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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으)로 47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5485358

환생학교 요괴반 7 (웃소의 판타지 미션 코믹북)

윤종문  |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 20251223  | 9791175485358
파괴왕 붉은 도깨비가 인간 세계에 등장해 버렸다! 갑자기 인간 세계를 찾아온 환생학교 요괴반 친구들! 소정이와 오랜만에 재회한 기쁨을 누리는 것도 잠시, 인간 세계의 누군가가 도깨비방망이를 줍게 된다. 그러자 곧 붉은 도깨비가 그의 뒤에 나타나는데……. 과연 친구들은 붉은 도깨비를 처치할 수 있을까?! 누적 조회 수 3700만 돌파! ‘환생학교 요괴반’ 인기 크리에이터 ‘웃소’의 야심작, ‘환생학교 요괴반’은 누적 조회 수 3700만을 돌파한 유튜브 영상 콘텐츠입니다. 요괴와 인간의 신기하고도 따뜻한 우정과 박진감 넘치는 미션들이 담겨 있는 작품이지요. 《환생학교 요괴반》은 동일 영상 콘텐츠를 만화로 풀어 낸 판타지 미션 코믹북으로, 영상에서는 볼 수 없던 만화만의 새로운 매력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유튜브 202만 구독 돌파! 인기 크리에이터 ‘웃소’ 유튜브 구독자 수 202만 명(25년 12월 기준)을 넘어서는 인기 크리에이터, 웃소는 고탱, 성희, 해리, 디투, 태훈, 소정, 우디 총 7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콘텐츠를 제작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웃음을 만들고 있습니다.
9791198863690

백문백답 예언서 (말씀과 함께)

양진일  | 미션&컬처
16,200원  | 20250313  | 9791198863690
〈백문백답〉은 평소 예언서를 읽으면서 궁금해 하시거나 이해하기 어려워하셨던 본문들을 해석하는데 있어서 가장 탁월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구약 성경에서 예언서는 크게 대예언서와 소예언서로 나눕니다. 대예언서는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이고, 소예언서는 호세아부터 말라기까지 12권입니다. 예언서에서 기억해야 할 것은 성경이 말하는 예언과 세상이 말하는 예언의 의미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예언은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해 미리 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미리 예(豫)자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예언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말씀을 있는 그대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맡길 예(預)자를 사용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예언은 하나님께서 인간 예언자에게 맡겨주신 말씀입니다. 예언자는 무얼 하는 존재입니까?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말씀을 있는 그대로 가감 없이 선포해야 하는 존재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말씀 가운데 일부만이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한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보통 예언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다 보면 세상에서 말하는 것처럼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리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성경의 예언서도 그렇게 이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대다수의 예언들은 예언의 말씀이 선포되던 당대에 일차적 의미를 갖습니다. 미래에 일어날 일을 말하는 것은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예언은 일차적으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말씀을 있는 그대로 선포하는 것임을 기억하셔야 합니다.「백문백답」예언서는 예언서 강의에서 질문하고 답한 내용들을 다시 정리해서 책으로 엮은 것입니다. 구약 예언서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9791198863607

복음서 강의 (Gospel 마태 마가 누가 요한)

