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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슬라브 볼프"(으)로 2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53151277

야망의 대가 (우월해지려는 열망이 우리를 어떻게 망가뜨리는가)

미로슬라브 볼프  | 두란노서원
17,100원  | 20250728  | 9788953151277
예일신학대학원에서 가르치고 연구하는 세계적인 신학자이자 윤리학자, 《배제와 포용》의 저자 미로슬라브 볼프의 신작! “더 높이, 더 깊이, 더 앞서가라”는 시대정신, “최고 중에 최고가 되라”는 달콤한 속삭임, 남보다 더 나아지고 싶다는 우리의 목마름, 성취와 열망의 대상으로 반짝이는 거짓 영광에 매료된 마음, 우월함의 허상에 갇혀버린 영혼들- 이 책은 그들을 흔들어 깨우는 절박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미로슬라브 볼프는 이 책에서 ‘타인보다 나아지려는 야망’이 개인과 사회를 발전시키기보다 오히려 우리를 소진시키고 쇠퇴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볼프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세 명의 영향력 있는 사상가, 쇠렌 키르케고르(철학자), 존 밀턴(시인), 사도 바울(신학자)이 야망의 대가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지 탐구한다. 또한 예수님의 가르침과 창세기의 이야기들이 이 문제에 어떤 대안을 제시하는지도 탐색한다. 이 책은 타인보다 뛰어나려고 애쓰는 것이 현대 생활의 일부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그러한 야망은 우리의 성취와 관계들을 공허한 목표를 위한 단순한 수단으로 전락시켜 그 가치를 떨어뜨린다고 경고한다. 또한 야망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초래하는 부정적인 결과를 밝히고, 이 시대에 널리 받아들여지는 이러한 우월성 추구가 기독교 신앙의 핵심 신념과 어떻게 상충되는지 보여 준다. 타인에 대한 열등감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 그리스도인들이 왜 더 겸손한 삶의 방식을 되찾아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다룬다. 이처럼 야망의 독성을 철저히 파헤친 뒤, 볼프는 우리가 추구해야 할 더 깊고 고귀한 목표-곧 '은혜로 말미암은 탁월함'(excellence)-을 제시한다.
9788932819341

기억의 종말 (불의한 시대를 통과하기 위한 올바른 기억법)

미로슬라브 볼프  | IVP
18,000원  | 20220615  | 9788932819341
진실하고 올바른 기억과 선한 망각이라는 논쟁적인 주제를 사려 깊게 고찰하는 책. 과거를 ‘기억하라’는 촉구와 ‘그만 잊으라’는 억압을 넘어, 저자는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지의 문제를 제기하며 기억의 악순환을 멈추는 새로운 관점을 제안한다. 오늘날 불의한 현실 한가운데를 걸어가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전과 소망의 메시지를 전해 주며, 특히 이번 확대개정판에는 초판 출간 이후 이 논쟁적인 주제를 둘러싸고 벌어진 논의와 연구들이 반영되어 더욱 균형을 갖추었다.
9788932817989

배제와 포용

미로슬라브 볼프  | IVP
26,100원  | 20210730  | 9788932817989
「배제와 포용」(Exclusion and Embrace)은 예일 대학교의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의 대표작이며, “오늘의 종교 사상을 형성한 20세기의 고전”(Christianity Today), “지난 25년 동안 저술된 것들 중 가장 중요한 신학 작품”(Christian Century)이라는 칭송을 받은 우리 시대의 고전이다. 볼프의 고향은 1990년대 ‘인종 청소’라는 용어가 처음 생겨나게 할 정도로 참혹한 전쟁을 경험했던 땅, 동유럽 크로아티아이다. 그는 짓밟힌 동족의 울부짖음과 억압 받는 이들의 신음 소리에 쫓겨 이 치열한 신학적 탐구를 시작했고, 이 책은 그 여정이 남긴 결실이다. 1996년에 출판된 이 책은 우리 문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신학적 관점을 제시한 작품으로서 세상을 놀라게 하였고, 볼프는 일약 세계적인 신학자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그는 오늘날 우리 문명이 직면한 중대한 문제 중 하나인 ‘정체성(identity)과 타자성(otherness)’의 문제를 탐구한다. 페미니즘, 해방 신학,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과 폭넓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우리의 상호 배제의 문명이 타자의 포용을 통해 궁극적 화해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이 책은 정치 신학 분야에 중대한 기여를 하는 역작이다.” _위르겐 몰트만, 튀빙겐 대학 “우리는 볼프의 강력한 기독교 지성이 우리 시대의 거대한 문화적, 철학적, 신학적 이슈들을 직면하는 것을 그저 떨리는 마음으로 바라볼 뿐이다.” _톰 라이트,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저자 “이 놀라운 책이 널리 읽혀, 이 배제의 땅에 포용의 길이 활짝 열리길 눈물로 기도한다.” _박득훈, 새맘교회
9788932817316

