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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으)로 13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2131654

미식 동남아 (24가지 요리로 배우는 동남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현시내  | 한겨레출판사
18,900원  | 20241213  | 9791172131654
그 지역의 음식을 배우고 먹는 것은 곧 그곳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 가는 과정 단짠맵신 24가지 요리로 만끽하는 동남아시아의 매력 우리에게 동남아시아는 어떤 곳일까? 사업가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비즈니스 무대, 유학생에게는 견문을 넓힐 배움의 장, 관광객에게는 휴식과 힐링의 공간, 아직 가 보지 못한 사람에게는 언젠가 한번쯤 경험하고 싶은, 가깝고도 먼 이웃이다.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에 재직 중인 현시내 교수에게 동남아는 새로운 고향이다. 현지에서 접한 다채로운 음식들이 저자에게 한국과는 또 다른 소속감과 그리움을 선사해 주었기 때문이다. 20여 년 동안 연구와 현지 조사를 위해 곳곳을 방문하고 오래 거주했지만 동남아를 매번 새롭게 느끼게 하는 것도 음식과 그 음식을 만들어 낸 문화였다. 동남아시아는 역사, 민족, 언어, 문화, 풍습이 엄청나게 다양하다. 15세기 말부터 이 지역에 몰려든 서구 제국주의자들은 부를 독점하고자 해외 시장 개척과 식민지 건설에 열중했다. 그 결과 20세기가 되기 전에 거의 전 지역이 서유럽과 미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식민지에는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문화가 유입되었다. 인도와 중국의 문명이 교차하고 아랍 상인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던 지역에 유럽 문화까지 더해지니 하나의 문명이나 구조로 이해하기가 어려워졌다.(9쪽) 매혹적이지만 복잡하고 낯선 동남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은 무얼까? 저자는 그 나라의 음식을 배우고 먹는 것이 곧 그곳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오랫동안 각지의 고유 음식을 직접 요리하고 맛보고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었던 경험, 그리고 그 음식을 둘러싼 역사적·문화적 배경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한국과 동남아는 다방면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앞으로 교류는 더욱 확대될 것이다. 동남아는 6억 인구를 자랑하는 거대 시장이자 투자 파트너이며,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 중 하나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동남아 출신 외국인이 체류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동남아시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책에서 소개하는 24가지 동남아 대표 음식에는 독특한 산지 재료와 각종 향신료가 빚어내는 맛만큼이나 저마다의 역사와 문화,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녹아 있다.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라오스, 미얀마, 말레이시아 등지의 독특한 요리에 담긴 그들의 삶을 통해 우리의 이웃이자 친구인 동남아시아의 다양한 면모를 살펴볼 수 있다. 덕분에 독자들은 여전히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동남아가 한층 더 친숙하게 다가올 것이다.
9788924151640

동남아 성지순례

김대중  | 퍼플
20,000원  | 20250401  | 9788924151640
베트남과 필리핀의 성지와 성당을 순례한 기행기
9788924161809

동남아 음식 연대기 (이야기로 풀어내는 동남아 음식)

