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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으)로 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71150900

매국노 (장일홍 희곡집)

장일홍  | 평민사
15,300원  | 20230927  | 9788971150900
1991년 첫 희곡집 「붉은 섬」을 상재한 것을 시작으로, 이번에 발간하는 희곡집을 포함하여 6권의 희곡집과 장편소설, 4ㆍ3희곡선집, 4ㆍ3작품집 등 모두 8권의 책을 펴냈던 희곡작가 장일홍의 아홉 번째 작품집이다.
9791189328351

매국노 고종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지도자)

박종인  | 와이즈맵
16,200원  | 20201230  | 9791189328351
“망국의 근원, 고종의 실체를 고발한다!” 부패한 정권, 무너진 국방, 폭증하는 세금 그리고 고통 받는 백성… 진실을 외면하면 치욕의 역사는 반복된다! “왕관을 쓴 자들 가운데 최악으로 비겁하고 최하급인 황제는 궁전 속에 움츠리고 자기가 저지른 잘못으로 타인들을 고통스럽게 만들고 있다. 황제는 외부대신에게 조약에 서명하라고 지시하고서는 자기가 지시하지 않았다고 말하라고 또 지시했다. 그래서 외부대신이 모든 책임을 뒤집어썼다.” - 미국 부영사 윌라드 스트레이트 ‘비운의 개혁군주’라는 위선과 허상을 고발하다! 대한민국은 현재 분노와 좌절로 가득하다. 사라진 리더십, 붕괴된 경제, 폭증하는 세금, 방향을 잃은 외교…. 우리의 현 상황을 표현하는 말들이다. 그런 21세기 역사의 한복판에 고종이 소환되었다. 그 이유는 쇠락을 거듭하다가 종말을 맞이한 구한말의 상황과 현재의 대한민국이 오버랩되기 때문이다. ‘비운의 개혁군주’로 불리는 고종은 유독 평가가 극명하게 갈려 온 존재다. ‘진실의 역사만이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신념하에 감춰진 역사 발굴 작업을 이어온 박종인 기자가 고종의 실체를 파헤쳤다. 오랜 시간 취재를 통해 국내외 막대한 사료와 기록들을 고증한 결과, 그가 직면한 것은 우리가 배워온 고종의 모습이 전부 허상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오랜 역사의 조선이 몰락을 거듭하다 전투 한 번 치르지 못한 채 사라져야 했던 이유 또한 찾아낼 수 있었다. 그는 왜 고종에게 비극적 역사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하는지, 고종을 단호하게 ‘매국노’라고 부를 수밖에 없는지를 한 권의 책 《매국노 고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9791191691047

중국친일 매국노 한간

이강범  | 피엔에이월드(PNA World)
15,120원  | 20230815  | 9791191691047
‘친일청산’... 주권침탈에 앞장서 한민족의 얼을 누더기로 만든 민족반역자들. 우리는 왜 그들을 아직도 청산하지 못하고 있나? 그런데 우리의 35년 수난과 같은 식민지 시대, 횡행의 극을 달렸던 친일매국노 ‘한간(漢奸)’을, 중국은 종전(終戰)과 동시에 심판대를 세워 청산을 이뤄냈다. 중국 한간(漢奸)의 우두머리 왕정위 휘하의 매국노들의 치졸하고도 추악한 친일행각을 국내 처음으로 들여다본 이 책은 물고 뜯기는 이간책에 영화 같은 반전과 회유 책동이 난무하는 첩보전 역시 장개석 국민당의 국공합작을 포함한 항일투쟁 실화 속에서 또 한 편의 지옥도(地獄圖)처럼 보여주고 있다. 우리네 반민특위 결말과 달리 객사 또는 ‘민족의 심판대’에서의 한간들의 최후를 보면서 아직 미제로 남아 있는 우리의 ‘친일청산’은 언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스스로 자문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까지 담아냈다.
9791195952199

실록독립운동사 9: 민족의 심판, 매국노를 처단하라! (매국노의 최후)

이이녕  | 대한교육문화원
16,560원  | 20161210  | 9791195952199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펼쳐지는 독립운동가들의 감동스토리, 지금 이 책에서 역사의 진실, 숨겨진 진실을 파헤친다.
9791125593034

파병부대 10: 매국노 (이윤규 장편소설)