양진일  | 미션&컬처
18,000원  | 20240807  | 9791198863607
복음서는 신앙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본문입니다. 예수 그분에 대한 믿음으로 구원받았음을 고백하고 예수 그분의 가르침에 자기 인생을 걸고자 다짐하는 신앙인들에게 복음서는 알아야 할 알짬을 모아 놓은 보물 창고와 같습니다. 구약에서 신약으로 넘어오면서 형식이 파괴되거나 새롭게 전환된 것들이 많습니다. 오늘날에는 동물 제사를 드리지 않습니다. 음식 정결법도 준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구약에서 신약으로 넘어오면서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본질입니다. 예배의 본질,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거룩한 삶을 살아내야 한다는 본질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세례 요한과 당대 종교 권력자들의 갈등은 본질과 형식의 싸움입니다. 예수님은 형식을 준수하고 있는 예루살렘 종교 권력자들이 아니라 본질은 지켜내면서 형식을 새롭게 전환했던 요한의 손을 들어주셨습니다. 우리도 어떤 문제가 벌어졌을 때 본질을 더 중시해야 합니다. 본질을 더욱 붙잡아야 합니다. 형식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 오랜 세월 동안 어떤 형식에 익숙해져 버리면 형식을 전환하는 것에 대해 스스로가 용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형식을 고수하는 분이 아니라 본질을 지켜내는 것을 훨씬 더 중시하는 분입니다. 복음서 강의는 신앙인들에게 형식보다 본질이 무엇인지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입니다. 마태, 마가, 누가복음을 공관복음이라고 하는데 공관이라는 말은 ‘관점을 공유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어떤 관점을 공유하는 것일까요? 예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셨던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되어졌는가를 강조하는 것이 공관복음입니다. 반면 요한복음은 그 반대입니다. 요한복음은 예수님께서 태초부터 성부와 함께하셨던 신이심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은 처음부터 우리 인간과 질적으로 다른 존재이신 것입니다. 태초부터 신이셨던 그분이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 되셨음을 강조하는 것이 요한복음입니다. 단순하게 구분하면 공관복음은 예수님의 인성을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신성을 강조합니다. 공관복음과 요한복음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공생애와 관련하여 공관복음은 공생애 기간을 1년 미만으로 봅니다. 마태, 마가, 누가복음은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을 짧으면 몇 개월 길어도 1년 미만으로 봅니다. 그런데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을 3년 정도로 봅니다. 마태, 마가, 누가복음인 공관복음은 세 개의 본문이 있고 요한복음은 하나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신앙인들이 세 개의 복음서가 말하는 것보다 요한복음이 말하는 내용에 더 익숙합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에 대한 생각입니다. 대부분의 신앙인들은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이 3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년이라고 말하는 것은 요한복음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마태, 마가, 누가복음 세 권이 말하는 것을 우리가 더 신뢰해야 합니까, 요한복음 한 권이 말하는 것을 더 신뢰해야 합니까? 그런데 대부분 요한복음이 말하는 3년을 정답처럼 생각합니다. 그만큼 한국 교회가 요한복음 중심의 이해를 가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복음서 강의」는 요한복음을 과도하게 짝사랑하고 있는 한국 교회 현실에서 공관복음과 요한복음을 균형 있게 읽고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하게 하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9788996674160

예언서 강의

양진일  | 미션&컬처
20,700원  | 20240614  | 9788996674160
한국 교회가 새로워지려면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 외에 다른 길이 없다. 비록 우리의 삶이 부담스럽다 하더라도 말씀 앞에 정직하게 서야 한다. 말씀으로 우리의 의식을 바꾸어 내고 말씀에 근거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야 한다. 무엇보다 세속화된 교회 안의 잘못된 모습들을 과감하게 청산하는 개혁의 후예다운 모습이 일어나야 한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실 것이라는 확신이다.
9788996674153

시가서 강의 (욥기/시편/잠언/전도서/아가)

양진일  | 미션&컬처
9,000원  | 20240314  | 9788996674153
성경은 일차적으로 계시의 책입니다. 계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는 방식은 매우 다양합니다. 성경 안에는 매우 다양한 장르가 있습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 이유는 크게 세 가지 입니다. 첫째, 토라와 예언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땅에 있는 사람들에게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선포해주신 말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을 받은 것입니다. 둘째, 시편은 방향이 완전 반대입니다. 시편은 땅에 있는 사람들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올려드린 인간의 찬양, 탄식, 간구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고백합니다. 인간의 말이고 노래이고 탄식인데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고백할까요? 인간의 말이지만 하나님이 경청하시고 열납하시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되기 때문입니다. 셋째, 인간이 인간에게 건네는 인간의 말이지만 그곳에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을 때 이것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고백합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것이 지혜 문학인 잠언, 전도서, 아가입니다. 지혜 문학은 하늘에서 땅으로 주어진 것도 땅에서 하늘로 올려드린 것도 아니고 땅에 있는 사람이 땅에 있는 사람에게 보낸 것입니다. 시가서는 땅에 있는 인간이 하나님을 향해 또는 인간이 인간에게 건넨 말이지만 그 속에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고 하나님께서 여전히 듣고 계신 지혜의 책입니다. 시가서 강의는 구약 성경인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를 해석하고 이해하는데 있어서 탁월한 가이드 역할을 할 것입니다.
9791199362659

