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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으)로 10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8012173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2024년 스프링에디션) (표지 : 로제)

렉스트림 편집부  | 렉스트림
0원  | 20240415  | 9791198012173
『데이즈드앤컨퓨즈드』는 패션은 물론, 음악, 아트, 디자인, 그리고 테크놀로지 등을 아우르면서, 우리 시대 크로스오버 문화의 최전방에 서 있는 잡지다.
9788924134452

로제스톤 1 (믿음에서 시작된 문명)

m00w00  | 퍼플
0원  | 20240907  | 9788924134452
로제스톤은 블루스톤과 옐로스톤의 시작을 알리는 시리즈 판타지 소설로 웹소설의 형식을 띄고 있으며 고고학적 추론과 미스터리, 인류 문명 및 전쟁사의 작은 조각을 엮어 신과 인간을 소재로 기원전 시대의 판타지 세계관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읽기 쉽도록 12P의 글자크기와 160~170% 줄 간으로 시리즈별 (1),(2) 로 분리 제작했습니다. 로제스톤 믿음에서 시작된 문명(1) / 집필 완료 / 2024년 9월 7일 POD 출판 로제스톤 믿음에서 시작된 문명(2) / 집필 완료 / 2024년 9월 7일 POD 출판 블루스톤 신이 되고픈 인간(1) / 집필 완료 / 2024년 9월 7일 POD 출판 블루스톤 신이 되고픈 인간(2) / 집필 완료 / 2024년 9월 7일 POD 출판 옐로스톤 신이 아닐 인간(1) / 미집필 / 예정입니다. 옐로스톤 신이 아닐 인간(2) / 미집필 / 예정입니다.
9788924134469

로제스톤 2 (믿음에서 시작된 문명)

m00w00  | 퍼플
0원  | 20240907  | 9788924134469
로제스톤은 블루스톤과 옐로스톤의 시작을 알리는 시리즈 판타지 소설로 웹소설의 형식을 띄고 있으며 고고학적 추론과 미스터리, 인류 문명 및 전쟁사의 작은 조각을 엮어 신과 인간을 소재로 기원전 시대의 판타지 세계관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읽기 쉽도록 12P의 글자크기와 160~170% 줄 간으로 시리즈별 (1),(2) 로 분리 제작했습니다. 로제스톤 믿음에서 시작된 문명(1) / 집필 완료 / 2024년 9월 7일 POD 출판 로제스톤 믿음에서 시작된 문명(2) / 집필 완료 / 2024년 9월 7일 POD 출판 블루스톤 신이 되고픈 인간(1) / 집필 완료 / 2024년 9월 7일 POD 출판 블루스톤 신이 되고픈 인간(2) / 집필 완료 / 2024년 9월 7일 POD 출판 옐로스톤 신이 아닐 인간(1) / 미집필 / 예정입니다. 옐로스톤 신이 아닐 인간(2) / 미집필 / 예정입니다.
9791199251656

무화과와 곶감 (정동 수필로 제1집)

구자천  | 책봄
15,300원  | 20251229  | 9791199251656
이 책은 4인의 초대 시인과 10인의 수필가들의 작품을 모아 펴낸 책. 참여한 시인과 작가 모두 일선 직장에서 퇴직한 시니어들. 그들의 삶과 인생이 그대로 드러나는 시와 글. 4명 시인의 각 5편, 총 20편의 시. 10인 수필가의 각 5편씩 총 50 편의 수필. 60-70대 노년도 3년의 공을 들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산 증거인 책. 초대 시인은 구자천, 김용화, 서범석, 임문혁의 4인. 수필가는 수필반 지도 교수인 방민을 비롯하여, 김은숙, 신동임, 오관석, 이혜경, 이희숙, 장사비나, 추대식, 차성기, 황명희의 10인. 이 책의 특징은 작품이 신작은 물론이고 기존에 다른 곳에 발표한 기성 작품도 함께 모아서 한 작가의 경향을 살펴볼 수 있다는 것. 나아가 새로 실으면서 기존 작품의 아쉬운 부분을 개고하여 작가 나름의 최선의 작품을 보여주려는 열의와 독자에 대한 성의 있는 자세가 매우 이채롭다.
9791163542612

순풍 (이원로 제52집)