차승민  | 로크미디어
7,200원  | 20150617  | 9791125593034
이윤규 장편소설 『파병 부대』제10권. 삼족오군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한 파병 부대는 러일전쟁의 한가운데에 뛰어들어 일본 함선을 나포하고 천황을 위한 행사장에 폭격을 가하며 일본군과 친일 세력 토벌에 나서는데…….
9788964450543

이완용 평전 (한때의 애국자, 만고의 매국노, 개정판)

윤덕한  | 길
16,200원  | 20120725  | 9788964450543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로 알려진 이완용. 독립협회와 매국노 이완용이 깊은 관계가 있었고, 더군다나 그 관계가 돈독한 차원을 넘어 창립총회 당일 최대의 후원기금을 낸 사람이 이완용이고 기관지인 '독립신문'에서 그에 관한 기사가 우호적인 차원을 넘어 때때로 비호와 찬양까지 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저자 역시 이 책을 쓰기 위해 자료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런 사실들에 맞닥뜨려서는 당황했다고 서문에서 밝히면서, 글의 실마리를 독립협회와 이완용의 관계로부터 풀어나가고 있다. 저자가 서문에서 "민족 반역자의 매국적 삶을 역사에 고발함으로써 후세에 교훈으로 삼겠다는 당초의 집필 의도는 완전히 빗나간 것 같았고", "고발은커녕 그의 알려지지 않은 애국활동을 들춰냄으로써 매국행위를 희석시킨다는 오해를 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부분은 그런 점에서 충격적으로 다가온다. 더군다나 학부대신으로서 이 땅에 의무교육 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해 법제화한 '소학교령'을 공포(1895)한 인물도 이완용이었다는 사실까지 접하게 되면 과연 그를 매국노로만 몰아세울 수 있을까라는 의문까지 들 정도이다. 이런 의문으로부터 저자가 이 책을 써내려가는 가장 큰 취지는 바로 '있는 그대로의' 역사적 사실로부터 이완용의 본모습을 들추어내고, 그가 어떻게 한때는 대단한 애국자였다가 점차 만고의 매국노 소리를 듣는 역적으로 표변해가는지의 비극적 과정과 변신의 논리를 밝히는 데 있다. 아울러 저자는 단순히 이완용 한 개인에 의해 우리나라가 구한말의 격동의 세계사 속에서 나라를 잃었다는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비록 대한제국이 일제의 침략에 의해 망했지만 왕실(특히 고종과 민비, 대원군 등)과 지배집단이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고자 스스로 외세의 침략을 불러들인 점도 무시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이었음을 강조한다.
9791190583190

백은종의 칼날응징 (부패정치인 친일매국노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응징 언론인)

백은종  | 넥센미디어
19,800원  | 20200405  | 9791190583190
▶ 백은종의 칼날응징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9791186542248

친일파의 한국 현대사 (나라를 팔아먹고 독립운동가를 때려잡은 악질 매국노 44인 이야기)

정운현  | 인문서원
16,200원  | 20160816  | 9791186542248
역사 앞에 반성 없는 친일파 44인, 그 오욕의 이름 『친일파의 한국 현대사』는 부제가 말해주듯이 그야말로 ‘나라를 팔아먹고’, ‘독립운동가를 때려잡은’ 파렴치한 매국노를 다룬 책이다. 1999년 출간된 《나는 황국신민이로소이다》의 개정판인 이 책은 그동안 재판이나 복권, 서훈 취소 등 변동 사항이 생긴 인물에 대해서는 관련 내용을 개정했다. 또 초판에 빠진 인물 가운데 이완용, 송병준과 이용구, 모윤숙, 변설호 등을 추가했다. ‘가장 유명한 친일파’ 이완용부터 우리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친일파 제1호’ 김인승이나 ‘일본신을 섬긴 조선인’ 이산연까지, 정계, 재계, 문화계, 종교계 등 각 방면을 대표하는 친일 인사 44명의 친일 행적을 기록을 통해 파헤친다. 각 분야별로 인물군을 정리하지 않고 단편소설집처럼 읽어보고 싶은 ‘친일파’를 아무나 골라서 읽을 수 있게 나열식으로 구성하여 접근성도 높다. ▶ 이 책은 1999년에 출간된 《나는 황국신민이로소이다》(개마고원)의 개정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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