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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으)로 3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28504206

두만강 (백두산 천지에서 우리땅 녹둔도까지)

강위원  | 민속원
38,700원  | 20130325  | 9788928504206
백두산 천지에서 우리땅 눈독도까지 『두만강』. 보다 깊이 있고 체계화된 두만강 문화권을 기록한 책이다. 백두산에서 발원하여 동해로 흘러들어가는 과정의 풍광을 상류, 중류, 하류로 분류하여 각 지역의 중요한 지점을 선정하고, 주변의 모습과 함께 담았다. 아울러 안도현 명월진의 석문산에서 발굴된 2만 6천 년 전의 구석기 시대의 이빨화석에서부터 북옥저, 고조선, 고구려, 발해의 흔적과 눈독도의 오늘 등을 기록하였다.
9788930006118

두만강 (희망 찾아 목숨 걸고 강을 건넌다)

장해성  | 나남
0원  | 20130615  | 9788930006118
장해성 장편소설 『두만강』. ‘말 반동’ 누명을 쓴 아버지 홍준석이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가고, 남겨진 자매 은영과 혜영은 자강도 위연으로 추방당한다. 삶은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진다. 당의 지시에는 복종만이 있을 뿐, 배고픔에, 가난에 무력하게 죽어나가는 인민의 삶은 처참하다. 수용소로 이송 중 우연한 열차사고로 탈출의 기회를 잡은 준석, 그 뒤를 추적하는 국가보위부의 추적은 점점 집요해져 가고, 은영과 혜영을 향한 포위망도 점차 좁혀져만 가는데….
9791192608099

두만강 물소리 (자연과 대화하는 아동 청소년 동시)

강영희  | 해오름
13,500원  | 20230330  | 9791192608099
독자 대상 : 어린이와 청소년 자연과 생활속에서 얻어낸 글감으로 순박하고 어질고 진실했던 옛 산골 마을 사람들의 모습을 동시 속에 심어서 가꾸고 꽃을 피워 모두가 바라볼 수 있기 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작품집입니다.
9791160660623

두만강 시간 (위영금 시집)

위영금  | 등대지기
0원  | 20201130  | 9791160660623
『두만강 시간』 은 〈도라지 꽃 이고 싶었다〉, 〈두만강은 잠들지 않는다〉, 〈나더러 어쩌란 말이냐〉, 〈그리움의 집 한 채 지어〉, 〈어머니 신년사 외우기〉, 〈황해도 출신의 중학교 선생님〉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56290490

두만강 다리 (연규호 의학 탈북소설)

연규호  | 문학나무
13,500원  | 20170525  | 9791156290490
역사의 거대담론에서 혹은 일반소설 미시담론에서 배제되었거나 누락된 존재들을 복원하며 통일문학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연규호 의학 탈북소설 『두만강 다리』. 의학 단편소설 7편, 탈북 단편 1편, 중편 1편을 모아 엮은 책으로, 생물학적 인간의 실존 및 우리 민족의 지정학적인 아픈 현실을 그리고 있다.
9788975742590

아 두만강 (박정희 시집)

박정희  | 답게
7,200원  | 20130915  | 9788975742590
1958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 55년의 詩歷을 가진 박정희의 열 번째 시집 『아, 두만강』. 동서양 사상과 시 작법과 삶이 아우른 웅숭깊은 순수서정이 담긴 시가 수록되어 있다.
9788997581870

두만강 중학교 (우리가 지켜내야 할 민족교육의 새 이름)

박영희  | 작은숲
13,500원  | 20160322  | 9788997581870
선생님의 책꽂이 시리즈. 점점 사라져 가는 민족 교육의 이름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연변 교사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조선족 사회에 불어 닥친 '한국 취업 바람'으로 인해 떠나면 유능한 자, 그렇지 못하면 무능한 자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 현실, 해방 전 2400여 개에 이르던 조선족 학교가 이제 180여 개만 남아 그 명맥만 잇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은 중국 내 조선족 학교가 당면한 위기를 잘 말해 주고 있다. 일제 강점기, 나라를 빼앗겨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은 만주에 학교를 세워 교육을 통해 독립의 기틀을 만들고자 했다. 그러나 지금 그 명맥을 잇고 있는 학교에는 중국 국기가 휘날리고 있다. 더구나 한족 학교와의 통폐합도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가다가는 정말 언젠가 조선족 학교가 영영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그래서 기록을 남겨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민족 교육의 이름을 지키고 살아가는 교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시대 교육의 길을 묻고 있다.
9788962462647

