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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우체국
정유진 | 달달북스
15,570원 | 20250210 | 9791199015401
무지개 우체국에서 온 편지 무지개다리를 건넌 강아지 리치는 더 이상 가족을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무지개별에는 사랑하는 가족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는 무지개 우체국이 있었습니다. 리치는 이슬방울 숲의 흰 쥐, 깨소금 모래성의 담비, 별과일 농장의 코끼리, 퐁퐁눈 마을의 고양이와의 따뜻한 이야기를 편지에 담아 가족에게 전합니다. 이별의 아픔을 간직한 채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위로받고, 그리움을 사랑과 희망으로 바꿔 나가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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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 씨의 마당
이종균 | 달달북스
15,120원 | 20250425 | 9791199015418
독고 씨 마당은 높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었어요. 누구도 담을 쉽게 넘을 수 없었지요. 독고 씨는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독고 씨의 마당』은 이제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알 수 없지만 누구도 담을 쉽게 넘을 수 없는 높은 담장으로 둘러싸인 집에 혼자 살고 있는 한 남자 독고 씨의 이야기예요. 그의 마당은 정말 텅 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그런 독고 씨 앞에 웬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납니다. 고양이는 누구도 쉽게 넘을 수 없는 독고 씨의 담장 위를 제 맘대로 오가며 독고 씨의 신경을 건드립니다. 그리고 끝내 독고 씨의 마당으로 들어와 버립니다. 독고 씨는 “요상한 날씨 탓”이라고 말했지만 마당으로 들어온 고양이를 쫓아내지 않습니다. 어쩌면 독고 씨는 담을 넘어 들어올 ‘그 녀석’을 기다렸던 것은 아닐까요? 이 이야기는 혼자 사는 남자의 마당으로 들어온 고양이가 어떻게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변화하게 하는가를 담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는 “요상한 날씨 탓” “요상한 마당 탓”을 하며 누구가를 받아드릴 준비를 이미 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어쩌면 독고 씨는 높은 담장만큼 오래 기다려온 것은 아닐까요? 주변에 자신의 담을 가뿐하게 넘어 들어올 고양이를 기다리는 독고 씨가 있다면, 이 책을 건네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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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랑돌랑 여름 (국지승 그림책)
국지승 | 달달북스
14,400원 | 20240620 | 9791196981686
돌랑돌랑 설레는 어느 여름 엄마 아빠와 함께 떠난 여행 일상을 벗어난 가족의 이야기 각자의 시간과 공간 속에서 서로 다른 곳을 보고 집 밖의 이야기를 집으로 가져와 가족에게 전하기 바빴던 어느 가족이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엄마 아빠와 남쪽 섬으로 여행을 떠나는 아이의 마음은 돌랑돌랑(*제주어로 두근두근 심장이 뛰는 소리) 설렙니다. 가방 세 개, 모자 세 개, 칫솔 세 개. 아이는 세고 또 세어 봅니다. 짐을 챙기는 순간부터 벌써 셋이 함께라는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더 돌랑돌랑합니다. 비행기를 타고 집을 멀리 떠나왔지만 엄마는 여전히 사진 찍기 바쁘고 아빠는 여전히 지도를 보며 여행 일정을 챙기기 바쁩니다. 하지만 아이는 셋이 함께하는 지금이 좋고 낯설게 느껴지는 먼 바다 소금 냄새까지 돌랑돌랑 설레는 기분이 들어 마냥 좋기만 합니다. 그런 아이에게는 엄마와 아빠와 함께 지내는 낯선 집이 조금도 낯설지 않습니다. 한 지붕 아래 셋이 함께인 것만으로 좋아서 무조건 마음에 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가족은 숲으로 갑니다. 