진 세 작품 '사라진느' '미지의 걸작' '추방된 사람들' 등이 실려 있다. 그의 작품 가운데 은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사라진느'는 제1부 중 '파리 생활 정경'에 속하는 작품이다. 이야기는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반부에서는 1830년대 파리의 한 화려한 살롱에서 아름다운 여인을 유혹하려 하고 있는 서술자가 거기에 나타난 어떤 세 노인의 신비스런 모습을 묘사하고, 후반부에서는 서술자가 18세기 중반 로마에서 일어난 어떤 기인한 사건을 이야기하고 있다. 길이가 짧으면서도 60년이 넘는 간격을 가진 두 이야기를 거의 같은 분량으로 병합하고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9788997469253

창세기 2 (김기곤 목사와 함께 떠난느 성경 66권 말씀 여행)

김기곤  | 북타임
9,000원  | 20141231  | 9788997469253
김기곤 목사의 성경 연구 시리즈는 신구약 66권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자료와 방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9791166292507

인류세란 무엇인가 (유럽에서의 철학적 논쟁)

클라이브 해밀턴, 크리스토프 보뇌이유, 프랑수아 주멘느, 디페시 차크라바르티, Hornborg, Alf  | 모시는사람들
31,500원  | 20251125  | 9791166292507
이 책은 인류세라는 개념을 가장 본격적으로 탐구한 최초의 인문학 연구서이다. ‘인류가 지질학적 힘이 되었다’는 선언을 기초로, 근대 문명이 당연시해 온 자연/사회 이분법, 무한 성장의 신념, 인간 중심의 역사관을 전면 재검토하게 만든다. 가장 큰 특징은 인류세 논의를 선도해 온 세계적 사상가 14인이 한 권에 집결해 철학·역사·과학·정치·생태학을 횡단하는 총체적 사유 지도를 완성했다는 점이다. 제1부는 인류세 개념의 형성과 함의를 정리하며, 여러 서사와 개념 전환이 요구하는 인식론적 지평을 제시한다. 제2부는 파국·에너지 하강·민주주의의 위기라는 현실을 분석하고, 모두가 사실을 아는 데도 행동이 지연되는 사회심리의 메커니즘까지 해부한다. 제3부는 ‘가이아 정치학’과 ‘거주가능성의 권리’를 통해 자연을 보호 대상이 아닌 정치적 행위자로 사유하며, 사실/가치의 이분법을 넘어선 새로운 공적 협업의 언어를 모색한다. 이 책은 기후위기를 넘어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묻는 사유의 전환을 요구한다. 인류세를 이해하지 않고는 우리는 더 이상 미래를 상상할 수도, 살아낼 수도 없다.
9788974394462

그리스도인에 대한 황금률 (차갑게 식은 당시느이 마음에 다시금 개혁의 불을 지펴 줄 메시지)

A. W. 토저  | 예찬사
12,600원  | 20180120  | 9788974394462
A. W. 토저의 전기를 쓰려고 연구할 때, 나는 오랜 세월 토저 박사의 부교역자로 섬겼던 래이 맥아피 목사와 만나서 이야기를 했다. 맥아피 목사가 한 말 중에 나를 오랜 세월 사로잡은 것은 “그 누구도 토저처럼 말할 수 없었습니다”였다. 그때는 그의 말이 그다지 크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오랜 세월 토저의 사역을 연구하던 중에 나는 맥아피가 말한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기 시작했다. A. W. 토저는 독창적으로 말하는 방법이 있었다. 나는 토저가 어떤 것이든 절대로 즉흥적으로 말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는 무엇이든지 주의 깊게 생각 한 다음에 말했다. 나는 이 책에서 토저의 모든 책을 샅샅이 파헤쳐서 그가 진실로어떤 인물이었는지를 독자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믿어지는 주옥 같은 글들을 뽑아냈다. 이 책에서 가장 흥미 있는 부분은 토저가 1950년부터 1963년에 하늘나라에 가기까지 편집인으로 섬겼던 연합주간지 위트니스(Witness)에서 발췌한 것이다. 위트니스 지에서 편집한 글은 수백 개이며, 주제별로 정리되었다. 토저의 글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8 그 리스도인에 대한 황금률중, 나는 그가 생전에 특히 글쓰기를 어떻게 발전시켰는지를 깨달았다. 그는 자신만의 말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었음이 분명하다. 비록 위트니스 지가 토저가 속했던 교단에서 발행한 잡지였음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사실은 대다수의 사람이 A. W. 토저의 사설들을 읽기 위해서 그 잡지를 구독했다는 것이다. 토저의 사설들은 당시 전 세계에서 출판되었다. 이 책을 엮기 시작했을 때, 나는 어디서부터 시작하여 어디에서 멈춰야 하는지 좀처럼 알 수 없었다. 내가 그의 사설들을 엮은 목적은 A. W. 토저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짧은 글들을 통해 그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하기 위함이다. 당신은 이 책에서 토저가 다 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는 것을 보게 된다.더불어, 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SNS에 사용될 수 있을만한 짧은 글들을 포함하고자 했다. 만약 이 책을 통해 누구도 유익을 얻지 못한다면, 나 한 사람이 유익을 얻은 것만으로 충분할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준비하는 동안에 여러 번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그때마다 토저의 글들이 내가 오랫동안 격려 받지 못했던 것을 격려해주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도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기를 기도하는 바이다. 물론, 나는 설교자들과 연설가들과 저술가들이 토저의 글들을 통해 유익을 얻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내가 이 책을 엮기 시작했을 때 염두에 두지 않은 부류는 나처럼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토저의 글을 통해 용기를 얻으려고 읽을 사람들이다. 토저의 글들이 나의 관심을 끈 것은 그의 글들이 오늘날에도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나는 토저가 1963년에 사망했다는 것을 가끔 기억해야 했다. 하지만 토저가 남긴 매우 중요한 말 중에는 “새로운 것은 무엇이든지 진리가 아니며, 진리는 무엇이든지 새로운 것이 아니다”이다. 토저가 자신이 살던 시대에 교회에 관하여 말한 동일한 문제들은 이 시대의 교회들에게 말해야 할 동일한 문제이다. 토저와 같은 사람은 절대로 유행에 뒤떨어지지 않는다. 나는 절대로 그가 자기의 시대의 사라질 유행에 집중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믿는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기록된 진리에 관심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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