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니나"(으)로 18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7961533

니나 (니나 시몬, 희망을 노래하다)

트레이시 N. 토드  | 베틀북
16,200원  | 20230305  | 9791197961533
2022 코레타 스콧 킹 아너 상 수상작 천재 피아니스트에서 흑인 민권 운동가가 되기까지! 니나 시몬 탄생 90년, 사후 20주기를 기리는 그림책 유니스는 몸속에 음악을 지니고 태어났어요. 세 살 때부터 교회에서 피아노 반주를 할 정도로 천재였지요! 하지만 1960년대 미국에서 흑인 여자아이가 클래식 피아니스트의 꿈을 이루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어요. 그토록 가고 싶어 하던 ‘커티스 음악원’에 떨어지고 말았지요. 상처를 다독인 유니스는 스스로 길을 찾았어요. 그리고 마침내 ‘니나 시몬’으로 이름을 바꾸며 가수로 변신, 부드러운 천둥 같은 목소리로 모두의 사랑을 받게 되었지요. 니나 시몬의 음악들은 오늘날까지도 우리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9791195552351

니나 (전설의 재즈 가수 니나 시몬이 들려주는 꿈과 음악 이야기)

알리스 브리에르-아케  | 이른비
11,700원  | 20171215  | 9791195552351
『니나』(NINA)는 세계적인 재즈 가수 니나 시몬의 이야기입니다. 니나는 미국의 가난한 흑인 가정에서 태어나 인종차별이라는 세상의 벽을 넘어서 음악가로서 놀라운 성공을 이루고, 흑인인권운동에 헌신해 전 세계에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니나』는 니나 시몬의 삶과 음악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그림책입니다. 니나 시몬이 딸 리사에게 자장가를 불러주다가, 어린 딸이 잠을 이루지 못하자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것은 가난하기에, 흑인이기에, 여성이기에 아픔을 겪었지만 음악 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꿈을 이룬 이야기입니다. 프랑스 갈리마르(주니어) 사에서 출판되어, 현재 미국, 이탈리아, 스페인에서 번역되었습니다. 음악적인 내용,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메시지, 그리고 목탄으로 그린 삽화들이 멋진 조화를 이룬 책입니다.
9788997758609

북에서 온 미녀삼총사

니나  | 공감의기쁨
10,800원  | 20130419  | 9788997758609
잘못된 지령이 인연을 만들다! 가수이자 소설가인 니나의 소설 『북에서 온 미녀삼총사』. 리려진, 김정란, 리수아는 모두 북한 인민무력부 출신의 최정예 특수공작원들. 각자의 장점을 살려 고된 훈련을 마친 후 려진은 일본, 수아는 중국, 정란은 한국으로 파견되어 눈부신 활약을 한다. 그러던 중 인민무력부로부터 세 여인에게 새로운 지령이 떨어지며 그들은 모두 서울로 모이게 된다. 그 지령은 한국을 움직이는 일곱 명의 저명인사를 제거하라는 ‘7인 모시기’ 작전. 그런데 이 지령이 세 여인에게 이메일로 전해지는 과정에서 맹랑한 사건이 일어나고 마는데….
9788957862124

니나

미셸 비나베르  | 연극과인간
4,750원  | 20090128  | 9788957862124
『니나』. 20세기 프랑스 희곡선 16.
9791170350132

사라지고 싶은 날 (특별판)

