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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으)로 12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4830313

미지의 서울 대본집 세트 (이강 대본집)

이강  | BIRDBOX
41,400원  | 20250722  | 9791194830313
“우리는 서로의 인생을 바꿔 살기로 했어. 너는 나로, 나는 너로.” - 진짜 나를 찾아가는 청춘의 가장 빛나는 거짓말 매회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대본집이 작가 이강의 오리지널 무삭제 버전으로 출간된다. 극본을 맡은 이강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섬세하고 탄탄한 서사로 현대 청춘의 내면을 진득하게 포착해 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겼다. 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생긴 것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와 ‘유미래’가 서로의 삶을 바꾸게 되면서 진짜 나답게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삶과 사랑, 관계 속에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박보영은 이중적 상황 속에 살아가는 쌍둥이 자매 유미지와 유미래를 연기하며 인물과 인물을 넘나드는 감정선을 보여준다. 정해진 설정은 1인 2역이지만, 실제론 ‘1인 4역’에 가까운 섬세한 감정의 변주를 보여주는 박보영은 유미지의 삶, 유미래의 인생 그리고 ‘유미지를 연기한 유미래’, ‘유미래를 흉내 내는 유미지’까지 표정과 말투 호흡까지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게끔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
9791166688751

미지의 별

코니 윌리스  | 아작
15,120원  | 20250810  | 9791166688751
세 개의 달이 뜨는 먼 우주의 행성 부우테, 낯선 지형만큼이나 복잡한 관계를 탐험하는 모험이 시작된다! 흔치 않은 코니 윌리스 표 스페이스 오페라, 완전히 탐사되지 않은 미지의 행성 부우테에 파견된 탐사대원 핀과 카슨. 둘은 티격태격하면서 ‘빅브라더’가 만든 규칙 아래 매사에 벌금부터 매기는 외계 가이드 불트와 함께 온갖 규정과 서류가 지배하는 고된 탐사를 이어간다. 그런데 새로운 임시 대원 외계성동물학자 이블린이 합류하면서 탐사팀의 분위기는 한층 더 복잡해진다. 핀의 열혈 팬을 자처하는 이블린, 그를 탐내는 본부의 C.J., 내내 신경질적으로 구는 카슨. 설상가상으로 평소보다 더 이상하게 행동하는 불트는 도대체 무슨 꿍꿍이일까? 우당탕탕 광활한 행성 지형을 가로지르는 여정은 거대한 협곡과 개울, 먼지구름을 지나며 이들의 감정과 관계까지 예기치 않게 흔들어 놓는다. 성별과 역할, 규칙과 권력, 애정과 자존심이 뒤엉킨 우주 탐험 풍자극!
9791194246671

미지의 늑대 (변방에서 중심으로 아세안의 맹진격)

김영록  | 쌤앤파커스
16,200원  | 20250217  | 9791194246671
아세안(ASEAN) 신흥국 스타트업에서 경제 활로를 찾는다! ‘넥스트 마켓’을 꿈꾸는 동남아시아 혁신 산업 분석과 전망 아세안 연합의 국가(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라오스, 필리핀, 브루나이, 캄보디아 등)들은 더 이상 저개발 시장이 아니라 떠오르는 ‘신흥국’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풍부한 천연자원에 번뜩이는 재능을 가진 인적 자원이 결합해 전 세계 어느 곳보다 활기 넘치는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미지의 늑대》는 국내 최고의 스타트업 생태학자 김영록 넥스트챌린지재단 대표의 신작으로, 경제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주도할 디지털 혁신 스타트업 생태계를 추적하고 탐구하는 ‘늑대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이번 신작에서는 비교적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아세안 신흥국 시장을 정확히 분석하고 그곳에서 성장과 혁신을 주도해나가는 스타트업과 창업가들을 소개한다. 특히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주요 국가에서 어떤 스타트업이 생겨나고 활동하는지,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누구보다 상세하고 정확하게 알려준다. 지금 세계에서 가장 활발히 혁신이 이루어지는 아세안을 배경으로 저자가 직접 목격한 창업과 신사업 현황을 생생히 기록했다. 명확한 분석과 깊이 있는 통찰로 우리나라에 필요한 비즈니스 비전과 투자 안목까지 제안하는 명저.
9791172020767