일과 성령 (새 창조와 성령론적 일 신학)

미로슬라브 볼프  | IVP
15,300원  | 20191209  | 9788932817316
일과 소명에 관한 패러다임을 바꾼 우리 시대 노동에 대한 신학적 고찰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오늘 세계와 한국의 일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오늘 우리에게 다시 한번 생생하게 들려져야 할 아프면서도 희망찬 외침이다.” - 박득훈 (성서한국 사회선교사, 『돈에서 해방된 교회』 저자) - 현대 세계의 인간 현실을 신학적으로 탐구해 온 미로슬라브 볼프의 초기작. 인간의 삶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인간과 세계를 형성하며, 오늘날 심지어 종교의 자리에까지 오른 ‘일’을 위한 신학은 무엇인가? 일의 중요성과 중심성을 고려할 때, 그동안 일터의 그리스도인들을 안내하기 위한 대중적 수준의 논의는 종종 있었지만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신학 연구는 그다지 많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볼프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시대의 일 문제를 신중하게 탐구하기 위한 새로운 신학적 틀을 제안한다. 1부에서는 현대 사회의 일에 대해 분석하고, 2부에서는 기독교에서 전통적으로 받아들여져 온 소명론의 한계를 지적하고, 종말론적 새 창조라는 신학적 틀 안에서 성령론에 기초한 일의 신학을 발전시킨다.
9788932813356

광장에 선 기독교 (공적 신앙이란 무엇인가)

미로슬라브 볼프  | IVP
11,700원  | 20140424  | 9788932813356
저자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공공선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지 숙고하기 위한 기초 작업으로써, 기독교가 초래한 잘못된 결과들과 이러한 현상을 ‘기능장애’라 명명하고 1부에서 기독교 신앙의 기능장애를 성찰하고, 2부에서 예언자적 종교로서의 기독교 신앙의 회복을 위한 작업(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인간의 번영을 적절하게 이해하는 데)과 비전에 집중한다.
9788932814742

인간의 번영 (지구화 시대, 진정한 번영을 위한 종교의 역할을 묻다)

미로슬라브 볼프  | IVP
15,300원  | 20170516  | 9788932814742
빵으로만 사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번영이라는 단어는 잘 사는 인생, 잘 풀리는 인생, 기분 좋은 인생 등 서로 밀접하게 얽혀 있는 세 가지를 대표한다. 『인간의 번영』에서는 '좋은 인생', '가치 있는 인생'이라는 말과 번갈아 사용하고 있다. 이처럼 미로슬라브 볼프는 초월적 영역의 우선성을 인정하고 그 영역을 우리 삶에 통합시킬 때, 범속의 영역에서 진정으로 번영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세계종교와 지구화의 관계를 조명하며 세계종교와 지구화의 관계에 구조적 양가성이 있음을 전제하고, 현재의 지구화를 악마화하거나 신성시하지 않으면서, 좋은 인생에 대한 종교의 척도로 지구화를 평가할 것을 제안한다. 나아가 세계종교가 지닌 내적 요소를 통해 사람들을 화해로 이끌 수 있으며 더 나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 우리에게는 새로운 번영의 비전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9788932814797

행동하는 기독교 (어떻게 공적 신앙을 실천할 것인가)

미로슬라브 볼프  | IVP
14,400원  | 20170424  | 9788932814797
구체적 영역에서 하나님의 영광과 인간의 번영을 위한 그리스도인의 공적 참여를 논하는 『행동하는 기독교』. 예수 그리스도의 평범한 제자들이 살아야 할 공적 삶, 그런 삶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 사안, 정치적 판단의 토대가 되어야 하는 그리스도 중심의 신념들, 우리의 행동 가운데서 빛을 발해야 하는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들을 다룬다.
9788932814452