니나킴  | 콜라보
0원  | 20210715  | 9791170350132
‘누가 여기다 내 마음 그려놨어?!’ 누구나 겪는 사라지고 싶은 날, 언제든 꺼내 읽고 싶은 단 하나의 책 사라지고 싶은 순간에 관한 그림 에세이. 모두가 겪지만 누구에게도 쉽게 꺼내지 하는 마음속 생채기를 귀여운 그림과 공감 가는 글로 표현했다. 이 책의 주인공은 걱정 많고 상처투성이인 주인공 ‘워리(WORRY)’다. 사라지고 싶은 어느 날, 쓰레기통 속으로 빠지며 떠나는 여정이 펼쳐진다. 그곳에선 선풍기 바람을 타고 슝~ 날아가 보기도 하고, 마음속에 환풍기를 설치해 나쁜 감정들이 들어오면 바로바로 딸깍 딸깍 빼버릴 수도 있다. 내 모습과 똑같아서 마음이 저릿하고, 때론 뭉클하다가도 어느 새 키득거리게 하는 에피소드가 이어지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에 빠지게 만든다. 이번 5주년 특별판에는 ‘내마음과의 화해’에 관한 40페이지 분량의 미공개 동화가 함께 수록되었다. 내 마음을 어쩌지 못해 답답할 때, 거울 속 내 얼굴이 굳어 있을 때, 일상 속에 작은 숨구멍이 필요한 순간, 언제든 책을 펼치면 기분 좋은 그림 속 세상에서 잠시 마음을 녹일 수 있다.
9788950988241

어른은 아니고, 서른입니다 (그때는 몰랐고, 이제야 알 것 같은 서른의 마음)

니나킴  | 21세기북스
14,400원  | 20201005  | 9788950988241
서른이라고 갑자기 어른이 되는 건 아니었다. 그때는 몰랐던 내 마음을 이제야 ‘조금’ 아는 나이가 된 것일 뿐!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겁게 놀다가도 문득 외롭고, 열정과 패기가 넘치던 신입사원 시절도 어느새 훌쩍 지나갔다. 게다가 이젠, 주변에서 들리는 결혼과 임신 소식에 싱숭생숭한 마음이 더 크게 들기 시작했다. 스무 살 땐 서른이 되면 진짜 어른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서른이 되어 보니 그때는 몰랐던 내 마음을 이제야 ‘조금’ 아는, 여전히 모르는 것 많고 실수투성이인 ‘29+N'살이 되었을 뿐이다. 『사라지고 싶은 날』로 많은 독자의 마음을 위로하고 어루만져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 니나킴이 이번엔 『어른은 아니고, 서른입니다』로 서른이 된 자신과 ‘어른이’들의 마음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작가가 서른의 마음으로 느낀 일상을 작가 특유의 투박하고 단순하지만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 에세이이다. 그저 주말 오후의 달콤함과 복권 당첨의 간절함, 맥주 한 모금의 시원함을 더 잘 알게 되었을 뿐인 ‘29+N'살들의 일상을 하나씩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그 마음에 공감하고 있는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9791162205631

잠시 주춤, 하겠습니다 (나를 위한 위로 한 알 삼키기)

니나킴  | 위즈덤하우스
11,799원  | 20180420  | 9791162205631
니나킴의 두 번째 일상 독백 『잠시 주춤, 하겠습니다』. 외롭고 힘든 감정을 독특한 시각으로 풀어내 큰 호응을 얻은 그림에세이 의 작가 니나킴이 두 번째 그림에세이 를 펴냈다. 독자들의 일상에 산뜻한 환기가 되어줄 글과 그림을 엮어 발랄하면서 담백한 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갈팡질팡하는 시기를 통과하며 알게 된 감정과 생각들을 세밀하게 그려내고 있어 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독자들에게 ‘나만 이런 혼란을 겪는 것은 아니구나’라고 느끼게 해줄 것이다.
9791196011628

Mother (오늘도 역시 엄마가 보고 싶다)

니나킴  | 3people
9,900원  | 20180416  | 9791196011628
『Mother』는 저자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88932924359

살아 있는 모든 것에 안부를 묻다 (시인이 관찰한 대자연의 경이로운 일상)