숲에 이르러서야 엄마와 아빠는 서로의 등에 기대어 쉽니다. 서로의 취향에 맞는 국수를 나누고 서로를 바라봅니다. 바람에 셋의 모자가 날아가는 소동을 겪고 서야, 가족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별이 반짝반짝 빛나며 밤이 깊어지는 동안에 가족의 시간도 깊어졌을까요? 그리고 가족은 바다로 갑니다. 바다는 다정하고 엄마와 아빠와 함께한 시간도 참 다정합니다. 아이는 참 행복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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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은 괜찮지만 컵케이크는 안 돼
마리아 라모스 | 달달북스
15,030원 | 20241220 | 9791196981655
먹기 싫은 완두콩을 다 먹어야만 좋아하는 컵케이크를 먹을 수 있다고? 제발 누가 대신 좀 먹어줄래? 깜깜한 밤, 꼬마박쥐가 아침을 먹으려고 잠에서 깨지 않았다면, 꼬마박쥐의 집에 먹을 게 있었다면? 밤9시에 아침을 먹는 꼬마박쥐를 만나 친구가 되는 일은 없었을 거예요. 『완두콩은 괜찮지만 컵케이크는 안돼』는 꼬마박쥐가 밤9시에 아침을 먹으려고 잠에서 깨면서, 시작됩니다. 집에 먹을 게 없어 아침거리를 찾아 나선 꼬마박쥐. 꼬마박쥐는 마침내 아주 달콤한 냄새가 나는 집을 찾아내죠. 달콤한 냄새는 블루베리 컵케이크에서 나는 냄새였어요. 밤9시에 저녁을 먹어야 하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후식이지요. 하지만 아이는 블루베리 컵케이크를 먹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완두콩을 다 먹어야만 했고 “제발 누가 좀 대신 먹어주었으면!”하고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바로 그때, 꼬마박쥐가 나타나 초록 자두를 먹이치우고 완두콩도 먹겠다고 합니다. 완두콩은 얼마든지! 하지만 ‘완두콩을 다 먹은’ 꼬마박쥐는 아이의 컵케이크까지 차지해 버립니다. 아이는 울상이 되고 마는데요... 완두콩은 먹기 싫어도 컵케이크는 꼭 먹고 싶었던 아이는 과연 박쥐로부터 컵케이크를 지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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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를 깨우지 마세요 (백설공주와 일흔일곱 난쟁이)
다비드 칼리 | 달달북스
12,600원 | 20240420 | 9791196981662
백설공주가 일곱 난쟁이가 아니라 일흔일곱 난쟁이를 만나면? 일곱 난쟁이가 아니라 일흔일곱 난쟁이를 만났다 마녀에게서 도망친 백설공주가 일곱 난쟁이를 만나는 이야기는 모두 잘 알 거예요. 착한 일곱 난쟁이 집에서 잘 지내던 백설공주는 사과장수로 변장한 마녀의 꾀임에 빠져 독사과를 먹고 깊은 잠에 빠져요. 왕자가 입맞춤으로 깨워줄 때까지요. 그런데 이 그림책은 달라요. 볼로냐 라가치 상에 빛나는 세기적인 작가 다비드 칼리가 ‘백설공주와 7명의 난쟁이’라는 제목에 숫자 ‘7’ 딱 한 자를 더해서 이제까지와 전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 이야기의 백설공주는 마녀에게서 도망쳐 ‘77명의 난쟁이’를 만나게 됩니다. 일곱이나, 일흔일곱이나? 무슨 차이가 있냐고요? 난쟁이들은 여전히 착하고 마녀로부터 도망친 공주를 기꺼이 자신들의 집에 재워주었어요. 여기까지는 우리가 잘 아는 이야기예요. 하지만 난쟁이가 일흔일곱 명이라면, 이야기는 아주 달라져요. 당장 일흔일곱 난쟁이의 이름을 외워야 하니까요. 일곱 명의 빨래 쯤이야! 하지만 일흔일곱 명의 빨래를 해야 한다면요? 먹고 자고 일상을 사는 뻔한 일인데, 일곱과 일흔일곱에는 굉장한 차이가 있어요. 그런데 왜 작가는 일곱 난쟁이에 숫자 7을 덧붙여 일흔일곱 난쟁이로 만들어 버린 걸까요? 그렇게 생각을 곱씹다 보면 우리는 애초에 ‘일곱’이라는 숫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일곱은 괜찮고 일흔일곱은 안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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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가나다라
이달 | 달달북스
13,500원 | 20231120 | 9791196981679