미지의 영원

연  | 북팟
13,000원  | 20250616  | 9791172020767
영원히 어른에 닿고 싶지 않다는 마음과 성장이란 이름으로 무뎌져가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9791141030186

미지의 숲 (세 친구의 미스테리 숲 탈출기)

김윤아(삐약이)  | 부크크(bookk)
9,400원  | 20230601  | 9791141030186
어느 날 갑자기 친구들과 함께 미지의 숲에 떨어지게 된다면 여러분은 어떨까요? 여기 미스터리 숲에 떨어진 세 친구가 있습니다. 주인공인 현우는 친구들을 잘 챙기고 책임감이 있고, 여자 친구인 미나는 마음이 여리고 선합니다. 여동생을 불의의 사고로 떠나보낸 희민이는 이 두 친구와 마음을 나누며 살아갑니다. 미지의 숲에, 순식간에 떨어지게 된 세 친구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죽었던 희민이의 동생 희나가 절벽 아래서 오빠를 부르고 있고 희민이는 눈물짓습니다. 그리고 불의의 사고로 동생을 따라가게 되는데...... 과연 이 세 친구는 무사히 미지의 숲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세 친구의 미지의 숲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모험과 우정을 다룬 이야기<미지의 숲>의 결말을 예측해 보세요.
9791187511229

미지의 땅 (유휴지와 도시 전략)

앤 보먼, 마이클 파가노  | 한숲
15,300원  | 20201217  | 9791187511229
처분의 대상에서 유지·보전의 대상으로, 다시 활용의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는 국·공유지,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운용해야 할까? 도시 내 유휴지 활용 전략 「세계 국·공유지를 보다」 시리즈의 첫 시작인 『미지의 땅』은 미국의 주요 도시 내에 있는 유휴지에 대한 도시 전략을 기술한 책이다. 유휴지란 좋은 것일까, 나쁜 것일까? 저자 앤 보먼과 마이클 파가노는 ‘유휴지’를 브라운필드나 쓰레기가 쌓인 부지, 버려진 건물은 물론이고 공원이나 커뮤니티 가든 같은 녹지 공간까지 포함해서 포괄적으로 정의한다. 『미지의 땅』은 유휴지를 도시 내 소중한 자원으로 믿는 그들의 시선이 담긴 책이다. 시장원리에 따라 논의된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지역 정부가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지역 주민과는 어떤 관계를 유지해야 하며 공무원들이 유휴지를 다룰 때 고려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유휴지를 활용해서 지역에 유용한 전략적 자원으로 이용해야 하는지를 담고 있다. 『미지의 땅』은 미국 내 인구 5만 명 이상의 도시에서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앤 보먼과 마이클 파가노는 유휴지 담당자 대상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도시의 전략을 더 깊이 있는 관점에서 바라보았다. 실제 미국 도시들이 겪은 여러 상황과 그에 맞는 다양한 전략적 선택에는 어떤 것이 있었는지 실증적 데이터를 재정적·사회적·개발적 관점으로 차분히 살펴본다. 저자들은 특히 소비세, 부동산세, 소득세와 같이 도시의 재정 여건을 고려한 전략적 의사결정을 심도 깊게 논의한다. 유휴지의 활용은 과거 유지와 보전 중심에서 최근 적극 활용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국토연구원 국·공유지 연구센터는 우리나라 국·공유지 정책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2019년 설립된 기관으로, 유휴지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우리나라 상황에 발맞춰 「세계 국·공유지를 보다」 시리즈를 기획했다. 이 책에 소개된 미국의 사례를 시작으로 영국, 독일, 일본 등 세계 각국의 국·공유지 관련 전략을 발간할 예정이다. 이 책을 읽는다 해서 한국 도시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전략이 해답지처럼 펼쳐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 장을 덮으며 유휴지 전략에 도시 재정, 사회, 개발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것만으로도 유휴지에 대한 시야가 한 층 넓어질 것이라 기대한다.
9791190044998

미지의 영역

신용선  | 피닉스앤컴퍼니
10,800원  | 20220723  | 9791190044998
공학자 출신 소설가가 쓴 픽션같지 않는 픽션이다. 그래서 더 흥미롭고 파격적이다. 기존 의 소설과는 그 전개 방식이 약간 다르고 참신하다. 실제 사건을 동기로 해서 창작한 그의 소설은 전혀 소설같지가 않다. 오히려 숨이 꽉 차오르고 감정이 북받쳐 오른다. 아마도 그건 어쩜 우리 모두가 경험하고 있는 사회를 다시 새롭게 경험해서 그런 게 아닌가 싶다. 신용선의 새 소설을 이제 한 번 감상해보자!
9788958721611