니나 버튼  | 열린책들
16,200원  | 20240520  | 9788932924359
스웨덴의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인 니나 버튼은 1946년생으로 평생 글을 쓰는 삶을 살아 왔다. 어느 날 그녀는 한적한 시골에 있는 별장을 개조해 그곳에서 집필 작업을 하기로 결심했다. 오래도록 비어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무수한 생명이 그 낡은 공간에서 활기차게 지내고 있었다. 저마다의 생명력을 뽐내면서 말이다. 자연스레 새부터 벌, 개미, 다람쥐, 여우, 물고기, 고래, 나무, 꽃, 풀에 이르기까지 주변의 동물과 식물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다. 수많은 영감을 얻은 그녀는 문학, 철학, 과학, 역사, 언어 등을 아우르며 자연과 생명을 탐구하는 여정을 아름답게 묘사해 냈다.
9791163638070

우리 집은 어디일까?

니나 뇌레  | 뭉치
13,500원  | 20240430  | 9791163638070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야생 동물들의 생존 권리, 어떻게 생각하나요? 우리 집은 어디일까?』는 ‘꼬마뭉치 환경 그림책’ 시리즈 두 번째 권입니다. 야생 동물들이 도시와의 경계에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꼬마뭉치 환경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의 아름다운 자연을 소중하게 여기고 지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과 이야기를 읽으며 지구 환경은 물론 동식물의 생태와 권리를 생각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길러 줄 것입니다. 줄거리 도시와 공원 사이에는 철길이 나 있어요. 여름에는 다리만 건너면 공원에 갈 수 있어요. 추운 겨울이 되어 공원을 찾아온 야생 동물들은 사람들이 오지 않고 문을 닫은 공원 여기저기에 보금자리를 만들었어요. 하지만 따스한 봄이 되자 모두 쫓겨났어요. 딱 한 마리 곰만 빼고요. 밤이 되자 곰은 탐험을 떠나고 사람들은 도시와 곰 사이에 높다랗게 벽을 쌓았지요. 과연 야생 동물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9788959408634

지방의 역설 (비만과 콜레스테롤의 주범 포화지방, 억울한 누명을 벗다)