자음 나라에 온 걸 환영해! 이제, 놀아볼까? 한글 공부를 시작할 때, 공부하다 조금 지쳤을 때, “세상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일들이 있어.” 원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포기하고 싶을 때 여기, 포기를 모르고 호기심 많은 유쾌한 기역이 함께합니다. 『춤추는 가나다라』 그림책의 주인공인 기역은 유쾌한 성격이에요. 보통의 자음 친구들이 조용하고 혼자 놀기를 좋아하는데 ‘기역’은 다른 친구들과는 좀 달라요. 좀 다른 건 매력적이지만, 자음 나라 친구들에게는 통하지 않았어요. 아무리 애를 써도 함께 어울리지 못하자, 씩씩하고 유쾌한 ‘기역’도 조금 지쳤지요. “세상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일들이 있어. 그럴 땐 포기해야 할까?” 스스로 되묻는 ‘기역’은 더 넓은 세상에서 답을 찾아보기로 합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나아가기를 멈추지 않는 마음 힘을 길러주는 『춤추는 가나다라』는 한글을 재미있게 배우게 도와주는 한글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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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달곰세트
이현정 | 달달북스
59,850원 | 20240322 | 9791196981693
『달곰달곰세트』는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들어와 들어와〉, 〈별일 없는 마을에 그냥 웜뱃〉, 〈너의 특별한 점〉, 〈춤추는 가나다라〉로 구성된 세트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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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 무슨 달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모리 마사유키 | 그린북
12,420원 | 20240513 | 9788955884685
달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어린이 달 기본서! 초승달, 반달, 보름달, 다시 반달에서 그믐달로 모양과 위치를 날마다 바꾸는 달. 지구에서 가장 가깝고,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지만, 밤하늘을 어떤 별보다 밝게 비추는 달. 2024년은 인류가 달에 착륙한 지 55년이 되는 해입니다. 달 탐사에 경쟁적으로 뛰어들었던 미국과 소련은 달에 끊임없이 접근하여 달의 뒷면 사진을 전송하기도 하였고, 마침내 우주 비행사가 달 위에 발자국을 남기게까지 하였습니다. 그 뒤로는 여러 가지 이유로 침체하였던 달 탐사와 우주개발은 오늘날 다시 자원 탐사를 위해 재개되었습니다. 미국과 중국, 인도 등 여러 나라가 달에 관심을 보이는 이때, 우리 아이들과 함께 《달 달 무슨 달: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을 안내 삼아 달을 관찰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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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 들어와 (모두 하나 되는 마법의 주문)
이달 | 달달북스
12,600원 | 20210130 | 9791196981617
들어와, 들어와! 이제 멋진 축제가 시작될 거야! 신학기 새 친구를 만나기 전에 친구와 어울리는 일로 복잡한 마음일 때 친구와 재미난 요리를 해 먹을 때 언제라도 펼치면 좋은 그림책 “들어와, 들어와!” 주문을 외는 순간, 서먹함은 사라지고 어깨가 들썩들썩! 모두 하나 돼, 짭쪼름 달콤 고소한 맛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모두 하나 되는 마법의 주문 - 들어와 들어와』는 왕관을 쓴 달걀의 이야기입니다. 왕관을 쓴 달걀은 수없이 많은 선택의 순간에 놓입니다. 지단이 되어 김밥에 들어갈 수도, 계란프라이가 되어 케첩 휘휘 두르고 샌드위치에 들어갈 수도 있어요. 메추리알 대신 꼬치가 될 수도 있고 튀김옷을 입고 바싹하게 튀겨져, 떡볶이에 들어갈 수도 있지요. 하지만 달걀은 “혼자일 때보다 함께 하면 더 좋아! 들어와, 들어와! 하나가 돼!”를 외치는 친구들을 모두 지나쳐 자신의 길을 가기로 해요. 그러니까 『들어와 들어와』는 우리에게 “함께 하면 더 좋아!”라고 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넌 어떤 선택을 할래?’라고 되묻는, 겉은 ‘바싹바싹, 쫄깃쫄깃, 사르르르’, 속은 진지한 물음을 담은 노래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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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이현정 | 달달북스