미지의 문 (공간과 예술, 그 너머의 생각)

김종진  | 효형출판
16,200원  | 20180905  | 9788958721611
생각이 작품이 되고, 작품이 예술이 되다 - 새로운 공간과 생각의 차원으로 향하는 미지의 문 “이 책이 건축과 예술에 나타난 다양한 작품의 세계로, 작품 너머에 존재하는 새로운 생각의 차원으로, 아직 가보지 않은 미지의 공간 속으로 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이 책은 현대건축 및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예술서로서는 드물게 ‘건축가’의 눈으로 바라본 창의적 사고와 실험적 발상에 대해 꾸준히 고민해온 흔적을 담았다. 또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해석할 때 정해진 답을 내려주기보다는 감상하는 사람들 각자가 자신만의 답을 찾는 특별한 길로 안내한다. 이 책에서는 ‘경계’, ‘사물’, ‘차원’, ‘행위’, ‘현상’, ‘장소’라는 6개의 키워드를 내세워 어렵게만 느껴지는 전위적인 건축과 예술 작품을 이야기한다. 저자가 건축가인 만큼 각종 건축물과 설계안이 적지 않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이 책은 주저 없이 분야를 넘나들며 설치 및 개념 미술이 주를 이루는 현대 미술 작품, 심지어 철학과 문학, 음악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에서도 매우 다양한 예를 소개한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예술서는 예술 작품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지만, 이 책은 ‘왜’ 그리고 ‘어떻게’ 하나의 작품이 탄생했는지를 끊임없이 묻고 그 과정을 성실히 따라간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이를 통해 우리의 상상을 저 너머의 세계로 이끈다. 이 책에 따르면 세상을 바꿀 만한 상상은 몇몇 건축가나 예술가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다름 아닌 ‘우리 안에’ 있다. 지금 이 책을 펼치고 새로운 건축과 예술, 그리고 그 너머의 세계로 향하는 미지의 문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9788954681186

미지의 아이

김개미, 송선미, 임복순, 임수현, 정유경  | 문학동네
10,350원  | 20210804  | 9788954681186
넌 어디까지가 너야? 난 꼬리 같은 건 없어 잘리면 그게 꼬리지 알고 보면 전부 꼬리지 알고 보면 전부 머리지 난 어디까지 나인지 궁금하지 않아 _「도마뱀은 도마뱀」 전문
9791196554804

미지의 걸작

오노레 드 발자크  | 녹색광선
17,820원  | 20190110  | 9791196554804
발자크Balzac의 소설 『미지의 걸작Le chef d'oeuvre inconnu』은 회화에 대한 그의 철학적 사유를 소설로 풀어낸 것이라 할 수 있다. 회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시작해 그에 관한 개인적 견해와 전망을 내놓으며 끝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발자크는 『미지의 걸작』에서 분명 시대를 앞서간 사유를 보여준다. 첫 출간 당시 불과 서른두 살이었던 젊은 소설가가 문학이 아닌 회화와 관련해 당대 첨예하게 대립되던 사고들을 담아내고 나아가 미래에 대한 전망까지 보여준 것은 그 자체로 하나의 놀라운 사건이 아닐 수 없다. 수많은 후대 예술가들과 지식인들이 이 짧은 소설로 인해 커다란 충격을 받거나 특별한 영감을 얻은 것도 지극히 당연해 보인다. 그런데 이 작품이 일군의 예술가들과 지식인들의 열광을 넘어, 그리고 “문자로 묘사된 최초의 추상화” 혹은 “추상 회화의 문학적 기원”이라는 평가를 넘어, 수많은 독자들을 사로잡고 매혹시킨 데에는 또 다른 중요한 이유가 있다. 그것은 바로, ‘절대 회화’ 혹은 ‘살아 있는 그림’이라는 인류의 아주 오래된 꿈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살아 있는 예술작품, 즉 실재에 대한 재현이 아니라 실재 그 자체로서 우리와 함께 현존하는 예술작품은 사실 인류가 선사시대에 동굴 벽화를 그리면서부터 꾸어 왔던 꿈이다. 실재와 너무나 똑같아서, 혹은 실재보다 더 강렬한 진실성과 존재감을 담고 있어서 그 자체로 독자적인 생명력을 갖는 예술작품에 대한 꿈 또는 상상. 소설은 이 보편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꿈에 대한 추구를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드라마틱한 서사로 풀어낸다. 젊고 패기만만한 젊은 화가 니콜라 푸생. 그는 유명화가 포르뷔스의 집에서 천재 '프랜호퍼'를 만난다. 프랜호퍼는 최고의 회화 실력을 가진 화가로,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걸작 를 10년에 걸쳐 비밀리에 그려왔다. 작품은 누구에게도 공개되지 않았지만, 젊은 푸생은 이 작품을 본다면 자신도 진정한 걸작을 그릴 수 있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는다. 그림의 완성을 앞두고 보다 완벽을 기하기 위해 이국땅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프랜호퍼. 아직 완성되지 못한 을 보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 푸생은 자신의 애인이자 뮤즈인 아름다운 '질레트'를 이용하여 프렌호퍼에게 해서는 안 될 제안을 하게 되는데…
9788949146133

