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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으)로 6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2132743

쓰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나를 활자에 옮기는 가장 사적인 글방)

양다솔  | 한겨레출판사
16,200원  | 20250624  | 9791172132743
“나는 단 한 명의 독자만 있어도 시작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음을 안다” 빈 문서가 막막한 당신을 쓰게 할, 서른네 통의 글감 편지 ★“당신과 내가 모여 매주 글을 쓴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약속한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_프롤로그 중에서 ★“이 책을 읽는 당신은 어떤 글이든 쓸 수 있습니다. 당신이라는 이상한 나라의 언어를 발견하세요.” _유진목, 시인 말하듯 쓰고 쓰는 듯 살아온 독보적 에세이스트이자 수년째 ‘까불이 글방’을 운영하는 타고난 글방지기 양다솔이 신작 에세이 《쓰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를 선보인다. 이 책은 나만의 글을 쓰고 싶은 독자가 각자 자신의 삶을 활자에 옮길 수 있도록 돕는 ‘무형의 글방’과도 같다. 양다솔 작가만의 글쓰기 철학과 경험, 에세이를 쓰는 세세한 팁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글감 키워드를 함께 담아, 일주일에 한 편씩 따라 읽으며 독자가 글을 쓰도록 하는 독특한 편지글 형식의 에세이다.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글을 쓰면서 깨달은 사실은 모두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다. 누구도 묻지 않았고, 아직 쓰이지 않았을 뿐이다. 특별히 독창적이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모두 그저 자신에 대해 쓰면 된다. 누구도 자신이 진정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이야기를 가졌는지, 어디까지 이야기할 수 있는지 쓰기 전까지는 알지 못한다. 마치 내일을 알 수 없듯 다음 문장은 모두에게 공평히 새로운 세계다. 삶은 계속해서 이야기될 것이다. _8쪽 양다솔 작가는 10대 시절을 글방에서 보냈다. 그에게 글방은 작가가 되기 위한 공간이기보다, 하찮은 실수도, 믿을 수 없는 사건도, 먹고살기 위한 지겨운 분투도 모두 근사한 이야기가 되는 마법의 공간이었다. 삶의 웅덩이는 “쓰면 쓸수록 그 글자만큼 작아지곤 했다”. 그에게 글을 쓰는 시간은 자신도 모르는 나의 숨겨진 얼굴을 마주하는 시간이었다. 《쓰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는 그런 ‘스스로를 위한 쓰기의 경험’을 독자에게 선사한다. 나를 압도한 감정, 시절과 순간, 내가 깃들었던 공간과 관계 등 내 삶과 붙어 있는 키워드를 6개 부에 걸쳐 풀어주며, 나를 한 겹씩 떼어내어 문장에 담을 수 있도록 이끈다. 그러면서도 초고 완성법, 퇴고 체크리스트 같은 실질적인 팁을 담아 감정의 배설이나 일기와 확연하게 구분되는, ‘에세이’로 써내는 법을 일러준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유진목 시인의 말처럼, ‘이 책을 읽으면 어떤 글이든 쓸 수 있다’. 빈 문서 앞에서 좌절하고 막막해했던 당신, 쓰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가장 사적인 글방의 초대장을 보낸다. 삶 속에서 글을 길어 올리고, 자신만의 언어를 발견하는 기쁨을 선물한다. 이전에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시간’만이 중요한 순간, 필요한 순간이라 여겼습니다. 그런데 쓰기를 시작하니 삶의 모든 순간이 필요해졌습니다. (중략) 세상이 ‘가치 없다’라고 부르는 모든 순간의 무대, 그것이 바로 쓰기의 세상이거든요. _160쪽
9791172132934

쓰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큰글자도서) (나를 활자에 옮기는 가장 사적인 글방)