두만강 아리랑 (항일독립전쟁 유적에서 외치는 광복 70주년의 함성)

최범산  | 주류성
19,800원  | 20151228  | 9788962462647
광복 70주년, 광활한 만주벌판에서 외치는 겨레의 함성을 듣는다 ‘두만강아리랑’은 일본제국주의 침략자들에 대항하여 총칼을 들고 싸웠던 항일독립전쟁(抗日獨立戰爭)의 기록이다. 두만강아리랑은 친일반역자들과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훼손되고, 사라지고, 조작되어진 항일독립전쟁의 역사를 찾아내 올곧게 기록한 답사기이며, 지난 10여 년 동안 만주지역의 항일유적들을 답사하며 보고, 듣고, 느꼈던 사실들을 진솔하게 써내려간 독립전쟁 성지순례기(聖地巡禮記)이다. 두만강아리랑은 광복 70주년이 되는 올해, 지난 70년 동안 역사 지우기에 의해 사라졌던 역사, 잊혀져갔던 역사를 다시 길어 올리는 두레박이며, 역사 바로 세우기의 지렛대라고 할 수 있다. 항일독립투쟁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분석, 각종 자료와 증언, 작가적 통찰을 담은 이 책은 항일유적답사를 떠나는 분들을 위한 자세한 지도와 수많은 현장 사진을 수록하고 있다.
9788992290296

백양화원 2: 한 맺힌 두만강 (한 맺힌 두만강)

박태옥  | 대양미디어
13,500원  | 20101020  | 9788992290296
자전적 대하소설로서 작가의 실제 생활 체험과 예술을 향한 고난의 길이며, 민족의 희망과 예술의 방향을 담은 일대 서사시이다. 불타는 정열과 예술혼, 그리고 민족의 깊은 사랑이 배어진 백양 화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우리 시대, 우리 민족의 비극사, 그리고 그 속에서 긴 세월 강한 빛으로 잉태한 생명의 울음을 만난다.
9788979447064

그 여름의 두만강 (이정 소설집)