기억의 종말 (잊히지 않는 상처와 포옹하다)

미로슬라브 볼프  | IVP
0원  | 20160414  | 9788932814452
『기억의 종말』은 평화의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는 “기억하라” 혹은 “잊으라”는 단순한 제안을 넘어, ‘어떻게’ 그리고 ‘언제’ 기억하고 잊을 것인지에 대한 신학적·심리학적 통찰에 자전적인 고백을 더한 답을 건넨다. 용서의 신학을 바탕으로 기억의 악순환을 극복할 새로운 관점을 제안하며 기억과 망각이라는 논쟁적인 주제를 사려 깊게 고찰하는 이 책은, 오늘날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커다란 도전과 소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9788932814308

알라 (재정가 특별판) (기독교와 이슬람의 신은 같은가)

미로슬라브 볼프  | IVP
0원  | 20160104  | 9788932814308
기독교와 이슬람은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믿는 종교로서 그 숫자와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다. 그러나 두 종교 간 오해와 반감 나아가 증오의 골은 깊고 이는 종종 테러 혹은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수단으로 드러난다. 특히 프랑스 파리의 연쇄 테러를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일으켰다고 주장하고,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가 무슬림 미국 입국 금지 발언을 하는 등, 이슬람이 세계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한국에서는 이슬람권 음식인 할랄 푸드 등장, 할랄푸드테마파크 조성 계획 등에 대해 일부 기독교인이 이슬람 세력이 확장되는 걸 막아야 한다며 할랄 반대 기도회를 여는 등, 이슬람에 대한 적대적인 시선을 거두지 않고 있다. 종교 간 문제가 끊이지 않는 이때, 볼프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문제인 '두 종교의 신이 같은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무슬림과 그리스도인이 동일한 신을 예배한다고 주장한다. 신에 대한 묘사와 신의 명령의 유사성이 그 근거다. 공통의 신을 믿는다고 해도 기독교와 이슬람의 핵심 교리에 대해서는 이견이 많다. 그러나 볼프는 각각 다른 종교에 속해 있으면서도 같은 신을 믿는 것이 가능하다고 결론내리고, 각 종교가 서로의 차이를 내세워 대립하고 배타하기보다는 정치적 기획으로서의 다원성으로서 서로를 인정하고 평화로운 공존의 길을 모색할 것을 제안한다.
9788994752211

삼위일체와 교회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교회에 대한 가톨릭 동방 정교회 개신교적 이해를 찾)

미로슬라브 볼프  | 새물결플러스
25,200원  | 20120715  | 9788994752211
삼위일체와 교회 사이에 존재하는 긴밀한 연관관계!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교회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삼위일체와 교회』. 기독교 신학 분야의 석학으로 손꼽히는 미로슬라브 볼프는 이 책을 통해 자유교회 저항의 외침을 삼위일체적 틀 안에서 밝혀내고 있다. 최초의 침례교도인 존 스미스가 말하는 “모여진 공동체”로서의 교회 개념을 출발점으로 삼아 이상적인 그리스도인 신앙의 공동체적 형태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답을 발견해나간다. 더불어 은혜의 공동체로서 기독교 교회에서 공동체가 어떤 관계를 형성하는지를 주목한다. 교회의 구성원들이 각자가 공동 참가자라는 사실을 스스로 긍정하고 인정할 때에 교회와 동일시될 수 있으며, 기독교 신앙 전승이 가능하다는 것을 설파한다.
9788957315996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 (21세기 이슈들과 신학적 성경 읽기)

미로슬라브 볼프  | 국제제자훈련원
12,600원  | 20121205  | 9788957315996
“기독교는 나이 들고 어리석은 자들이나 믿는 종교” 취급을 받던 사회주의 세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볼프, 전쟁과 인종청소 현장에서 “그리스도인은 깨어진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안고 씨름해 왔다. 그는 이 책에서 성경의 명령을 주입하기보다 종교를 초월한 성경 읽기의 유익과 삶의 방식을 배우기 위한 신학 하기, 타인을 비판하지 않고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찾기 등 흑과 백을 나누는 이원론이 아닌 다양한 성경 해석의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볼프 박사는 이 작은 책에서 지구적 차원의 교회의 통일과 종교간 대화에 대한 깊이 있는 사상을 맛보여 준다. 심오하지만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볼프의 신학 세계를 경험하기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멋진 초대장이 될 것이다.
9788932812670