미지의 파랑 2 (마지막 소원을 찾아서)

차율이  | 비룡소
11,700원  | 20221125  | 9788949146133
제3회 No.1 마시멜로 픽션 대상작 2탄 영원한 우정을 쫓는 환상 어드벤처! 시공간을 넘나들며 영원한 우정을 쫒는 소울메이트! 그들의 마지막 소원은 무엇일까? 걸스 심사위원단의 압도적이고 열광적인 지지로 선정된 ‘제3회 No.1 마시멜로 픽션’ 대상작의 후속권 『미지의 파랑 2』가 출간되었다. ‘No.1 마시멜로 픽션’은 ‘국내 유일의 걸스 픽션 공모전’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전국 초등학교 고학년 여자아이 101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까다롭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좋은 작품을 선정하고 있다. 『미지의 파랑』은 선정 당시, 한국 동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줄 본격 타임슬립 판타지로 주목받았고, 출간 이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후속권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 시공간은 물론이고 인간과 인어의 경계를 넘어선 우정이 어떻게 빛을 발할지 궁금해하는 독자들이 많았던 까닭이다. 2권에서는 소울메이트인 미지와 인어 해미가 시간 여행을 하며 멋지게 장거리 우정을 이어 가던 중 새 친구가 등장해 미지를 초조하게 만든다. 결국 사소한 오해 때문에 미지는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고, 조선을 떠나 현대로 오게 된다. 하지만 파랑이 빛을 잃는 바람에 다시는 조선에 못 돌아갈 위기에 처하는데……. 오색 빛을 품은 파랑 안에는 열세 살 사춘기 소녀의 우정에 관한 고민들이 오롯이 담겨 있다. 어떤 빛깔은 우정의 의미를, 어떤 빛깔은 우정의 깊이를, 또 어떤 빛깔은 다양하게 변화하는 우정의 모습들이 드러나는 듯하다. 독자들은 파랑과 두 소녀의 우정을 바라보며 ‘내가 생각하는 우정’과 ‘지금 내 우정의 빛깔’을 되돌아볼 수 있다.
9791165182861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1: 미지의 세상으로 (미지의 세상으로)

에린 헌터  | 가람어린이
15,300원  | 20240120  | 9791165182861
전 세계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전사들〉의 작가 에린 헌터의 생존과 자연환경을 다룬 동물 판타지 대작! 〈별을 쫓는 자들〉 제1부 ‘여정의 시작’, 그 첫 번째 이야기! 아름답고 위험한 야생에서 펼쳐지는 어린 곰들의 예측 불가능한 모험! 인간의 이기심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새끼 곰들의 생존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흰곰들은 살 곳을 잃어버린다. 인간의 무분별한 벌목은 숲에 살던 흑곰들을 동물원에 가두고, 댐 건설은 갈색곰들의 먹이를 빼앗는다. 환경 파괴와 기후 위기 속에 던져진 흰곰 칼릭과 흑곰 루사와 갈색곰 토클로. 그리고 그들을 안내하는 신비로운 변신 곰 어주락.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의 힘은 모습도, 서식지도 다른 어린 곰들의 발을 하나의 전설로 이끈다. 별의 정령을 따라 최후의 위대한 황야를 찾아가는, 어린 곰들의 생존을 향한 끝없는 도전! 캐나다에서 알래스카를 지나 북극권까지 이르는 대장정을 따라가 보자.
9788949146140