공동서신 요한계시록 강의

양진일  | 미션앤컬쳐
18,000원  | 20250925  | 9791199362659
먼저 공동 서신은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자로서 어떻게 이 구원을 지켜낼 수 있는지, 구원받은 자답게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신앙인다운 삶을 살아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공동 서신은 아주 부담스럽게 다가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고 해서 안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 즉 의롭게 된 것을 치열하게 지켜내야 합니다. 매순간 하나님의 통치 안에 거하기를 결단하면서 한 번 받은 구원을 지켜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구원을 상실할 수 있다고 경고하는 것이 공동 서신입니다. 오늘 한국 교회는 공동 서신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 합니다. 교회에서 신앙의 연수가 높은 교인들을 대상으로 공동 서신에 대한 교육이 더욱 강화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신앙생활을 한 지 수십 년이 지난 교인들도 언제나 바울 서신의 이신칭의만을 주목하게 하고 있는데 신앙인다운 삶을 구체적인 일상에서 더욱 치열하게 살아내도록 공동 서신에 대한 공부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합니다. 요한계시록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아주 명확하고 단순합니다. 그 핵심적인 내용을 잘 붙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요한계시록은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한 타임 테이블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로마에 굴복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로마 황제는 신앙인들이 결코 무릎 꿇고 경배해야 할 예배의 대상이 아닙니다. 로마의 가치, 로마의 문화, 로마의 질서에도 신앙인들은 순응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로마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멸망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을 영원히 다스리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심을 믿고 그 하나님께만 온전히 순종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은 독자들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로마 황제와 하나님 가운데 누구를 예배하고 누구를 섬길 것인가? 하나님이냐 권력이냐, 하나님이냐 맘몬이냐는 질문은 오늘을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계속되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9791199362635

선한 이웃 이야기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승부하라!)

윤창규  | 미션앤컬쳐
11,700원  | 20250825  | 9791199362635
담임 목회 32년차로 열정적으로 목회해오던 저자는 예기치 않게 뇌종양 진단을 받게 된다. 그리고 생애 마지막에 자신이 무엇을 남길 수 있을 것인가를 기도하는 가운데 병상에서 하나님의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지금 처한 상황은 녹록지 않지만 하나님이 주신 거부할 수 없는 꿈은 지역 사회를 넘어 한국 교회가 함께 하나님의 꿈을 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더 이상 꿈꾸지 않는 한국 교회를 향해 하나님의 꿈을 함께 꾸자는 것이다. 그 꿈은 저자가 평생을 믿고 실천해 온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인 ‘하사이사’를 함께 실천하자는 것이다. 오늘날 개인이기주의와 집단이기주의로 판치고 있는 한국 교회와 세상을 향해 하사이사를 실천함으로써 제2의 종교 개혁과 같은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소원한다.「선한 이웃 이야기」는 32년 동안 선한이웃교회가 지역 사회에서 어떻게 선한 이웃이 되어왔는지 그리고 저자가 목회하면서 경험하게 된 이야기들이다. 이 책이 꿈을 잃어버린 한국 교회를 깨워 다시 꿈꾸게 하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9791199362611

여전히 교회를 사랑합니다 (꿈쟁이 윤창규 목사의 기도 편지)

윤창규  | 미션앤컬쳐
9,000원  | 20250731  | 9791199362611
제 병명은 교모세포종입니다. 뇌종양 중에서도 완치가 어렵고 치료 후에도 재발 가능성이 높습니다. 죽음 앞에 서보니 수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내 생애 마지막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고민하며 써 내려 간 글들이 작은 책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상황은 간단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교회를 사랑합니다는 이 고백이 저의 진실된 신앙의 고백임을 제가 알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는 담임 목회 32년차 목사로서 지금도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편지이고, 2부는 한 교회를 섬기면서 함께 울고 웃었던 사랑하는 성도님들에게 보내는 영적 유서와도 같은 편지입니다. 마지막 3부는 부록으로 저의 소식을 듣고 찾아온 동역자들과 성도들 그리고 이웃들이 보내온 격려 편지 중 일부를 담았습니다. 에필로그로 저의 책 소개를 대신하겠습니다. 이 책을 쓰는 내내 내 안에 남은 마지막 힘과 진심을 다해 수많은 얼굴들을 떠올렸습니다. 함께 울며 기도했던 동역자들, 이름 없이 교회를 지탱해 주셨던 성도들, 그리고 내가 사랑했고 때로는 미안했던 사람들. 무언가를 더 이루지 못한 채 갑작스레 병마를 마주하게 되면서 내 안에서 낭패감도 있었고 허무함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깊고 절실한 물음이 있었습니다. “내가 마지막으로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그래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잘 쓴 글이 아니라 진심을 담은 편지였습니다. 만약 이 편지를 통해 한 사람이라도 위로를 받는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사랑하는 후배님들! 저는 이제 물러나야 할 시간이 다가오지만 당신은 더 뜨겁게 더 치열하게 목회자의 길을 걸어가야 할 분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나는 이제 설교하고 심방하던 일들을 예전처럼 감당하긴 어렵겠지만 당신은 여전히 세상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살아 있는 교회입니다. 주님의 교회는 여전히 살아 있고 복음은 여전히 능력이며 하나님의 나라는 이 시간에도 우리 안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이 편지들 가운데 당신의 마음에 남는 한 문장이 있다면 그것이 저의 마지막 설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 전하지 못한 사랑은 성령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 깊은 곳에 조용히 남겨 두시길 말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기도합니다. 이 책을 읽는 한 분 한 분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편지가 되기를 말입니다. 이 짧은 편지가 당신의 인생 여정에서 잠시 머물러 쉴 수 있는 의자가 되기를 말입니다. -주의 몸된 교회를 너무도 사랑한 윤창규 목사 드림
9791198863683

