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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예술론"(으)로 2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66373758

마르크스 엥겔스 문학예술론

칼 마르크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 미다스북스
28,800원  | 20150422  | 9788966373758
마르크스 엥겔스의 명문장과 예술관, 사상을 모으다! 일반적으로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미학에 관한 어떤 체계적인 이론을 정립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들이 남긴 저작들 속에서 그들의 미학 이론을 찾아볼 수 있다.『마르크스 엥겔스 문학예술론』은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예술적 소양과 기질을 발견하고, 그들의 삶 속에 녹아 있는 혁명과 문학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그들의 삶은 곧 혁명이고 문학이었다. 이 책에서 살아 숨 쉬는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의 각종 저서와 기록 중 그들의 예술관을 살펴볼 수 있는 부분을 발췌해 번역한 것이다.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자신들의 저서에서 세계문학의 보고를 광범위하게 활용했다. 문학이나 신화 속의 등장인물들을 자주 인용하거나, 경구, 비유, 직접적 인용 등을 자주 사용함으로써 그들의 저작은 남다른 문체상의 특징을 갖추게 되었다.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술들은 그 내용의 풍부함뿐만 아니라 뛰어난 예술적 장점으로 인해서도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
9788984282339

우리 겨레의 미학사상 (옛 선비 33인이 쓴 문학과 예술론)

최행귀  | 보리
19,800원  | 20060420  | 9788984282339
향가의 탁월함을 주장한 최행귀에서부터 판소리 광대의 미학 세계를 밝힌 신재효까지,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옛 작가 33인이 쓴 글 중에서 문학론, 음악론, 미술론에 대해 이야기한 부분들을 가려 뽑아 엮었다. 옛 우리 고전들을 모아 출간하고 있는 '거례고전문학선집'의 열세번째 책으로, 시리즈의 시문집 분야를 마무리하는 책이기도 하다. 내용이 중요한가, 형식이 중요한가? 예술이 세상의 바른 길을 제시해야 하는가, 아니면 내가 느끼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 더 소중한가? 어떤 시가 훌륭한가, 시를 이해하기란 또 얼마나 어려운가? 등등 예술을 둘러싼 본질적인 질문들이 우리 선조들 사이에서 어떻게 논의되었는지를 살필 수 있다. 작품 비평, 메타 비평, 미란 무엇인가 하는 철학적 견해까지 아우르는 글들을 통해, 중화 문화권 안에서 민중 예술과 자국어 문학에 대한 자각으로 당대 조선의 개성 있는 문학과 예술을 실현시키고자 한 문인들의 의지 또한 읽어낼 수 있다.
9788977121034

한국대표단편소설 7 (빛샘 한국 대표 문학 15, 언어의 아름다움과 예술론)

김명환  | 빛샘
0원  | 20090712  | 9788977121034
9788954621984

알랭 드 보통의 영혼의 미술관 (예술은 우리를 어떻게 치유하는가)

알랭 드 보통  | 문학동네
34,200원  | 20190916  | 9788954621984
알랭 드 보통, 인간의 고단한 삶을 보듬어 안는 예술의 아름다움과 매혹을 말하다! 인간의 영혼을 치유하는『알랭 드 보통의 영혼의 미술관』. 이 책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가 알랭 드 보통이 예술의 치유 기능에 대해 특유의 철학적 글쓰기를 통해 써내려 간다. 알랭 드 보통과 미술사가 존 암스트롱이 대화를 통해 직접 엄선한 빼어난 예술작품 140여점을 선보이며 인생의 고난과 사랑, 자연, 돈, 정치 등에 아울러 예술과 미술을 즐기는 방식을 이야기한다. 알랭 드 보통의 섬세하고 위트 있는 필치가 이 책에 실린 예술작품을 더욱 빛을 발하게 하고 있는 이 책은 우리 삶으로 예술을 끌고 들어와 삶, 사랑, 일을 더욱 아름다고 풍요롭게 만드는 예술의 가치를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의 인생에는 좌절과 고단함을 항상 맛보지만 그것을 극복 할 수 있는 긍정의 힘 또한 지니고 있음을 훌륭한 예술 작품을 통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9788954650892

알랭 드 보통의 영혼의 미술관 (예술은 어떻게 우리를 치유하는가)