니나 타이숄스  | 시대의창
25,200원  | 20250417  | 9788959408634
포화지방은 우리를 해치지 않는다 수십 년 동안 우리는 밥상에서 지방, 특히 포화지방을 줄이려고 애써왔다. 건강, 특히 비만 문제의 원인이 바로 포화지방 섭취라고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말이 과연 사실일까? 만약 저지방 식단이 문제라면? 우리가 거부해온 크림치즈와 스테이크 같은 고지방 음식이 오히려 비만, 당뇨, 심장 질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라면? 탐사보도 저널리스트인 니나 타이숄스는 우리가 지방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지난 60년간 권장된 저지방 식단은 전 인류를 대상으로 한 통제되지 않은 실험이나 마찬가지였다. 그 결과 우리의 건강은 위험에 직면했다. 이 책은 과학적 조사의 결과물이자, 독선적이고 권력 지향적인 영양학계의 이면을 까발린 ‘폭로’이다. 9년에 걸친 끈질긴 조사를 통해, 저자는 포화지방에 관한 잘못된 정보가 과학계와 대중의 통념에 어떻게 자리 잡았는지를 밝힌다. 또 최근의 연구 결과들이 우리의 믿음에 가까운 ‘상식’을 어떻게 뒤집는지를 보여준다. 전 세계인에게 저지방 채식 위주의 식단이 좋은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심은 배후에는 특정 개인들의 야망과 이권이 얽혀 있음을, 대규모 임상 실험으로 포화지방의 ‘혐의’가 모두 벗겨진 지금에도 포화지방에 반대하는 것은 과학이 아니라 편견과 타성일 뿐임을 저자는 강변한다. 우리는 육류, 달걀, 치즈, 우유를 배척할 필요가 없다. 이제부터 그 맛있는 음식을 ‘죄책감’ 없이 다시 식탁에 올려야 할 때다. 지방을 더 많이 섭취해야 건강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누이트족 식단이 알려준 지방의 역설 북극 지방의 이누이트는 1년 내내 거의 육류와 생선만 먹는다. 6~9개월은 순록만 먹고, 그 뒤 수개월 동안은 연어만을, 봄 한 달 동안은 달걀을 먹는다. 이누이트는 지방이 많은 고기를 귀하게 여겼다. 순록의 안구 뒤쪽과 턱선을 따라 축적된 지방 조직을 가장 선호했다. 안심처럼 기름기가 적은 부위는 ‘개’에게나 주었다. 그들의 식단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은 무려 70~80퍼센트였다. 이누이트와 함께 생활한 인류학자 스테판슨은 이렇게 말했다. “육류에 탄수화물과 기타 채소를 곁들여야 건강에 좋은 것이라면, 불쌍하게도 에스키모들은 건강한 식습관을 갖지 못했다. 게다가 그들은 극지방의 어두운 겨울 내내 사냥도 못 하고 할 일 없이 빈둥빈둥 시간을 보냈다. 그렇다면 건강이 좋지 않았을 것 같지만, 오히려 그들은 지금껏 내가 함께 지내온 사람들 중에서 가장 건강해 보였다.” 이누이트는 엄청난 고지방 식사를 하면서도 심장 질환이나 비만 등으로 고생하는 일 없이 건강하기만 했다. 이누이트의 고지방 식단은 우리의 상식과 도무지 맞지 않는다. 과연 포화지방은 나쁜 것일까? 우리 몸은 포화지방을 원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가운데 우리는 지방에 가장 민감하다. 특히 포화지방에 대한 불신은 거의 신앙에 가깝다. 우리는 지방을 섭취하면 금방이라도 뚱뚱해져 건강을 해칠 것이라는 ‘믿음’에 휩싸여 있다. 그런데 숱한 과학 논문을 섭렵하고 여러 영양학자를 인터뷰한 저자의 결론은 건강을 위해서는 지방을 다량으로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고지방 식단은 저지방 고탄수화물 식단에 비해 모든 면에서 건강에 좋다. 고지방 저탄수화물 식이 요법은 심장 질환, 비만, 당뇨에 대항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임상 실험을 통해 입증되었다. 모유의 50퍼센트 이상이 포화지방이다. 우리 세포막의 50퍼센트 역시 포화지방이다. 포화지방은 체온을 유지하고 외부의 충격에서 우리 몸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지난 반세기 동안 서구에서 공식적으로 권장해온 저지방 식단은 우리의 건강에 끔찍한 결과를 초래했다. 미국심장협회는 1961년부터 심장 질환에 대항하기 위해 저지방 식단을 처방했고, 미국농무부는 1980년부터 남녀노소에게 저지방 식단을 권장해왔다. 그러나 비만과 당뇨의 유병률이 폭증했고, 심장 질환을 극복하지 못했다. 오히려 최근의 연구들은 저지방 식단은 비만, 심장 질환, 당뇨, 암에 맞서는 효과가 없다는 것을 증명한다. 우리 몸은 포화지방을 원한다. 몸에 좋은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는 유일한 방법은 동물성 식품에 풍부한 포화지방을 먹는 것이다. 우리가 오랫동안 거부해왔던 금단의 기름진 식품을 먹어야 한다.
9791190282109

정원을 가꾼다는 것 (일상의 싱그러움을 더하는 가드너의 말)

니나 픽  | 지노
13,500원  | 20200615  | 9791190282109
『정원을 가꾼다는 것: 일상의 싱그러움을 더하는 가드너의 말』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 칼 구스타브 융, 에밀리 디킨슨, 클로드 모네, 마하트마 간디, 마거릿 애트우드, 거트루드 지킬, 피에트 우돌프, 미셸 오바마, 마이클 폴란, 웬델 베리 등 100여 명의 작가, 예술가, 철학자, 정원사들이 전하는 식물과 정원, 가드닝에 대한 지혜와 영감의 문장들을 수집한 책이다. 정원 가꾸기의 즐거움과 도전, 길고 긴 하루의 끝자락에 느끼는 노곤함, 이제 막 싹을 틔운 식물을 바라보는 놀라움과 설렘, 꽃 한 송이를 보는 만족감, 조용한 벤치에 앉아 몽상 속에 보낸 평화로움과 행복의 시간들…… 책 속의 한 문장 한 문장은 오늘 하루도 힘을 내어 살아가는 당신에게 소소하고도 특별한 위로와 행복을 전해줄 것이다.
9791170820956