양다솔  | 한겨레출판사
35,100원  | 20250805  | 9791172132934
“나는 단 한 명의 독자만 있어도 시작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음을 안다” 나만의 에세이를 쓰게 할 양다솔의 34가지 글감 키워드 편지 말하듯 쓰고 쓰는 듯 살아온 독보적 에세이스트이자 수년째 ‘까불이 글방’을 운영하는 타고난 글방지기 양다솔이 신작 에세이 《쓰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를 선보인다. 이 책은 일주일에 한 편씩 따라 읽으며 독자가 글을 쓰도록 하는 인터렉티브 워크북 성격을 띤 독특한 편지글 형식의 에세이다. 양다솔 작가만의 글쓰기 철학과 경험, 에세이를 쓰는 세세한 팁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글감 키워드가 함께 담겼다. 책을 펼치면 나만의 글을 쓰고 싶은 독자가 자신의 삶을 활자에 옮기도록 돕는 ‘무형의 글방’ 문이 열리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글을 쓰면서 깨달은 사실은 모두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다. 누구도 묻지 않았고, 아직 쓰이지 않았을 뿐이다. 특별히 독창적이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모두 그저 자신에 대해 쓰면 된다. 누구도 자신이 진정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이야기를 가졌는지, 어디까지 이야기할 수 있는지 쓰기 전까지는 알지 못한다. 마치 내일을 알 수 없듯 다음 문장은 모두에게 공평히 새로운 세계다. 삶은 계속해서 이야기될 것이다. 작가는 내 안의 어떤 이야기도 글이 될 수 있음을, 그리고 “단 한 명의 독자만 있어도 시작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음”을 안다. 구체적으로 나를 압도한 감정, 내가 지나온 시절과 순간, 내가 깃들던 공간과 관계 등 삶과 밀착한 글감들을 여섯 부에 걸쳐 풀며, 독자가 직접 자신을 한 겹씩 떼어내 문장에 담을 수 있도록 이끈다. 그러면서도 초고 완성법, 퇴고 체크리스트 같은 실질적인 팁을 담아 독자를 고려하지 않은 감정의 배설이나 혼자 쓰는 일기와 확연하게 구분되는, 내 이야기를 ‘에세이’로 써내는 기술법을 담았다. 예컨대, ‘상실’에 관해 쓸 때 독자가 자신만의 감상을 갖기 전에 화자의 자기 연민에 먼저 압도되면 글 속에서 독자가 앉을 자리가 좁아진다며 자기 연민과 혐오에 빠지지 않고 글을 쓰도록 방향을 잡아준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유진목 시인의 말처럼, ‘이 책을 읽으면 어떤 글이든 쓸 수 있다’. 빈 문서 앞에서 좌절하고 막막해했던 당신, 쓰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가장 사적인 글방으로의 초대장을 보낸다. 여러분은 이제 ‘쓰는 것의 필연성’ 앞에 섰습니다. 쓸 것이냐 말 것이냐는 이 책을 펼치기 전까지의 질문입니다. 여러분 앞에는 이제 그저 ‘무엇을 쓸 것인가’만 남아 있습니다. 질문이 한 걸음 앞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쓸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하던 힘이 무엇을 쓸까로 옮겨왔을 때 어떤 힘을 발휘할지, 저는 기대됩니다.
9791193044049

아무튼, 친구 (“그들이 뿜어내는 빛과 그늘에 가려지는 것이 나는 무척 좋았다”)

양다솔  | 위고
10,800원  | 20230710  | 9791193044049
_우정을 향해 돌진해온 30년 열혈 우정인의 이야기 일찍이 공자가 말했다. “유붕이 자원방래하니 불역락호아(벗이 멀리서 찾아와주니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한편 우리 시대의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도 말한다. “친구가 뭐 대수인가.” 작가 양다솔은 이 말 앞에서 눈을 크게 뜨고 놀랄 것이다. 시간도 없고 돈도 부족하여 마음마저 차가워진 이 시대에 그는 오직 우정을 향해 정면으로 돌진하는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다. 친구가 가벼운 목소리로 와주겠냐고 묻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그는 폭설로 대중교통이 완전히 마비된 상황을 뚫고 자전거를 타고 눈길을 맹렬히 질주하는 사람이 된다. 머리에서 비눗물을 뚝뚝 흘리고 있어도, 지금 막 맛있는 밥 한 술을 뜨려는 찰나여도, 참고 참았던 볼일을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참인데도 친구에게서 전화가 걸려오면 한결같이 “여보세요?” 하고 전화를 받는 사람. 그는 언제나 생각한다. 우리가 오늘 만날 수 있다면 그것보다 좋은 일은 없을 거라고.
9791167373953

적당한 실례 (양다솔 산문집)