11,700원 | 20200707 | 9791196981600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로 즐겁고 행복하고 슬기로운 언어생활의 마법을! 영국 평의회는 해마다 전 세계 영어 사용자 50만 명에게 물었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이 뭐라고 생각하느냐?” 2005년, 세계 영어 사용자들은 답했다. Mother(엄마) 2005년 영국 BBC 방송국은 세계인들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로 ‘엄마’를 뽑았다고 발표했다. 아침 뉴스로 이 보도를 본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의 글작가 이현정은 빠르게 아이디어 노트에 메모를 했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엄마.’ 7년 뒤, 그 아이디어 노트는 그림책이 되었다. 초판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이 바로 그 책이다. 초판 출간 당시 이현정 작가는 그림책에 ‘엄마’를 넣지 않았다. 그때 작가는 이제 막 세 아이의 엄마가 됐고 그 세 아이들은 말을 배우기 바빴다. 작가는 아이들이 좋은 언어를 듣고 좋은 언어를 말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박재현 화백과 함께 그림책을 냈다. 그 메시지는 독자에게 그대로 전달이 됐다. 13년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나, 2019년 특수학교 고등학교 국어 가에 수록이 된 것. 작가는 다시 8년이 흐른 뒤, 개정판《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을 고쳐 쓰며 이번만큼은 ‘엄마’를 살리기로 한다. 그래서 물었다. 당신에게 가장 힘이 센 말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답했다. 내게 가장 힘이 센 말은 ‘엄마’, ‘아빠’라고. ★2013년 초등 1학년 국어교과서 수록 도서 ★2019년 특수학교 고등 국어 수록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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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달걀걀걀
심통 | 위즈덤하우스
15,300원 | 20250321 | 9791192655963
이렇게 하나도 안 무서운 귀신 봤니? 아주 먼 옛날에는 사람을 놀라게 하며 살던 달걀귀신들이 지금은 어디서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여섯 달걀귀신, 달달달걀걀걀은 무서운 좀비 영화의 배우 역할 오디션에 도전하지만 너무 귀여운 나머지 발탁되지 못한다. 그런데 우연히 피자 가게 배달 일을 돕게 되면서 달걀귀신만의 특별한 능력을 발견하고 뿌듯하고 어엿한 나만의 직업을 찾게 된다. 진로와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발랄하고 명랑한 길을 일러 주는 여섯 달걀귀신 달달달걀걀걀을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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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박물관 술이홀
박생강 | 달달북스
11,250원 | 20220325 | 9791196981648
*파주중앙도서관 기획, 파주출신 작가 박생강이 쓰고 파주에 사는 화가 오승민이 만든 Made in 파주 Book! *파주의 생생한 지리와 역사, 전설이 어우러진 미스터리 환상소설 *이 책을 읽으면 파주 1천년 역사가 당신에게 말을 걸어올 것 *사전 낭독으로 독자들을 만나 한국판 해리포터라는 격찬을 받은 작품 모두가 지나친 종이학, 당신이라면? 이 소설은 파주에, 밤새 우박과 함께 종이학이 떨어진 사건으로 시작한다. 분명 이상한 일이지만 누구도 ‘아르바’라고 적혀 있는 종이학을 펼쳐 보지 않고 지나쳐 버린다. 오직 두 아이, 윤지와 수호만이 종이학을 집어 들어 펼쳐본다. 이 선택은 어떤 사건으로 이어질까? 여러분은 윤지와 수호처럼, 우박과 함께 떨어진 종이학을 펼쳐볼 것인가? 윤지처럼 종이학에 머리맡에 두고 자라는 미션이 있다면 그대로 해볼 것인가? 종이학에 적힌 주소로 아르바이트를 하러 자전거를 타고 가볼 것인가? 모든 사건은 종이학의 초대로부터 시작된다. 지금 환상박물관 술이홀의 책장을 펼치면 당신에게도 종이학의 초대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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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특별한 점