니나의 물뿌리개

줄리앙 바에  | 킨더랜드
15,120원  | 20250315  | 9791170820956
“내가 키울 수 있는 건 식물뿐만이 아니야!” 노란색 물뿌리개로 달라진 특별한 하루 평화로운 거리, 보통날과 다르지 않은 평범한 하루였어요. 새롭고 낯선 노란 물건을 발견하기 전까지는요! 누군가 버리고 간 듯한 거리의 쓰레기들 사이에서 발견한 노란색 물뿌리개는 니나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어요. 물뿌리개에 미지근한 물을 담아 화초에 붓고 간식을 가지고 돌아온 그 순간, 니나의 눈앞에 놀라운 광경이 펼쳐집니다. 물뿌리개 덕분에 엄청나게 커져 버린 물건들은 니나의 하루를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어요. 동굴처럼 커다래진 양말, 사자처럼 큼지막해진 고양이는 니나의 발걸음을 신나게 만듭니다. 사소한 장난으로 시작한 물 주기는 이제 점점 더 큰 일로 번져 가는데요, 부모님이 기뻐하실 거라며 집을 궁전처럼 만들고, 여행 가방을 싣기 위한 여유로운 공간을 생각하며 자동차를 크게 만들었어요. 니나는 마침내 스스로에게도 마법을 걸어 보기로 마음먹어요. 키가 작아 언제나 아쉬웠거든요. 그런데, 따뜻한 물을 다 써버렸네요! 찬물도 괜찮을 거라며 자신의 머리에 물을 붓는 순간, 니나는 또다시 깜짝 놀라고 말았어요! 니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이 놀랍고 엄청난 하루는 어디로 흘러가게 될까요? 풍부한 상상과 놀라운 반전! 모든 순간 흥미진진하고 유쾌한 그림책 평범한 일상을 ‘반짝’ 하고 빛내 준 특별한 그림책 『니나의 물뿌리개』는 마리 도를레앙 특유의 놀라운 상상력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그려졌습니다. 익살스러운 표지부터 눈길을 사로잡지요. 몸을 뒤로 젖혀 쳐다봐야 할 만큼 커다래지고, 제멋대로 뒤엉켜 버린 글자들은 어떤 이야기가 벌어질지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이 놀라운 그림책은 유쾌한 일들로 가득 차 있지요. 생생하면서도 다양한 니나의 표정, 믿을 수 없이 커진 물건을 놀란 눈으로 바라보는 주변 이웃, 예상과 다르게 펼쳐진 놀라운 반전까지. 특별한 장난을 다시금 일상으로 되돌리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면서, 모든 순간 눈을 뗄 수 없이 신나게 채워져 있어요. 마법의 비밀을 홀로 간직한 니나의 속마음은 어땠을까요? 나에게도 이런 특별하고 놀라운 물건이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헝클어진 집안의 모습과 의아한 표정으로 들어선 엄마를 보며, 니나와 우리만의 짜릿한 비밀을 공유해 보아요. 어린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풍부한 이야기를 나누고, 엉뚱하고 신나는 상상을 나눠 보세요. 줄거리 집에 들어가는 길,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한 노란색 물뿌리개는 니나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어요.물뿌리개에 미지근한 물을 담아 화초에 붓는 순간, 믿을 수 없이 엄청나게 커져 버린 화초는 니나의 하루를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지요. 빨간색 양말을, 사랑하는 고양이를, 작았던 집을 크게 만들어 버렸거든요! 놀라운 광경에 신이 난 니나는 마침내 결심합니다. 작았던 니나의 키를 크게 만들기로요. 그런데, 예상치 못한 일에 니나는 또다시 깜짝 놀라고 말았어요. 니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요? 이 엄청난 하루의 끝은 어떻게 될까요?
9791190747721