양다솔  | 은행나무
15,300원  | 20240308  | 9791167373953
“날쌔면서도 고요하게 세상과 내면의 본질을 파고들었다가 홀연히 빠져나온다.” 박준 시인·정혜윤 작가 추천 다정하고 유쾌하게 마음에 틈입하는 천부적인 농담꾼, 양다솔 신작 에세이 무거운 슬픔에서 경쾌한 웃음을 길어 올리는 스탠드업 코미디언ㆍ글쓰기 소상공인 양다솔이 에세이 《적당한 실례》로 돌아왔다. 양다솔은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출간 후 3년 동안 연재 노동자, 글방지기, 메이크업 아티스트, 행사 사회자, 모자 장수 등으로 활약해왔다. 이토록 다재다능한 N잡러가 된 것은 으레 스탠드업 코미디언이 그러하듯, 양다솔 자신이 유일무이한 콘텐츠가 되었기 때문이다. 양다솔은 어떤 일도 관성적으로 하지 않는다. 북토크에서는 독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노래를 부르고, 글방 마감에 늦은 사람에게는 ‘성대모사’라는 유쾌한 벌칙을 내린다. ‘등단도 안 했고 책도 못 냈고 상도 못 받은 그냥 양다솔’이라는 이름으로 연재 구독자를 모집하고, 스스로 만든 무대 위에서 생애 가장 치열한 한 달을 보낸다. 그렇게 성큼 다가와 의뭉스럽게 웃는 양다솔에게, 우리는 마주 웃는 것밖엔 도리가 없다. 잠시 모두가 같은 표정을 짓는 순간에 새로운 이야기가 피어난다. 이 책은 양다솔이 무릅쓴 실례로부터 뻗어 나간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골라 모은 것이다.
9791167374141

적당한 실례(큰글자도서) (양다솔 산문집)

양다솔  | 은행나무
29,000원  | 20240420  | 9791167374141
다정하고 유쾌하게 마음에 틈입하는 천부적인 농담꾼, 양다솔 신작 에세이 무거운 슬픔에서 경쾌한 웃음을 길어 올리는 스탠드업 코미디언ㆍ글쓰기 소상공인 양다솔이 에세이 《적당한 실례》로 돌아왔다. 양다솔은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출간 후 3년 동안 연재 노동자, 글방지기, 메이크업 아티스트, 행사 사회자, 모자 장수 등으로 활약해왔다. 이토록 다재다능한 N잡러가 된 것은 으레 스탠드업 코미디언이 그러하듯, 양다솔 자신이 유일무이한 콘텐츠가 되었기 때문이다. 양다솔은 어떤 일도 관성적으로 하지 않는다. 북토크에서는 독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노래를 부르고, 글방 마감에 늦은 사람에게는 ‘성대모사’라는 유쾌한 벌칙을 내린다. ‘등단도 안 했고 책도 못 냈고 상도 못 받은 그냥 양다솔’이라는 이름으로 연재 구독자를 모집하고, 스스로 만든 무대 위에서 생애 가장 치열한 한 달을 보낸다. 그렇게 성큼 다가와 의뭉스럽게 웃는 양다솔에게, 우리는 마주 웃는 것밖엔 도리가 없다. 잠시 모두가 같은 표정을 짓는 순간에 새로운 이야기가 피어난다. 이 책은 양다솔이 무릅쓴 실례로부터 뻗어 나간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골라 모은 것이다.
9791130641362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양다솔 에세이)