크리쓰  | 퍼플
0원  | 20250630  | 9788924161809
해외여행 이라고는 중국, 일본 등 동북아권 밖에 못 가본 상태에서, 회사 업무상 2005년에 싱가포르 출장을 시작으로 동남아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동남아에 대한 사전 정보도 없는 상태로 긴 팔 차림으로 출장을 가는 바람에, 35도가 넘는 기온에 상대습도 85%가 넘는 날씨로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첫 동남아 출장을 꾸역꾸역 소화해 낸 기억이 납니다. 이를 계기로, 여권 5권을 동남아 각 나라의 스탬프로 빼곡히 채워가며 동남아와의 인연을 20여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간 부르나이와 라오스를 제외한 전 동남아시아 국가를 400번 넘게 장기 출장형태로 다니다 보니, 주말에는 어느정도 여유가 생기는 날이 종종 있었습니다. 이런 날에는 주로 현지 시장, 노포 등 현지 식당을 찾아 다니며 현지 음식을 즐기는 걸 나름 리프레쉬로 삼고 있었는데요, 그러던 어느 순간 매 주말이 기다려지는 나를 발견하고는, 언젠가는 동남아 음식에 대한 글을 써보겠다 생각을 했는데 그간 메모해둔 내용을 토대로, 늦었지만 늦은 게 아니라 생각하며 이제서야 시작을 해 봅니다. 단순 여행자들에게 동남아 음식과 맛집을 소개하는 글을 쓸 수도 있지만, 그런 종류의 글들은 여러 블로거나 유튜브 계정들을 통해서 접할 수 있기에, 아직 내용이 많이 부족하지만 각 동남아 음식들의 뿌리를 찾아가보고 부모나 형제격 음식들은 어떤것이 있는지, 해당 재료는 어떻게 그 음식에 쓰이게 되었는지를 찾아보고 각 음식들에게 조금 다른 의미를 부여해 보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이 글을 씁니다. 음식이야기 외에 저와 동남아, 그리고 음식과 연결된 이야기를 같이 풀어 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9791159821691

서른 다섯 싱글남, 다 때려치고 여행 (동남아편)

박지종  | 좋은땅
0원  | 20160617  | 9791159821691
《서른 다섯 싱글남, 다 때려치고 여행》에서 그려내는 여행은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시트콤처럼 유쾌하다. 무작정 아름답지만은 않은 여행지의 모습, 예상하지 못한(그러나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여행의 어려움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면서도, 여행에서 마주하는 사람과 사건들을 즐겁게 풀어낸다. 그러면서도 저자는 여행의 과정에서 느꼈던 다양한 감정들, 특히 자신의 삶과 미래에 대한 생각들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여행을 ‘삶’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 소중한 경험으로 만들어낸다.
9791165670566

동남아 음식 (동남아 요리 전문서, 조리능력 향상의 길잡이)

한혜영, 성기협, 이가은  | 백산출판사
19,800원  | 20200330  | 9791165670566
『동남아 음식』은 〈태국의 주요 음식〉, 〈베트남의 주요 음식〉, 〈인도네시아의 주요 음식〉, 〈말레이시아의 주요 음식〉 등 동남아 요리 전문서, 조리능력 향상의 길잡이로 구성된 책이다.
9791160408621

키워드 동남아 (30개의 주제로 읽는 동남아시아의 역사, 문화, 정치)

강희정, 김종호  | 한겨레출판사
18,900원  | 20220819  | 9791160408621
동남아의 거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여행서보다 깊이 있고, 학술서보다 쉽게 동남아 구석구석을 알려주는 입문서 한국인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방문하는 지역, 중국에 이은 제2의 교역 대상,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의 무대, 쌀국수ㆍ팟타이ㆍ월남쌈의 본고장…. 이 모든 수식어가 가리키는 지역이 바로 동남아다. 이처럼 한국과 동남아는 정치ㆍ문화ㆍ경제 등 여러 방면에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우리는 동남아를 잘 모른다. 국내 연구소 최초로 케임브리지대학교 출판부에서 학술지를 발간하고, 대중 교양서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를 저술하는 등 전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가 전염병, 쌀, 전통의상, 밀레니얼 연대 등 30개의 키워드로 동남아를 쉽게 풀어냈다. 동남아의 역사, 문화, 정치를 총망라한 30개의 키워드를 따라가다 보면 ‘동남아의 거의 모든 것’이 한눈에 보일 것이다. 동남아는 한마디로 규정할 수 없는, 그야말로 각양각색이라는 수식어가 딱 어울리는 지역이다. 다양성과 혼종성이 동남아 문화의 특징이라고 했듯, 동남아 11개국은 대부분 민족 구성이 복잡하고 언어, 문자, 종교, 문화도 다양해 ‘동남아’라는 말로 쉽게 일반화할 수 없다. 이 지점에서 이 책의 장점이 두드러진다. 정치학, 역사학, 인류학, 미술사 등 여러 전공을 가진 동남아 연구자들이 선정한 30개의 키워드는 놓치기 쉬운 동남아의 다양한 면모를 구석구석 드러낸다. 서술방식 또한 전문성을 살리되 부담스럽지 않게 짧은 분량으로 풀어냄으로써 읽는 데 부담이 없다. 동남아가 낯설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이들이라면 이 책으로 동남아에 입문해보자.
9791127454784