이정  | 책만드는집
13,500원  | 20191031  | 9788979447064
이정의 눈길은 북녘 사람들의 단단한 이념적 표피를 깊숙이 투과한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그들의 삶의 자취를 이정은 애틋하고 다감하게 그려낸다. 북한과 북한 사람들을 소재로 한 작품에 전념하고 있는 이정 작가의 소설집이 출간됐다. 이정 작가는 남북 문화 교류를 위해 북한을 수차례 다녀오기도 했고, 북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위해 중국을 수백여 차례나 다녀와 취재를 했다. 이정 작가의 소설에 담긴 북한 사람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들의 아픔과 고통이 풍문만은 아님을 절감하게 된다. 이번 소설집은 표제작인 「그 여름의 두만강」을 비롯해 총 13편의 단편이 실렸다. 그중 「시인의 귀향」은 어두운 현실과 관계되는 소설 가운데서도 특히 빛을 발하는 환한 미래에 관한 소설이다. 그 작품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남북한은 이미 합의한 절차대로 코리아연합이란 이름으로 통행, 통관, 통신을 자유롭게 하는 첫 단계 통일을 시행”했다. 통일을 맞이하여 ‘나’는 열차를 타고 5년 전에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가설 공사”를 위해 머물던 함경북도 화성군의 심산으로 향한다. 그 당시의 과거로 돌아가면, ‘나’는 결혼 후 첫 휴가를 맞이하여 아내와 여행을 갔다가 그곳에서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은 사람으로, “집 안 곳곳에 남아 있는 아내의 체취를 피해” 그 공사의 토목기사로 자원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근무하던 중 우연히 아내를 연상케 하는 여인을 만난다. “중학교 미술 교원”이었던 그녀는 소학교에 다니는 아들과 산속에 들어와 살고 있는데, 그녀의 남편이 어디론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감시원”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인을 찾고 마침내 그녀와 가까워진다. 그런데 그곳을 떠나고 나서 연락이 두절되었던 것이다. 이제 통일을 맞이하여 그녀를 찾아가는 길이다. 그녀를 다시 만날 기대에 부풀어 있는 ‘나’의 옆자리에 앉아 있는 이는 “탈북자 도 선생”으로, 알고 보니 그도 12년 전에 생이별한 아내와 아이를 찾아 ‘나’와 마찬가지로 함경북도 화성군으로 가는 길이다. 아무튼, 그와 이야기를 주고받는 가운데 ‘나’는 놀랍게도 그가 바로 자신이 찾아가는 여인의 남편임을 알아챈다. 열차가 평양에 이르자 ‘나’는 그곳에서 일이 있다는 핑계로 가던 길을 멈춘다. “도 선생”과 헤어져 “시내로 나가는 출구 쪽으로 향”하는 순간 “불현듯 죽은 아내가 눈앞에 나타”나 이렇게 말한다. “자기야, 남 아내 가로채려고 그토록 통일을 기다렸어?” 이에 ‘나’는 대꾸한다. “부동산 투기 하려고 기다린 사람보다는 낫잖아?” 곧이어 ‘나’의 진술이 다시 이어진다. “아내의 얼굴이 뾰로통해집니다. 나는 멋쩍게 웃으며 마땅히 갈 곳 없는 평양 시내를 멀뚱히 바라봅니다.” 당사자에게는 가슴 아픈 사연이겠지만, 이는 그를 둘러싼 온갖 사람들의 삶에 관한 한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다. 이정 작가의 슬프지만 따뜻한 이야기들이 언젠가 우리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데 나름의 능동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9791195226634

두만강은 말한다 (밀양 박씨 일가의 중국 이주 100년사)

박남권(원저)  | 고다
15,300원  | 20190515  | 9791195226634
5월에 출간된 「두만강은 말한다」는 ‘한 밀양 박씨 일가의 중국이주 100년사’를 기록한 회고록이다. 구한말 함경도 경흥 땅에 모여 살던 밀양 박씨 일가 중 박의도(1864~1925)가 식솔들을 이끌고 두만강을 건넜다. 이때가 1909년,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던 해 봄이었다. 함경북도 아오지 근처 게바위나루터에서 나룻배를 저어 두만강을 건넌 이들은 강물이 휘돌아가는 중국 훈춘 회룡봉 마을에 터를 잡았다. 이 책은 이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가슴 아픈 회억을 담고 있다. 1910년 한일합병조약, 1919년 3.1운동 및 상해임시정부 수립, 1931년 만주사변, 1937년 중일전쟁, 1941년 태평양전쟁 발발, 1945년 8.15광복, 1950년 한국동란... 한반도 역사상 유래 없이 질곡의 삶을 감내해야 했던 사람들, 이들의 이야기가 한 편의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책의 원저자인 박남권(1942~)은 이주 4대손이다. 회억의 중심을 이루는 항일투쟁사와 남북분단사는 할아버지, 아버지 세대와 4촌, 6촌 형제들이 그 주역을 맡고 있다. 일경의 괴롭힘에 병들어 죽은 할아버지 창일, 죽음의 사선에서도 용감하게 항일의 선봉에 섰던 백부 지영, 근영 형제, 남편의 뒤를 이어 항일 후근부대원으로 활약하다 총격에 스러졌던 할머니, 6.25전쟁 당시 남과 북으로 갈라서 교전을 벌였던 남표, 남룡 6촌간의 전쟁비사, 급기야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멀리 소련, 중앙아시아 등지로 흩어져 7개 나라에서 살아가고 있는 기구한 가족비사... 원저자는 생존 친족들의 증언을 듣기 위해 이들 나라들을 찾아가 구술을 기록하고 국내외 역사기록물과 사진자료를 찾는데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다. 편저자인 신완섭은 이런 그의 노력을 높이 사서 중국에서 2015년 출간된 원저자의 「두만강변에 서린 애환」 2쇄본을 토대로 이를 각색 편집하여 대한민국에서도 출간하게 되었다. 비록 본인이 회억의 중심에서 약간 비켜 나 있다 해도 ‘전설로 되어있는 가족의 지난날 역사를 밝히기 위해, 그 문제의 실체를 캐기 위해 고생을 마다않고 두 발로 이곳저곳의 자료를 찾고 가족과 고향 친인척들을 방문하면서 자신이 마치 그 사실을 목격하고 있거나 그 과정을 겪고 있다는 심정으로 묻고 기록해야 만이 비로소 자기가 쓰고 싶고 표현하려는 내용을 비교적 완벽하게 그려낼 수 있다.’고 보는 그의 집필관을 원저 도처에서 느꼈기 때문이다. 주어와 술어로만 이루어진 책 제목 「두만강은 말한다」는 1형식의 주체적인 문장이다. 두만강물이 한민족의 눈물로 비유되듯, 이들이 살아온 100여 년간의 삶의 궤적은 두만강 그 자체와 진배없다. 목적어를 의식하지 않고 쏟아내는 밀양 박씨 일가의 가족사는 한 가문의 역사를 뛰어넘어 우리 민족의 역사를 대변한다. 경기문화재단 민간공모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문화콘텐츠 선정작’인 「두만강은 말한다-밀양 박씨 일가의 중국이주 백년사」는 다함께 돌아봐야 할 우리 모두의 역사인 것이다.
9791196606374