니나와 밀로 (낚시하는 날)

마리안느 뒤비크  | 고래뱃속
11,700원  | 20220328  | 9791190747721
길 위에서 틀린 선택은 없어 마음을 따라가면 결국 길 끝에 닿을 테니 돌풍에 날아간 밀로와 친구를 찾아 나선 니나 갈림길의 선택들을 함께하는 놀이책 매 순간의 선택들은 우리를 어디로 데리고 갈까? 니나와 밀로는 함께 놀 때가 가장 좋은 친구들입니다. 낚시를 하러 간 어느 날, 갑작스레 불어온 돌풍에 밀로가 날아가 버립니다. 니나는 곧장 친구를 구하러 나서지만 밀로는 점점 하늘 위의 점으로 작아지더니 이내 사라졌습니다. 니나가 가진 거라곤 주머니 속 할머니의 파이와 반짝이는 돌멩이, 작디작은 나비뿐이고 길 위에선 밀로를 찾는 것과는 상관없는 엉뚱한 일들만 벌어집니다. 잔뜩 화가 난 오리와 야단법석 토끼들과 불을 뿜어 대는 용과 비눗물투성이의 곰을 맞닥뜨리죠. 니나는 친구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계속 길은 갈라지고 니나는 어느 쪽이 좋을지 판단하고 선택해야 합니다. 하지만 니나는 밀로를 찾는 일을 멈추지 않습니다. 친구를 꼭 찾고 싶고 함께 집으로 돌아가고 싶으니까요. 매 순간의 선택들은 니나를 어디로 데려갈까요? 니나는 무사히 밀로를 찾아 집에 돌아올 수 있을까요? 책을 읽는 동안 우리는 니나와 함께 갈림길의 결정들을 내려 볼 수 있습니다. 선택에 따라서 각기 다른 페이지로 책장을 넘기며 길을 따라가 봅니다. 그 길 끝에 무엇이 있을지 알 수 없지만 밀로를 찾고 싶은 마음만 잊지 않는다면 밀로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원하는 것을 원하는 마음,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마음이 결국 우리를 길 끝으로 데려다줄 테니까요.
9791170441526

노란 카약

니나 레이든  | 소원나무
14,400원  | 20230630  | 9791170441526
소원세계숲그림책 08권. 《노란 카약》은 두 주인공이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곳으로 모험을 떠나 그곳에서 폭풍우를 만나 위험에 놓이지만, 이를 잘 극복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를 담은 시 그림책입니다. 용기를 내어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난 두 친구는 바다에서 처음 만나는 친구와 인사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주변 환경에 서서히 적응해 가면서, 갑자기 들이닥친 폭풍우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맞서 이겨 냅니다. 모험을 통해 성장하는 《노란 카약》 속 두 친구의 모습은 어떠한 어려움과 두려움이 올지라도 용기 내어 나아간다면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 줍니다. ** 어느 조용하고 평온한 오후, 노란 카약을 탄 두 친구가 멋진 바다로 떠나요. 바다는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신기한 것들로 가득 넘쳐나요.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바다는 모습을 바꿔 두 친구를 어려움에 빠뜨려요. 소나기가 후드득 떨어지고, 비바람이 쏴쏴 불어와요. 바람은 유령처럼 무서운 소리를 내며 두 친구가 가지고 있던 노를 빼앗아 버려요. 두 친구는 모험을 떠나지 말았어야 했을까요? 비가 잦아들고 파도가 잠잠해져요. 그리고 다시, 바다는 아름다운 것들로 넘쳐나요.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르지만 설레고 짜릿한 흥분과 즐거움을 선물하는 것이 모험이에요. 그리고 모험 끝에 남는 것은 오랫동안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랍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