양다솔  | 놀
13,320원  | 20211012  | 9791130641362
지금 당장 직업도, 먹고살 돈도 없지만 나는 시간이 지나도 이상하게도, 전혀 가난해지지 않는다. 어쩌면 나의 조상은 수렵채집인인지도 모른다. 오늘의 먹을거리와 머물 곳을 찾아다니며, 하루를 하나의 삶처럼 살아내던 이들. 나는 다음 날, 다음 해도 아닌 당장 오늘 하루를 잘 보내는 방법에 대해 알고 있었다. _본문 중에서 도시에서 살아가는 20대 여성의 기쁨과 슬픔을 담아내는 새로운 목소리가 등장했다. 놀에서 출간된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은 결코 가난해질 수 없는 풍요로운 마음을 지닌 양다솔 작가의 희비극을 담은 첫 에세이다. 독립출판물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언리미티드 에디션에서 여덟 시간 만에 완판 기록을 세운 뒤, 여러 독립서점 추천도서로 선정되고 10쇄 이상 팔린 독립출판물 『간지럼 태우기』 속 글과 구독 메일링 서비스 ‘격일간다솔’에 연재된 글까지, 작가가 10년에 걸쳐 쓴 글들을 갈무리했다. 작가의 일상을 엿본다면 누구라도 “참 잘 산다”고 말할 것이다. 여름이면 사흘에 한 번씩 수박이 집 앞으로 배달되고, 인터넷으로 주문한 업소용 팥 통조림은 빙수를 열 번은 해 먹고도 남아서 당근마켓으로 동네 사람들과 나눈다. 누군가를 해치지 않는 밥상을 위해 빌라 앞 화단에서 쌈 야채를 키워 강된장과 곁들여 먹고, 전 세계의 향신료를 써서 자정까지 비건 도시락을 싼다.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 걸 느끼기 위해 직접 봉숭아를 키워 손톱에 물을 들인다. 주변인들은 그를 보고 감탄하며 말한다. “이토록 궁상맞고 사치스러운 인생이라니. 양다솔이 진정 가난해질 일은 없을 것이다(이슬아).” “양다솔은 나의 아이콘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양다솔처럼 살고 싶다(요조).”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은 소유와 소비에 얽매이지 않는 삶을 위해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저자의 모습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이란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
9791192109992

울림 (다솔문학 10주년 기념)

다솔문학회  | 채운재
13,500원  | 20251030  | 9791192109992
9791192109879

다솔의 변주곡 (다솔문학 63인의 멜로디)

다솔문학회  | 채운재
13,500원  | 20250501  | 9791192109879
9791192109787

동행

다솔문학회  | 채운재
13,500원  | 20241015  | 9791192109787
동인지 『동행』. 이 시집은 다솔문학회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들은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9791191276640

꽃잎 편지 (다솔문학 동인지, 초록물결 제11집)

다솔문학회  | 청옥
10,800원  | 20240510  | 9791191276640
동인지 『꽃잎 편지』. 이 시집은 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들은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9791192109527

붉은 고백 (58인 시선집)

다솔문학회  | 채운재
13,500원  | 20231025  | 9791192109527
『붉은 고백』은 저자 다솔문학회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92109411

새벽

다솔문학회  | 채운재
13,500원  | 20230515  | 9791192109411
동인지 『새벽』. 이 시집은 다솔문학회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들은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9791141010430

캘리그래피 시화집

다솔문학회  | 부크크(bookk)
24,000원  | 20230105  | 9791141010430
어릴 때 글씨가 작거나 많거나 한 그런 책은 마냥 읽기를 기피 했습니다 그나마 만화책은 그림도, 글도 읽기가 편해 즐겨 보았지만.. 그러나 오랜 시일이 지난 지금은 깨알처럼 작은 글씨를 읽기가 싫고 불편해 졌습니다 눈을 찌푸리면서 시(詩)를 어렵게 감상하기보다 그림을 동반하면 재미와 감동이 더 있을 것 같다는 발상에서 여기 캘리그래피 시화집을 발간하게 되었습나다. 이제 보고, 읽고, 느낄 수 있는 시화집으로 나왔습니다. 마치 어른들의 동화책 같은 느낌으로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만만(萬萬)함으로 만만(滿滿)한 시집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한번 펼쳐보면 차마 눈을 떼지 못할 것입니다
9791187623670

참새들의 모꼬지

다솔문학회  | 채운재
5,400원  | 20191025  | 9791187623670
다솔문학 동시집 [참새들의 모꼬지].
9788992181013

어린이를 위한 동화 속의 철학 이야기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워 주는 24가지 동화)

 | 다솔미디어
0원  | 20060415  | 9788992181013
논리적인 사고를 키워주는 24가지 동화. 시리즈 중 두 번째 이야기로, 동화 속의 철학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동화는 누구나 꿈꾸는 환상의 세계를 언제인가 일어났던 일처럼 들려줍니다. 상상력과 마음속에 간직해 온 믿음을 짧은 이야기로 표현하여서 시간과 공간에 상관없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동화를 통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만을 읽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왜 그렇게 행동을 하며, 서로 어떻게 관계를 맺는지를 보게 됩니다. 동화는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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