이원로  | 조선문학사
9,000원  | 20240330  | 9791163542612
순풍 Fair Winds 한ㆍ영 대조로 시와 함께 영어에의 접근 방식도 겸할 수 있는 시집으로, 특히 단정이나 확신보다는 불분명한 미래를 지양하는 가정 속에 답이 제시돼 있는 정신 지양의 시집이다.
9791162844755

가슴에 담다 (이동로 제2시집)

이동로  |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13,500원  | 20230913  | 9791162844755
이 시집은 공감과 위로를 담은 시들의 아름다운 집합입니다. 각각의 시는 마음에 피는 꽃처럼 달콤한 향기를 풍기며, 독자들에게 사랑과 위안을 전해줄 것입니다. 사랑은 우리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감정 중 하나입니다. 이 시집은 사랑의 홀씨를 다룬 시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랑에 빠지고, 사랑을 받고, 사랑을 잃는 감정들이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으며 우리의 가슴에 따뜻한 감정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9791191950526

핸드메이드 비누 수업 (내 일상의 위로가 되는 힐링 취미)

로제밀리 박경은  | 형설eLife
19,800원  | 20240112  | 9791191950526
내 일상에 힐링 한 스푼 더하기, 일상에서 사용하는 비누를 직접 만들어 자가 소진으로 사용하는 기쁨을 오롯이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비누 레시피 책이다. 코코넛, 올리브, 포도씨 오일과 같은 가정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를 이용해서 누구나 쉽게 비누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다. 작가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은 상세 팁과 꼼꼼한 과정 샷이 담겨 있어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풍성한 거품과 보습력이 좋은 내추럴 스타일 비누를 완성할 수 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의 향기로운 천연 아로마 에센셜 오일 블렌딩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아로마테라피를 적용한 비누 만들기는 정서 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힐링 취미로 이 책과 함께라면 쉽고 편안하게 마음의 휴식을 더할 수 있다. 나와 내 가족뿐만 아니라 반려견, 반려묘의 건강 관리를 위한 비누, 설거지와 세탁을 위한 비누까지 비누에 대한 기초부터 응용까지 이 책 한 권이면 누구나 비누 전문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9791158888060

온실 효과, 어떻게 막을까? (교토 의정서와 함께 생각해 보는 지구 환경 이야기)

로제 게느리  | 민음인
8,100원  | 20210330  | 9791158888060
『민음 바칼로레아』 과학 편 시리즈 60권 재출간! 100년 전통, 세계 최고의 논술 시험인 바칼로레아 수험생을 위해 프랑스 과학계의 석학들이 쓴 청소년 과학 시리즈 민음 바칼로레아 과학편은 프랑스 일류 과학자들이 쓴 『지식의 작은 사과』 시리즈를 옮긴 것으로, 《르몽드》, 《피가로》, 《리베라시옹》 등 주요 일간지와 잡지에서 “30분 만에 읽는 과학의 정수”라고 찬사를 받은 시리즈이다. 과학편은 자연계 논술의 길잡이로서 단순한 논리적 사고력뿐만 아니라 주어진 주제를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인 과학 지식과 과학적 사고 방식에 따라 그 지식을 적절하게 전개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한다. 과학의 원리와 근간이 되는 개념에서 최신 과학의 성과까지, 하나의 질문을 실마리 삼아서 차근차근 짚어 나가며 가설 설정에서 관찰, 실험, 분석, 검증하는 과정들을 따라가며 위대한 과학자들의 사고법을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수식과 도표를 최소화한 쉽고 명쾌한 서술은 과학 논술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 44권 《온실효과 어떻게 막을까》는 온실효과는 왜 생기는지, 온실 효과를 어떻게 막아야 하는지,교토의정서의 내용과 국제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9791192004310

티보가 사람들 세트 (전면 개정판, 복간본)