역사서 강의

양진일  | 미션앤컬처
22,500원  | 20250717  | 9791198863683
유대인들의 히브리어 성경에는 역사서라는 것이 따로 존재하지 않고 칠십 인경 때부터 역사서라는 장르가 등장했습니다. 역사라는 것은 그 사건을 해석하는 것으로 역사에는 역사를 기술하는 사람의 해석과 관점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역사책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이 이것을 쓴 사람이 누구인가 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기술하는 사람을 사가라고 하고 사가가 가지고 있는 관점을 사관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가가 어떤 사관으로 역사를 기술하느냐에 따라서 동일한 사건도 전혀 다른 해석이 나올 수 있는데 거기에 해석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기술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의 해석인가 하는 것입니다. 구약 역사서는 이스라엘 역사를 선지자의 관점으로 기술한 성경의 역사입니다. 구약 성경에는 두 개의 역사서가 있습니다. 하나는 신명기 역사서로 다른 하나는 역대기 역사서로 부릅니다. 신명기 역사서와 역대기 역사서를 읽어보면 똑같은 이스라엘 역사에 대한 내용인데 왜 반복해서 기록하고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왜 똑같은 본문을 반복해서 기록하고 있을까요? 그 이유는 서로 기술한 목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즉 신명기 역사서는 과거 반성이 목적이고 역대기 역사서는 미래 건설이 목적입니다. 여호수아, 사사기, 사무엘, 열왕기를 신명기 역사서이고, 역대기, 에스라, 느헤미야를 역대기 역사서라고 하는 신명기 역사서는 과거 반성을 역대기 역사서는 미래 건설을 목적으로 기술되었음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을 때 신학적 각성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버리신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먼저 하나님을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먼저 하나님과의 언약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회개의 시간을 주신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서 파편적으로 존재하던 율법을 다시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율법을 수집하여 모세오경을 최종적으로 완성하게 되었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인 토라를 열심히 가르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바벨론 포로기 때 유대교가 탄생했습니다. 바벨론 포로기 이전까지 유대교는 제사를 열심히 지내는 제의 종교였지만 바벨론 포로기 이후부터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을 공부하는 종교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바벨론 포로기는 육체적으로는 힘든 시간이었지만 신학적으로는 이스라엘이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기억하면서 역사서 강의를 함께 공부하면 성경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역사서 강의」가 구약 성경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좋은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9788996674146

백문백답 (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양진일  | 미션&컬처
18,000원  | 20231115  | 9788996674146
〈백문백답〉은 평소 모세오경과 역사서 그리고 시가서를 읽으면서 궁금해 하시거나 이해하기 어려워하셨던 본문들 을 해석하는데 있어서 가장 탁월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말씀의 기근에 시달리게 되면 사람들은 영적 분별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영적 분별 력을 상실하게 되면 결국에는 자신이 원하고 바라는 대로 하나님의 뜻을 규정하게 됩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들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만들어 내고 결국에는 자기가 원하는 자기 하나님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가 만든 자기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게 됩니다. 엘리의 아들인 홉니와 비느하스는 제사장이었지만 여호와를 알지 못했 습니다. 여호와를 알지 못했다는 것은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여호와의 말씀을 배척하고 무시했습니다. 레위인에게 기대할 수 있는 거룩의 모습을 그들에게서는 도무지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그들이 여호와를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악행은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떠나게 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가장 거룩하고 진실하고 정직해야 할 제사장들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 도 하나님을 떠나 죄 된 삶을 살아가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그리스도교 역사에서도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회가 타락하고 종교 지도자가 타락할 때 무수한 무신론자들이 탄생했습니다. 무신론자들이 창궐하고 있는 현실만을 탄식할 것이 아니라 그들이 왜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는지, 교회가 회개하고 돌이켜야 할 부분은 무 엇인지 곰곰이 성찰해야 합니다. 홉니와 비느하스와 함께 살아가면서도 사무엘은 그들에게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 고 자신의 거룩함을 지켜냈다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9791198863652