미지의 파랑 3 (새로운 세계를 찾아서)

차율이  | 비룡소
11,700원  | 20221210  | 9788949146140
제3회 No.1 마시멜로 픽션 대상 수상작 『미지의 파랑』 세 번째 이야기! “뛰어난 상상력으로 창조한 캐릭터와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사건을 이야기로 버무린 솜씨가 대단하다.” “신비롭고 참신한 소재, 미지와 해미의 감동적인 우정, 해적단들의 톡톡 튀는 개성까지! 절데 빠져나올 수 없는 책이다.” -No.1 마시멜로 픽션 심사평 중에서 101명의 여자 어린이들이 직접 뽑은, 제3회 No.1 마시멜로 픽션 대상작 『미지의 파랑』의 세 번째 이야기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걸스 스토리 공모전 ‘No.1 마시멜로 픽션’은 『미지의 파랑』를 비롯하여 『미카엘라』, 『환상 해결사』 등 사춘기 소녀들의 고민과 관심사를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담아낸 작품들을 발굴해 왔다. 21세기를 사는 부산 소녀와 조선 시대 인어 소녀가 시간을 넘나들며 우정을 쌓는 이야기를 신비롭고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은 「미지의 파랑」 시리즈는, 이번에도 소녀들의 빛나는 우정 이야기가 역사적 사실과 어우러지며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9788965483779

미지의 파랑 (소울메이트를 찾아서)

차율이  | 고릴라박스(비룡소)
12,600원  | 20190704  | 9788965483779
걸스 심사위원단 101명의 선택! 제3회 No.1 마시멜로 픽션 대상작 “친구가 필요해. 영혼까지 이어진 소울메이트!” 시공을 초월한 특별한 ‘절친’이 나타났다! 국내 유일 걸스 픽션 공모전 ‘No.1 마시멜로 픽션’의 3회 대상작 『미지의 파랑』이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No.1 마시멜로 픽션’은 전국 초등학교 5~6학년 여자아이 101명의 까다롭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여자 아이들의 취향에 딱 맞는 작품을 출간하며 독자와 언론의 주목을 받아 왔다. 특히 이번 3회 대상작은 101명 중 무려 75표를 받은, 압도적인 비율로 열광적인 지지를 받은 작품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한국 동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줄 타임슬립 판타지 『미지의 파랑』이다. 『미지의 파랑』은 시공간과 인종을 초월한, 조선시대 인어와 21세기 초등학생의 신비로운 우정을 역동적인 모험 속에 녹여 낸 작품이다. 조선 시대 학자 정약전의 「자산어보」에 나오는 한국 전통 인어와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는 ‘물괴’ 등 역사적인 사실을 토대로 작가가 뛰어난 상상력을 버무려 축조해 낸 이야기는, 독자의 흥미를 단숨에 끌어들이며 강한 흡입력을 자랑한다. 거기에 인간 미지와 인어 해미의 애틋한 우정 이야기는 친구 관계를 고민하는 독자와 깊은 공감을 이룬다. 걸스 심사위원은 이 작품을 읽고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판타지 영화 속으로 빠져드는 기분이었다. 미지가 파랑을 만지면서 조선 시대로 떨어지는 것, 그 이후의 일들이 모두 환상적이었고 나도 그 모험을 해 보고 싶다.”(김동희), “미지를 통해 열세 살 사춘기 소녀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 여자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 책은 ‘마시멜로 픽션’에 딱 알맞았다.”(이서영)이라고 이 작품을 강력 추천했다.
9791191830019

미지의 친구들 (MAKE AN EMERGENCY LANDING ON THE EARTH)

김택돌  | 지구불시착
10,800원  | 20220321  | 9791191830019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마법은 상상력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이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미지를 키워 가며 창작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의 두뇌를 가지게 됩니다. 상상력이 없으면 생각할 수 없고 생각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고 보이지 않으면 미래가 없습니다. 가벼운 유머로 시작해 경이로 가득한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대상] 책방을 좋아하거나, 책을 좋아하거나, 때론 푸딩을 좋아하는 사람들. 비지니스의 세계를 부러워하면서 자꾸만 등지는 사람들. 막연하게 노력하며 매일매일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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