알랭 드 보통  | 문학동네
18,000원  | 20190530  | 9788954650892
알랭 드 보통, 인간의 고단한 삶을 보듬어 안는 예술의 아름다움과 매혹을 말하다! 포켓북으로 만나는 ·알랭 드 보통의 영혼의 미술관』. 이 책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가 알랭 드 보통이 예술의 치유 기능에 대해 특유의 철학적 글쓰기를 통해 써내려 간다. 알랭 드 보통과 미술사가 존 암스트롱이 대화를 통해 직접 엄선한 빼어난 예술작품 140여점을 선보이며 인생의 고난과 사랑, 자연, 돈, 정치 등에 아울러 예술과 미술을 즐기는 방식을 이야기한다. 알랭 드 보통의 섬세하고 위트 있는 필치가 이 책에 실린 예술작품을 더욱 빛을 발하게 하고 있는 이 책은 우리 삶으로 예술을 끌고 들어와 삶, 사랑, 일을 더욱 아름다고 풍요롭게 만드는 예술의 가치를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의 인생에는 좌절과 고단함을 항상 맛보지만 그것을 극복 할 수 있는 긍정의 힘 또한 지니고 있음을 훌륭한 예술 작품을 통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9788954683814

한국사진사

박주석  | 문학동네
49,500원  | 20211130  | 9788954683814
근현대 사료에서부터 현대 미술의 중심에 선 현재까지 한국사진의 역사를 총망라하는 기념비적 역작 한국사진의 아키비스트로, 한국사진을 발굴하고 또 널리 알리는 큐레이터로 활동해온 한국이미지언어연구소 소장이자 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주석의 『한국사진사』가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집필에서 완성까지 30년, 수록 도판 총 300여 점, 원고지 약 3,000매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우리나라의 사진 도입에서부터 현대미술의 중심에 선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사진의 역사를 총망라한 역작이다. 오늘날 사진은 문화사적·미술사적 관점에서 다분히 중요하게 다뤄지고 그 유통과 소비는 끊이지 않으나, 정작 ‘한국사진’의 역사적 연구와 조망은 《한국사진역사전》(1998)과 최인진의 『한국사진사 1631-1945』(1999)를 끝으로 아직 20여 년 전의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러한 한국사진사의 지체 현상을 타개하고, 지난 세기를 잇고 다가올 시대를 열고자 사진 연구자 박주석이 반평생을 쏟아부어 『한국사진사』를 완성하였다. 이 책은 한국사진의 역사를 통시적·공시적으로 정리한 최인진의 계보를 잇는 동시에 기존 연구의 사각(死角)을 밝히고 박주석만의 사관(史觀/寫觀)으로 새로이 써내려갔다. 한국사진의 미적가치에 관한 연구가 부재하고, 서양 사진과는 다른 한국사진만의 연구 방법론이 합의-정립되지 못한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저자는 다양한 사관을 바탕으로 한 종합적 기준으로 사료를 수집하고, 사진이 가지는 미적·역사적·사회적 의미망을 집요하게 추적해 이 한 권에 오롯이 담아냈다. 『한국사진사』는 한국사진의 역사가 곧 한국 근현대사가 되는 순간을 포착하는 것은 물론, 과거와 현재가 동양과 서양이 미시와 거시가 끊임없이 교통하며 이룩해낸 사진의 다층적 의미를 분석하며 한국사진의 독자적인 존재론으로까지 나아간다. 한국 작가들과 작품들에 관한 연구는 단순한 기술비평이나 인상비평, 미학적 비평에 머물지 않고 역사적 가치를 품은 역사성의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사진은 서양에서 발명되었고, 지금까지의 많은 연구 성과들이 증명하듯이 인간의 눈앞에 펼쳐진 세상을 개인의 차원으로 수렴하고 축소하는 르네상스 이래 일반화된 인간 중심 이데올로기를 완벽하게 실현하는 매체이기도 하다. 따라서 카메라와 사진의 원리가 서양과 전혀 다른 가치체계 속에 살고 있었던 우리에게 소개되어 어떻게 이용되어왔고 어떤 문화적 충돌을 일으켰으며 소화되어왔는지를 파악하고 연구하는 일은 우리나라에서 서구 문화의 수용이 어떻게 이루어져왔는지를 밝히는 첩경이며, 한국사진사의 연구와 정립은 카메라의 원리가 처음 도입되고 연구되기 시작한 실학 시대부터 오늘날 현대인의 삶을 직간접으로 지배하는 우리나라 사진 영상 문화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데 중요한 길목이다. _「서론」에서(26쪽) 『한국사진사』는 총 12개의 주제를 통시적으로 배열해 한국사진의 역사적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장마다 부록을 두어 동시대의 흐름이나 주류에서는 비켜나 있으나 한국사진의 미학에 큰 영향을 준 선각자들, 사회적인 영향력을 발휘한 단체와 사건 등을 다루었다. 토픽의 중간중간 도판을 수록함으로써 이해를 돕는 물론 각 도판은 빈티지 프린트(촬영 후 10년 이내 작가가 직접 인화)를 최우선으로, 그다음으로 오리지널 프린트(촬영 후 10년 이상 경과 후 작가가 직접 인화하거나 다른 전문가가 원필름이나 유리 원판으로부터 인화)를, 둘 다 없는 경우 신문이나 잡지에 발표한 복제본을 실어 최대한 당시에 생산되고 유통된 모습으로 독자들께 선보이고자 했다.
9791190727488