두만강에도 봄이 오는가 (미국의 소리(VOA) 마이크 들도 달려온 격동의 40년)

한인섭  | 대동field
10,800원  | 20230720  | 9791196606374
『두만강에도 봄이 오는가』는 저자 한인섭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68150843

탈북 32년, 두만강 넘어 시드니 (연합뉴스 기자의 30년 동행 취재기)

김재홍  | 황금알
18,000원  | 20240830  | 9791168150843
이 책은 에디를 가까이 지켜보며 응원해 온 연합뉴스 김재홍 기자의 동행 취재기다. 그리고 목숨을 걸고 두만강 여울을 건너온 대학생의 탈북 32년 다큐멘터리이다.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분단된 나라인 남한과 북한 그리고 호주에서 60년 가까이 살아온 한 사람의 역사이다. 남북이 분단된 지 내년이면 벌써 80년이다. 대륙국가인 대한민국이 38선에 가로막혀 일본 열도나 다름없는 태평양의 섬이 돼 버렸다. 남북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 너무 오랜 세월 떨어져 살아 이제는 서로 다가가기 힘들다는 말이 절망과 한탄처럼 들린다. 에디는 북한에서 태어나 청년기까지 사회주의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이다. 하지만 분단 세월과 교육도 에디의 몸속에 잠복해 온 개성상인 DNA가 용솟음치는 것을 막지 못했다. 서울 땅을 밟자, 평양 옥류관 서울분점 창업과 나우누리 등에 정보제공 사업가로 다시 태어났다. 또 호주 회계사로 거듭나 북한지하자원 투자전문가가 됐다. 남과 북이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나아갈 때 에디의 삶을 들여다보고 함께 해법을 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
9791165457419

백두산 어디까지 가봤니 (베이징에서 두만강까지)

심재훈  | 바른북스
12,150원  | 20220525  | 9791165457419
6년간 중국 특파원을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백두산 천지와 조선족 자치구 옌지, 북중 접경 투먼 그리고 베이징 한인 주거지 왕징과 교민의 삶을 조명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백두산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 책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2020년 이후 한국에서 백두산 여행이 사실상 힘들어진 상황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아울러 6년간 연합뉴스 중국 특파원으로 지낸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조선족 자치구인 옌지와 북중 접경인 투먼 그리고 베이징 최대 교민 거주지인 왕징을 조명하며 한중 및 북중 관계, 중국 속 한국인의 삶도 보여준다.
9791167160898

두만강 푸른 물을 편지지 삼아 (김재석 시집)

김해인(김재석)  | 사의재
10,800원  | 20231010  | 9791167160898
김재석의 『두만강 푸른 물을 편지지 삼아』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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