모세오경 강의

양진일  | 미션앤컬쳐
19,800원  | 20250415  | 9791198863652
구약의 처음 다섯 권인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를 모세 오경이라고 부릅니다. 한국 교회는 전통적으로 모세 오경이라는 입장을 받아들이고 있는데 이는 모세라는 한 인물을 통하여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고 그의 죽음을 통하여 한 시대가 마감되는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를 하나의 단락으로 연결하는 관점입니다. 모세 오경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약속의 땅으로 이끌고 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모세 오경은 세계를 통치하고 다스리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공동체 안에서 나라를 세우시려고 이스라엘을 선택하시고 구원하시고 성별하시고 연단하시며 마침내 가나안 땅에 정착하게 하신 이야기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인간들의 죄와 불순종을 뛰어넘음을 잘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구약 성경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출애굽에 실패한 이스라엘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애굽의 궁극적 목적은 애굽 탈출이 아닙니다. 애굽을 탈출하는 것은 출애굽의 시작이었고 출애굽의 궁극적 목적은 가나안 땅 위에 애굽과는 전혀 다른 하나님의 통치가 온전히 구현되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고 집행되는 영역을 말합니다.「모세 오경 강의」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고 순종되고 복종되어 현실이 되는 하나님의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를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입니다.
9791198863676

바울 서신 강의

양진일  | 미션앤컬쳐
20,700원  | 20250528  | 9791198863676
신약 성경은 총 27권입니다. 그 가운데 21권이 서신서입니다. 서신서가 신약 전체의 사분의 삼을 차지할 만큼 신약 성경에는 많은 서신서가 있습니다. 그중에 삼분의 이 가까운 서신의 저자가 바울입니다. 무엇보다 오랜 기독교 역 사에서 바울의 편지는 언제나 사랑받아 왔습니다. 기독교 신앙을 가진 분들이 믿어야 할 교리의 알짬과 실천의 핵 심이 바울의 서신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믿어왔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바울의 편지는 기독교 신앙인들에게 보 물창고와도 같습니다. 바울 서신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자는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이 어떤 점에서 믿는 자에게 구원 사건이 되는가를 논증하는 부분입니다. 이것을 구원론을 비롯한 기독교 신앙의 내용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바 울의 편지 앞부분은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이 어떻게 우리에게 구원 사건이 되는가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자는 예수를 주라고 고백하는 교회 공동체에 속한 신자들에게 어떻게 예수의 구원을 지상의 남은 삶에서 살아낼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즉 신앙 윤리에 대한 언급입니다. 바울은 서신에서 우리가 무엇을 믿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만 강조하지 않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균형 있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바울의 편지는 상황 서신입니다. 바울이 책상에 앉아서 무엇을 쓸까 고민하며 쓴 것이 아니라 편지를 쓸 수밖에 없 었던 상황이 먼저 있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면 고린도전서에는 당파 문제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왜 바울 이 고린도 교인들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당파 문제에 대해 언급했을까요? 당시 고린도 교회 안에 당파 문제로 인한 갈등이 심각했기 때문입니다. 고린도 교회에 당파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바울은 서신을 통해 당파 문제에 대해 서 언급해야 할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바울의 모든 편지는 그러한 내용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먼저 있 었음을 기억하시면서 바울 서신을 읽으셔야 합니다.
9791198606402

좋은 글씨를 선물하는 붓펜 캘리그라피 (좋은 글씨를 선물하는)

김은혜  | 미션앤캘리
16,020원  | 20240120  | 9791198606402
2010년 취미로 처음 붓을 들었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하지도 서예를 전공하지도 않은 '비 전공자'가 캘리그라퍼가 되기까지... . . . 이책이 좋은 글씨를 쓰고 싶어하는 분들의 곁에서 좋은 가이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좋은 문장과 격려의 메시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791198863621