비슷한 것은 가짜다 (연암 박지원의 예술론과 인생론)

정민  | 태학사
16,200원  | 20201215  | 9791190727488
정민 교수가 전하는 우리 시대 최고의 연암 읽기, 첫 번째 이야기! “우리 문학사에 가장 빛나는 성좌(星座)!” 조선 후기의 대문호 연암 박지원(1737~1805)의 대표 산문 40여 편을 함께 읽으며 그의 심오하고 천변만화한 사상 세계를 들여다본다. 수많은 한문학 자료를 발굴, 정리하는 한편 한문학을 대중화하는 일에 정열을 쏟아 온 한양대 국문과 정민 교수가 연암의 산문들을 25가지 주제로 나누어 번역문을 싣고 그에 대한 해설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이 책에는 연암의 문학 이야기를 비롯하여 “예술론과 인생론, 그 밖에 세상 살아가는 애환이나, 우정에 얽힌 담론, 시대를 향한 신랄한 풍자와 우언, 인간적 체취가 넘치는 편지글” 등 그의 다채로운 면모를 엿보게 해 주는 글들이 담겨 있다. 작품마다 고도의 비유와 상징, 함축이 흐르고 있기에 좀처럼 파악하기가 어렵지만 한번 이해하고 나면 그 깊이와 넓이에 경탄을 금할 수 없는 3백 년 전 연암의 지적 사유를 저자는 오늘의 문맥으로 충실히 읽어 낸다.
9788960535756

예술적 인문학 그리고 통찰 1 : 확장 편 (예술은 우리에게 열려 있다)

