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무운"(으)로 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31474657

사각사각 그림일기 컬러링북 (행복한 순간의 기록)

무운  | 영진닷컴
15,120원  | 20240510  | 9788931474657
이삭과 보리의 잔잔한 일상을 채우며 오늘 나의 하루를 기록하는 사각사각 그림일기 컬러링북 그림 에세이 《마음 방울 채집》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일러스트레이터 무운의 첫 컬러링북입니다. 천방지축 토끼형제 이삭과 보리, 반려견 망두, 귀여운 개구락찌들의 하루하루를 기록한 《사각사각 그림일기 컬러링북》은 따뜻한 봄날의 나들이, 여유로운 카페에서의 커피 한 잔, 노릇한 오후에 책상에서의 달콤한 낮잠을 자던 순간, 우울하고 기분이 안좋은 날 서로를 위로해 주던 순간 등 이들의 따스하고 몽글몽글한 일상을 담았습니다. 도서 왼쪽에는 작가의 채색 원화, 오른쪽에는 라인 드로잉 작품이 들어가 있어 컬러링 시 원화를 보며 채색할 수 있으며, 그림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그림을 칠한 후에는 오늘 나의 하루를 기록해 볼 수 있습니다. 쉬고 싶은 날이나 어떤 추억이 그리운 날, 위로받고 싶은 날 이 책을 펼쳐 한 장 한 장 색을 채우며 여러분의 소중하고 행복한 순간을 그려 보세요.
9788984374584

마음 방울 채집 (곁을 맴도는 100가지 행복의 순간)

무운  | 밝은세상
17,820원  | 20230509  | 9788984374584
평화로운 자연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던 삶의 가장 따뜻한 순간을 포착해내는 일러스트레이터, 무운의 첫 번째 책 출간! ‘행복하다’ 말하는 법을 잊은 당신에게 꽃가람 마을에서 날아온 행복의 언어 모든 일이 힘겨울 때가 있다. 전부 다 메말라버렸다고 생각했지만, 끝없이 솟구치는 감정에 무너진 날.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와 빈껍데기뿐인 인간관계, 쉽게 잠들지 못하고 내일이 돌아오는 게 두려운 밤, 끊임없이 확인받고 남들과 비교되는 세상 속 나의 위치, 무언가 이루는 법보다는 버티는 법이 익숙해진 모습, 상처받지 않기 위해 선택해야만 했던 외로움. 참고 있던 모든 게 한꺼번에 쏟아져 나온 날에는 생각한다. ‘내가 생각했던 어른은 이게 아니었는데.’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 가득하고, 꿈꾸면 무엇이든 이뤄질 것 같고, 별거 아닌 일에도 진심으로 기뻐하고, 누구에게나 마음을 열고 모든 걸 내어주며 사랑한 환한 시절이 있었다. 돌이켜보면 그 누구보다 행복했던 것 같은 때 말이다. 그때는 쉽고 당연했던 일들이 왜 어른이 된 지금은 어려워졌을까? 어디서부터, 무엇이, 왜 잘못되었을까? 나는 언제쯤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꼬리를 물며 계속되는 질문이 머릿속에 떠다니지만 좀처럼 답이 나오지 않는다. 깨달음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다. 무심코 바라본 창문 너머 하늘이 이렇게 푸른지 새삼 느끼게 되는 순간, 눈 뜨자마자 마시는 차 한잔에 마음이 사르르 녹는 순간, 매일 지나다니는 길에서 어제까지는 보지 못했던 꽃 한 송이를 발견한 순간. 이 모든 게, 이때 마음에 피어나는 말캉함이 행복이라는 것을 말이다. 어쩌면 우리는 곁을 맴도는 작은 행복을 보지 못한 채, 스스로 행복할 수 없는 수많은 이유만을 찾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행복하다’ 말하는 법까지 잊어버린 나날이 되었을지도. 도시를 떠나 꽃가람 마을로 온 이유는 창문 너머 멋진 하늘을 놓치고 있다는 게 너무 아쉬워서. 그저 그뿐이다. (⑱ 문득) _《마음 방울 채집》 본문 중에서 《마음 방울 채집》은 우리 곁을 맴돌고 있지만 보지 못했던 100가지 행복의 순간을 담백한 글과 솜사탕처럼 몽글몽글한 그림으로 담아낸 책이다. 이삭과 보리라는 토끼 캐릭터, 이들의 반려 강아지인 망두, 무리를 지어 다니는 개구락찌가 평화롭고 아름다운 꽃가람 마을에서 보내는 사계절의 기록이기도 하다. 봄에서 시작해 겨울에서 마무리되는 이 책은 순서대로 차근차근 읽어나가도 되고, 먼저 보고 싶은 부분을 펼쳐 읽어도 괜찮다. 곁에 두고 위로받고 싶을 때마다 언제든지 몇 번이고 꺼내 볼 수 있도록 짧은 글과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각기 다른 100장의 그림으로 구성되었고, 매 계절이 끝날 때마다 이삭, 보리와 함께 혹은 스스로 발견한 일상 속 행복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행복 방울 기록장’을 실었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이들의 작고 단단한 행복을 따라가다 보면 삭막한 도시에서 상처받지 않기 위해 얼려둔 마음이 서서히 녹아내릴 것이다. 《마음 방울 채집》은 행복의 마음 방울을 찾아 헤매는 모든 이들을 위한, 이들과 언제나 함께할 반려 에세이다.
9791166667329

나비는 날아서 바다를 보고 싶어해

이한솜, 전마리, 무운, 이정, 리민, 정지온, 최진관, 용지혜, 문강찬  | 글ego
18,000원  | 20250702  | 9791166667329
어쩌면 평생 서로 마주칠 일 없었을 열 명의 작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저마다 다른 삶을 살아온 이들이 자신만의 이야기와 마음을 담아 글을 써 내려갔습니다. 그 글들은 마치 다양한 색감과 질감의 옷처럼 각기 다른 결을 지녔지만 모두 충분히 아름답고 단단했습니다. 이제 그 옷들이 하나의 옷장에 가지런히 걸렸습니다. 당신이 필요로 할 때, 언제든 꺼내 입을 수 있도록 말이지요. 마음이 무거운 날엔 포근하고 따뜻한 위로가 되는 옷, 자신을 드러내고 싶을 땐 찬란하게 빛나는 용기의 옷,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을 땐, 멋진 곳으로 이끌어주는 상상의 옷. 이 책은 그런 옷들로 가득 찬 작은 마음의 옷장입니다. 어느 페이지든 당신의 눈길이 닿는 곳부터 가볍게 펼쳐보세요. 그 안에서 꼭 당신에게 어울리는 이야기를, 만나게 되길 바랍니다.
1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