로제 마르탱 뒤 가르  | 미행
125,100원  | 20251031  | 9791192004310
현대의 고전 『티보가 사람들』 전 11권 완간 1937년 노벨문학상 수상작 『티보가(家) 사람들(Les Thibault)』은 19세기 말 문화와 예술의 중흥기 ‘벨 에포크(La belle époque)’ 시대에서 전쟁과 이념으로 뒤엉킨 20세기로 넘어가는 시기의 역사적 소용돌이 속에서 인간의 고뇌와 인생의 가치 등을 웅장한 스케일로 그려낸 대하소설이다. 『티보가 사람들』은 1922년 「회색 노트」를 시작으로, 「소년원」, 「아름다운 계절」, 「진찰」, 「라 소렐리나」, 「아버지의 죽음」, 「1914년 여름」, 1940년 선보인 「에필로그」까지 모두 8부로 구성되어 장장 19년 동안 발표되었다. 로제 마르탱 뒤 가르는 이 대하소설 전반에서, 제1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젊은 세대의 시대적 고뇌를 생생하게 묘사하였다. 번역문 기준 원고지 11,000여 매, 전 11권 3,250여 쪽에 달하는 이 담대한 대작은 1937년 파리시 문학 대상 수상에 이어 7부에 해당하는 「1914년 여름」으로 그해 가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문학전문출판사 미행의 『티보가 사람들』은 정지영 서울대 불문과 명예교수의 필생의 역작으로 번역 햇수로 24년이 걸린 국내 최초 완역본이다. 로제 마르탱 뒤 가르 국제연구센터(Centre international de recherches sur Roger Martin du Gard)에 전시된 정식 한국어판본이기도 한 이 번역본을 복간하면서 출판사 미행은 이 대하소설을 다시금 읽히기 위해 새롭게 조판하고 전면 개정하였다.
9788968300066

금화 한 닢은 어디로 갔을까 (저학년을 위한 쉽고 유익한 경제 동화)

로제 쥐덴  | 개암나무
0원  | 20130729  | 9788968300066
돌고 도는 돈의 흐름을 배우고, 경제의 바탕이 되는 믿음을 배워요! 돈의 개념과 쓰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저학년을 위해 쓴 유익한 경제동화 『금화 한 닢은 어디로 갔을까?』. 금화 한 닢이라는 매개가 사람들의 손에 손을 거치는 과정을 통해 돈의 흐름을 알려주고, 돈보다 소중한 믿음의 가치를 일깨워줍니다. 돈이란 무엇인지, 돈은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 돈은 어떻게 형태를 변화해 왔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제와 그림으로 퀴즈를 넣어 아이들이 배운 내용으로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허리가 아픈 나무꾼이 의사에게 진료를 받고, 돈이 없어서 진료비를 나중에 주기로 합니다. 돈이 없는 의사는 농장 주인에게 외상으로 음식 재료를 샀습니다. 농장 주인은 재단사에게, 재단사는 목수에게, 목수는 다시 나무꾼에게 금화 한 닢의 외상을 지게 된 것이죠. 마을 사람들은 서로서로 돈을 갚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모두의 빚이 탕감되는 일이 일어나는데….
9791192004426

회상 (티보가 사람들 작가 회고록)