임상빈  | 마로니에북스
16,200원  | 20190603  | 9788960535756
순수미술은 뭔가 멀고 어렵다? 진짜 대화로 만나는 새로운 예술 인문학 ART는 [ ] 다 - 27개 챕터, 예술을 말하는 27가지 시선 순수미술 작가와 디자이너는 무엇이 다를까? 많은 작가들이 왜 사진처럼 똑같이 묘사하기보다 독창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표현하려 노력할까? -예술가에게 직접 듣는 예술의 이해! 무엇을 담았나? - 시야를 넓히는 매력적인 순수미술 인생 친구 ‘예술’과 함께해온 순수미술 작가(성신여대 서양화과 교수, 뉴욕 Ryan Lee 갤러리 전속 작가)인 저자는 ‘미술을 막연히 어렵고 멀게만 느끼는 현실, 갇혀 있는 사고방식과 죽은 지식으로 답답하게 전해지는 예술’이 안타까웠다. 선입견을 넘어 예술의 매력을 함께 누릴 방법을 고민한 결과, 이란 일련의 인문학 책을 구상했다. 그 첫 권인 이번 ‘확장 편’을 통해 “순수미술이 꺼리는 것과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지,” “예술작품에서 어떻게 아이디어와 생각이 형성되고,” “예술은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지,” 우리가 “예술로 찾을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탐험한다. 이 책은 도입부에 문어체로 화두를 던진 후 ‘사방으로 튀며 생생하게’ 이어지는 다채로운 대화로 구성된다. 저자에게 영감을 주는 대상인 아내와 딸, 지인들과의 대화 상황을 비롯해 여러 담론이 담겼다. 더불어 곳곳에 유년기부터 유학 시절, 현재까지의 삶을 솔직하게 녹여낸 통찰과 생각들을 풀어낸다. 편안하게 전하는 이 이야기들이 아우르는 지식의 범위는 놀랍게도 ‘미학, 예술, 역사, 인문학, 동서양 고전, 철학, 사고방식, 미래, 사상, 상식’ 등 그 폭이 무척 넓다. 찬찬히 읽으며 본문에 언급한 개념과 인물들을 따로 알아보며 인문학 공부를 시작할 도구로서도 훌륭하다. 눈으로 보며 머릿속에서 들리는 그 대화와 함께하다 보면 어느새 미술에 대한 넓어진 시야와 마음에 남는 묘한 여운을 경험하게 된다. 어떻게 표현했나? - 대화로 자유롭게, 자신의 이야기로 개성 있게 사실 이런 발상을 딱딱하고 권위적인 해설로 풀었다면 그저 또 한 권의 평범한 인문서에 그쳤을지 모른다. 그러나 독창적인 회화, 사진, 영상, 설치 작품 등 다양한 창작을 이어 온 예술가인 저자는 ‘책’이라는 매체에서도 개성을 발휘한다. 현실감 있는 ‘대화’는 낯설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마치 예술가의 머릿속을 들여다보듯 흥미롭게 만나도록 돕는다. 나아가 인문학적 지식 전달을 넘어 독자 스스로 능동적인 사고의 주체로 삶을 돌아보며 한결 자유롭고 행복하게 예술을 누리는 계기를 주고자 한다. 이 모든 시도는 사방으로 자유롭게 뻗는 ‘열린 사고와 대화’, ‘멀지 않은 예술’을 지향하는 저자의 바람을 반영한다. 페이지마다 예술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독자들과 마음을 나누려는 진심이 가득하다. 독자들은 무엇을 얻는가? - 나만의 시각으로 이해하고 즐기는 예술 이렇게 은 여러 이야기와 대화를 통해 예술을 감상하고 예술적인 삶을 가꾸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간다. 미술에 관한 막연한 관심을 품은 독자들도 일상에서 예술에 대한 다채로운 의견을 나누고 토론을 시작할 수 있도록 격려함으로써, 새로운 관점으로 예술을 보다 가까이 즐겁게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예술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즉, 미술작품은 미술사를 많이 공부한 사람만이 감상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예컨대 연애 박사건 아니건 사람이라면 누구나 연애를 할 수가 있듯이 그저 알면 아는 만큼, 혹은 모르면 모르는 만큼 즐기면 되는 거다(420쪽, ‘나오며’에서).”라는 저자의 말은 현대미술 전시장을 찾는 걸음을 한결 가볍게 만든다. 더불어 선사시대부터 현대 미술품에 이르는 통찰을 통해 사실 ‘예술은 언제 어디서나, 지금 각자의 머릿속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항상 존재함’을 보여준다. “우리 모두는 예술가”라고 했던 요제프 보이스처럼 우리는 모두 큐레이터이자 비평가, 인생의 감독으로서 놀라운 능력을 가진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여운을 남긴다.
9791155351048

미술과 문학의 파타피지컬리즘 (욕망하는 미술, 유혹하는 문학)

이광래  | 미메시스
26,820원  | 20170425  | 9791155351048
『미술과 문학의 파타피지컬리즘』은 미술과 문학사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작가들의 통섭적 능력에 주목한다. 그들의 영향력이 현시대에까지 이어지고 회자되는 이유는 바로 그들의 통섭력에 있다는 것이다. 파타피지크pataphysique는 프랑스 소설가 알프레드 자리가 만들어 낸 조어로 《전통적인 세계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상상력을 발휘하여 생각해 낸 이상적인 세계관》으로 통한다. 저자 이광래는 거기에 경계나 장르를 넘나들며 모든 것을 융합하려는 욕망의 스펙트럼이라는 개념을 덧붙이고, 그것을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정신 현상이었다며 《상호 통섭주의》, 즉 《파타피지컬리즘》이라고 이름 붙였다. 그리고 현대의 많은 작가들이 현실에 없는 시공간에로까지 그 사유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데, 그것은 유행이나 새로 생긴 흐름이 아님을 시대의 아이콘이자 모멘텀이 되었던 작가들의 미술, 문학, 철학적 융합과 컬래버레이션에 초점을 맞추며 증명한다.
9791195260836

이순형 강의수첩 (예술 인문학)