사도행전 강의

양진일  | 미션앤컬쳐
23,400원  | 20241226  | 9791198863621
사도행전은 신약에서 유일한 역사서로 초기 그리스도교 역사를 연구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료입니다. 사도행전이 어떤 책인가 하면 천하를 어지럽게 했던 성령 받은 사도들의 선교 여행기입니다. 사도행전은 1장 8절 말씀이 어떻게 성취되고 있는가를 보여줍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여기서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는 사도행전 2장에서, “예루살렘과 온 유대”는 3~7장에서, “사마리아”는 8장에서,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28장에서 그대로 성취되는데 바울이 로마에 입성하여 그곳에서 담대하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면서 사도행전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은 크게 1장부터 12장과 13장부터 28장까지 두 단락으로 나누는데, 전반부는 예루살렘에서 안디옥까지, 후반부는 안디옥에서 로마까지를, 전반부의 중심인물은 베드로, 후반부의 중심인물은 바울입니다. 전반부는 열두 사도를 중심으로 한 예루살렘 사역을, 뒷부분은 이방인을 위한 바울의 선교 여행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도행전은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의 진정한 계승자임을 말씀합니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행하신 사역이 무엇입니까? 사람들을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초대하신 것입니다. 흑암의 권세 가운데 있던 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승천하신 다음에 예수의 사역을 누가 계승했습니까? 제자들이 계승했습니다. 흑암의 권세 가운데 있던 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소개하고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그들을 초대하는 일을 제자들이 감당했습니다. 사도행전은 제자들이 예수의 진정한 계승자임을 드러내고 있는 역사서입니다.
9788996110279

하나님의 딴 생각 (오직 은혜로 걸어온 한 걸음 한 걸음)

최정원  | 미션21
16,200원  | 20230130  | 9788996110279
도서출판 미션21은 목회자들의 설교집, 묵상집, 칼럼집 등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 걸어야 할 신앙의 길을 제시합니다. 그 길은 감추어지고, 좁고 예리한 믿음의 길입니다. 하늘 하나님만 믿으며 가는 순례의 길 위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더불어 신실한 나눔을 가질 때, 세상으로부터 얻을 수 없는 평안과 새 힘이 좁고 예리한 길을 걷는 고단한 발길에 은혜로 임합니다. 칼럼집 ‘하나님의 딴생각’ ‘하나님의 딴생각’은 도서출판 도서출판 미션21이 믿음의 길을 가는 한국교회의 성도들을 위해 출판한 영적 안내서입니다. 칼럼집 ‘하나님의 딴생각’은 40년간 목회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앙망하며 목양해 온 한 목회자의 목회인생이 망라된 귀한 책입니다. 광주소망교회를 섬기고 있는 최정원 목사가 지난 4년 동안 기독교신문 미션21에 게재해 온 228편의 칼럼을 모아 출판한 책으로, 최 목사의 목회철학과 진솔한 삶의 모습이 있는 그대로 간결하고 꾸밈없이 담겨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은 우리와 딴생각을 하시는 분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딴생각이 오늘의 나를 있게 만든 은혜였음이 고백된다. 핍박자 사울 속에서 어떻게 이방인의 사도 바울을 그려낼 수 있었을까?” 최 목사는 머리말에서 “그 흔한 집사 한 명 없는 집안에서 예수를 믿고 얼떨결에 신학교에 입학하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40여 년 동안 목회자로 살아온 지난날은 ‘은혜’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날들”이라고 적었습니다. 그의 칼럼은 군더더기 없이 진솔하고 담백합니다. 때론 잊어버리고 싶은 기억이나 가리고 싶은 과거의 모습들, 부끄러운 고백들이 가감없이 담겨있습니다. 수려한 문체나 현학적인 표현보다는 간결함과 진솔함이 그의 글을 관통하고 있습니다. 베이비부머 세대라면 공감할만한 아날로그 감성에서 배어 나오는 감동이 있습니다. 228편의 칼럼 하나하나가 깊은 울림을 주지만, ‘하나님의 딴 생각’이라는 글에는 40여 년 목회의 삶에 담긴 철학이 오래 끓인 곰국처럼 진하게 배어나옵니다. “정말 하나님은 우리와 딴 생각을 하시는 분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딴 생각이 오늘의 나를 있게 만든 은혜였음이 고백된다. 핍박자 사울 속에서 어떻게 이방인의 사도 바울을 그려낼 수 있었을까? 육체의 가시로 부르짖는 그 입술에서 어떻게 ‘모든 것이 은혜이고 감사입니다’라는 고백을 이끌어 내신단 말인가? 정말로 하나님은 딴 생각의 대가이시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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