동남아시아사 (선사시대부터 21세기까지)

후루타 모토오  |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17,820원  | 20220810  | 9791127454784
동남아시아를 알기 위한 첫걸음, 동남아시아 11개국을 고대부터 현대까지 역사적 흐름을 날줄로, 세계사와 동남아시아사의 관련성을 씨줄로 삼아 입체적으로 서술한 통사! 현재 미얀마, 타이,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브루나이, 필리핀 등의 동남아시아 국가는 아세안에 의한 외적 통합 강화와 민주화 진전에 따른 갈등 양상이 점차 심해지고 있다. 과거부터 중국·일본, 근래에는 한국과도 관련이 깊은 동남아시아 지역은 역사적으로 수많은 시련을 겪어왔으며, 근년에 이르러서는 더욱더 그 존재감이 두드러진다. 최신 학술적 연구 성과를 반영한 이 책은 동아시아사·세계사와의 연관성까지 고려하며 다양한 인적·물적 왕래 및 문화 교류를 통해 동서 역사 세계의 교차로가 되어왔던 동남아시아 역사를 입체적으로 살피고자 한다.
9791172131449

인물로 읽는 동남아 (동남아시아의 어제와 오늘을 이끈 16인의 발자취)

강희정, 김종호, 이한우, 정정훈, 하정민  | 한겨레출판사
16,200원  | 20241031  | 9791172131449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의 동남아 연작 두 번째 이야기 16인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동남아시아의 ‘진짜’ 근현대사를 만나다 국내 연구소 최초로 케임브리지대학교 출판부에서 학술지를 발간하고, 다양한 대중 교양서를 출간하는 등 전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의 전현직 연구원들이 모여 동남아 연작 두 번째 책 《인물로 읽는 동남아》를 펴냈다. 전작 《키워드 동남아》에서 전염병, 쌀, 전통 의상, 종교, 커피, 밀레니얼 연대 등 30개의 키워드로 동남아시아의 정치·문화·역사를 소개했다면, 신작에서는 인도네시아의 정치인 수카르노, 싱가포르의 상인 리콩치앤, 베트남의 승려 틱낫한, 버마의 독립운동가 아웅산, 동티모르의 초대 대통령 구스마오, 필리핀의 작가 호세 리잘 등 필진이 엄선한 16인의 삶을 통해 동남아시아의 치열했던 근현대사를 그렸다. 동남아시아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여행지 중 하나이자 주요 교역 대상 및 투자 파트너다. 또한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의 무대였으며 우리가 평소에 즐기는 쌀국수ㆍ팟타이ㆍ월남쌈의 본고장이다. 이처럼 한국과 동남아는 다방면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앞으로 교류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동남아시아 출신 외국인이 체류하고 있다. 일터, 쉼터, 거리 등 우리의 일상에서 이들과 마주치는 일은 이제 자연스럽다. 하지만 우리는 동남아시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책은 동남아의 위대한 유산을 완성한 16인의 인생사를 드라마틱하게 들려준다. 덕분에 성인과 청소년 독자 모두 마치 한 편의 역사 드라마를 즐기듯 동남아시아의 다양한 면모를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여전히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동남아가 한층 더 친숙하게 다가올 것이다.
9791188892563

동남아 음식

한혜영  | 백산출판사
0원  | 20190301  | 9791188892563
▶ 동남아 음식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9791188990566

동남아시아사 (창의적인 수용과 융합의 2천년사)