이순형  | 동서교류
22,500원  | 20180226  | 9791195260836
《음악 그리는 화가》로 잘 알려진 이순형 화가의 다양한 연령층, 누구나에게 전하는 다채로운 예술인문학 강의 『이순형 강의수첩』. 현장을 찾아가 보고 듣게 되는 가운데 경험하게 되는 미술,음악,종교,역사,건축,정치,경제,사람이 어울어진 예술인문학의 활동적인 힘찬 기운들. 누구나가 읽어도 금방 책의 매력속에 푹 빠지게 되는 재미나고 흥미진진한 내용이 담겨 있다. 저자 이순형의 혈관속에는 유목민의 피가 함께 흐른다. 늘 변화를 추구하고 새것을 갈구하는 작가는 보헤미안 처럼 떠돌기를 되풀이 한다. 그리고 돌아와 떠돌았던 시간을 정리하면서 비로서 안주하고 정착한다. 하지만 그녀는 다시금 백마처럼 초원과 산야를 넘어 달린다. 바로 이러한 떠남과 정착과 사색의 되풀이가 바로 이 책의 근원이다.
9788937455483

예술론 (도시, 주거, 예술)

김우창  | 민음사
31,500원  | 20160826  | 9788937455483
한국을 대표하는 인문학자 김우창의 전집 제8권 『예술론』. 지난 2015년 12월 일곱 권이 먼저 출간된 이후 전 19권에 연보와 총목록을 담은 도서로서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50여 년간 발표된 글과 단행본, 미발표 원고 및 대담을 포함하는 전집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에는 도시론과 건축론 그리고 미학에 관한 스물세 편의 논문이 담겨있다.
9788994122380

키치의 시대, 예술이 답하다 (키치와 미술/영화/문학의 만남)

정미경  | 사문난적
10,800원  | 20141115  | 9788994122380
『키치의 시대, 예술이 답하다』는 오늘날 문화를 키치의 시대로 특징지을 수 있다면, 과연 이것이 어디로 가는지 행로를 추적해 보고자 한 책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예술에게 길을 묻는다. 책의 구성은 키치에 대한 이론을 전반부에 배치, 키치 문제에 대한 개념적 공감대를 갖고 시작하고자 했다. 텍스트 분석은 이 책의 본론에 해당되는 것으로 미술, 영화, 문학 순으로 배치하였다.
9788956269153

이미지의 정치학과 모더니즘 (김기림의 예술론)

김예리  | 소명출판
24,300원  | 20131020  | 9788956269153
1930년대 한국 모더니즘 문학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김기림 모더니즘을 ‘이미지의 정치학’의 관점으로 바라본다. 그와 동시에 이상과 정지용 등 당대 함께 교류했던 문인들의 문학 세계를 비롯하여 서구 모더니즘 및 아방가르드 예술 시학을 김기림의 모더니즘과 대화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근대를 응시하고 또 그것에 매혹 당하기도 하면서 근대라는 세계가 작동하는 독특한 방식에 민감하게 반응한 한 시인의 얼굴을 다각적인 각도로 비춰보며, 동시에 보다 명료하게 드러난 특이성을 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은 근대라는 세계와 고투하던 1930년대 한국문학의 주요한 단면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9788994131535

한국문학과 영상예술의 서사미학

이종호  | 문현
16,200원  | 20131030  | 9788994131535
『한국문학과 영상예술의 서사미학』은 문학이 영상예술로 ‘되기·생성’을 시도한 텍스트를 분석 대상으로 삼고 있다. 우선 우리의 설화가 다양한 영상예술로 생성된 경우, 현대소설이 텔레비전 드라마로 생성된 경우로 나누어 대표적인 텍스트를 선정하여 분석하여 담아냈다.
9788944903588

영화로 읽는 동서문학 2

윤여복, 이수미  | 동아대학교출판부
12,000원  | 20130222  | 9788944903588
『영화로 읽는 동서문학』 그 두 번째 이야기로, 작금의 초국가 시대에 대한 이해와 논의를 돕고자 이주, 이민, 노동, 인종 등의 문제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일본계 미국인 이민자들의 이야기 및 아시아계 미국/영국 이민 작가들의 작품들을 포함하였다. 이 책에서 다루어진 작품들은 모두 문학 작품을 영상화 한 텍스트들이며, 영화에서 중요한 대사와 각색된 영상 작품에 대한 정보와 비평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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