로제 마르탱 뒤 가르  | 미행
8,100원  | 20251031  | 9791192004426
프랑스 문학의 영원한 유산, 『티보가 사람들』의 창작 배경을 밝히는 로제 마르탱 뒤 가르의 회고록 한 위대한 작가의 개인사, 시대사를 아우른 생생한 기록 “자신이 살고 있는 시대로부터, 자신이 처한 시대의 사회나 역사로부터 유리된 현대의 어떤 인물상을 생각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로제 마르탱 뒤 가르 “한 작가가 자신의 작품 전반에 대해 이렇게 자세한 설명을 제시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로, 이는 소중한 문학적 자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옮긴이 정지영 『티보가 사람들』 부록 『회상』은 1955년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로제 마르탱 뒤 가르가 자신의 전집을 출간하면서 새롭게 추가한 회고록이다. 이 회고록은 뒤 가르가 유년기부터 노년기까지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성장한 이야기, 소설 집필에 관한 이야기, 주변 인물들과의 사건들을 회고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회상』에서 뒤 가르는 작가로 성장하기까지 영향을 준 다양한 인물들과 사건들을 열거한다. 어린 시절 친구 장과 루이 멜르리오, 동경의 대상이었던 톨스토이, 그리고 자신이 입학했던 국립 고문서 학교 등을 회고한다. 작가는 이 청소년기의 경험들이 소설가로서의 성장에 단단한 밑거름이 되었음을 고백하고 있다. 뒤 가르와 교류를 나누었던 동시대의 문인들, 자크 코포와 앙드레 지드, 그밖에 『N.R.F』(새 프랑스 평론)의 문인들과 관련된 이야기가 이어진다. 작가는 이들의 비평과 충고를 수용하고 때론 재해석하며 자신의 문학세계를 만들어 간다. 특히 뒤 가르가 이러한 주변인들의 심리나 속성, 대화의 흐름 등을 세세히 적어나가는 과정은 과연 작가의 관찰의 대가다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는 대목이다. 뒤 가르가 들려주는 자신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들은 가장 흥미로운 볼거리이다. 『어느 성자의 생애』, 『생성』, 『장 바루아』 같은 주요 작품의 구상 단계와 동기 등이 서술되며, 특히 『티보가 사람들』의 경우 어떤 계기로 후반부의 계획이 변경되었으며, 원래의 구성 결말이 어떤 내용이었는지 등이 서술되어 본래 예정되었던 결말이 어떠했을지를 추론해볼 수 있게 한다. 『티보가 사람들』이 쓰인 이 뒷이야기는 『회상』이 지닌 가장 가치 있는 사료이자 이 책의 백미이다. 『티보가 사람들』 계획 편에서, 작가가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면서 소설의 방향을 잡아가는 모습, 문득문득 새로운 계획을 떠올리는 모습, 엄청난 분량의 자료를 모으는 모습 등을 통해, 그가 문학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얼마나 치밀하고 순수하게 소설 쓰기에 몰두했는지 독자는 확인할 수 있다. 독자는 미완의 유작인 『모모르 중령의 수기』와 관련한 앙드레 지드와의 서신, 그리고 뒤 가르의 일기를 통해 한 위대한 작가의 위대한 업적 뒤에, 그가 강박적으로 갖고 있던 죽음에의 불안과 문학적 완성도를 위해 얼마나 노심초사했는지를 느끼게 된다. 이는 곧 대작 『티보가 사람들』의 탄생 배후에 깔려 있는 지난 시대의 초상을 읽어볼 수 있는 귀중한 비망록이라 할 수 있다.
9791192004327

티보가 사람들 1: 회색 노트 (전면 개정판, 복간본)

로제 마르탱 뒤 가르  | 미행
8,550원  | 20251031  | 9791192004327
현대의 고전 『티보가 사람들』 전 11권 완간 1937년 노벨문학상 수상작 『티보가(家) 사람들(Les Thibault)』은 19세기 말 문화와 예술의 중흥기 ‘벨 에포크(La belle époque)’ 시대에서 전쟁과 이념으로 뒤엉킨 20세기로 넘어가는 시기의 역사적 소용돌이 속에서 인간의 고뇌와 인생의 가치 등을 웅장한 스케일로 그려낸 대하소설이다. 『티보가 사람들』은 1922년 「회색 노트」를 시작으로, 「소년원」, 「아름다운 계절」, 「진찰」, 「라 소렐리나」, 「아버지의 죽음」, 「1914년 여름」, 1940년 선보인 「에필로그」까지 모두 8부로 구성되어 장장 19년 동안 발표되었다. 로제 마르탱 뒤 가르는 이 대하소설 전반에서, 제1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젊은 세대의 시대적 고뇌를 생생하게 묘사하였다. 번역문 기준 원고지 11,000여 매, 전 11권 3,250여 쪽에 달하는 이 담대한 대작은 1937년 파리시 문학 대상 수상에 이어 7부에 해당하는 「1914년 여름」으로 그해 가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문학전문출판사 미행의 『티보가 사람들』은 정지영 서울대 불문과 명예교수의 필생의 역작으로 번역 햇수로 24년이 걸린 국내 최초 완역본이다. 로제 마르탱 뒤 가르 국제연구센터(Centre international de recherches sur Roger Martin du Gard)에 전시된 정식 한국어판본이기도 한 이 번역본을 복간하면서 출판사 미행은 이 대하소설을 다시금 읽히기 위해 새롭게 조판하고 전면 개정하였다.
9791163542834

나선계단(Spiral Staircase) (이원로 제13시선집)