배제와 포용

미로슬라브 볼프  | IVP
0원  | 20120809  | 9788932812670
성경에 근거하여 제시하는 미래 지향적인 새로운 인류 공동체에 대한 비전! 예일대학교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의 대표작 『배제와 포옹』. 이 책은 정의를 위한 투쟁과 궁극적인 화해에 이르는 길에 대한 신학적 탐구가 담긴 것이다. 저자는 인류가 폭력과 악과 절망의 뿌리에 자리잡은 정체성과 타자성의 문제를 극복하고 문명의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으로 이끈다. 오늘날 우리 문명이 직면한 중대한 문제 중 하나인 정체성과 타자성의 문제를 탐구한다. 인간이 타자와 맺는 관계가 통합이나 단절이 아닌, 우리의 정체성을 재조정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밝힌다.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며 용서하시는 하나님, 영원히 기억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적들로부터 새로운 공동체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증언하고 있다.
9780061927089

Allah (A Christian Response)

미로슬라브 볼프  | HarperOne
31,400원  | 20120207  | 9780061927089
우리 시대 평화와 화해의 신학자 볼프가 기독교와 이슬람의 공존을 위해 피해 가지 않고 핵심적인 질문을 던졌다. “기독교와 이슬람의 신은 같은가?” 기독교(21억, 31%)와 이슬람(16억, 23%)은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믿는 종교로서 그 숫자와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다. 그러나 두 종교 간 오해와 반감 나아가 증오의 골은 깊고 이는 종종 테러 혹은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수단으로 드러난다. 신학 전쟁이 실제 전쟁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특히 프랑스 파리의 연쇄 테러를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일으켰다고 주장하고,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가 무슬림 미국 입국 금지 발언을 하는 등, 이슬람이 세계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한국에서는 이슬람권 음식인 할랄 푸드 등장, 할랄푸드테마파크 조성 계획 등에 대해 일부 기독교인이 이슬람 세력이 확장되는 걸 막아야 한다며 할랄 반대 기도회를 여는 등, 이슬람에 대한 적대적인 시선을 거두지 않고 있다.
9791170832218

베풂과 용서 (값없이 주신 은혜의 선물)

미로슬라브 볼프  | 복있는사람
19,800원  | 20080404  | 9791170832218
우리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의 『베풂과 용서』. 인간은 모든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있다. 그래서 인간은 선한 의지와 힘과 노력으로 하나님에게서 받은 선물의 일부를 다른 사람에게 베풀어야 하며, 그분이 행하시는 용서의 메아리 역할을 충실하게 감당해야 한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그것을 지키지 않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베풀고 용서해야 하는 이유를 성경적으로 다룬다. 갈수록 은혜가 메말라 가는 문화 속에서 베풂의 근거를 찾아 실천하는 방법과 용서의 가치를 발견하고 되새기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나아가 '인간에게 베푸시고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야말로 '인간이 가장 신뢰할 만한 하나님'임을 강조함으로써, 우리가 그분을 본받는 또하나의 길인 베풂과 용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한다. 로완 윌리엄스 캔터베리 대주교가 선정한 2006년 사순절 묵상서다.
9788990353818

베풂과 용서 (값없이 주신 은혜의 선물)

미로슬라브 볼프  | 복있는사람
14,400원  | 20080404  | 9788990353818
우리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의 『베풂과 용서』. 인간은 모든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있다. 그래서 인간은 선한 의지와 힘과 노력으로 하나님에게서 받은 선물의 일부를 다른 사람에게 베풀어야 하며, 그분이 행하시는 용서의 메아리 역할을 충실하게 감당해야 한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그것을 지키지 않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베풀고 용서해야 하는 이유를 성경적으로 다룬다. 갈수록 은혜가 메말라 가는 문화 속에서 베풂의 근거를 찾아 실천하는 방법과 용서의 가치를 발견하고 되새기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나아가 '인간에게 베푸시고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야말로 '인간이 가장 신뢰할 만한 하나님'임을 강조함으로써, 우리가 그분을 본받는 또하나의 길인 베풂과 용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한다. 로완 윌리엄스 캔터베리 대주교가 선정한 2006년 사순절 묵상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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