소병국  | 책과함께
34,200원  | 20200320  | 9791188990566
신남방 시대, 동남아 11개국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오늘날 세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동남아시아. 인도양과 태평양이 만나는 지역으로, 오랫동안 동서 세계를 연결하는 징검다리였다. 아라비아 상인 신드바드가 이곳을 향해 모험을 떠났고, 중국의 정화가 이곳을 거쳐 아프리카까지 갔다. 이 바닷길을 통해 인도네시아 말루쿠제도의 향료가 서구에 전해지면서 세계사의 전환기, 대항해시대가 열렸다. 그러나 이곳은 그저 문명이 스쳐 지나가는 길목이 아니었다. 문명의 교차로에서 터 잡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었고, 이들은 그 모든 문명을 포용하고 창의적으로 융합해 자신들만의 독특한 사회와 국가를 형성, 발전시켜왔다. 『동남아시아사』는 고대부터 20세기까지 동남아시아의 변천 전 과정을 ‘창의적 융합’의 관점에서 엮어낸 통사다. 지금까지 동남아시아 통사에서 소외되기 일쑤였던 남부 태국과 남부 필리핀의 역사까지 포괄했다. 또한 시대별로 명멸한 정치세력의 분포와 국가의 변천 과정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역사지도 73장을 새로이 그려 수록했다. 이들 역사지도는 그동안 전 세계의 동남아시아 역사학계가 내놓은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것이다. 함께 실린 사진 자료 138장은 역사적 실감을 묵직하게 전해준다.
9788972733331

열린 동남아 (초국가적 관계와 새로운 정체성의 모색)

심주형, 김소연, 이한우, 배기현, 윤대영  | 서강대학교출판부
9,500원  | 20170620  | 9788972733331
이 책의 저자들은 일국을 넘어서 역내 타 국가, 지역협력체, 역외 국가와의 관계, 즉 초국성(transnationality)을 예외 없이 다루면서 소수민족, 국가, 지역 등 다양한 층위에서의 정체성의 형성과 그 변화를 흥미롭게 고찰하고 있다. 베트남의 소수민족과 탈냉전의 세계, 국제협력 단위로서 태국의 새로운 정체성, 중국 영향력 증대에 대응하는 베트남, 동남아시아의 ‘아세안’ 정체성, 지워지지 않는 베트남전의 기억 등, 구체적인 주제를 다룬 5편의 논문들은 동남아를 구성하는 여러 단위들이 역내외 국가들, 지역, 세계와 만들어 가고 있는 다양한 내용과 차원의 상호작용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초국성과 정체성 연구의 흥미로운 사례 연구집이 될 것이라 기대해 본다.
9791191393927

동남아 한 달 살기 (코타키나발루,다낭,발리,베트남,세부,쿠알라룸푸르,파타야 한 달 살기)

천시내  | 포르체
17,820원  | 20220824  | 9791191393927
네이버 여행 파워블로거 도란도란이 전하는 동남아 한 달 살기 A to Z 방구석에서 즐기는 동남아 한 달 살기! 동남아 인기 여행지 Top 10을 한 권에 알차게! “우리가 가장 여유롭게 한 달 살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은 동남아”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여행’을 떠나고 싶다. 이 책은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여행 기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동남아 인기 여행지를 총집합했다. 나를 위한 휴식,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압도적 검색량 1위 동남아 10개 도시! 동남아는 저렴한 물가로 한 달 살기를 할 때 그 진가가 발휘된다. 코타키나발루, 다낭, 발리, 방콕, 나트랑, 세부, 하노이, 호치민, 쿠알라룸푸르, 파타야까지. 동남아 인기 여행지 총 10개 도시를 직접 ‘한 달 살기’ 해 본 도란도란이 전하는 ‘리얼’ 동남아를 단 한 권으로 알차게 느낄 수 있다. 힐링과 액티비티 그리고 식도락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동남아에서 ‘한 달 살기’를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동남아 한 달 살기》의 모든 것을 책으로 확실하게 즐기고 나면, 캐리어를 끌고 바로 떠나게 된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인기 여행지인 도시에서 한 달 살기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여행과 한 달 살기의 차이점, 저자가 추천하는 나라별 한 달 살기 추천 코스까지! 모두 눈에 담고 나면 꼭 한 번은 ‘동남아 한 달 살기’를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될 것이다.
9788964711255

청춘 동남아 (모험이 필요할 때 | 촌스러워서 더욱 빛나는 생애 첫 배낭여행!)