이원로  | 조선문학사
13,500원  | 20240715  | 9791163542834
시인의 마지막 인생 여정도 ‘시인 의사’로서 멜로디와 함축된 그리고 정제된 언어의 마술인 시를 창작하는 아름다운 시인으로 빛을 내게 되어서 감사하고도 기쁘다. 충분히 자기다움의 절제되고 탁마된 인생을 살아오면서 보고 느끼고 가슴을 치면서 외마디 외쳐 흥분케 한 자성의 순간들을 기억하면서 썼던 시들을 한 권의 선집으로 묶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하랴. 이 시선집에 실린 대부분의 시가 아포리즘 성격을 충분히 담아냈다는 측면에서 의료계의 제자 혹은 후배들뿐 아니라 이원로 시인의 진료를 경험한 많은 환자들과 가족이 그의 가장 친근한 독자가 되리라 믿는다.
9791192004396

티보가 사람들 7: 1914년 여름 2 (전면 개정판, 복간본)

로제 마르탱 뒤 가르  | 미행
14,400원  | 20251031  | 9791192004396
현대의 고전 『티보가 사람들』 전 11권 완간 1937년 노벨문학상 수상작 『티보가(家) 사람들(Les Thibault)』은 19세기 말 문화와 예술의 중흥기 ‘벨 에포크(La belle époque)’ 시대에서 전쟁과 이념으로 뒤엉킨 20세기로 넘어가는 시기의 역사적 소용돌이 속에서 인간의 고뇌와 인생의 가치 등을 웅장한 스케일로 그려낸 대하소설이다. 『티보가 사람들』은 1922년 「회색 노트」를 시작으로, 「소년원」, 「아름다운 계절」, 「진찰」, 「라 소렐리나」, 「아버지의 죽음」, 「1914년 여름」, 1940년 선보인 「에필로그」까지 모두 8부로 구성되어 장장 19년 동안 발표되었다. 로제 마르탱 뒤 가르는 이 대하소설 전반에서, 제1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젊은 세대의 시대적 고뇌를 생생하게 묘사하였다. 번역문 기준 원고지 11,000여 매, 전 11권 3,250여 쪽에 달하는 이 담대한 대작은 1937년 파리시 문학 대상 수상에 이어 7부에 해당하는 「1914년 여름」으로 그해 가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문학전문출판사 미행의 『티보가 사람들』은 정지영 서울대 불문과 명예교수의 필생의 역작으로 번역 햇수로 24년이 걸린 국내 최초 완역본이다. 로제 마르탱 뒤 가르 국제연구센터(Centre international de recherches sur Roger Martin du Gard)에 전시된 정식 한국어판본이기도 한 이 번역본을 복간하면서 출판사 미행은 이 대하소설을 다시금 읽히기 위해 새롭게 조판하고 전면 개정하였다.
9791192004389

티보가 사람들 7: 1914년 여름 1 (전면 개정판, 복간본)

로제 마르탱 뒤 가르  | 미행
14,400원  | 20251031  | 9791192004389
현대의 고전 『티보가 사람들』 전 11권 완간 1937년 노벨문학상 수상작 『티보가(家) 사람들(Les Thibault)』은 19세기 말 문화와 예술의 중흥기 ‘벨 에포크(La belle époque)’ 시대에서 전쟁과 이념으로 뒤엉킨 20세기로 넘어가는 시기의 역사적 소용돌이 속에서 인간의 고뇌와 인생의 가치 등을 웅장한 스케일로 그려낸 대하소설이다. 『티보가 사람들』은 1922년 「회색 노트」를 시작으로, 「소년원」, 「아름다운 계절」, 「진찰」, 「라 소렐리나」, 「아버지의 죽음」, 「1914년 여름」, 1940년 선보인 「에필로그」까지 모두 8부로 구성되어 장장 19년 동안 발표되었다. 로제 마르탱 뒤 가르는 이 대하소설 전반에서, 제1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젊은 세대의 시대적 고뇌를 생생하게 묘사하였다. 번역문 기준 원고지 11,000여 매, 전 11권 3,250여 쪽에 달하는 이 담대한 대작은 1937년 파리시 문학 대상 수상에 이어 7부에 해당하는 「1914년 여름」으로 그해 가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문학전문출판사 미행의 『티보가 사람들』은 정지영 서울대 불문과 명예교수의 필생의 역작으로 번역 햇수로 24년이 걸린 국내 최초 완역본이다. 로제 마르탱 뒤 가르 국제연구센터(Centre international de recherches sur Roger Martin du Gard)에 전시된 정식 한국어판본이기도 한 이 번역본을 복간하면서 출판사 미행은 이 대하소설을 다시금 읽히기 위해 새롭게 조판하고 전면 개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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