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근마켓으로 월 1,500만 원 번다 (가게 없이, 브랜드 없이 소자본으로 수익 구조 만들기)
일평사장(유연승) | 경향BP
16,020원 | 20250903 | 9788969526298
마케팅 몰라도 돈 버는 당근마켓 실전 매출의 모든 것!
초보 셀러도 가능한 당근마켓 실전 매출 전략 망한 토익 강사가 가게 없이 월 순익 1,500만 원을 번 비결!
상품 찾기부터 상세페이지, 광고, 고객 관리까지 전 과정 공개
가게 없이, 브랜드 없이, 소자본으로 만드는 수익 구조
저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시작했던 토익학원이 파산한 뒤 가게도, 브랜드도, 초기 자본도 없이 당근마켓을 시작했다.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마침내 당근마켓에서 월 순익 1,500만 원을 달성했다. 비결은 크게 벌기 전에 먼저 버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었다. 저자는 상품 입점에서부터 고객과의 접점, 판매 방식, 재구매 유도까지 한 치의 낭비 없이 설계된 수익 구조를 세웠다. 이 책에서는 온라인에서 가게 없이도 가능한 판매 방식과 브랜드 없이도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마케팅 몰라도 가능한 당근마켓 실전 매출 시스템
전문 마케터가 아니어도, 화려한 브랜딩을 하지 않아도 돈을 벌 수 있는 전략이 있다. 저자는 반려당한 경험에서 배운 입점 노하우, 스토리로 파는 판매 기술, 단골 확보를 통한 반복 구매 시스템, 광고비를 최소화하는 노출 전략 등을 통해 초보자도 마케팅에 얽매이지 않고 안정적인 매출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는 모든 과정을 바로 따라 하면서 배울 수 있는 실전 예시로 구성했다.
초보 셀러도 성공하는 단계별 매출 전략
당근마켓에 처음 발을 들인 초보 셀러라도 제대로 된 방법을 따르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 당근마켓 입점부터 스토어 이름 짓기, 고객과의 소통법, 광고 운영, 상세페이지 작성, 단골 확보, 매출 확장까지 저자가 직접 경험하며 터득한 전략과 노하우를 단계별로 안내한다. 특히 구매 전환을 이끌어내는 상세페이지 작성법과 광고비 절감형 운영법은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도 즉시 매출로 연결되는 길을 제시한다.
당근마켓 성공 사례들 수록
■ 초반에는 실패했지만 결국 성공한, 결혼 6개월 앞두고 퇴사한 셀러
■ 월 50만 원 벌려고 시작했다가 현재는 500만 원을 넘은 주부
■ 하루 10시간 주 6일 마트 트럭기사에서 하루 200만 원 매출을 올리는 분
■ 창업센터에서 밀키트를 제작해 대형마트 납품까지 하게 된 분
■ 장사가 잘돼서 제주도에 밭을 산 분
■ 자신의 브랜드를 만든 50대 주부
■ 부업으로 시작해서 성공한, 아이 셋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