이달 | 달달북스
12,600원 | 20210730 | 9791196981631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을 쓴 이달이 쓰고 『엄마와 복숭아』를 그린 이고은 작가가 그린 그림책 *점 · 숨 · 꿈에 관해 ‘너에게만’ 들려주는 비밀을 담은 그림책 *읽고 나면 나와 우리의 모든 점을 인정하고 사랑하게 되는 그림책 목에 점이 있어 부끄러운 아이에게, 엄마는 어떤 비밀을 들려줄까요? 목에 점이 있는 아이. 이제껏 있는 줄도 몰랐는데, 한 친구가 ‘어, 너 목에 점이 있네’라고 말하자, 그 뒤로 목에 점만 보입니다. 그 모습을 본 엄마는 아주 은밀하고 조심스럽게 비밀 이야기를 하나 해주겠다고 하지요. 엄마는 도대체 어떤 비밀 이야기를 해주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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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없는 마을에 그냥 웜뱃
이달 | 달달북스
12,600원 | 20210320 | 9791196981624
먹고 자고 놀고 네모 똥 누며 별일 없는 마을에서 살았던 웜뱃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내 굴로 들어와! ‘호주 산불 영웅’으로 일약 스타가 된 웜뱃 이야기 2020년 1월 16일 한국의 여러 신문이 앞다투어 외신 하나를 다뤘다. 수개월째 계속된 호주 화재로 코알라와 캥거루를 비롯한 수없이 많은 동물이 죽어나가는 상황에서 웜뱃이라는 동물이 자신의 굴을 동물들에게 내주어, 불길을 피해 목숨을 구했다는 내용이었다. 세계의 언론은 캥거루와 코알라를 구한 영웅 웜뱃의 이야기를 쏟아냈다. 웜뱃 동굴에서 불길을 피한 고양이가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다거나 웜뱃 동굴에서 캥거루와 코알라를 구조했다는 기사들이었다. 네모 모양의 웜뱃 똥에 관한 기사도 전문가에게 자문을 얻어 다뤄졌다. 하지만 대부분이 정확성이 부족하거나, 추측성 기사로 밝혀졌다. 웜뱃의 이야기는 수개월째 꺼지지 않은 불길로 무고한 생명들이 죽어나가자, 절망 끝에 사람들이 만들어낸 그럴 듯하고 감동도 있는 실화였으면 좋았을 동화였던 것이다. 사람들은 추측성 기사, 거짓 기사였다는 사실이 밝혀진 뒤에도 그 사실을 믿고 싶어하지 않았다. 모두 웜뱃 기사로 잠시나마 잊었던 미소를 되찾고 큰 위로를 받았던 것이다. 달달북스 달곰달곰 시리즈 03 《별일 없는 마을에 그냥 웜뱃》은 호주 산불 사태로 갑작스럽게 ‘영웅’이 되었던 웜뱃의 이야기이자 별일 없이 사는 일상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되는 우리들의 이야기이자 곤란하고 어려운 문제 앞에, 놓인 당신을 위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용서와 화해, 성장에 관해 묻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그림책이다. 주의 : 해당 그림책은 신문에 보도된 웜뱃 기사를 바탕으로 작가가 상상하여 집필한 창작 그림책으로, 다큐 그림책이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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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없어도 살아지더라
쿠쿠달달 | 좋은땅
8,100원 | 20200219 | 9791165361365
시집 《희망이 없어도 살아지더라》는 제목부터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게 한다. 그동안 모든 시대가 희망을 부르짖었는데 저자는 지금의 힘든 현실을 가감 없이 말하고 있다. 희망이 없어도 존재의 가치를 말하며, 삶이란 거칠고 힘든 현실을 겪으며 살아내는 것이라고 소박한 언어로 말하고 있다. 별일 아닌, 작은 사연에 입혀진 저자의 따뜻한 말씨는 독자로 하여금 미소 짓게 한다. 너무나 복잡하고 많은 것들이 함께하다 보니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지나가는 일상이지만 이 시집에서만은 저자의 시선을 빌려, 잠시나마 일상의 소중함을 느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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