서진  | 미디어윌
0원  | 20141002  | 9788964711255
[청춘 동남아]는 저자가 태국의 방콕, 수린 섬, 끄라비, 뜨랑, 끄라단 섬, 핫야이와 말레이시아의 페낭, 쿠알라룸푸르, 믈라카, 그리고 싱가포르를 넘나들며 경험한 것들을 이야기한다.
9788952766663

펑키 동남아 (사랑과 행복의 상징 두리안을 찾아 떠나는 힐링 로드)

김이재  | 시공사
13,500원  | 20120831  | 9788952766663
사랑과 행복의 상징 두리안을 떠나는 힐링 로드『펑키 동남아』. 이 책의 여정은 세계 일류 국가를 지향하고 마침내 그 꿈을 이룬 싱가포르에서 시작한다. 펑키 지리학자를 자처하는 동남아 지역 전문가가 책상 위의 자료 조사에서 벗어나서 동남아 사람들의 삶으로 직접 뛰어들어 저술한 기록이다. 지난 17년 동안 동남아 각지를 돌아다니며 그곳 사람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살을 부대끼며 얻은 결과물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일류 국가의 꿈을 이룬 싱가포르에서 시작해서, 말레이계와 중국계와 인도계가 뒤섞여 다문화를 조정해 가는 말레이시아, 유쾌한 사람들이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내는 태국, 바랑가이 문화를 통해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를 형성하는 필리핀, 무슬림 문화 속에서도 로맨틱한 모계사회를 지켜 나가는 인도네시아까지 5개국을 소개하면서 우리가 몰랐던 진짜 동남아 이야기를 전해 준다.
9791112025562

동남아 여행 더 맛있게 가기

크리쓰  | 부크크(bookk)
20,500원  | 20250720  | 9791112025562
해외여행 이라고는 중국, 일본 등 동북아권 밖에 못 가본 상태에서, 회사 업무상 2005년에 싱가포르 출장을 시작으로 동남아 업무를 맡게 되었다. 당시에는 동남아에 대한 사전 정보도 없는 상태로 긴 팔 차림으로 출장을 가는 바람에, 35도가 넘는 기온에 상대습도 85%가 넘는 날씨로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첫 동남아 출장을 꾸역꾸역 소화해 낸 기억이 난다. 이를 계기로, 여권 5권을 동남아 각 나라의 스탬프로 빼곡히 채워가며 동남아와의 인연을 20여년째 이어오고 있다. 그간 부르나이와 라오스를 제외한 전 동남아시아 국가를 400번 넘게 장기 출장형태로 다니다 보니, 주말에는 어느정도 여유가 생기는 날이 종종 있었다. 이런 날에는 주로 현지 시장, 노포 등 현지 식당을 찾아 다니며 현지 음식을 즐기는 걸 나름 리프레쉬로 삼았다. 그러던 어느 순간 매 주말이 기다려지는 나를 발견하고는, 언젠가는 동남아 음식에 대한 글을 써보겠다 생각을 했는데 그간 메모해둔 내용을 토대로, 늦었지만 늦은 게 아니라 생각하며 이제서야 시작을 해 본다. 단순 여행자들에게 동남아 음식과 맛집을 소개하는 글을 쓸 수도 있지만, 그런 종류의 글들은 여러 블로거나 유튜브 계정들을 통해서 접할 수 있기에, 아직 내용이 많이 부족하지만 각 동남아 음식들의 뿌리를 찾아가보고 부모나 형제격 음식들은 어떤것이 있는지, 해당 재료는 어떻게 그 음식에 쓰이게 되었는지를 찾아보고 각 음식들에게 조금 다른 의미를 부여해 보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이 글을 쓴다. 음식이야기 외에 저와 동남아, 그리고 음식과 연결된 이야기를 같이 풀어 내어보도록 하겠으며, 우선 동남아의 하루를 여는 아침식사 이야기로 가볍게 시작해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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